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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 살면서 몸이 중요한 이유를 깨달은 사람은 한번에 인정하는 말이다. 몸이 삶을 이끌고 삶을 바꾸기도 한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말한다. 몸이 먼저다. 몸이 답이다. 라고. 익숙한 이 말은 누군가가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가끔 몸이 전부다란 생각을 한다. 그런 책 제목도 이미 나와 있다. 삶은 몸이며, 몸이 곧 삶이다. 몸 없이 삶을 이야기할 수 없다. 핵심은 건강한 몸이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을 아는 부모는 육아 방법이 다르다.
Touch(몸으로 소통)하지 않으면 Touch(감동)하기 어렵다. 몸으로 소통하지 않으면 아이의 존재는 엄마의 '일'이 되고, '노동'이 된다._(p.46)
아이들은 신생아 때부터 부모와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 엄마가 아기를 안아 주거나 다독거려 주면 피부의 신경세포를 따라 뇌 조직에 전달되어 두뇌 발달이 이루어진다. 접촉이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란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피부는 태내에서 뇌와 같은 외배엽에서 나와 발달하기 때문에 제 2의 뇌라고 불린다. 그래서 아주 약한 자극도 뇌에 잘 전달된다. 아이를 안아주거나 만지는 놀이가 아이들 두뇌 성장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이유다.
<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란 말은 육아하는 부모들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작가가 육아 핵심을 제대로 잡았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 몸에 집중하는 것, 그리고 몸으로 놀아주는 것이 아이들 성장 발달에 얼마나 기여를 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아이와 어울려 노는 것, 함께 하는 놀이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면서, 그게 아이 몸과 정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막연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부모들에게 몸놀이가 유익한 이유를 저자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 정리했다.
몸의 감각을 지속적으로 폭넓게 경험하는 아이들은 어떤 사물을 탐색할 때나 낯선 환경에 적응할 때 훨씬 더 건강한 모습을 보인다. 더 높은 집중력을 보이고, 더 따른 적응력을 나타낸다. 몸을 통해서 얻어진 많은 정보가 아이에게 이런 다양한 능력을 가져다준 것이다._(p.133)
저자는 몸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몸'을 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육아란 사실을 알려준다. 모든 부모가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요즘 아이들은 혼자 놀기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몸으로 놀기보다 게임이나 영상에 빠져 지내는 시간이 더 많다. 정작 중요한 발달 시기를 이렇게 보내고 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리가 없다. 몸도 마음도 아픈 아이가 되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몸놀이란 사실을 배우고 새기게 된다.
아이 성장의 비밀은 바로 몸놀이에 있다는 것. 이것을 알면 육아 방법이 바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린 건, 나는 내 아이들과 얼마나 몸놀이를 했나였다.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다독거려주고, 함께 몸으로 어울려 놀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했다. 이 책 읽기를 마친 날,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 방에 가서 아이들 얼굴을 한 번 더 쓰다듬어 주고 비벼주었다. 그리고 손을 잡아주며, 잘 자라는 인사를 하고 나왔다. 아이들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내가 해야 할 일이 명확해진다.
부모가 되는 것, 그리고 부모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과정이 필요하다. 내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아이의 존재에 익숙해져야 한다. 부모가 해야 할 역할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몸놀이를 하는 것이다._(p.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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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별로 달가워하지않는 내가 우리 터치아이 대표님께서 쓰신 책을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고 슬슬 책 읽는것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어린이집에서 일반 아동과 2년6개월간 생활 하다가 친언니의 소개로 발달장애,자폐 아이들과 함께 한지 세달째 되어가는 신입교사이다. 일반아동과는 다른점이 많아서 배워야할것이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내가 다니고있는 센터의 대표님께서 너무 좋은 책을 써주셨다. 이책을 읽으며 ‘아 이런 이유로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거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책 을 읽은 뒤로는 아이들을 더욱 유의깊게 살피게 되었다. 현장에 있는 치료사들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아이들이 몸놀이로 인해 건강하고 밝게 성장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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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 아이들을 오랫동안 봐온 저자가 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접촉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강조하고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아이들과 더욱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책의 내용과 함께 저자가 책 뒤에 쓴 놀이를 참고하면 좋겠다. 우리가 어렸을때 많이 놀았던 놀이들과 함께 아이들과 어떤식으로 대화를 하면 좋을지 적혀있다. 책에 이런 내용이 기록되어있다. "의식적으로 아이를 안아라. 습관처럼 껴안아라. 적어도 20초 이상 길게 안아라." 아이들을 자주 껴안아 주는 것이 아이들이 스스로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보자마자 아이를 껴안아주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꽉 안아주세요~ |
| 오픈 도어(자폐의 비밀과 치료의 길이 열리는)를 읽고 발달이 지연된 아이들과 자폐 스펙트럼장애 아이들이 치료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오픈도어에 이어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의 몸에 대한 이해와 몸놀이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될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몸놀이만으로도 아이들이 변화될 수 있다니 기대가 되고 모든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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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핸드폰 영상과 장난감이 난무한 아이들의 세상에 부모와 아이의 몸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있다 몸으로 접촉하고 놀아주기보다는 말로만 지시하려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점점 아이들이 몸으로 접촉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 책이 널리널리 알려져 많은 부모들이 읽음으로써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건강한 발달을 위해 말보다는 몸으로 접촉하고 표현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길 원한다!하루에 딱 30분, 아이와 함께하는 몸놀이로 기적이 이뤄지는 것을 믿고 오늘부터 아이의 몸과 하나되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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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 기계화 등 으로 점점 더 쉽고 빠르게! 편해져만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지켜야한다. 직접 찾아가 보지 않아도! 만나지 않아도! 경험해 보지 않아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멀어져만 가고 있다. 부모님과 친구와 했던 그 자리에 이제는 상당수 많은 부분 기계가 자리하고있다. 친구들과 학교나 운동장, 놀이터에서 뛰놀던 그 자리엔 게임기와 핸드폰이 대신하고 있으며 컴퓨터를 사이에 두고 친구를 만난다. 그리고 엄마아빠와 함께 살과 살을 부대끼며 교감을 나누던 그자리엔 영상매체나 현란한 장난감, 점점 더 발전해가는 편리한 육아용품들로 인해 온정이 매말라가고 있는 것 만 같다. 유아기때 부터 기계를 쉽게 접해온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지 못한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다. 몸을쓰며 놀려고 하지않고 영상없이는 밥을 먹지 않으려한다. 혼자만의 놀이! 혼자만의 소리로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문을닫는다. 이런 다양한 현대사회 요인으로 자폐, 발달지연, 발달장애 아동들이 늘어나면서 많은 가정이 아파하고 파괴 되어져간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생활속에서 간과하고 지냈던 생활 패턴들을 꼬집고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성장발달 위험에 시그널을 보내고있다. ☆내 아이가 눈맞춤이 어렵다 ☆또래와의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다 ☆한가지 반복된 행동만 추구한다 등 우리 아이 발달문제나 궁금한 점 이있다면 이책을 강력 추천한다! 그 모든 해결 방안이 담겨있다! 내 아이의 몸의 문제! 그 해답은 내 아이 몸에서 찾아야한다! 내 아이의 몸을 알아야 건강하게 키울수있다! 그리고 치료 될 수 있다! 수많은 자폐, 발달장애 아이들을 치료한 국내 1호! 아이몸발달 전문가의 솔루션 육아법! 아이의 모든것은 몸에서 시작된다 육아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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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발달장애가 있고 사회성이 부족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공감과 감동을 느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중요한 육아법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고 느끼며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의 몸과 발달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건강한 육아문화가 자리잡고 나아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우리 사회까지 건강하게 변화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다 터치아이발달센터의 대표이자 한국특수요육원 원감인 저자 김승언 대표님은 30년을 매일 같이 아이들과 살을 맞대고 온 몸으로 느끼며 깨달은 노하우와 수많은 치료 사례들을 책 속에 소개하였고 뇌과학을 근거로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편리함을 강조하고 자극적인 컨텐츠와 무분별한 정보가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미쳐알지 못했지만 우리주변에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또 올바른 정서발달과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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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딸.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 작았던 아이. 퇴근후 앳된 발음으로 "아파~~"하고 달려오던 아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퇴근 후에 집에 오면 TV보면서 대충 "안녕하세요"로 인사한다. 다녀오셨어요도 아니고, 안녕하세요 란다. 뭐라 잔소리라도 해줄까 싶다가도, 퇴근 후 내 마음도, 몸도 지쳐서 뭐라 하기도 버겁다. 무엇보다 하루종일 잠깐 보는 딸에게 할 소리가 항상 잔소리 인것도 신경쓰인다. 그저 아내에게 애가 버릇없이 자란다는둥. 집에서 뭘 가르치냐는둥. 그러는 당신은 퇴근후 애랑 놀아주냐 이야기는 좀 하냐. 부부싸움에 속하지도 못할 작은 소요끝에 잠을자고 일어난다. 주말은 더욱 끔찍하다. 모처럼 애랑 놀아줘야 하는데 내 몸은 천근 만근이고, 무엇보다 의욕도 없다. 뭘 어쩌란 말인가? 애는 옆에서 스마트폰 키고 유튜브에서 뭔갈 보는데, 나도 그냥 거실서 TV를 튼다. 마누라 눈총에 마지못해 동네 놀이터도 가고, 나 땐 그냥 놀이터 나가면 애들있고, 계네들이 친구가 되고, 그냥 뛰어놀면 됬는데, 이젠 일일히 놀러 데리고 나가줘야 하고, 나가도 친구가 없다. 애는 지루해 한다. 나도 지루하다. 애는 나를 어색해 하고, 나도 애가 어색하다. 누구야~~~ 하고 간드러진 목소리로 놀아주기엔 너무 어색하고 맞지않는 광대옷을 입은것 같아서 남사시럽다. 이런 아빠의 전형인 내가. 이 책을 접한 것은 이제 이렇게 시간이 흐른 뒤 나의 모습이 어떻게 될지 명약관화 하기 때문이었다. 분명 이대로 시간이 흐르고, 애가 자라면 과연 나는 이 아이에게 어떤 아빠가 되어 있을까? 소위 말하는 꼰대. 가끔 보면서 하는 말이라곤, 공부좀 잘 해라, 내가 너한테 붓는 돈이 얼만데 이것밖에 안되냐! 하는 내가 그동안 들어왔던 이야기 들을 딸에게 다시 반복하는 끔찍한 상황인 것이다.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 되어야 했다. 아이와의 소통이 되고 나도 이 가정의 일원으로 함께 하려면 무언가 노력 해야만 했다. 아이와 논답시고 산천을 돌아다녀도 정작 내가 아이와 놀 줄 모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었다.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 소통은 평소에 일어난다. 특별한 장소에 가야지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난 아이와 소통하기 위해 서투른 대화보다 놀이가 필요했다. 그 중에서도 신체활동을 통한 몸놀이가 필요했던 것이다. 간지럽히고, 비행기도 태워주고, 뱅글뱅글 돌려주고, 아이가 나와 함께하는 시간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정말 실행한 이후에 아이와 나의 관계의 질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 퇴근 후 아이는 전 처럼 "아빠~!!" 하고 미사일처럼 달려온다. 몸은 힘들지만 아이의 웃음을 보면 기운이 생긴다. 아빠의 몸놀이는 엄마의 *3 이라 한다. 정말이다. 난 하루에 30분 놀아주는게 전부다. 하지만 아이와 관계의 질은 일주일에 한 번 까딱 어디 놀러갔다온 때보다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었다. 난 아이의 친구가 되고, 아이에게 난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난 아이의 사회화 일원이자 아이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난 아이 양육에 자부심을 느낀다. 많은 육아초보 아빠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 하루종일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였는데 집에서 조차 내 역할이 없는 공허한 존재가 되어가는 현대 아빠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요즈음 아이들은 핸드폰과 보내는 시간이 엄마와 대화하거나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경우가 많다. 핸드폰에서 즉각 즉각 반응하는 체험은 아이들을 즉흥적으로 만들고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이가 되기 쉬운데 오히려 이 책에서는 엄마와의 시간과 놀이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어린 아이를 둔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아무 장난감이 없이도 아이가 엄마에게 놀이를 제안하고 놀이속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자산을 갖는 것이 엄마가 줄 수 있는 선물임을 알려주고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다. 아이와 시간을 잘~~보내고 싶은 엄마아빠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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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많은 교구나 책 보다 아이와 스킨쉽하고 눈을 마주치며 놀아주는게 훨씬 긍정적인 자극이라는 것 잘 배웠습니다. 육아의 중심을 잘 잡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많은 교구나 책 보다 아이와 스킨쉽하고 눈을 마주치며 놀아주는게 훨씬 긍정적인 자극이라는 것 잘 배웠습니다. 육아의 중심을 잘 잡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많은 교구나 책 보다 아이와 스킨쉽하고 눈을 마주치며 놀아주는게 훨씬 긍정적인 자극이라는 것 잘 배웠습니다. 육아의 중심을 잘 잡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