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아이앤북 인성동화 열번째 이야기 거꾸로 알림장은 초등학교 일학년이 되면서 부터 학교에서 쓰게되는 알림장 그 알림장을 쓰면서 생겨나는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재미이난 에피소드를 즐겁고 재미있게 역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누구나 알림장을 쓰게 되는데요 알림장을 잘 쓰는 아이 ,알림장을 너무 늦게 쓰는 아이, 글씨가 엉망이어서 알림장에 쓴 글이 무엇인지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아이앤북 인성동화 열번째 이야기 거꾸로 알림장은

초등학교 일학년이 되면서 부터 학교에서 쓰게되는 알림장

그 알림장을 쓰면서 생겨나는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재미이난 에피소드를

즐겁고 재미있게 역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누구나 알림장을 쓰게 되는데요

알림장을 잘 쓰는 아이 ,알림장을 너무 늦게 쓰는 아이, 글씨가 엉망이어서 알림장에 쓴 글이

무엇인지 절대 알아 볼수 없는 아이...정말 가지각색 이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글씨를 잘 쓰지 못하는 친구 경협이와 민달이의 장난으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내주는 반드시 알림장과 함께 선생님도 지켜야할 내용을 아이들이 거꾸로 쓰는 선생님 알림장을 쓰면서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아주 재미있는 싸움이 벌어지는데요

선생님께 알림장을 쓰면서 아이들끼리 즐거워 하는 내용인데요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알림장을 쓴다는 발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알림장 학교에서 내어주는 숙제를 적어오는 공책..조금은 딱딱할수 있는데  꺼꾸로 알림장

속의 알림장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알림장

을 조금은 재미있게 친근하게 ..내가 만약 선생님께 알림장을 쓴다면? 어떤 것을 쓸까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것 같습니다.

막 1학년에 입학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둘째에게 이 책을

읽어 주었더니  큭큭 소리내어 읽어보고 거꾸로 쓴 문구들도 읽어 보내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w*******1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학교에 입학하고 요즘 설레임에 학교가기가 너무 행복하다는 딸아이~~딸아이는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이 매일매일 신기하고 즐거운 일의 연속이라고 말한답니다. 적응기간을 지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교과서로 공부를 시작해서인지 요즘 알림장을 매일 작성하고 있는데요. 알림장을 통해 학교 과제물이나 숙제를 확인하다보니  정말 중요한 하루일과가 되어버렸네요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학교에 입학하고 요즘 설레임에 학교가기가 너무 행복하다는 딸아이~~
딸아이는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이 매일매일

신기하고 즐거운 일의 연속이라고 말한답니다.

적응기간을 지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교과서로 공부를 시작해서인지

요즘 알림장을 매일 작성하고 있는데요.

알림장을 통해 학교 과제물이나 숙제를 확인하다보니

 정말 중요한 하루일과가 되어버렸네요.

 

알림장을 처음 써본 아이들은 나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선생님과 1학년 아이들의 알림장에 대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어서인지

지금 1학년 딸아이에게 제격인 내용이 아닐까 싶어 주저없이 선택했어요.

 

<거꾸로 알림장>에서는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에게

알림장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그날 집에 가서 꼭 할 일을 적는 것이라며 "반드시 알림장"이라고 말씀해주시죠.

하지만 경협이는 알림장 쓰는 것이 어렵고 싫다며 놀이터에 숨어버리기도 했어요.

선생님은 경협이를 찾아 알림장을 대신 써주시겠다고 말씀하시고

그 뒤로 경협이는 선생님께 한글 공부를 배우기 시작하죠.

한글 공부가 힘든 경협이를 위해 다 쓰고 나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면 왠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의 알림장 검사를 하던 선생님은

선생님 콧구멍 관찰하기, 선생님 귓구멍 관찰하기, 선생님 똥구멍 관찰하기등

'반드시 알림장'에 쓴 내용을 보고 깜짝 놀라신답니다.

 

그 이후에 아이들은 '반드시 알림장'에 맞선

선생님을 위한 '선생님 알림장'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거꾸로 말이죠.

아이들이 선생님을 골탕 먹이기 위해 쓴 '선생님 알림장'을 보고

과연 선생님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갔을까요?

과연 아이들은 혼나지 않았을까요?

 

글을 읽어내려갈때마다 왠지 1학년 교실의 풍경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공감되는 내용에 너무 재미있었구요.

1학년 아이들의 마음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딸아이는 <거꾸로 알림장>을 보더니

자신도 선생님과 소통이 되는 알림장을 쓰고 싶다는거 있죠^^

 

이 책을 보니 1학년 아이들과 선생님이 겪게되는 죄충우돌 학교생활이

오히려 알림장을 통해 더욱더 즐겁고 소통의 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s******5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림장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그려냈네요.
"알림장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그려냈네요." 내용보기
<아이앤북-거꾸로 알림장>은 초등학생이라면 대부분 매일 써야하는 '알림장'에 관련된 이야기랍니다. 또한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세계도 잘 보여주고 있지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은 이야기라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답니다. 알림장을 처음 써보는 초등학생 1학년이기에 실수도 많고 재미도 더 있는 것이겠지요.    이 책
"알림장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그려냈네요." 내용보기

<아이앤북-거꾸로 알림장>은 초등학생이라면 대부분 매일 써야하는 '알림장'에 관련된 이야기랍니다. 또한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세계도 잘 보여주고 있지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은 이야기라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답니다. 알림장을 처음 써보는 초등학생 1학년이기에 실수도 많고 재미도 더 있는 것이겠지요.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은 1학년 아이들에게 '반드시 알림장'을 내 준답니다. 그런데 이에 맞서 1학년 아이들은 '선생님 알림장'을 만들게 되지요. 선생님 콧구멍 관찰하기, 귓구멍 관찰하기, 똥구멍 관찰하기 등 선생님 입장에서는 어이없는 알림장을 써놓고 아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즐거워합니다. 아이들과 한바탕 알림장 전쟁을 치르는 선생님도 결국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이해하고 아이들의 세계로 자신을 몸을 낮추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처음에 선생님께서 알림장을 써 주실 때의 아이들의 모습을 읽으면서 지금은 초등 2학년인 큰 아이가 1학년 때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답니다. 또한 알림장은 글로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못 전달될 수 있다는 것도 경험한 적이 있답니다. 알림장의 숙제로 '<경필쓰기 3번> 쓰기'였는데 '3번'을 잘못 이해한 경우였지요. 경필쓰기 내용 중 3번의 내용을 한 번 적는 것이었는데 저랑 아이는 '3번'을 '세 번'으로 이해하고 원래 숙제의 양보다 훨씬 많이 해 갔던 경험이 있답니다.

 

 또한 알림장을 써 오긴 했는데 그 내용이나 준비물 양을 잘 설명하지 못해서 엄마들끼리 연락을 한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그만큼 아직 서툴고 연습이 많이 필요한 때인 것이지요.

 

 그러한 내용을 재미있고 아주 현실감 있게 잘 다루고 있는 <거꾸로 알림장>을 통해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는 물론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s*****s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 거꾸로 알림장>   초등 저학년을 위한 ..바른인성 동화 <거꾸로 알림장>..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보내는 학교생활에서 겪었던 일들은 너무너무 재밌고 생동감있게 이야기로 전달이 되고있답니다. 친구들과 싸우고 , 금방 화내고 , 또 금방 친해지면서 아옹다옹 지내던 초등학교 어린시절 모습...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 거꾸로 알림장>

 

초등 저학년을 위한 ..바른인성 동화 <거꾸로 알림장>..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보내는 학교생활에서 겪었던 일들은 너무너무 재밌고 생동감있게 이야기로 전달이 되고있답니다.

친구들과 싸우고 , 금방 화내고 , 또 금방 친해지면서 아옹다옹 지내던 초등학교 어린시절 모습...

 

<거꾸로 알림장> 이야기에서는 하루하루 선생님이 내두시는 알림장.. '반드시 알림장'이 있답니다.

말그래도.. 반드시 해야할일들이지여.

그 선생님의 반드시 알림장에 맞서 아이들은 '선생님 알림장'을 만들어 아이들만의 선생님 알림장에 무척 즐거워 하며 재밌는 학교 생활을 하게 된답니다. 선생님 콧구멍 관찰하기..귓구멍관찰하기..  똥구멍 관찰하기..등등등의 ...아주아주 어이없은 선생님 알림장..

ㅋㅋㅋ 아이들만의 생각과 아이들만의 행동이 가득 담겨져있는 <거꾸로 알림장> 이야기..ㅎㅎ

초등학교 1학년 답게 아주 순수하면서도..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골탕먹일까?하고 ...고민하는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해 너무나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어렵고 ...학교생활이 무섭고 두렵기만한것이 아닌 학교생활내에서.. 아이들끼리 서로 어울어 지면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순수한 학교생활을 보면서 , 사랑하는 울 아이역시 이렇게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에 재밌게 적응을 하고있을려나??싶더군여...

또....순수하기만했던 가물가물한  나의 어린시절이 그립더군여..ㅋㅋ

 

<거꾸로 알림장>을 함께 보던 초등대비  울아이.. 거꾸로 알림장의 형아 누나들처럼 재밌는학교 생활을 기대하고 꿈꿔보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기대된다네여... 언능 초등학생이 되어서 거꾸로 알림장을 써보고 싶다나 ..어쩐다나??? ㅎㅎㅎ

재밌고 즐거운 아이생활이 가득 담긴 이야기.. 아이들 마음을 잘 담은 이야기...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또..울아이처럼..초등대비.... 아이들을 위해...

<거꾸로 알림장> 이야기.. 적극 추천하구 싶네여.. 이야기가 재밌으면서도 참..따뜻하네여.ㅋ.ㅋ

i*****k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아이앤북)  먼저 아들에게 알림장이 뭐야?물 었더니  알림장은 선생님이 다음 수업이나 알려주는 이야기들을 칠판에 적어놓은 걸 적어와  엄마에게 알려주는 거라고 말하네요. 매일 그렇게 반복되고 요즘은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기에 그냥 알림장은 선생님에게 권한이 있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기발한 생각으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될것 같네요. 거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아이앤북) 

먼저 아들에게 알림장이 뭐야?물 었더니

 알림장은 선생님이 다음 수업이나 알려주는 이야기들을 칠판에 적어놓은 걸 적어와

 엄마에게 알려주는 거라고 말하네요.

매일 그렇게 반복되고 요즘은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기에 그냥 알림장은 선생님에게 권한이 있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기발한 생각으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될것 같네요.

거꾸로 일림장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궁금함에 책을 펼쳐보네요. 

한글을 잘 못 쓰는 경협이를 위해서 선생님은 나머지 공부처럼 알림장 쓰는 법과

 한글에 대해서 알려 주십니다. 

한글을 쓰기 싫다며 운동장으로 도망가 버린 경협이를 찾기 위해

 숨바꼭질을 하며 학생을 찾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네요.

아이들도 우리만 알림장 하라는 법있냐며 선생님에게도 알림장 쓰기를 요구합니다.  

조금은 엉뚱하고 귀여운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울 아들이 유난히 잘 보았던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울 아들은 자기반 선생님과 비교를 하네요.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알림장을 쓸것을 요구해서 화가난 선생님이라며 그렸네요.

숙제와 알림으로 가득찬 알림장이 아닌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알림장으로 가득채워졌으면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앤북]거꾸로 알림장
"[아이앤북]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글 김영주 / 그림 김미연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딸! 요즘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학교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먼저 습득하고, 선행학습을 많이 하니 크게 어렵지 않을꺼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과 오랜시간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초등학교 생활이 낯설고 적응하기가 힘이 드나봐요~ 입학하고 첫주는 기분 좋게 새가
"[아이앤북]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글 김영주 / 그림 김미연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딸!

요즘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학교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먼저 습득하고, 선행학습을 많이 하니 크게 어렵지 않을꺼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과 오랜시간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초등학교 생활이 낯설고 적응하기가 힘이 드나봐요~

입학하고 첫주는 기분 좋게 새가방과 책, 문구류 등 모든게

새로운걸로 가득하고 본인이 주목 받는 느낌을 받아서 어른이

된거 마냥 학교도 혼자 간다고 하고, 핸드폰도 생기니

기분이 들떠서 잘 가더니...

일주일, 이주일이 되니 이제 슬슬 피곤하고 힘들어 합니다.

우리 딸! 이주차부터 학교 가기싫다. 선생님이 무섭다~

계속 저를 힘들게 하더니...3주차부터는 적응이 그래도 조금은 된건지

힘들다는 말은 조금씩 줄고 잘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때부터 배우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알림장을 이주차부터

아이가 손수 공책에 써 옵니다.

아직 손의 힘을 많이 주고 알림장을 또박또박 써오는데..

집에서는 글을 많이 쓰면 손 아프다고 징징대는 아이인데~

그렇게 길게 잘 써오는거 보면 신기할 따름이죠~

글씨가 틀리면 지우개로 지워서 제대로 틀린 글자 없이 써오는 것도 기특하답니다.

 

거꾸로 알림장에서의 선생님도 한글을 잘 모르는 경협이를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대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학교 가기전 우리 딸에게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집에서는 엄마, 아빠가 보호자야~

하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엄마 대신이야!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단다..라는 말을 자주 해줬거든요.

우리 아이가 소심하고 내향적이라서..

거꾸로 알림장에서 나오는 선생님처럼 이런 배려심 많고

아이들을 진정한 사랑으로 대하는 분이라면 학교 보내는게

전혀 걱정이 되지 않을꺼 같아요~

 

"거꾸로 알림장"은 예비초등학생이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꼭 읽어보세요~~

 

c*****o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 하는 1학년 친구들 모습 그린 책 거꾸로 알림장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 하는 1학년 친구들 모습 그린 책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글 김영주/ 그림 김미연 아이앤북 초등학교 1학년 알림장을 처음 쓰는 우리 아들.. 1달 동안 우여 곡잘도 참 많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 우리 아들.. 나도 이랬었는데.. 2학년이 된 지금도 알림장에 내용이 많으면 쓰지 않고 오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이제 알림장 잘 써올게요 라고 하는데.. 얼만큼 갈지요.. 우리 아들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 하는 1학년 친구들 모습 그린 책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거꾸로 알림장

글 김영주/ 그림 김미연

아이앤북

초등학교 1학년

알림장을 처음 쓰는 우리 아들..

1달 동안 우여 곡잘도 참 많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 우리 아들..

나도 이랬었는데..

2학년이 된 지금도 알림장에 내용이 많으면

쓰지 않고 오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이제 알림장 잘 써올게요 라고 하는데..

얼만큼 갈지요..

우리 아들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어서 더욱 실감나고 생생합니다.

선생님은 1학년 아이들에게 알림장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칠판 한 쪽에 알림장을 써 내려 갑니다.

주간학습 안내가 뭐내고 묻는 아이들..

선생님은 답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잘문에 힘들어 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쓰는 걸 따라 씁니다.

글씨를 잘 못 쓰는 경협이가 책상에 엎드려 있습니다.

선생님이 경헙이 손을 잡고 써 내려가다가 민달이가 부르자

경협이 손을 놓고 민달이에게 갑니다.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 경협이가 화장실에 갑니다.

우리 아들 엄마 나 경협이 맘을 잘 알아..

나도 그랬거든..

글쓴느거 힘들고 번호는 많고..

많이 힘들거야..

우리 아들도 그랬구나..

교실을 한 바퀴 돌아서야 선생님은 경협이가 자리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불안한 선생님은 뒷산 놀이터에도 가보고,

도서관에도 가보고, 운동장에도 가봅니다.

그러다 미끄럼틀 받침대 뒤로 살짝 삐져나온 신발을 발견합니다.

선생님은 숨바꼭질로 경협이를 달래 교실로 함께 들어옵니다.

무더운 여름,

선생님과 아이들은 뒷산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합니다.

그리는 교실로 들어와 ‘술래잡기’에 대한 글을 쓰도록 했어요.

아이들 기세에 눌러 결국 선생님도 글을 쓰기로 합니다.

가장 먼저 보람이가 글쓰기 공책을 들고 나오자

선생님은 보람이의 글을 봐 주고

보람이는 선생님 글을 읽습니다.

선생님의 글

선생잡기

선생님은 왜 글 안써요?

왜 우리만 써요?

선생님도 써요?

<중략>

그러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 나와

선생님 공책을 보며 키득거리는 사이

다음 날부터 선생님과 아이들의 알림장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쓴

‘반드시 알림장’ 밑에

‘선생님 알림장’을 써넣습니다.

반 아이들이 모두 찬성하면 알림장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히히덕거리며 전원 찬성을 하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선생님 알림장을 씁니다.

어느 날은

반드시 알림장’ 밑에

‘선생님 콧구멍 관찰하기,

귓구멍 관찰하기,

선생님 똥구멍 관찰하기’를 써 넣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쓴 알림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 알림장에

1.기오어접장백지딱 이처럼

꺼꾸로 쓰기를 합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는

엄마 이런 선생님이 있을까?

선생님께 이렇게 장난하면 혼나는데..

알림장 안써도 혼나고..

책이니까 가능한건지..

모르지..

1학년 선생님이 이니까 이런 선생님도 계시지 않을까?

그럴수도 있겠네..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재미있겠다..

하네요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었겠지요..

우리 아들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에 된 모습을 보니 조금 자란듯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해맑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일상속으로 들어가

아이들의 세계가 어떤지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이 읽어도 재미난 책이네요..

이 책에 나오는 꺼구로 나오는 알림장 친구들의

해맑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아이들..

우리 아들에게도 하고 싶은 걸 다 풀어놓으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달의 사락 i***a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아이가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엄마들이 가장 먼저 신경쓰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알림장 체크해주는것인것 같아요. 물론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날 그날 선생님이 아이에게 또 각 아이의 가정에 알리고자 한는 내용이나 숙제,준비물등 모두 담겨있는것이 바로 알림장이기 때문이죠. 아이역시 1학년때 알림장쓰는것이 약간의 부담으로 다가왔었던것 같았고..아이에게는 반갑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아이가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엄마들이 가장 먼저 신경쓰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알림장 체크해주는것인것 같아요.

물론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날 그날 선생님이 아이에게 또 각 아이의 가정에 알리고자 한는 내용이나 숙제,준비물등 모두 담겨있는것이 바로 알림장이기 때문이죠.

아이역시 1학년때 알림장쓰는것이 약간의 부담으로 다가왔었던것 같았고..아이에게는 반갑지 못한 존재가 바로 알림장이기도 한것 같았어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림장의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줄수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엔 북의 "거꾸로 알림장"입니다.

거꾸로 알림장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은 동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의 관계는 물론 선생님과의 관계도 잘 나타나는 동화입니다.

선생님이 내주시는 반드시 알림장에 아이들은 선생님 알림장을 만들고 엉뚱하면서 어이없는 알림장을 하겠다는 아이들의 장난이 재미있었네요.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생각이기도 하구요.

책속의 선생님같은 담임을 만나면 참 좋겠다는 생각역시 해 봅니다.

아이들과 아웅다웅거리기도 하고 삐지고 달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이해하고 아이들의 세계로 자신의 몸을 낮춘 선생님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선생님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들의 해맑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거꾸로 알림장은 아이들의 세계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였습니다.

t*******6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거꾸로 알림장....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김영주 글 김미연 그림 아이앤 북     우리아들 글씨쓰는걸 무척 귀찮아한다 입학하고서 어찌나 마음졸였는지... 그런데 생각보다 잘 써왔다 아이들은 집밖에 나가면 내가 생각하는 아이가 아닌거 같다   저녁에 어! 이건뭐야하더니 끝까지 다 읽고 만다 자기들의 이야기다 보니 공감이 갔을거 같다 읽다가 흐흐흐~~하고 웃는다  나도 미소짓는다. 고슴도
"거꾸로 알림장....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내용보기

거꾸로 알림장

김영주 글

김미연 그림

아이앤 북

 

 

우리아들 글씨쓰는걸 무척 귀찮아한다

입학하고서 어찌나 마음졸였는지... 그런데 생각보다 잘 써왔다

아이들은 집밖에 나가면 내가 생각하는 아이가 아닌거 같다

 

저녁에 어! 이건뭐야하더니 끝까지 다 읽고 만다

자기들의 이야기다 보니 공감이 갔을거 같다

읽다가 흐흐흐~~하고 웃는다  나도 미소짓는다. 고슴도치엄마다

자기도 거꾸로 써보면 재미있을거같다고한다

내일부터 암호해독이 필요한건 아닌지모르겠다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

다음장으로 넘겨보면 어떤이야기일까 하고 개구장이 얼굴에서 짐작하게된다

인자하거나 예쁜표정만있는게 아니라 개구진 녀석들과의

하루일상에서 화나고 짜증난 표정까지 선생님의 표정도 재미있다

선생님의 콧구멍 귓구멍..X구멍 관찰하기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과학공부를 했을거같다

알림장으로 인해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놀이들이 펼쳐지는것이

우리의 미래를 이어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력으로 번질것만 같은

"재미있는"책이다

책의 첫페이지와 마지막페이지에 있는 그림은 꾸밈없이

저요 저요 손드는 아이들의 깨끗한 마음이 다 담긴거같다

h*******2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알림장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보통 초등학교 1학년부터 알림장을 쓰잖아요. 아이들에게 알림장 쓰는 건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일이기도 한가 봐요. 7살이 된 둘째 아이는 병설 유치원에 다녀서 그런지 지금부터 알림장을 씁니다. 물론 글씨도 못 쓰고 큼직하게 쓰지만 그래도 써가지고 오는게 대견합니다. 거기에 비해. 3학년이 된 큰 아이.. 아직도 알림장을 잘 쓰지 못해요. 원래부터 글씨 쓰는 걸 싫어
"거꾸로 알림장" 내용보기

보통 초등학교 1학년부터 알림장을 쓰잖아요. 아이들에게 알림장 쓰는 건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일이기도 한가 봐요. 7살이 된 둘째 아이는 병설 유치원에 다녀서 그런지 지금부터 알림장을 씁니다. 물론 글씨도 못 쓰고 큼직하게 쓰지만 그래도 써가지고 오는게 대견합니다. 거기에 비해. 3학년이 된 큰 아이..

아직도 알림장을 잘 쓰지 못해요. 원래부터 글씨 쓰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알림장을 엉터리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 둘 다 이 책을 보면서 알림장 쓰는 것도 익히고 또 재미있을 거 같아서 아이들 기분 전환용으로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많이 두껍지 않고 글씨도 큼직해서 큰 아이에게 작은아이 읽어주라고 했어요.

책에서 보니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시는 부분이 나왔는데 큰 아이가 대뜸 동생에게 이제부터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네요. 자기도 책을 읽어준다면서요 ^^

우리 아이들 학교 생활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 같은 1학년 교실의 모습을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좋으세요. 우리 아이 선생님도 이런 분이면 너무 좋을것 같더라구요.

아이 둘 다 반 아이들이 선생님 알림장을 가지고 장난치는 부분에서는 박장대소 하면서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네요.

책 내용을 보면 정말 1학년 아이들 교실을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질문은 끝이 없고 선생님께서는 정신이 하나도 없을것 같아요.

둘째 아이는 책에 나와는 경협이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나 봅니다. 만약 1학년에 들어갔는데 경협이처럼 글을 모르면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묻네요. 걱정하지 말고 남은 시간 동안 유치원에서 알림장 쓰는 연습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림도 유쾌하고 내용은 더 유쾌한 책이네요 ^^ 

h******6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