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면서도 비슷하게 꿈꾸는 모습이 하나 있다.   아침에 당당하게 출근해서 팀장에게 사표 한 장 던지고, ‘내가 하고 싶은 길을 가겠다’고 큰소리 치고 회사를 나오는 모습...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사람 보기는 무지 힘들다. 대부분 혹시 평가라도 잘못 받게 될까봐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오늘도 야근을 신청하는 모습이 평균적인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면서도 비슷하게 꿈꾸는 모습이 하나 있다.

 

아침에 당당하게 출근해서 팀장에게 사표 한 장 던지고,

‘내가 하고 싶은 길을 가겠다’고 큰소리 치고 회사를 나오는 모습...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사람 보기는 무지 힘들다. 대부분 혹시 평가라도 잘못 받게 될까봐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오늘도 야근을 신청하는 모습이 평균적인 직장인의 모습일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우여곡절 끝에 건물주가 된 이대리가 자신이 꿈꾸던 길인 디벨로퍼로 가기 위하여 당당하게 사직서를 제출하고 건축 현장으로 뛰어가는 모습으로 책을 마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되고 싶은 직업 1위에 등극한 ‘건물주’.

 

그 건물주가 되는 방법 중에서도 풍부한 자금이나 대출을 통하여 지어져 있는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 아닌, 땅 매입부터 기획, 설계, 마케팅, 사후관리까지 총괄해서 부동산을 개발하는 직업인 ‘디벨로퍼’로 가는 사례를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아니더라도 건물주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사례를 이대리라는 인물을 통해서 소설같은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우연히 경매를 통하여 조그마한 대지를 낙찰받게 되고, 이 대지에 자신이 꿈꾸던 수익형 건물을 짓고자 대출을 통해서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건축 분야나 부동산 개발에 전혀 문외한인 관계로 일부 골조만 올라간 상태에서 시공사 부도로 남은 공사비도 회수하지 못하고 공사를 중단하게 되는 난관에 봉착한다.

가진 돈과 주변에서 빌린 돈을 다 합하여도 2억 정도 밖에 없는 상태에서 약 6억원 정도의 남은 공사를 완료해야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 때 부동산 디벨로퍼인 ‘최건호’라는 분을 소개받으면서 건축과 부동산개발에 대하여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게 되고, P2P 펀딩을 통하여 부족한 자금도 조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대리가 꿈꾸던 그 건물은 마침내 완공이 되고, 이대리는 감정가 10억원인 건물의 ‘건물주’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책의 줄거리는 이렇지만, 이 책은 이대리 이야기가 핵심이 아니다.

작은 건물이라도 직접 건물을 짓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토지의 구입부터 설계, 시공사 선정, 자금조달, 시공과정 등에 대하여 단계별로 핵심을 뽑아 아주 쉽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동바리', '루베' 등 건축에서 사용되는 용어들과 각 단계에서 제출해야 되는 각종 서류들, 시공사 등 관련 업체를 선정할 때 주의해야 될 점 등을 소설 속에서 부담없이 알려줌으로서 건축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그 과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을 통해서 경매든 매매를 통해서든 나대지나 오래된 구옥을 사서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을 신축하여 매각 혹은 임대 수익을 얻는 부동산 디벨로퍼는 새삼 매력적인 직업이라는 걸 또 느끼게 된다.

 

초기 자금이 조금 적어도, 혹은 가진 땅이 자그만해도 원하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만 있다면 이대리처럼 당당하게 사표를 던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배우게 되는 기본적인 소규모 부동산개발과정과 공사의 단계별 내용은 굳이 건축을 직접 하지 않더라도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지식이라 생각된다.

 

내가 사는 집에 물이 새는 경우에 어떤 공사가 문제였던 것인지, 새로운 집을 얻어 이사 가려고 할 때 향후에 그 집을 허물고 다시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새로운 집에 주차대수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등 부동산 및 건축과 관련해서 알아두면 좋은 기초지식을 쉽게 알려주는 책으로서 가치가 있어 보인다.

 

 

 

a*******k 2018.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을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2억을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는데,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나 기분이 좋습니다. 설명 방식의 글이 아니라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상의 주인공이 시작단계에서부터 어떻게 꼬마빌딩을 짓고 건물주가 되어가는지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 방식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에게는 쉽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딱딱한 책이었다면 지루하고 어려운
"2억을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는데,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나 기분이 좋습니다. 설명 방식의 글이 아니라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상의 주인공이 시작단계에서부터 어떻게 꼬마빌딩을 짓고 건물주가 되어가는지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 방식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에게는 쉽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딱딱한 책이었다면 지루하고 어려운 책이었을 것 같습니다.주인공이 처음에 평범한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비슷한 처지라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중간 과정에서 배워야할 포인트를 꼼꼼하게 설명해줘서 참 친절한 책이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목차 제목을 보고 필요한 정보가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찾기 어렵게 되어 있어서, 가능하면 필요한 내용은 메모를 하거나 각자 위치표시를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동산 분야가 어렵지 않고, 책을 읽고났을때 건물주가 되는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살펴보았기 때문에 왠지 자신감도 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필요 사항은 어느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지 친절히 설명해줘서, 중간 상황에 따라 책을 참고해서 해결 할 수도 있을 정도로 되어있어서 나중에 실전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책을 한번 읽고 나면 모든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책일수록 한번에 배우기 힘드니, 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h*****g 201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중학교 때 건축가인 사촌할아버지 댁에 놀러간 이후, 언젠가 내 집을 직접 짓고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평창동에 위치해 교통이 안좋긴 하나 공기가 좋고 독특하게 생긴 건물구조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반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건물주가 되는 과정을 그린 한편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중학교 때 건축가인 사촌할아버지 댁에 놀러간 이후, 언젠가 내 집을 직접 짓고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평창동에 위치해 교통이 안좋긴 하나 공기가 좋고 독특하게 생긴 건물구조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반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건물주가 되는 과정을 그린 한편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저자가 어떤 심경이었는지, 위기는 어떻게 모면하였는지에 대해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 소설을 읽는 것과 같이 상당히 쉽게 읽힌다

2.     쉽게 읽히기 때문에 그만큼 이해가 잘되고 초보자의 관점에서 궁금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

3.     각종 데이터는 객관화하여 제시하고, 별책부록에는 저자가 실제 작업했던 건물의 건축공정순서와 더불어 수익률을 공유하여 실질적인 관점에서 건축을 할 때에 상황들을 나름대로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다.

4.     저자가 만나는 멘토들이 알려주는 알짜팁은 일반 부동산 서적에서 접하기 어려운 내용으로 실제 나중에 건물을 지을 때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실제 저자의 블로그 & 인스타그램을 방문하였는데, 역시나 열정적인 모습에 탄복하였습니다. 또한, 혼자만 잘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처음에 궁금하고 막막했던 부분들을 순차적으로 블로그에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감동받았습니다. 저자 분이 실제 어려운 일을 겪었을 때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지, 쓰러지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나중에 저도 건물을 짓게 되면 저자 분과 꼭 만나서 여러 가지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도서는 두고두고 제 책장에 소장하고 생각이 날 때마다 반복적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저자 분의 창창한 앞날을 생각하며,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좋은 도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n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건물주'가 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지요. 이런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부단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데요. 예전에는 돈을 버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는 방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저자는 건물을 지은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습니다. 독자들이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건물주'가 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지요. 이런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부단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데요. 예전에는 돈을 버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는 방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저자는 건물을 지은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습니다.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썼다고 하는데요. 사실 전문작가가 아니다 보니 소설보다는 본인의 경험을 쓴 에세이에 가깝습니다. 이제 책을 읽으며 건물을 짓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습니다. 토지 분석은 어떻게 하는지부터 시공에 대한 내용도 알아야 하고, 대출 방법이나 세금 등 공부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지요. 다 지어놓은 건물을 사면 이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서 좋겠지만 아무래도 직접 지으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건물을 지어 월세를 받다가 건물을 통째로 팔게 되면 평범한 월급쟁이가 상상하기 힘든 큰돈을 벌 수 있지요. 물론, 토지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 가정 하에 말입니다.

가장 궁금했던 내용인 '2억으로 어떻게 빌딩을 짓는가'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봤습니다. 책에서는 P2P를 활용해 6억 상당의 건물을 2억에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대출 없이 건물을 올리면 가장 좋겠지만 소액으로 투자를 하려면 대출을 내지 않고는 힘들겠죠. P2P 회사에서 투자자를 모집해 진행하는 부분인데 투자수익률이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투자금을 날릴 수도 있는 고위험 고수익 상품입니다. 잘 진행되면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률을 올려 좋고, 대출자는 적정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상품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건물을 지으면서 사기당하지 않기 위해 확인해야 할 부분, 공사 과정, 보증보험의 종류 등 초보 건축주가 잘 숙지해야 할 내용들이 잘 나옵니다. 건물주가 되기 위한 과정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꾸준한 공부와 결단력이 필요하겠지요. 힘들게 올린 꼬마빌딩에서 매달 월세를 받으며 노후를 보낼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건물주가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c***h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건물주 되기
"2억으로 건물주 되기" 내용보기
평범한 직장인 30대가 부동산투자의 단계를 넘어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도전 과정을 소설의 형태를 빌어 설명합니다. 작법상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저자의 실제 스토리가 아닌가 할 정도로 리얼하고 긴박감이 넘칩니다. 흔히들 꿈이 뭔가요? 라고들 물으면 빌딩주인이 되는 게 꿈이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요즘 서울 시내에 2억원대로 살만한 아파트가 많지 않을 만큼 시세가 폭등을 하였는
"2억으로 건물주 되기" 내용보기

평범한 직장인 30대가 부동산투자의 단계를 넘어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도전 과정을 소설의 형태를 빌어 설명합니다. 작법상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저자의 실제 스토리가 아닌가 할 정도로 리얼하고 긴박감이 넘칩니다. 흔히들 꿈이 뭔가요? 라고들 물으면 빌딩주인이 되는 게 꿈이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요즘 서울 시내에 2억원대로 살만한 아파트가 많지 않을 만큼 시세가 폭등을 하였는데, 2억원 정도만 있으면 건물주가 될 수 있음을 이 책의 부록에 비용 구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건물주가 되는 꿈을 꿀 수는 있지만, 실제 건물주가 되는 이는 극히 일부분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만 해도 남이 지은 건물을 내가 언젠간 사고 말거야란 생각은 했어도 내가 직접 건물을 지어 올리겠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역시 부동산의 세계는 넓고 깊고 지고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 저자가 처음부터 건축을 올린 것이 아니고 부동산 입문의 계기는 분양권입니다.

계약금과 프리미엄이 들어간 분양권을 사서 시세 차익을 노리고 되파는 전매 방식으로 종잣돈을 마련합니다.

정부 정책 등으로 분양권 전매가 막히자, 저자는 경매와 건축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친구의 도움과 추천으로 대지면적 46평의 나대지를 경매를 통해 입찰받게 되었고 집근처 건축설계사무소에 설계를 의뢰하면서 본격적으로 건축에 뛰어들게 됩니다.


여기까지 흝어보면,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된 동기가 친구의 추천이었으므로 인맥은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친구가 없었다면, 조언을 하지 않았다면, 조언을 하더라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부동산 투자는 일장춘몽의 꿈으로 지날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친구의 조언이 없었어도 티비를 통해, 신문을 통해, 여러 자료와 책 등을 통해서 이러한 조언을 받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20%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고보면 요즘 드는 많은 생각은 처음 시작할 땐 많이 알고 나서 하는 것보다 먼저 실천에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이것저것 알게 되면 서로 비교하게 되고 재게 되고 여러가지 변수에 망설이게되고 자칫 실천에 옮기는 것이 신중함을 넘어 멈추게 하는 요인이란 생각이 듭니다. 반면, 잘 모르고 시작했다가 거액의 수업료를 대신함으로써 실패하지 않을까란 공포심이 들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건물주가 되는 길이 정말 험난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리 소설이지만, 정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언급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구와 진행하는 건가? 입니다.

건축사와 건설사가 담합하여 작정하고 사기를 치면 당할 수 밖에 없음을 말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책을 읽을 때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가 '멘토'입니다. 뛰어난 실력자를 스승으로, 멘토로 모실 것을 신신당부합니다.

저자는 건축 사기를 당해 공사가 중단되는 위기를 겪었지만, 지인의 소개로 멘토를 모시고 건물주가 되기 위해 재도전에 나섭니다.


책을 읽다가, 처음 알게 된 내용도 많았고 용어 정도는 들어 보았는데 좀더 확실히 이해하게 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P2P,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여 대출하는 상품인데, 부동산 담보채권을 취급하는 P2P 금융회사를 통해 펀딩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P2P는 개인도 금융 투자할 수 있는데, 수익률이 높은데 비해 원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다고도 합니다. 지방도로를 달리다보면 짓다만 건물들이 눈에 띄면 저 건물에 투자한 사람들은 피해를 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p2p에 관한 설명은 157쪽에 잘 나와있습니다.



토지가 '대'라고 표시된 필지를 골라야 건축이 가능하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4m 이상의 도로에 접한 대지여야 한다고 합니다.  전과 답, 토목작업을 통해 개발행위허가를 얻으면 지목을 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건폐율과 용적율은 볼 때마다 헷갈리는데, 그림의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110쪽에 용도지역별 건폐율과 용적률이 도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 참고가 됩니다.  


주차장법에 관한 설명도, 노후주택은 곧 나대지라는 발상의 전환도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알게된 내용인데 이렇게 몰랐던 것들을 책을 통해 배우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책 내용에서 건축 사기를 당했다는 여러 유형에 대해서도 좋은 참고가 됩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부동산 업체와 시공사가 짜고 속이거나 착공계를 구청에 제출하지 않고 시작했다는 이유로 건축허가 취소당할 위기에 놓이거나 이런 내용들은 돈만 있으면 건물 올릴수 있을 것이라는 상식을 깨트리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처음 하는 입장에서 모를 수 있으니 멘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토지 시세를 파악하기 전에 토지분석하는 방법.

첫째. 건축하고 싶은 대지가 나오면 지번을 확인할 것

둘째. 지적 편집도로 용도지역 확인후 건폐율과 용적률을 확인한 다음

셋째. 토지이용 규제정보서비스에 접속, 대지면적을 확인할 것

넷째. 네이버 등의 지도로 로드뷰를 통해 주변 건물의 상태와 과거 건물 상태를 파악할 것

다섯째. 나대지가 아니라 건물이 들어서 있을 경우 '일사편리' 전국 부동산조회 사이트에 접속, 건축물대장을 확인할 것

마지막, 정북방향 일조 제한과 대지안의 공지, 주차공간을 염두에 두면서 몇 층까지 올릴 수 있는지 갸늠할 것.


 

책을 처음 읽을 때는 낯선 용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긴 하였는데, 해설이나 설명체가 아닌 등장인물간의 대화체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읽다보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건물주에 대한 낯선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선입견을 허물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인 것 같습니다. 왠만한 집 한채의 가격으로 건물을 올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일본의 땅콩주택처럼 대지 20평도 안 되는 공간 위로 건물을 올릴 수 있고, 비전을 가슴에 품고 도전하고자 한다면 못할 것 없겠다는 자신감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토지를 분석하는 스킬, 경매, 권리분석, 건축 공부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멘토의 도움이 필요함을 새삼 재차 느낍니다. 부동산 책을 저술한 여러 저자들의 책을 읽다보면, 비슷한 공통점이 각자가 서로 네트워크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나도 언젠가는, 건물주의 비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s 201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투자_생각하기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부동산투자_생각하기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요즘은 순수하게 월급만 벌어서는 내 집 하나 마련하기도 힘들다.내 집 하나 가지는게,내 건물 하나 가지는게 꿈인 세상.어린이들도 안다.오죽하면 장래희망이 '건물주', '월세받아 사는 사람'일까.이런 슬픈 현실을 정말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라는 책이다.사실 2억도 마련하기 힘든 세상인데, 어떻게 2억으로 건물주가 될까 라
"부동산투자_생각하기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요즘은 순수하게 월급만 벌어서는 내 집 하나 마련하기도 힘들다.

내 집 하나 가지는게,

내 건물 하나 가지는게 꿈인 세상.

어린이들도 안다.

오죽하면 장래희망이 '건물주', '월세받아 사는 사람'일까.

이런 슬픈 현실을 정말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라는 책이다.

사실 2억도 마련하기 힘든 세상인데, 어떻게 2억으로 건물주가 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2억짜리 건물을 사는 방법(경매나 부동산)인줄 알았는데,

그것에다가 플러스로 정말 건물을 올리는 것이다.

물론 저자가 직접 올리지는 않는다.

경매물건을 사고,

건물을 세우기 위해서 설계사를 찾는다.(책에서는 이 과정에서 사기를 당한다)

설계사를 찾은 후에는 토지의 용도(대지분석)와 건물이 올라갈 수 있는 층을 계산하고(설계/시공), 2억만으로는 건물을 올리기에 부족하니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는 방법(PF대출), 건축 보험과 감리감독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딱딱하게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설명도 한다.

책에 나오는 '이대리'라는 인물이 건축에 대해서 모르기에 쉽게 써준 것도 있지만, 일반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건축사기나 대출을 받는 과정, 건물을 올릴 때 회사일이 손에 안잡히는 것을 이입할 수 있도록 사건+사고도 추가되어 있어서,

쉽게 읽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나처럼 건물이나 토지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번 쓱~하고 읽어서 전체적인 큰 흐름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순수하게 2억만 가지고는 건물주가 되기는 힘들다.

+대출이라는 것도 있어야 하고,

모험심도 필요하다.

이게 바로 투자인 것이고, 우리가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닌 가 싶다.

아직은 멀었지만, 건물주가 되는 그날까지 힘내야겠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서평]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꿈꾼다. 건물주가 되는 꿈을.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현실적으로 건물을 어떤 노력을 통해 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의 이력이 심상치 않다. 대기업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를 해 왔던 그는 부동산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면서 건설회사에 입사해 건축을 배우고 직접 꼬마 빌딩을 짓는다. 이 책을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 읽다보면 부지를 선정하고
"[서평]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꿈꾼다. 건물주가 되는 꿈을.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이 책은 현실적으로 건물을 어떤 노력을 통해 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의 이력이 심상치 않다. 대기업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를 해 왔던 그는 부동산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면서 건설회사에 입사해 건축을 배우고 직접 꼬마 빌딩을 짓는다. 이 책을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 읽다보면 부지를 선정하고 시공관리와 준공 후 임대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목처럼 이대리가 등장하는 내용은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쓰여 있어 무겁지 않고 흥미롭다.


중간 중간 실제 건물을 짓고 있는 현장의 사진이 실려 있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보니 공부가 저절로 되었다. 사실 부동산 용어, 건축 용어 모두 어렵기만 한 나에게는 이야기 식으로 만들어져 주인공이 건축 초보로 스승님을 정해 건축에 대해 잘 모르는 것도 질문하고 한 가지 씩 알아간다. 실제 주인공인 이 대리처럼 건축 용어부터 익숙하지 않은 나도 쉽게 비교해 보면서 알 수 있도록 용적률, 건폐율, 부동산 취득세 등 낯선 말들도 표를 통해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공사 일정표와 꼬마빌딩의 투자와 수익을 한 눈에 보기 좋도록 정리해 두었다. 물론 만들어져 있는 건물을 구입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건물을 짓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래도 그만큼의 보람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노력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f***4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자꾸만 오르는 임대료의 영향인지~요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고 해서 건물을 갖고 싶어하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것같아요   조금은 만만하게 시작해볼 수 있는 꼬마빌딩이 인기가 엄청 많은것같더라고요 ~~막연하게 어려워보이는 건물을 짓는 과정을 소설로 좀 쉽게 풀어서 재밌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책을 접해봤답니다.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이주호/밥북  건물하면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내용보기




자꾸만 오르는 임대료의 영향인지~

요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고 해서 건물을 갖고 싶어하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것같아요 

  조금은 만만하게 시작해볼 수 있는 꼬마빌딩이 인기가 엄청 많은것같더라고요 ~~


막연하게 어려워보이는 건물을 짓는 과정을 소설로 좀 쉽게 풀어서 재밌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책을 접해봤답니다.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이주호


/밥북



 







건물하면 엄청난 돈이 들거란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 제목부터가 눈길을 사로잡는것같아요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이 제목 하나로 

아~ 2억으로도 건물을 올릴 수 있겠구나란 생각과 

이대리? 일반 직장인같은데? 일반 직장인들도 투잡개념으로 건물주가 될수 있겠다란 2가지 생각을 동시에 들게 해주더라고요 


사람들의 눈길을 확 끄는,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제목을 정말 잘 지은 책같아요 ^^

  




지은이 이주호저자는 30대 최연소 디벨로퍼로 숭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해 일반 회사로 6년 근무하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지어진 건물을 사기보다 생산자의 입장이 되고자 회사를 그만두고 건축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건설회사에서 소규모 빌라 현장관리를 하며, 건축노하우를 배우고, 부동산의 노하우와 건축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낸것같아요 


사업 부지 수지 분석에서 토지매입, 시공관리, 준공 후 임대까지 전과정을 관리하고, 현재는 대기업 월급 이상의 월세를 받는 건물주이자 

건설회사 대표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롤모델로 삼을 법한것같아요 




책의 차례를 보면, 5장으로 되어있답니다. 

이 책은 건물에 대한 정보를 다루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소설로 픽션으로 만든 내용을 바탕으로 건물을 짓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라 

좀더 가독성이 좋은것같아요 


주인공 이대리는 대다수 사람들과 비슷한 일정한 시간에 출퇴근을 반복하는 직장인인데, 우연히 친구를 통해 들은 부동산관련소식을 접하며 맘을 먹게 되죠~

맘을 먹고 건물을 짓기로 하고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보지만 역시나 난관~

쉽게 생각했던 건축에 전문가들에게는 사기당하기가 딱 좋은 케이스!!


사기를 당한 후, 공부를 제대로 해서 다시 도전해 드디어 건축주가 된다는 내용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사기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해 건축을 하는 절차를 소설처럼 풀어준 책이랍니다. 

사실 읽으면서 어려운 용어나 전문 용어들은 이해를 못하고 가는 내용도 많지만, 

기존의 딱딱한 건축 교재같은 책에 비하면 술술 읽기에 편한것같아요 


또 한권으로 건물을 처음부터 완공하기까지의 일련의 절차를 알수 있어서 유용한것같네요 





중간 중간에 사진이나 표, 계약서 샘플등도 수록되어있어서 참고하기에도 좋은것같아요 

적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건물을 짓는다는건 건물을 사는것보다도 엄청나게 많은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것같아요 

아무리 작은 부분까지 신경써도 하자가 없기가 쉽지 않은데 

당장 집을 짓지 않는다고 해도 유용한 정보에 도움이 되는 책인것같아요 ^^ 



e*******0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정말? 건축주가 될수 있다고?
"2억으로 정말? 건축주가 될수 있다고?" 내용보기
일단 부러웠다. 그리고 처음 책 제목을 접하고 솔직히 '에~이 무슨 2억으로 건물주가 되냐?' 못 믿었다. 소설 형식으로 정말로 2억으로 7억 가까이 되는 건물을 올리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중간에 PF대출로 사기 당할뻔했던 대목에서는 읽는 나까지 감정이입이 되어서 조마조마했었다.  정말 소설처럼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이었다.회사생활 당시 이 대리였으나 건물주로 거듭난 저자
"2억으로 정말? 건축주가 될수 있다고?" 내용보기

일단 부러웠다. 그리고 처음 책 제목을 접하고 솔직히 '에~이 무슨 2억으로 건물주가 되냐?' 못 믿었다.

 소설 형식으로 정말로 2억으로 7억 가까이 되는 건물을 올리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중간에 PF대출로 사기 당할뻔했던 대목에서는 읽는 나까지 감정이입이 되어서 조마조마했었다. 
 정말 소설처럼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이었다.

회사생활 당시 이 대리였으나 건물주로 거듭난 저자가 자신의 꼬마빌딩 건축 전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소설의 재미 외에 저자의 회사생활부터 건축과 완공, 임대까지 꼬마빌딩 건축과 투자 전 과정이 촘촘하면서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g****y 201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된 이대리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된 이대리" 내용보기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아마도 책 제목이 큰 빌딩 몇십층 짜리라 했다면 읽지않았을꺼같은데2억... 꼬마빌딩이라고하니... 조금은 평범한 우리들도 도전해볼수있지않을까라는근자감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ㅎㅎ건물주라고 하면 대부분 부자들만 가능한거라 생각하듯 저역시 그랬답니다건물을 사는것도 짓는것도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돈이 들어가기때문이다그렇지만 이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된 이대리" 내용보기

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대리





아마도 책 제목이 큰 빌딩 몇십층 짜리라 했다면 읽지않았을꺼같은데


2억... 꼬마빌딩이라고하니... 조금은 평범한 우리들도 도전해볼수있지않을까라는


근자감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ㅎㅎ


건물주라고 하면 대부분 부자들만 가능한거라 생각하듯 저역시 그랬답니다


건물을 사는것도 짓는것도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돈이 들어가기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책에서는


그런 막막한 상상을 꿈을 실현해볼수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로써


30대 중반의 저자가 젊은 나이에 꼬마빌딩 건물주로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내는 과정


어려운 이론적인 건축법, 건축매입, 경매 등이 아닌


실제적으로 저자가 실현해 낸 내용을 책으로 담았기에


건물주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실천할수있는 도움이되는 도서로 추천드리고싶습니다


​

​

 


차례에서도


1장은 만만한 건축


2장은 건축 뼈대 세우기


3장은 건축에 디테일을 더하다


4장은 꼬마빌딩 올리기


5장 건물주님으로 거듭나다



건물주가되기까지의 과정을 차례차례로 이야기해주고 대화체가 많아서


지루하지않게 읽을수있었습니다


​

​

 


건물을 지으려면 어떤 공사들이 있는지도 직접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서


보기도 편안했구요~  계약서 샘플이나 표들이 수록되어서 참고하기도 좋았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30대중반으로 6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였으며


월급쟁이 직장인으로 부동산 창출을 하는 사이버대학원에서 부동산을 공부하였다


최고의 프리미엄을 얻을수있는것은 건물을 짓는것이라고 판단해


회사를 그만두고 건축의 길로 들어서며


지인의 소개로 건설회사에서 노하우를 배우고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건축기사를 취득하였다


그후 배운 부동산과 건축실무를 직접 꼬마빌딩을 지으며 완성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7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