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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김용의선교사님의 말씀은 들었고 순회선교단 집회때마다 큰 은혜를 받으며 복음으로 나의 삶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하지만 내 맘 한켠에는 늘 복음학교를 향한 갈망이 있었다. 5박6일의 시간을 내고 복음학교를 등록하기엔 나의 상황이 녹록치않았기에 아쉬움만 있던터에 복음학교 강의를 정리한 선교사님의 책이 나온다고 하여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책을 받는 순간 노란 십자가 표지에 눈물이 흘렀다.. 오직 예수 십자가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이 문구에 마음이 쿵쾅거렸다. 저자의 서문처럼 나? 예수가 전부요!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예수가 전부요! 라고 외치는 지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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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학교에서는 그 내용을 결코 공개하지 않는다. 나에게 실제가 된 ‘나의 복음’을 선포함으로 복음의 승리를 경험하고 확증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는 믿음이 실제가 되려면 내 안에서 복음이 맥을 못 쓰는 영역이 무엇인지 알고 끊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학벌 콤플렉스가 있어서 학교 이야기만 나오면 얼버무리곤 했다. 목회자가 병든 자아의 본성을 숨긴 채 목회를 계속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살 수 있나. 복음의 능력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의 종노릇을 끊어내자는 것이다.” 저자인 김용의 선교사가 이 책을 발간한 이유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온전히 한 존재의 삶 안에서 담아내고 바른 복음으로 삶을 살아냄에 있어 돕고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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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복음학교를 다녀온지 이제 8년이 넘어가는 듯 하다. 그런데도 그 때 만난 하나님에 대한 감격은 서서히 사라지지만, 흔들리지 않는 것은 내가 만난 복음의 확실성 때문이다. 감정은 사라져도 진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음학교를 다녀온 사람들은 구매해도 좋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복음학교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읽지 않는 것도 좋다고 본다. 저자의 우려대로 지식화될 수 있고 선입견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정직하게 서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말 그대로 우리는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
| 십자가의 영광스러운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순서대로 전개되며 펼쳐지는데 읽을수록 깊고 감사한 책입니다. 실제 삶의 예화와 너무나 정확한 예시들이 있어서 감격하몌 감사하며 읽게 됩니다. 나도 주변에도 꼭 전해야할 책! 복음의 증인, 김용의 선교사님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어 주님 오시는 그 날이 속히 앞당겨지길 기도합니다. |
| 예전부터 복음학교에 대한 소식을 여러 형태로 자주 접했었다 꼭 한번 참석해 그간 들어왔던 복음이 순전한 복음이었는지 그리고 정말 복음으로 살아가는가 상황이 되면 참석해보라고 말이다 항상 학교가 열릴 때마다 일정이 생겨서 참여는 하지 못해서 교재라도 구해보려 했건만 그도 엿의치 않았는데 ebook으로 출간되서 고민없이 구매했다 지금 읽는 도서를 읽고나서 찬찬히 필독을 해보며 점검해볼 요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