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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빅 아이엘츠 스타트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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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처음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어느 교재를 봐야 할지 몰라 많이 고민하다 시원 스쿨에서 빅아이엘츠 시리즈가 새로 나왔길래 가장 최신 기출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어는 진짜 초보인 편이라, 독해할 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문제도 막 그냥 순서대로 풀고 그랬는데 시원스쿨 빅아이엘츠 리딩 책으로 공부하면서 제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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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처음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어느 교재를 봐야 할지 몰라 많이 고민하다 시원 스쿨에서 빅아이엘츠 시리즈가 새로 나왔길래 가장 최신 기출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어는 진짜 초보인 편이라, 독해할 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문제도 막 그냥 순서대로 풀고 그랬는데 시원스쿨 빅아이엘츠 리딩 책으로 공부하면서 제 공부방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는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단계적으로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독해 전략부터 문제 유형별, 실전 모의고사까지 1달 동안 붙잡고 하다보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한 권을 다 끝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유닛마다 연습문제도 3문제 정도로 적당히 있어서 부담도 크지 않고 복습할 때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리딩 책에 붙어 있던 단어장입니다! 단어장이 책에 같이 있어서 미리미리 단어를 외울 수 있었고, 앞에서 단어가 한 번 나왔다고 해서 안나오는 게 아니라 각 유닛에 맞게 단어를 나열해주셔서 따로 단어장을 복습할 필요없이 그날그날 단어를 공부하다 보면 몇 번 반복하는 단어들도 있어서 더 수월하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 마지막 단락에는 문제 유형별 단어가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 평소에 지문으로만 보고서는 뜻도 모르고 단어도 생소해서 어려웠던 지문들이 이제는 단어를 보면 그림이 함께 떠올라 더 쉽게 지문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해설입니다. 해설이 먼저 전체적으로 지문 해석, 그리고 문제별로 해석이 따로 되어 있어 가끔 해설집이 엄청 가벼운 책들은 해설을 굉장히 포괄적으로 해놓아서 문제를 틀려도 왜 틀렸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는데, 빅아이엘츠 해설집은 문제별로 잘 나와있어 혹시 인강을 듣지 않고 혼자 하시는 분들도 해설집만 보셔도 충분히 스스로 오답 풀이가 가능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혹시 내용이 덜 들어가 있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엘츠를 처음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도 시원스쿨 빅아이엘츠로 시작하시면 큰 부담없이 첫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s******2 2018.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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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아이엘츠 준비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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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아이엘츠 준비하기 좋은 책이번에 시원 스쿨에서 나온 <빅아이엘츠 스타트>시리즈는 아이엘츠 입문 학습자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이제 처음 아이엘츠를 시작하려는 사람, 기초적인 영어 학습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아이엘츠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절합니다. 아이엘츠 시험 초창기인 200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가장 자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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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아이엘츠 준비하기 좋은 책



이번에 시원 스쿨에서 나온 <빅아이엘츠 스타트>시리즈는 아이엘츠 입문 학습자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이제 처음 아이엘츠를 시작하려는 사람, 기초적인 영어 학습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아이엘츠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절합니다. 아이엘츠 시험 초창기인 200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가장 자주 나오는 주제와 문제 유형 위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는 단계적으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챕터1에서는 기초적인 독해전략, 챕터 2에서는 리딩 문제 유형별 풀이 전략, 마지막에서는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차근차근 실력을 올리면서 시험에 점점 맞춰가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맨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단어장이 붙어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룬 단어들이 유닛 별로, 주제 별로 나와 있어 들고다니면서 짬짬이 단어를 외우기에 적합합니다.


문장을 어떻게 끊어 읽어야 하는지부터 시작하여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고 주제를 빠르게 찾는 방법, 핵심어를 파악하는 방법 등 독해에서 필요한 스킬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초보자도 자세한 설명을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지문들은 뒷 페이지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문장을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에 따라 직독직해로 한글 설명이 나와 있고, 특정 부분에서 써야하는 독해 스킬 등이 꼼꼼하게 적혀 있습니다.


기초 독해 방법을 익힌 후에는 실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연습 문제가 나와 있으며 문제 풀이 전략의 포인트, 지문과 문제에서 대조해야할 포인트 등을 통해 더욱 빠르게 점수 향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제가 <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했던 점은 바로 문제 해설입니다. 끊어읽기 표시와 끊어읽기 기준으로 되어 있는 영어 직독직해, 그리고 문제의 답이 되는 근거와 주의사항, Paraphrasing이었습니다. 특히 이 Paraphrasing은 지문이 얼마든지 유사한 형태로 바껴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리딩과 라이팅 등에 동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엘츠를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제 리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c 2018.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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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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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 이 책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90일간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 IELTS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첫 스타트를 끊는 건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IELTS는 우리나라에서 주관하는 시험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유학이나 이민을 가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시험으로 고가인 수험료를 비롯하여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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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 이 책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90일간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IELTS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첫 스타트를 끊는 건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IELTS는 우리나라에서 주관하는 시험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유학이나 이민을 가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시험으로 고가인 수험료를 비롯하여 그 시험유형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다. 이 교재는 빅데이터 활용으로 그동안 자주 나오는 기출문제와 시험유형을 분석하여 수험자들이 보다 빠르게 시험에 대비하고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5.5 수준의 리딩(독해)을 익힐 수 있다. 빈출문제유형을 그래프로 표시하여 보기 좋게 해 두었으며 시험문제에 대한 접근만이 아닌, 시험을 보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나 학습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플랜 표를 제공하여 본인이 어디까지 공부를 했으며 어느 기간 동안 어떻게 공부를 할지 직접 학습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에 부록으로 끝 부분에 제공되어 있는 기출단어장은 따로 뜯어 들고 다니며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지막부분에 진짜 IELTS 답안지를 수록하여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구성해 둔 부분도 맘에 든다.

 

우리가 리딩문제를 풀다보면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다. 전문적인 단어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선행되는 학습이 필수적이다. 이 책에는 식물에 대한 문제가 나왔을 때 수술, 암술, 밑씨, 꽃자루 등의 단어를 제공하여 미리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쉐리박으로 호주에서 통번역 석사를 수료 후 IELTS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호주 현지 문제풀이 노하우를 전수하고 독보적인 문제풀이법으로 학생들의 점수를 수직 상승시켜온 경력 10년의 IELTS 강사이다.

 

시원스쿨은 IELTS 시험 공식 접수처이기도 하며 출제기관인 케임브리지와 공식적으로 제휴되어 있다고 하니 더 믿음직스럽지 않은가.

이민이나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다.

j****9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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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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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IELTS) 시험...조금은 생소할지 모르지만, 학업과 이민 혹은 취업을 위한 국제공인 영어 능력평가 시험이다.​이미, 영국을 비롯해서 호주, 미국 캐나다. 싱가폴, 홍콩등 대학에서 입학 자격 시험으로 인정 받고 있기도 하다.​아이엘츠(IELTS) 시험은 총 4개 파트, listening, Reading, Writing 그리고 Speaking​ 으로 구분되어 있다. 다만, Reading과 writing 시험만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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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IELTS) 시험...조금은 생소할지 모르지만, 학업과 이민 혹은 취업을 위한

국제공인 영어 능력평가 시험이다.​

이미, 영국을 비롯해서 호주, 미국 캐나다. 싱가폴, 홍콩등 대학에서

입학 자격 시험으로 인정 받고 있기도 하다.​

아이엘츠(IELTS) 시험은 총 4개 파트, listening, Reading, Writing 

그리고 Speaking으로 구분되어 있다. 다만, Reading과 writing 시험만

유학용과 이민/취업용으로 나뉘어져 있다.

아이엘츠(IELTS) Reading 시험은 60분동안 4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유학용은 총 3개의 지문에 대해서 문제를 풀면 되고, 이민/취업용은 생활, 직장, 학문적인 분야에서 총 5개의 지문에 대한 문제를 풀도록 되어있다. 

 

아이엘츠(IELTS) Reading 실전 문제를 보면 지문길이가 상당히 길다.

정말이지 지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면, 그것도 빠르게

내용을 잡아 내지 못하면 문제 풀기가 어렵다.

그래도 토플 보다는 쉽다. ㅋㅋ

이번 시원스쿨에서 나온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 이 교재는

1달 혹은 2주 과정으로 아이엘츠(IELTS) Reading 시험준비를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지문 내용을 파악하고 특징 찾아내는 ​독해 기초부터 시작해서

빈출 문제 유형도 풀어 보면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 지에 대한

전략적인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이를테면, 리스트 박스의 단어를 핵심어 삼아 관련 단락을 찾아보고

핵심어 표시를 해보면서 내용을 비교해 보는 전략을 연습해 보면 된다.

그리고 실제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서 학습하면 된다

물론, 구문 해석이 ​한 단락씩되어 있어서 놓친 부분은 체크 하면 되니문제 없었다.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 이 교재는 짧은 문장부터 긴 문장 까지

step by step으로 문장 구조 파악하는 방법 들을 배워볼수 있었다.

특히, 이 교재는 아이엘츠 입문자들도 기초부터 다지면서 리딩 문제 풀이를

연습해 볼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b****7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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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 쉐리박,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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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는 학업과 이민 및 취업을 할 때 필요한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인데요. IELTS 시험의 종류는 한 가지만이 아니라 IELTS 안에서도 아카데믹 모듈(Academic Module),과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General Training Module)로 두가지의 유형이 있어서 공부를 시작 할 때 유의 해야 합니다.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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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는 학업과 이민 및 취업을 할 때 필요한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인데요. IELTS 시험의 종류는 한 가지만이 아니라 IELTS 안에서도 아카데믹 모듈(Academic Module),과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General Training Module)로 두가지의 유형이 있어서 공부를 시작 할 때 유의 해야 합니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카데믹 모듈을, 이민 및 취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은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을 응시하셔야 합니다 !


IELTS 공부서적들 중에서도 아카데믹 모듈과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이 나눠져서 출간되는 경우가 많으니

책을 구입하시기 전에 이 도서가 아카데믹 모듈인지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을 위한 서적인지 꼭 확인해보셔야해요 !


아카데믹 모듈(유학용)과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이민/취업용) 시험의 다른 점이 있다면

리딩파트에서 아카데믹 모듈은 총 3개의 지문에 대한 문제가 주어지고,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에서는 총 5개의 문제가 주어집니다. 리딩파트에 나오는 문제 유형은 9개정도로

선다형(일반적인 객관식 문제로, 주어진 문장의 뒷부분에 들어갈 말 고르기 혹은 질문의 답변을 선택하기)

단답형(일반적인 주관식 문제로 정해진 단어 수에 맞춰서 정답을 적는 문제)

빈칸 채우기(보기 상자에서 단어를 선택하거나 지문에서 단어를 찾아 적는 문제)

정보 일치 여부(주어진 문장과 지문의 정보가 일치하는 지 묻는 문제)

견해 일치 여부(주어진 문장과 지문에서 저자의 의견이 일치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문제)

관련 정보 고르기(주어진 문장 내용에 관해, 주어진 리스트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을 선택하는 문제)

문단 제목 고르기(각 문단에 알맞은 제목 리스트에서 선택하는 문제)

정보가 포함된 문단 고르기(제시된 문제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문단 찾기)

정보 분류하기(여러 개의 설명을 읽고 정보에 따라 분류하는 문제)


등의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어떤 문제의 유형이 나오든 당황하지 않고 잘 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꽤나 다양한 문제유형들이 출제되고 있었네요.


시원스쿨 아이엘츠 리딩에서 추천하는 학습전략은

1. 어휘 다지기

2. 끊어 읽기

3. 구문 독해

4. 문제 유형별 접근

5. 지문 구조 분석

인데요. 어휘와 끊어 읽기, 구문 독해 등은 알았지만 문제 유형별 접근에 대해서는 사전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유형별 접근에 대해서는 자주 등장하는 문제 유형의 접근법을 익혀 그에 맞게 문제를 풀면 정답을 찾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유형별 접근이라해서 파트가 따로 있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예로 문제유형 빈칸 채우기 파트에서는 빈칸채우기 안에서도 여섯 가지의 종류로 나누어 각 유형의 특징과 함께 빈칸 채우기 유형에서 가장 빠르게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정답을 빠르게 찾기 위해서는 정답의 조건(보기 상자에서 찾아야하는 가 아니면 지문에서 단어를 찾아야하는 가)을 확인하고 빈칸에 들어갈 단어 특성을 파악하고, 추측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문법 요소,연결어, 어휘 등도 함께 고려해야한다고 하네요.


리딩파트에서는 영국왕실의 새로운 패밀리가 탄생했다는 기사, 다양한 실생활 연구 기사(폭력성이 높은 게임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자의 폭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실은 기사 등..), 인간의 신체와 심리 등의 관련된 내용들 까지 심심할 때마다 한번씩 읽어봐도 좋을 과학적 내용들 부터 가십 등.. 다양한 범위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와 심리 부분에서는 배경지식이 있다면 지문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나와있네요..!

전문용어들도 많이 나오는 부분이라 문제가 어렵고 전문용어들을 알지못하더라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앞뒤 내용을 통해 조금씩 추측하여 지문 파악에 조금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이 외에도 역사, 기술 공학,생물, 자연 환경, 교육,언어,경영, 경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분야의 지문들이 다뤄지기 때문에

좀 더 문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용어들을 다 공부하기는 힘들더라도 배경지식 또한 어느정도 공부를 해둬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각 주제 별로 빈출 정도가 파트 시작하기 전에 색깔도표로 나와있어 어느 부분을 좀더 비중있게 공부해야할 까 알 수 있었어요 ! 또 좋았던 점은 한 문장 한 문장 뜯어서 해석해주며 알려줍니다.


영문 지문 후에 한글 해석 또한 한 문단으로 한꺼번에 적혀있으면 한 문장 한 문장 페이지를 왔다갔다 넘겨가며 비교해봐야했는데, 여기에서는 영문 한 문장 밑에 한글 해석. 핵심어는 굵고 진한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 틀린 문장을 파악하기 좋게되어 있었습니다. 해석 문장을 읽던 도중 오타를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두번 째 문단 ' The first metal moveable type printing system / wasn't developed / until two hundred years later / during the Goryeo Dynasty / in Korea. ' 의 해석에서

' 최초의 가동 금속활자 인쇄 시스템은 200년 후까지 고려 시대 한국에서 개발되지 않았다. ' 를 '2000년 후까지' 라고 표기한 오타가 있더라구요. 여기에선 오타였지만 문제를 풀때는 일부러 지문과 틀린 보기를 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 틀린 부분은 없는지 더 꼼꼼히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타를 찾은 것이 오히려 지문을 더 꼼꼼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해 오타가 또 있을까 내심 기대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ading 파트는 부담없이 읽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w**********2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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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LAB)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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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갈 때 아이엘츠가 필요하다.필요한 만큼 아이엘츠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적다.도서관에 가서 여러 책을 둘러보고 싶어도 딱히 볼 책이 없다.시험 준비는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난감했다.이상하게 아이엘츠는 뭔가 어렵고 막막한 생각이 먼저 든다.시원스쿨 랩에서 나온 왕초보 아이엘츠 입문자들에게 딱 맞는 빅 아이엘츠가 있다.아이엘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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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갈 때 아이엘츠가 필요하다.

필요한 만큼 아이엘츠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적다.

도서관에 가서 여러 책을 둘러보고 싶어도 딱히 볼 책이 없다.

시험 준비는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난감했다.

이상하게 아이엘츠는 뭔가 어렵고 막막한 생각이 먼저 든다.

시원스쿨 랩에서 나온 왕초보 아이엘츠 입문자들에게 딱 맞는 빅 아이엘츠가 있다.

아이엘츠는 총 4개 파트로 나뉘어서 시험을 보는데 그중 하나가 Reading이다.

리딩은 나에게는 다른 파트보다 더 쉽게 다가왔다.

원서를 읽기도 했고, 시험문제에 나오는 지문 읽기 등등 접해볼 기회가 많았다.

단어를 많이 몰라도 그냥 감으로 읽기도 하고 문제를 풀기도 했었기에 뭔가를 해 낸 느낌을 갖게끔 해주는 것이 리딩이었다.

그동안의 시험 출제를 분석하여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출제경향을 보면서 그냥 감으로 하는 것은 책을 읽을 때나 가능한 거라는 걸 새삼 느꼈다.

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령부터 문제풀이 연습 독해연습을 할 수 있다.

리딩에서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단어이다.

책 뒤편에 미니북으로 단어장이 따로 있다.

책에 나왔던 단어들을 따로 모아서 외우기 편하도록 해놨고, 주제별 핵심 단어는 QR코드를 이용해서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해두었다.

또한 책날개에 Actual Test 해서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쿠폰도 있다.

리딩에서 많은 점수를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빅 아이엘츠와 함께 왕초보 입문자를 넘어 내게 필요한 점수를 꼭 받고자 한다.

h*********6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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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빅아이엘츠 리딩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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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만든 아이엘츠 입문서 리딩 교재이다. 아이엘츠 시험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직 시험을 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던 시험 점수 계산이나 평가 방식 등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시험 문제 유형, 출제 경향 등 분석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자신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책이다. 학습은 입문자의 경우 1개월 완성, 경험자나 자신 있는 사람들은 2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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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만든 아이엘츠 입문서 리딩 교재이다. 아이엘츠 시험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직 시험을 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던 시험 점수 계산이나 평가 방식 등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시험 문제 유형, 출제 경향 등 분석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자신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책이다. 학습은 입문자의 경우 1개월 완성, 경험자나 자신 있는 사람들은 2주 완성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나는 자신 없는 아이엘츠 입문자이기 때문에 1개월 완성으로 진행 중이다. 책의 페이지는 350 정도의 부담 없는 분량이라 총 4권을 학습해야 하지만 크게 부담은 없다.

 

독해를 하다 보면 다 아는 단어들인데 지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뭐가 문제였는지 잘 알지 못했는데, 끊어 읽기와 독해 스킬, 지시어 파악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짚어준다.
문장이 긴 경우가 많이 때문에 핵심을 골라서 읽어야 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걸러서 읽어야 한다. 무작정 주절주절 읽다 보면 만족스러운 점수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이다.
고득점자를 위한 책은 아니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아이엘츠에 입문할 수 있다.
또 한가지 만족스러운 점은 책 속에 기출 단어장이 들어있는 것인데, 잘라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서 가위로 자르다가 잘못 잘라서 표지가 잘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자르는 부분이 점선으로 되어서 쉽게 자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교재를 골라서 달달 외우고 공부를 하면 슬럼프에 빠지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한 난이도의 쉽게 설명된 책을 선호하는데, 이 책이야말로 입문자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바로 그런 책이다.
책 표지를 들춰보면 Actual Test 해설 강의 이용을 할 수 있는 쿠폰번호가 나온다.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져서 만족감이 배가 되었다.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 학원을 다니기는 어렵고, 혼자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 책과 함께라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엘츠 리딩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기에 리딩에 자신 없는 누구든 이 책을 보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n******e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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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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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라서 막막했다막상 아이엘츠 교재들 캠브리지 교재로 많이 공부하길래 직접봤는데 한국어가 하나도 없고 지문부터 질문까지 다 영어..ㅠㅠ지문도 엄청길다그래서 겁먹고 ‘진짜 내가 할수잇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그러다가 인터넷을 검색하고 카페에도 가입하면서왕초보 아이엘츠 입문으로 알아보니까시원스쿨 아이엘츠 후기가 꽤 보였다기존에 시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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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라서 막막했다
막상 아이엘츠 교재들 캠브리지 교재로 많이 공부하길래 직접봤는데 한국어가 하나도 없고 지문부터 질문까지 다 영어..ㅠㅠ지문도 엄청길다
그래서 겁먹고 ‘진짜 내가 할수잇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검색하고 카페에도 가입하면서
왕초보 아이엘츠 입문으로 알아보니까
시원스쿨 아이엘츠 후기가 꽤 보였다

기존에 시원스쿨을 수강해본적이 있는데 쉽게 잘 가르쳐주믄 방식으로 유명했고 나랑도 잘 맞아서
후기도 괜찮고 좀 알아보다가
이번에 빅아이엘츠라고 입문자 중급자 둘다 공부할수있다고 해서 선택했다

정말 맘에 든건 일단 아이엘츠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좀 사라졌다
토익교재처럼 내용도 좀 눈이 편안한 기분ㅋㅋㅋ이었다 정말
그래서 교재구성이라는게 중요한거같다
왠지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내가 할수있을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남들 다 하는데 하다보면 나도 되겠지’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리딩먼저 시작했는데 정말 괜찮은거같다
지문도 다 해석해주시고 그대로 따라가면서 수업들으면서 정리하니까 체계가 잡혀가는 거같고
단어장도 부록에 있어서 해당 챕터에 나온 단어들을 정리해가면서 하고있다

플래너도 잇어서 계획을 세울수있다는것도 좋았다
하루에 1강씩 듣는게 목표인데
4개월 기간 잡고 하기땜에 기초부터 탄탄히하면 될거같다
다른 아이엘츠 교재도 구입해봤는데
빅아이엘츠가 최신경향을 반영해서 만든거라 믿음이 간다

시간이 좀 타이트한 사람들은 하루에 2-3강씩 수강하면서 공부해도 무난할것같다!!

아이엘츠 처음 시작하고 나처럼 공부전에 좀 걱정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교재인거같아서 강추한다!!



q******1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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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은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만만하게 생각하는 파트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지는 미지수이다. 읽기라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여 조금 익숙한 것은 있지만 문장이 길고 단어가 어려워지면서 리딩은 그리 쉬운 영역은 아니다. 그러기에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에 의지하여 아이엘츠를 살펴보고 정복하는 것은 수험자의 시발점이라 생각한다.  아이엘츠 지문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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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은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만만하게 생각하는 파트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지는 미지수이다. 읽기라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여 조금 익숙한 것은 있지만 문장이 길고 단어가 어려워지면서 리딩은 그리 쉬운 영역은 아니다. 그러기에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에 의지하여 아이엘츠를 살펴보고 정복하는 것은 수험자의 시발점이라 생각한다.

 

아이엘츠 지문은 저널, 신문, 잡지, 서적 등의 글에서 인간의 신체와 정신, 환경과 역사, 경제와 생물, 공학 등의 학문적인 내용에 대해 3개의 지문을 푸는 유학용시험과 짧은 광고와 공지, 사내규칙, 계약서 등의 지문을 푸는 이민 취업용 시험으로 나누어서 시험을 본다.

 

최소 7.0GOOD user로 즉, “때때로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경우도 있지만 거의 완벽한 영어 구사, 일반적으로 복잡한 언어를 다루고, 상세한 추론을 하는 정도수의 영어 측정을 받는 것은 필수이다.

 

듣기 다음에 시험을 보는 리딩은 총 60분으로 4지선다형으로 되는 객관식과 지문에서 특정 정보를 찾는 기술 등을 원하는 단답형, 빈칸 채우기와 정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NOT OR GIVEN을 맞추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내용의 출제 경향을 보면, 빈칸 채우기가 25%, 정보일치 여부가 18%, 견해 일치여부 10%, 관련 정보 고르기와 문단 제목 고르기가 각각 5% 그리고 정보가 포함된 문단 고르기가 11%, 선다형이 14% 등이다.

 

주제로는 역사, 인간의 신체 및 심리가 가장 많이 출제되고, 그다음으로 기술공학, 생물, 자연환경, 교육 및 언어, 경영경제, 기타 등 순으로 출제되고 있다.

 

책은 학습전략을 통해서 어휘를 다지고, 문장을 어떻게 끊어서 빠르게 읽고 내용을 습득할 것인지, 그리고 구문 독해나, 문제 유형별 접근 방법과 지문 구조 파학하는 방법 순으로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책은 복잡하고 긴 문장을 어떻게 간결하게 끊는지 다양한 예시와 방법론을 통해서 수험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지문 내용 파악이나 특정 정보 찾기, 아이디어간의 관계 파악 등의 방법으로 문제를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는 실전과 같은 유형의 문제를 곳곳에 다수 포진하여 책에서 익힌 방법을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접근을 돕고 있다.

 

리딩은 충분한 단어와 연습이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분야라 이 책으로 기본기와 문제 유형을 익히고 더 넓은 공부의 대양으로 뛰어드는 것이 꼭 필요해 보인다.

 

그 전 적을 알기위해 빅아이엘츠 IELTS Reading START’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 본다.

 

n******1 201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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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Reading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익숙한 영어 방법이다. 듣기, 말하기, 쓰기보다 읽기를 가장 먼저 시작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읽느냐다. 특히 시험을 대비한 리딩은 정해진 시간 안에 문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에 소설 읽듯이 읽어나갈 수 없다는 점이다. 점수와 연결되는 독해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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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Reading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익숙한 영어 방법이다. 듣기, 말하기, 쓰기보다 읽기를 가장 먼저 시작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읽느냐다. 
특히 시험을 대비한 리딩은 정해진 시간 안에 문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에 소설 읽듯이 읽어나갈 수 없다는 점이다. 점수와 연결되는 독해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는 독해의 기초부터 독해 기초 전략, 문제유형별 전략,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문과 문제로 구성된 빈출 주제 공략. 독해의 기본인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빈출 단어 학습, 최신 기출 문제로 구성된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구성이 아주 좋다. 우리가 흔히 리딩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단어장이다. 어휘력은 독해를 위해 가장 필요하지만, 단어가 문장 안에서 어떤 맥락으로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이 독해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책은 지문을 먼저 보고 단어를 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맥락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리딩은 별도의 단어장이 수록되어 있는데. 지문을 공부할 때는 꼭 단어장을 펼쳐두고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 사이즈도 작아 휴대하기도 좋아 틈틈히 시간이 나는 데로 단어를 암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술 문제의 경우. 지문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빈칸 채우기, 정보 고르기, 단답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장들을 접할 수 있는데, 뒤로 갈수록 지문도 길어지기 때문에 초반의 기초 다치기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기본기를 탄탄히 잡아주는 것이 좋다. 한 달 완성이라고 해도 꼭 그 시간 안에 독파하겠다는 욕심보다는 한 장 한 장 정확하게 배워가면 어떤 유형의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독해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d****a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