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엘츠 라이팅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입문자, 초급자, 독학자들에게 딱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엘츠 시작 전에 기출문제를 보고 라이팅은 어떻게 답안을 써야할지 막막함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최다 빈출 유형을 몇 가지 뽑아서 문제에 대한 분석, 라이팅 구성법, 서론에 쓰면 좋은 문장들, 단어, 표현 등을 정리해 놓아서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각 문제마다 모범답안이 있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됬어요!! 작문이 늘 힘들었는데 이 모범답안을 토대로 각 문제에 맞게 답안을 써나가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모의고사 문제들이 있고 해설, 모범답안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더군다나 이 모의고사 해설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고 깔끔하게 정리, 구성되어 있어서 입문자, 초급자, 독학자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
[리뷰]빅아이엘츠 라이팅 스타트-아이엘츠 준비하기
아이엘츠 IELTS는 호주와 영국 주관으로 학업, 이민, 취업을 위한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공인 영어 능력 평가시험입니다. 현재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EU, 싱가포르, 홍콩, 인도, 중국 등 세계 대부분의 대학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민자격 요건으로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정부에서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한국의 경쟁적인 분위기. 학생 때는 공부에 죽어라 치이고 대학 때는 취업으로 고생하고, 직장에서는 매일 야근과 잔업으로 시달리고 결혼 후에는 육아와 자녀교육까지, 게다가 이런 고정된 과정을 따르지 않으려고 하면 주변에서 수군거리며 온갖 고나리를 놓고는 합니다. 이런 한국의 사정으로 더 나은 삶을 찾는 사람들이 이민을 선택하기도 하는데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선진국에 속하는 나라를 많이 고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캐나다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캐나다로 이민을 가기 위해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초등학교부터 주구장창 영어 교육을 받는데도 한국 사람들의 아이엘츠 성적은 아카데믹의 경우 평균 5.99(231개국 중 167위), 제너럴 트레이닝은 평균 5.53점(214개국 중 185위)으로 전세계 하위권에 속한다고 합니다. 한국어가 라틴어 계열과 거리가 먼, 알타이어계열인 이유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라이팅과 스피킹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라이팅, 스피킹과 같은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게 아닐까 예상됩니다. 이 책은 영작에서 필수적인 문법 부분을 먼저 공부하여 기초를 다진 후, 문제를 유형별로 학습하고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의 맨 앞부분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아이엘츠 시험의 구성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시험 진행 방법과 구성은 물론이고, 세부적으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어떤 유형의 도표나 편지 형식이 출제되는지, 채점기준과 학습 전략, 답안지 작성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습 플랜은 4주 완성 플랜과 2주 완성 플랜이 모두 나와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과 특성에 알맞게 공부 계획을 세우면 되겠습니다.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객관식 문제를 풀 때처럼 한 문장 한 문장을 보고 오류를 찾는 것보다는 라이팅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문법요소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다른 문제집에서 봤던 자세한 문법들이 아니라 꼭 필요한 핵심 문법을 정확히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본 문법 중에서도 아이엘츠 라이팅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법 요소들은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예문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처음에 자신만의 문장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예문 위주로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 단원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통해,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합니다. 간단한 단어를 넣는 문제도 있고 절이나 구를 넣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맨 마지막 실전 연습에서는 한글 문장을 참고하여 영어문장을 만드는 문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제풀이 순서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영어 기초가 있는 분들은 아이엘츠 준비를 시작할 때 빅데이터로 시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도 잘 모르는 왕초보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데 익숙한 분들은 다른 수준의 교재를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책은 전반적으로 필수적인 요소들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기본 문장을 만드는데 익숙하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인 것 같습니다. 아이엘츠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IELTS Writing START. 이 책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90일간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이 책은 IELTS 시험 초창기인 2000년도부터 2018년까지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자주 나오는 주제와 문제유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최근 5년간의 출제경향을 분석해 반영하였다고 한다. 그러니 어떤 최신 교재보다도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수험료가 고가인데다가 어려운 IELTS시험의 기초를 이 책으로 다질 수 있다고 하니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중이라면 이 책을 통해 IELTS시험을 준비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Writing은 IELTS 시험 중 가장 어려운 영역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영작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골머리를 썩곤 한다. 단순히 영어 일기를 쓰는 것도 어려운데 도표를 분석하거나 상황을 설명하고, 특정 주제에 대한 논리적인 주장까지 펴야 하는 이 시험은 그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고배를 마실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시험 문제만을 다루는게 아니라 답안지 작성법 및 글씨를 잘 써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단순 동사부터 패러플레이징 된 표현 및 격식에 따른 표현도 잘 안내되어 있다. 연습문제는 단어를 채워 넣는 것부터 한 문장을 전부 적어보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다루며 최신 경향을 분석하고 쉽게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 준다.
이 책의 저자인 김재한 강사는 런던교육대 TESOL 석사를 수료하였으며 현재 시원스쿨에서 IELTS Writing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공부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잘 알거라 생각한다. 이 책으로 IELTS를 입문한다면 보다 쉽게 문제에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
|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인 아이엘츠(IELTS) ~~! 그 중 writing 시험은 500자 글쓰기하는 Task 1과 특정 주제에 대한 250자 이상의 에세이글을 쓰는 Task 2 를 60분 동안 작성해야 한다. 그런데 Task 1인 경우 유학용과 이민 취업용 문제가 조금 다르다. 유학용은 도표나 도해 분석하는 분석 글이지만, 이민 취업용은 정보요청이나 상황 설명하는 편지글쓰기를 해야 한다. 이번에 넉넉 잡아 한달 분량의 학습 교재로 나온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은 writing 기초 다지기 부터 시작 해서 TAsk 1과 TAsk 2를 각각 분석하고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 지를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writing 기본기부터 하나하나 채워갈 수 있는 교재이다.
writing 기초는 역시 문법부터 잡아야 하니 기본적이고 꼭 알아야 할 문법파트는 휘리릭~~공부하고 문제까지 풀면 체크 끝~~~!!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책 챕터 2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연습을 할수 있는데, 서론 첫문장은 패러프레이징을 해서 같은 의미를 가진 서로 다른 단어를 써서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그다음엔 overview 하면서 상세 기술하면 되는데, 일단, 이 책에서 문장스는 기본 원리부터 정말이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학습하기 수월했다. 서론 정리 표현, 상세 정보 쓰는 문장표현 그리고 실전훈련으로 그래프를 보면서 키워드 분석을 토대로 서론, 본론1과 본론 2를 작성하는 연습을 할수 있었다.
에세이 쓰는 Task 2는 시험 비중이 높아서 좀더 면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책에서도 본론에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타당성있는 글로 써야한다고 한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It is + 형용사+to 부정사/That 절 을 이용해서 자기 주장하는 글을 써내려가면 좋다고~ㅎㅎ. 그외에도 부연설명할때 쓰는 표현, 장점 단점 기술할때 쓰는 표현, 그리고 결론 맞는 표현까지 예시와 함게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 따라서 문제 유형별 에세이를 작성해 보는 연습을 해 보면 된다. 영작이 좀 어려웠는데, 기본 공식 같은 표현들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반복해서 문장을 써보는 연습을 하는 길만이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을것이다. 아이엘츠 시험 뿐만 아이라 영작에 어려움을 겪는 다면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교재를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
|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듣기이지만 쓰기도 만만치 않다. 그러다 보니 회화 공부를 하던 시험공부를 하던 라이팅은 제일 나중에 하게 되는 공부다. 우리말로 쓰려고 해도 어려운데 영어로 주제를 가지고 쓰려면 머리가 하얘진다. 먼저 문법도 알아야 되고 단어도 알아야 되고 우리말로 해석하면 괜찮아도 영어로는 어색한지도 체크해야 한다. 그래도 쓰기만큼 연습하고 노력하면 눈에 띌 정도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성과가 좀 보인다. 원서 읽기를 하면서 필사를 해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기는 한다. 리딩과 함께 라이팅까지 잡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빅 아이엘츠는 4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문법으로 기초를 다진다. 모든 것은 기초가 튼튼해야 하므로 안다고 넘어가지 말고 좀 꼼꼼하게 봐야 할 필요가 있다. 다른 3개의 Chapter는 도표 유형별 학습, 문제 유형별 학습, 편지 유형별 학습으로 구성되어있다. 모범답안과 함께 쓸 때 주의해야 할 기호들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해서 라이팅 시험 분석을 해서 좀 더 집중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준다. 아무래도 시험을 보고 원하는 성적을 원하기 위해서는 그 시험에서 추구하는 문제 스타일을 잘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책날개에는 Actual Test 해설 강의 이용권이 있다. 수강기간도 90일이다. 이 책 한 권을 잘 활용해서 원하는 점수를 꼭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아이엘츠 Writing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제일 자신 없는 Writing이지만 이 책과 함께 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아이엘츠 답안지를 작성할 때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해서 수정해야 할 경우 지우고 써야 좋고, 두 줄을 그어 지우거나 X표시로 수정을 해서 답안지를 더럽히면 안된다고 한다. 자신 있는 내용이라도 한 번에 완벽한 답을 쓰기는 어렵기 때문에 주의해야겠다. 또한 글씨는 깔끔하고 깨끗하게 시험관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써야 한다.
라이팅 또한 1개월 완성으로 4주 차 학습으로 공부 중이다, 2주 완성으로 끝내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4주 완성으로 정해서 학습을 하고 있다. 영어에 자신이 있거나 아이엘츠 경험자라면 2주 완성도 충분할 것이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학습 계획을 짜서 공부하면 되고 학습 분량도 부담 없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 책이다. |
|
1편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
|
아이엘츠는 주로 영미권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시험으로 난위도는 토플보다 조금 높고 스피킹의 경우 직접 외국인과 대화를 하여 구술시험을 본다는 것에 토플과 큰 차이를 보인다. 그러기에 토플보다 비용이 비싸고 점수를 받기 어려워 많은 학생들이 고생을 하고 있다. 나도 영어에서 가장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는 라이팅에 도움을 받고자 ‘빅아이엘츠 IELTS Writing START’를 펼쳐보았다. 아이엘츠를 소개하는 책의 첫 머리를 보면 아이엘츠는 여타 다른 영어시험과 같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이렇게 4가지 섹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60분에 2개의 텍스트를 작성해야 되는 라이팅은 테스트1과 2로 나눠서 구분된다. 테스크 1은 주로 도표나 도해를 분석해서 문장으로 풀어쓰거나 정보 요청이나 상황을 150자 이상의 분석 글 또는 편지 글로 옮겨서 외국에서 자연스럽게 라이팅을 쓰거나 리포트를 쓸 수 있는 지를 평가한다. 나머지 테스크 2의 경우 특정 주제에 대해 250자 이상의 에세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것인데, 한글도 40분에 글을 분석하고 에세이를 쓰는 것이 만만치 않은데 더군다나 영어라면 그 연습의 양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리고 요령이 반듯이 적용되어야 시간안에 글을 채울 수 있을 듯싶다. 정말 부담이 되는 응시료의 경우 아이엘츠는 영국시험이라 그런지 26만원으로 영어시험 중 가장 비싸다. 그래서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어느정도 스클을 터득하고 연습을 한 후 연습평가를 본 후에야 몇 번 응시해서 승부를 보는 것이 전략이 아닐까 싶다. 가장 중요한 시험 점수평가는 0~9.0까지로 평가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5.0을 넘어야 Modest user로 많은 실수를 하는 경향이 있지만, “대부분 상황에서 영어를 부분적으로 구사하며 전반적인 이해 가능, 자신의 분야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이 정도가 시험을 보는 사람들의 시작이고 최소 6.5는 넘어야 외국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 성적표는 4개의 섹션 중 값의 합에 4를 나눈 평균값에 반올림한 값을 기준으로 과목별 최저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자신이 부족한 섹션에 매진할 필요가 있다. 60분의 시간에 테스트 1은 한 16~18분에 150자를 테스트 2는 250자를 40분에 써야하고 정해진 글자 수를 반드시 맞추지 못하면 감점대상이 되어 좋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다. 라이팅의 출제경향은 테스트 1의 경우 막대 그래프 31%, 선 그래프 21%, 원 그래프 16%, 표 13%를 비중으로 출제되며 실제 시험에서 주로 하나의 유형만 나오지만 간혹 여러 유형의 그래프들이 함께 나와 모든 분야를 공부해야 한다. 테스트 2의 에세이는 양자 의견이 34%, 동의와 반대가 33%, 장점과 단점이 20% 비율로 반영되어 논리적인 글쓰기에 출제되는데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논리에 맞게 일관되게 쓰면 된다고 한다.
|
|
아이엘츠에서 핵심이자, 종합적인 영어를 두루 공부해야 할 수 있는 과목이다. 작문에 익숙하지 않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못하는 사람이나, 나에게는 뭔가 커다란 벽에 막힌 기분을 들게 만든다. 하지만 1시간이라는 시간동안 2가지라고 하지만, 거의 3가지의 과제를 달성해야 한다. 길게 문장을 써야하지만 연습과 암기, 반복을 통해 그리고 책 속에서 알려주는 저자의 노하우와 팁들을 잊지않고 잘 기억해서 활용하고, 써먹으면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지는것을 느낄 수 있고, 할 수 있다. 라이팅, 쓰기편은 주의해야할 점이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요즘의 우리는 컴퓨터로 시험을 보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라이팅같은 경우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해서 영어문장을, 글을 써내려가야 한다. 자판치기에 익숙함을 좀 버리고, 손으로 직접 연필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두번째는 이건 나도 몰랐던 사실이고, 꼭 신경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단 나누기이다. 문단을 나누지 않고, 첫줄부터 마지막줄까지 주르륵 길게 써내려가서는 안된다. 이건 긴장하고, 습관대로 하면 문단 나누는것을 까먹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잘 써야 한다. 무슨말이냐면 흔히 악필이라고 하지 않은가. 글씨체가 엉망이고, 못 알아볼 정도를 말이다. 급하다고, 시간없다고, 혹은 떨려서 마구 영어문장을 악필로 써내려가서는 안된다.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말짱 꽝이 아니겠는가. 라이팅을 잘 할려면 일단 문법을 잘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하며, 공부해야 한다. 책에서는 제일 먼저 첫 챕터로 문법을 다룬다. 복잡하고, 엄청난 양의 문법을 다 다루지는 않는다. 시험에 써먹을 수 있고, 내가 활용할 수 있으며, 꼭 알아둬야할 문법들 위주로 다루고 있고, 담겨져있다. 예를 들면,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비교급, 최상급 등등. 시험유형에 맞춰서 다룬다고 보면 된다. 비교급과 최상급이 무엇인지, 종류는 어떻게 되는지, 영어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한글해석과 영어문장 그리고 문법 표시로 간략하지만 요약정리해서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다시 제대로 뜻도 정리하거나, 알게되고, 문장 속에서 쓰임을 알게되니 이해도 잘 되고, 시험 문제 볼때나, 풀때 헷갈리지 않을꺼 같다. 챕터 2에서는 본격적으로 라이팅 시험 문제이자, 유형에 들어간다. 과제를 주어지는데 첫번째 과제는 영어문제를 풀때 많이 보던 그래프가 나온다. 자주 출제되는 그래프 유형을 알려주는데, 그래도 다른 그래프가 나올 수 있어서 그것도 같이 알려준다. 처음에는 그래프를 가지고 어떤식의 과제가 출제되는지를 맛보기식으로 보여주고, 어떻게 시험에서 출제되는지도 짧지만 요약해서 설명해준다. 이 부분을 통해 이렇게도, 저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를 알 수 있었고, 구성이나, 답안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하는지, 답안 구성도 배우고, 알 수 있었다. 선 그래프일경우, 막대 그래프일 경우, 그래프가 하나도 단정지을 수 없듯이 각각의 다양한 그래프들을 차례대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각 그래프가 해당할때 꼭 알아두고, 적어야 할 필수 표현도 같이 알려준다. 물론 뜻도 함께. 그리고 끝이 아니라, 제일 중요한 문장 만들기로 넘어간다. 기초적인 부분을 보고, 알았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래프 과제가 주어질 경우, 어떻게 문단을 나누고, 글을 적어내려가야하는지 좀 더 자세하면서, 깊이있게 다룬다. 그러고나서 실전 연습으로 돌입하게 된다. 시험에 나오는 유형, 문제 그대로 수록되어있으며, 과제를 읽을때, 볼때 주의할 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 분석이라는걸 하게 되는데, 나한테 주어진 과제이자, 문제를 무턱대고 보고, 쓸려고 해서는 안된다. 먼저 키워드가 무엇인지, 중요한 그래프를 분석하고, 추세나 수치를 파악함으로써 문제 분석을 끝낸다. 그 다음에 글쓰기로 넘어가는데, 글쓰기에도 순서가 존재한다. 서론, 본론1,2. 이렇게 말이다. 내가 앞서 정리하고, 해놓은 분석을 가지고 서론과 본론에 집어넣어야한다. 매끄럽고, 문제에 부합하며, 흐름이 이상하거나, 끊어지지 않도록 말이다. 그 다음에는 모범 답안이 나온다. 모범 답안은 참고로 최고이며, 내가 직접 쓴 문장과 비교할 수있어서 좋다. 어디가 부족한지, 어디가 약한지, 제대로 썼는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다. 모범 답안을 통해 처음 아이엘츠 라이팅 시험을 접하는 사람이나,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모범 답안을 통해 대충이지만 감이라는걸 잡을 수 있게도와주고, 서론과 본론을 어떻게 나눠야할지, 어떻게 서론을 시작하면서 이어나갈지를 배우고, 공부할 수있기 때문이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모범 답안 분석을 저자가 해주시는데, 여기서 문법이나 구문을 짚어주고, 가르쳐준다. 챕터3에서는 라이팅 시험의 끝이자, 마지막에 해당하는 과제가 나온다. 편지글 쓰기와 에세이 쓰기다. 비중이 높다고 한다. 에세이 문제 쓰기에서는 자신의 의견, 생각, 주장 등을 표현하고 써야하낟. 예를 들자면, 양자의 의견, 동의, 반대 등. 주제가 주어지는데, 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양자의 의견을 쓸 수도 있고, 그 주제에 왜 동의하는지, 반대하는지도 앞서 챕터2에서 배운 문제 분석과 글쓰기 순서로 써야한다. 아무래도 에세이다보니 좀 더 생각을 잘 해야하고, 깊이있게 해야하며,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을 그냥 마구 쓰는게아니라,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주어진 과제와 주제를 가지고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머리를 필요로 한다. 모든 챕터에도 그렇지만, 실제 내가 시험을 본다는 생각과 느낌을 주는 문제가 각 유닛을 배우고나서 연습용으로 나온다. 이 부분을 통해 다시 앞에서 배운걸 복습하고, 기억에 잘 저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내가 잘 공부했는지, 익혔는지도 체크할 수 있다. 저자의 꼼꼼하면서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딱 필요하고, 시험에서 정작 써먹을 수 있는 설명과 분석을 해놓았고, 모범 답안은 정말 빛줄기처럼 라이팅하는데 어려움을 조금 해소하고, 좀 더 빨리 이해와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
|
라이팅 Writing.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모국어 글쓰기도 쉽지 않은데. 외국어 글쓰기는 정말 쉽지 않다. 그래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중 가장 어려운 분야가 바로 라이팅이 아닐까 싶다. Writing에서 주력해야하는 것은 글을 시작하는 방식과 글쓰기 순서를 익히는 것이다.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일관된 표현을 익혀야 주어진 주제에 대한 문장도 일관된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암기위주의 교육환경에서 자란 한국인에게 가장 어려운 분야가 Writing이라고 보기 때문에 큰 흐름을 잡아가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책은 기본문장의 구성부터 주어진 주제에 대한 장단점 기술과 결론을 맺는 표현까지. 아주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반복해서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하다보면 원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