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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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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씨드북일곱 요일 아이들. 처음엔 일곱 요일 아이들이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 내털리 로이드가 지은 일곱 남매의 모험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었다. 일곱 남매, 일곱 요일이라니. 갑자기 궁금해진 나의 태어난 요일, 그리고 아이의 태어난 요일. 월요일의 아이부터 일요일의 아이까지 작가가 적어둔 아이만의 특징이 나타나 있는데나는 목요일, 우리집 아이는 화요일.갈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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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씨드북


일곱 요일 아이들. 처음엔 일곱 요일 아이들이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

내털리 로이드가 지은 일곱 남매의 모험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었다.

일곱 남매, 일곱 요일이라니. 갑자기 궁금해진 나의 태어난 요일, 그리고 아이의 태어난 요일.

 

월요일의 아이부터 일요일의 아이까지 작가가 적어둔 아이만의 특징이 나타나 있는데

나는 목요일, 우리집 아이는 화요일.

갈 길이 먼 목요일의 아이라 그런가 나의 삶은 왜 이리 고단한가. ㅋㅋ


일단 주인공인 일곱 남매 소개부터 살펴보자.

일요일에 태어난 선데이: 언제나 해처럼 밝은 아이로, 장녀답게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간다.
월요일에 태어난 모나: 어둡고 으스스한 악동이지만, 얼굴과 목소리가 아름답다.
화요일에 태어난 툿: 방귀 냄새로 의사 표현을 하는 막내. 반려동물인 돼지를 타고 다닌다.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 웬들: 말을 조금 더듬지만, 책을 사랑한다.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 시아: 각종 공포증이 있지만 꿈이 많은 아이로, 웬들과 쌍둥이이다.
금요일에 태어난 프리다: 여우 분장을 하고 다니며, 항상 노래로 말한다.
토요일에 태어난 샐: 근사한 정원 가꾸기의 마법사이다.


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 당연히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다.

무너진 집을 떠나 할아버지가 물려준 저택인 7번 집으로 들어가

각자가 가진 능력으로 마을 사람들과의 오해를 풀어나가는 일곱 남매.


갑작스럽게 닥친 문제들을 즐기며 해결해가는 모습을 통해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 두려움을 넘어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곱 남매를 통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배워보도록 하자.

s*****3 2018.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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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요일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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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일곱요일아이들]을 소개해볼께요.처음 이책을 접했을 때라디오 박명수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준 [월요일이 사라졌다]라는 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21세기 중반 인구억제 정책에 의해 한집에 한명의 아이만 낳아서 길러야 하는 상황에서일곱쌍둥이가 태어나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요일별로 이름을 붙이고 그 요일에만 밖에 나가 활동하게 했는데 어느날 장녀 월요일이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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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일곱요일아이들]을 소개해볼께요.

처음 이책을 접했을 때

라디오 박명수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준 [월요일이 사라졌다]라는 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

21세기 중반 인구억제 정책에 의해 한집에 한명의 아이만 낳아서 길러야 하는 상황에서

일곱쌍둥이가 태어나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요일별로 이름을 붙이고 그 요일에만 밖에 나가 활동하게 했는데

어느날 장녀 월요일이 외출한 뒤 돌아오지 않으며 일곱쌍둥이 자매의 일상이 꼬여버린...

뭐 그런 내용인데...

박명수의 소개를 듣고 바로 VOD를 구매해 재밌게 봤던..ㅋㅋ

이 책 제목을 듣곤 바로 그 영화가 떠올라서 이 책은 또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더라구요.



일곱남매의 이름과 특징


월요일에 태어난 모나: 어둡고 으스스한 악동이지만, 얼굴과 목소리가 아름답다.
화요일에 태어난 툿: 방귀 냄새로 의사 표현을 하는 막내. 반려동물인 돼지를 타고 다닌다.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 웬들: 말을 조금 더듬지만, 책을 사랑한다.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 시아: 각종 공포증이 있지만 꿈이 많은 아이로, 웬들과 쌍둥이이다.
금요일에 태어난 프리다: 여우 분장을 하고 다니며, 항상 노래로 말한다.
토요일에 태어난 샐: 근사한 정원 가꾸기의 마법사이다.

일요일에 태어난 선데이: 언제나 해처럼 밝은 아이로, 장녀답게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간다. 



내털리로이드라는 이름의 작가.

저에게는 참 생소한 이름이었는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하더라구요.

이 [일곱요일 아이들]은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예요.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프라블럼가의 일곱남매는 하루아침에 무너진 집을 떠나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물려준 저택인 7번집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요.

근데 이사를 가긴 갔는데 새로운 마을의 주민들은 누구도 일곱 남매를 반기지 않고

특히 옆집의 데스테모나 아줌마는 7번집에 숨겨져 있다는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일곱남매를 내쫓으려 하죠.

프라블럼가의 자손이란 증거를 찾지 못하면 쫓겨날 처지가 된 일곱남매...

증거를 찾으려면 할아버지가 남긴 수수께기를 풀어야 하는데...

일곱 남매는 열심히 수수께끼의 답을 찾기 시작하는 한편,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파티를 열어요.

각자 지닌 특별한 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재치 넘치는 주인공들의 활약을 읽다보면

이 작가 내털리로이드의 상상력과 순발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겠더라구요.


좌충우돌 매력 만점의 일곱 캐릭터와 기묘한 배경이 만들어 내는 예측 불허의 코믹한 사건
위기의 순간에도 각자의 지혜와 재주를 발휘하며 시종일관 웃음 짓게 만드는 매력 만점의 일곱 남매 덕분에

계속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건 나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들고...^^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방귀로 기분을 전달하는 막내 툿,

신기한 꽃을 키워 내고 신비한 안개를 몰고 다니는 샐,

심장 언어로 교감하며 한 몸처럼 서로의 생각을 읽는 쌍둥이 시아와 웬들,

나머지 남매들을 덜덜 떨게 만드는 짓궂은 악동 모나……

일곱 남매 중 단 한 명도 평범한 아이는 없고...

 게다가 아이들이 살던 늪의 숲속과 할아버지가 물려준 7번 집도 심상치 않아요.

판타지 속에 담긴 생생한 현실의 순간, 두려움의 경계를 넘어 더 큰 자신을 만나는 과정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일곱남매는 각각이 가진 특유의 능력을 자연스레 발휘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정면으로 문제에 맞서고..

일곱 남매를 통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달으며

우리는 조금씩 성장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곱 남매는 성을 따라 ‘프라블럼(problem)가’의 아이들이라고 불리는데, 프라블럼은 ‘문제’를 뜻하는 단어와 발음이 똑같고,

이 아이들이 세상의 문제 혹은 골칫거리 취급을 받는다는 점과 연관이 있어요.

일곱 남매를 마을에서 몰아내려는 가족은 ‘솔루션(solution)가’인데, 솔루션은 ‘해결’을 뜻하는 단어와 발음이 똑같아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이 문제이고 솔루션 가족이 해결사가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더라구요.


과연 아이들은 수수께끼의 비밀을 밝혀내고 무사히 7번집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290페이지에 달하는 긴 분량이지만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정말 재밌게 읽었네요.

초등 중고학년에게 추천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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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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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얼굴이 예쁜 월요일의 아이 - 모나 프라블럼아주 우아한 화요일의 아이 - 툿 프라블럼고뇌로 가득한 수요일의 아이 - 웬들 프라블럼갈 길이 먼 목요일의 아이 - 시아 프라블럼사랑이 많고 베푸는 금요일의 아이 - 프리다 프라블럼열심히 일해 삶을 꾸리는 토요일의 아이 - 샐 프라블럼두루 훌륭하고 현명한 안식일에 태어난 - 선데이 프라블럼모두 다른 요일에 태어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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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얼굴이 예쁜 월요일의 아이 - 모나 프라블럼
아주 우아한 화요일의 아이 - 툿 프라블럼
고뇌로 가득한 수요일의 아이 - 웬들 프라블럼
갈 길이 먼 목요일의 아이 - 시아 프라블럼
사랑이 많고 베푸는 금요일의 아이 - 프리다 프라블럼
열심히 일해 삶을 꾸리는 토요일의 아이 - 샐 프라블럼
두루 훌륭하고 현명한 안식일에 태어난 - 선데이 프라블럼

모두 다른 요일에 태어나 제각각 다른 성격을 가진 프라블럼가 아이들.
갑자기 집이 무너져 버리고, 부모님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입니다.
무너진 집더미 사이에서 필요한 물건만 챙겨 할아버지 댁으로 향한 일곱 남매들.
하지만 할아버지 집 동네 이웃들은 프라블럼 아이들이 온 것을 못마땅해 하네요.
지난 날에 대한 나쁜 기억 때문에 프라블럼가의 사람들이 다시 동네에 나타난 것이 썩 내키지 않은 상황에서
할아버지 집에서 살기 위해선 프라블럼가 자녀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부모와는 연락이 되지 않아 쉽게 증명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린 상황에서..
프라블럼가 아이들은 동네 사람들과 친해질 방법을 찾게 되고, 웬들과 시아의 생일파티를 열어 이웃들을 초대하는 아이들.

프라블럼가의 일곱 아이들은 프라블럼가의 자손들임을 증명하고 이웃 주민들과도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뭔가 사건이 벌어질 것만 같아 두근두근하며 읽었던 책이예요.
프라블럼가의 자손임을 빨리 증명하고 멀리해야 할 이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길 바라며 긴장감 속에 책장을 넘겼네요~^^
다음 장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증에 자꾸만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일곱 요일 아이들> 입니다.

a*******7 201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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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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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 내털리 로이드가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로 돌아왔다​ 「일곱 요일 아이들」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독특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부모님은 고고학자로 집을 떠나 연락이 안되던 날이었다.갑작스럽게 자라난 정원의 식물로 인해 집이 무너지고,일곱 아이의 집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다.그렇게 갈곳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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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 내털리 로이드가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로 돌아왔다

 

일곱 요일 아이들

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독특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부모님은 고고학자로 집을 떠나 연락이 안되던 날이었다.

갑작스럽게 자라난 정원의 식물로 인해 집이 무너지고,

일곱 아이의 집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갈곳을 잃은 상황에서도 맏이인 선데이는 즐겁게 다른 집을 찾아 나서고,

할아머지가 남겨주신 물건에 할아버지의 집 주소를 알게되어 그곳으로 길을 나선다.



그렇게 도착한 할아버지 동네의 이웃 주민들은 처음엔 일곱 남매를 반가워 하지 않는다.

때마침 경매로 넘어가려던 집에 도착해 자신들의 집인걸 말하지만,

경매로 집을 사려했던 옆집에 사는 데즈디모나는 믿을 수 없다며 경매를 진행하려한다.

하지만 7번가의 집이 일곱남매의 집이라는 증서가 있기에 그럴 수 없었지만

데즈디모나는 그 아이들이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임을 믿을 수 없다며,

증거를 보여달라 이야기한다.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임을 증명해야 할 기간은 21일이 주어지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서를 찾기 시작한다.

21일 안에 부모님이 오신다면 가장 좋은 해결책일 수 있겠지만,

부모님과 연락이 되지 않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조금은 독특한 아이들은 이웃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 하지만,

데즈디모나의 계략으로 동네사람들은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을 멀리하고,

그런 상황속에 쌍둥이의 생일파티를 이용해 이웃사람들을 초대하기로 한다.


시시때때로 일곱아이들을 멀리 보내려 하는 데즈디모나와,

자신들을 멀리하는 이웃 사람들로 인해 힘들어 할 법도 하지만,

아이들의 할아버지의 수수께끼를 해결하며 나름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아이들이 과연 자신들이 프라블럼가의 아이들임을 증명할 수 있을지,

할아버지가 남기신 보물을 찾아 낼 수 있을지,

조마조마해 하며 책을 읽었다.

유쾌한 일곱 아이들 덕분에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에,

누구나 꼭 읽어보라 권해주고픈 즐거운 책이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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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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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일곱 요일 아이들"을 보는 순간 떠오른 것은 예전에 흥미있게 봤던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였다.그 영화는 7명의 쌍둥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때문에 "일곱 요일 아이들"도 꽤나 재미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었다. 한 집에 일곱 명의 아이가 있는것도 드문일이지만, 그 아이들이 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난 것도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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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일곱 요일 아이들"을 보는 순간 떠오른 것은

예전에 흥미있게 봤던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였다.

그 영화는 7명의 쌍둥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때문에 "일곱 요일 아이들"도 꽤나 재미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었다.



한 집에 일곱 명의 아이가 있는것도 드문일이지만, 그 아이들이 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난 것도 드문일이다.

하지만 여기 프라블럼가 아이들은 7명의 남매들이고, 또 각기 다른 요일에 태어났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성격은 모두 각기 다르다.

우리집 아이들이 서로 성격이 다르듯이 말이다.


월요일의 아이는 얼굴이 예쁘고 (모나 프라블럼)

화요일의 아이는 아주 우아하고 (툿 프라블럼)

수요일의 아이는 고뇌로 가득하고 (웬들 프라블럼)

목요일의 아이는 갈 길이 멀고 (시아 프라블럼)

금요일의 아이는 사랑이 많고 베풀며, (프리다 프라블럼)

토요일의 아이는 열심히 일해 삶을 꾸리네. (샐 프라블럼)

하지만 안식일에 태어난 아이는 두루 훌륭하고 현명하지. (선데이 프라블럼)


일곱 명의 아이들이 살던 집이 무너지면서 시작되는 모험~

모험과 함께 책에 그려진 삽화들은 그들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집이 무너졌지만 선데이의 기지로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 일곱 남매.

하지만 그 동네 주민들을 아이들을 그리 반기지 않는다.

특히 데즈디모나는 아이들을 쫓아내기 위해 '버림받은 아이들 보호 협회'의 사람들에게 보내자고 청원운동도 한다.

일곱명의 아이들은 할아버지의 집에서 지내면서 보호자인 부모님과 연락하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또 이웃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쌍둥이 남매인 웬들과 시아는 친구를 만들기위해 열두 살 생일파티 초대장을 돌리는데...

아이들도 마을 시장도 그리고 몇명의 이웃들도 생일파티에 참석해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곱이 함께 있을때는 모든 것이 함께 하고 완벽하다는 것~!!

그들이 함께 있음으로 해서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어떤 모험이든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아이들이 서로 끈끈한 형제애를 보이며, 서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것이다.


프라블럼 할아버지와 데즈디모나의 아버지와는 과거에 어떤 식으로 얽혔는지...

그리고 7번가의 큰집으로 무사히 입성하게된 일곱명의 아이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모험이 또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그들의 기지와 그들의 형제애 그리고 그들의 성장기까지...

한번 읽게되면 눈을 뗄수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인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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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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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푸르른 숲 19번째 이야기 < 일곱 요일 아이들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도서로 초등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 매력에 빨려들 것이다,작가 이름만으로도 이끌리는 책이기에 무더위가 지나간 편안한 가을에 읽기 딱 좋은 책이다.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이야기너무 궁금해서 어떤 내용일지 빨리 책을 읽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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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 이야기

푸르른 숲 19번째 이야기 < 일곱 요일 아이들 >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도서로 초등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 매력에 빨려들 것이다,

작가 이름만으로도 이끌리는 책이기에 무더위가 지나간 편안한 가을에 읽기 딱 좋은 책이다.



 

 


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일곱 남매의 모험이야기

너무 궁금해서 어떤 내용일지 빨리 책을 읽어내려가게 되는데.

요즘은 형제나 자매, 외동이 많은 핵가족화 이기에 일곱 남매라는 흔하지 않는 가족구성

일곱 남매라는 말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 자극하며,

태어난 생일만 땨져 보았던 아이들,

난 무슨 요일에 태어났는지 궁금해진다.

​그렇담 어서 핸드폰으로 달력을 검색해 보라.


미스터리 일곱 남매중에서 나와 비슷한 아이는 어떤 아이가 될지 찾아보는 즐거움과

매력넘친 엉뚱함까지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까지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였다.


삶을 꿈꾸고 모험하듯, 신나고 용기 있게 사는 일곱 남매들

​일곱 남매에 간략한 소개글이 나와있다.

​다른 등장인물 소개글과는 다르게 좀더 깊이 읽게 되는 이부분.


 

작가만에 특별함이 곳곳에서 펼쳐지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들어간 아이들

멋진 비유가 특히 더욱 인상깊게 읽게 되는 책이다.

일곱남매 자세히 알아야만 더욱 즐거움을 맛보며 읽어 내력갈 수 있는데,

일곱 남매는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다.



일요일에 태어난 선데이: 언제나 해처럼 밝은 아이로, 장녀답게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간다.
월요일에 태어난 모나: 어둡고 으스스한 악동이지만, 얼굴과 목소리가 아름답다.
화요일에 태어난 : 방귀 냄새로 의사 표현을 하는 막내. 반려동물인 돼지를 타고 다닌다.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 웬들: 말을 조금 더듬지만, 책을 사랑한다.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 시아: 각종 공포증이 있지만 꿈이 많은 아이로, 웬들과 쌍둥이이다.
금요일에 태어난 프리다: 여우 분장을 하고 다니며, 항상 노래로 말한다.
토요일에 태어난 : 근사한 정원 가꾸기의 마법사이다.

일곱 남매는 갑작스럽게 닥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즐겁게 해결해 나가는데,

각자의 지혜와 재주를 통해 일곱 남매의 매력 넘치는 이야기로 읽는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일곱 남매중 단 한 명도 평범한 아이가 없다는 것이 더욱 특별한 일곱 남매

아이들이 살던 늪의 숲속과 할아버지가 물려준 7번 집 정말 아이들도 이곳에 가복 싶어 한다.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받아도 그들이 준비한 파티를 열어 모두 초대하면서

즐거움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이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배경들에 아이들은 더욱 호기심 가득하게 상상해보게 된다.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은 충분히 매력발산할 것이고,

자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라면 일곱 남매를 통해서

남을 이해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많은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스스로 문제를 알아도 해결하지 못하고, 도움을 받았던 아들

이 책을 읽고난 큰 변화는 스스로 문제점을 받아들이려 했다는 점이다.

일곱 남매가 그랬듯,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 성장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찾으려 애쓰면서 우선 도움에 손길을 찾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책을 통해서 스스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면 이보다 더 바람직한 것은 없을 것이다.


또래 일곱 아이들에 모험을 통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쫓아 해결해 나가려는 모습이 엿보인다.

 

 

s****u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성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들, 일곱이 함께 할 때 문제를 해결하다
"개성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들, 일곱이 함께 할 때 문제를 해결하다" 내용보기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긍정의 자세를 가진 일곱 요일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를 읽었다.프롤로그부터가 긴장감과 호기심을 느끼게 하는데, 막상 책을 다 덮었는데도 이야기는 더 남아 있는 것 같았다. 프롤로그에서 나온 맏이인 소녀가 프러블럼가 아이들의 맏이인 선데이인 것 같긴 한데이름이 나오지 않으니, 현재의 프러블럼가 아이들인지, 아니면 그 이전의 아이들의 할아버지 대의프러
"개성 넘치는 긍정적인 아이들, 일곱이 함께 할 때 문제를 해결하다" 내용보기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긍정의 자세를 가진 일곱 요일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를 읽었다.

프롤로그부터가 긴장감과 호기심을 느끼게 하는데, 막상 책을 다 덮었는데도 이야기는 더 남아 있는 것 같았다. 프롤로그에서 나온 맏이인 소녀가 프러블럼가 아이들의 맏이인 선데이인 것 같긴 한데

이름이 나오지 않으니, 현재의 프러블럼가 아이들인지, 아니면 그 이전의 아이들의 할아버지 대의

프러블럼가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토요일에 태어나 두루 훌륭하고 현명한 현재의 아이들의 맏이라고

보면 이 프롤로그는 이야기의 마지막과 연결되는 것 같기도 하다.

 

늪가에 있던 살던 집이 폭발해서 할아버지가 남긴 집 증서를 찾아 7마일 떨어진 할아버지의 집으로

가게 된 일곱 명의 아이들은 마침 경매에 넘어가기 직전에 도착해서 집에 살게 된다.

단 프러블럼가의 아이들이란 증명을 해야 하는 21일 동안에. 집 근처에는 호시탐탐 팔아버지 집에

보물이 있을 거라 여기고 끊임없이 아이들을 쫓아내고 집을 차지하려 하는 적이 살고 있는데..

아이들은 아동 보호소로 끌려가 뿔뿔이 흩어져버리 위험에서 자신들의 존재를 밝히거나

탐사를 떠나 연락이 닿지 않는 부모님을 오게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야기를 읽고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태도이다.

집이 폭삭 무너져 암담해졌을 때도 부모님이 돌아오기 전까지 지으면 된다고 하는 것이나

가족의 좌우명이 '프라블럼은 모두 선물이다. 문제도 모두 선물이다.'라고 여기는 것에서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참 적극적인 아이들이구나 싶었다.

 

남매들은 서로를 잘 알며, 그런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 준다. 쌍둥이 시아와 웬들이 서로에게서 한 걸음

떨어져 친구를 사귀게 되는 과정에서 사회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성장의 모습을 보았다. 서로를

구속하지 않으면서 인정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서로의 친구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처음 이야기에서 맛났던 막내 툿. 각양각색의 방귀냄새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막내가 처음엔 낯설고 너무 작위적이다 싶어서 처음에 어색하고 가까워지지 않는 캐릭터였는데 읽다보니 점점 귀여움이 느껴졌다. 아기나 다름없음에도 문제 앞에서 스스로 해결하고자 열심히 기어갈 때는 진짜 프라블럼가 아이답구나 했다.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는 마지막 장을 덮어도 끝나지 않았다. 마치 뒤이어 이야기가 나올 것만 같다.

아이들이 찾아야할 일곱 조각의 뼈다귀. 그리고 그 뼈다귀 한 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 앞에 드러나지 않은 적. 과연 아이들은 할아버지가 남긴 미션을 어떻게 수행할지 궁금증이 남는다.

 

늪지대, 안개, 지킴이 담쟁이, 서커스 거미, 마법 등등에서는 마치 배경이 중세나 새로운 세상인 것 같으면서도 드론, 로봇, 전화기 등이 나와 현대 세상임을 보여 주는데, 둘이 어울어지니 더욱 신비감을 준다.

프라블럼가 아이들의 뒷 이야기가 프롤로그의 이야기가 보여주는 것인지, 아니면 뒷이야기가 또 나오는 것인지 궁금하다.

 

w***2 201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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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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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숲 -19  일곱 요일 아이들 일곱요일 아이들 무슨뜻일까??바로 각기 다른요일에 태어난 7남매의 모험이야기를 다룬책이랍니다. 좀 엉뚱하고 독특한 소재로 보는 재미를 가지고 있어요 일러스트가 더욱 익살스럽고 재미있어 보여 어떤이야기 일까 흥미를 일으킨답니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지 않고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외딴 숲 속에 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 프라블럼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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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숲 -19  일곱 요일 아이들


일곱요일 아이들 무슨뜻일까??바로 각기 다른요일에 태어난 7남매의 모험이야기를
다룬책이랍니다.
좀 엉뚱하고 독특한 소재로 보는 재미를 가지고 있어요
일러스트가 더욱 익살스럽고 재미있어 보여 어떤이야기 일까
흥미를 일으킨답니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지 않고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외딴 숲 속에 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 프라블럼가의 일곱남매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남매들 이번엔 사고 제대로 쳤어요
장난삼아 한 실험에 하루아침에 폭삭 집이 무너져 내려버린거죠
하필 이럴때 부모님도 안계시고 그러다 보니 돌아가신 할아버지 옛집인 7번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요

그런데 이웃들 모두 일곱남매를 반기지 않고 옆지 아주머니는 7번집에 보물을 탐내어
일곱남매를 내 쫒으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어떻게든 프라블럼가의 자손이라는걸 인증해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할아버지가 남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해요 과연이들은
풀수 있을까요???
어딘가 엉뚱하고 기묘한 7남매 그리고 기묘한 배경과 다양한 사건들
독특한 삽화와 이야기가 어울려서 아이의 상상력을 한껏 부풀게 만들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나 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일곱요일아이들

k*******8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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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요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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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프라블럼 가의 아이들인 일곱 남매의 이야기에요.살던 집이 무너져서 이사를 하게 되고할아버지가 물려준 저택으로 가서 살게 되지요.이 아이들은 골칫거리 취급을 받아요.아이들을 마을에서 몰아내려는 가족은 솔루션 가인데,문제와 해결이라는 독특한 성을 가지고 있네요.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프라블럼 아이들이 문제아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마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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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요일에 태어난

프라블럼 가의 아이들인 일곱 남매의 이야기에요.

살던 집이 무너져서 이사를 하게 되고

할아버지가 물려준 저택으로 가서 살게 되지요.


이 아이들은 골칫거리 취급을 받아요.

아이들을 마을에서 몰아내려는 가족은 솔루션 가인데,

문제와 해결이라는 독특한 성을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프라블럼 아이들이 문제아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받으면서도 파티를 열어 이웃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그리고 유쾌한 파티를 열지요.

각자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위기의 순간에 서로 격려하며

어려움에 맞서 나가네요.

위기의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지혜를 발휘하고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엉뚱하고 유쾌한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일곱 아이들처럼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커 나가는

아이로 성장해나갈것 같아요.

j*****9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