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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일 때 이슈앤상식을 매달 구독했었는데 시사문제나 상식 등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서 취업 후에도 계속 구독하고 있습니다. 얇아서 화장실 갈 때 들고 가기 딱입니다...^^ 화장실 갈 때 핸드폰 들고 가잖아요? 저는 취준생일 때 이거 들고 화장실 가던 습관이 잇어서 요즘도 이거 들고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꾸준히 1년을 매달 구독하니 지식이 넓고 깊어지는 것을 요즘 느낍니다. 대학생, 취준생,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구요. 요즘은 대학 들어갈 때도 면접이니 논술이니 준비할 게 많을 텐데 고3수험생이 읽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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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상식은 물론 취업, 토론, 학습법, 시험 정보가 꽉꽉 들어가 있습니다 -과월호이기는 하지만 3분기에 해당하는 정보를 한꺼번에 읽고 소장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잡지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읽고 버리는 잡지로 보기는 어렵고, 시험 동향과 취업 정보, 상식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아가는 데 참 요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 저렴합니다. 다른 출판사 책들과 비교해 보아도 그 값이 매우 저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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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방면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들에 대해서 독자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편집해놓은 친절한 매거진이다 특히나 보통 일반인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시선을 집중시켜준다. 그리고 독자들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슈들이 등장한다. 그외 시사상식과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공기업 대기업 언론사 대입 적성 논술 면접 대비 까지 가능한 내용이다 핫이유와 최신 시사상식으로 알찬 정보로 채워진 매거진이다 지도로 보는 지구촌 소식으로 세계정세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놓고 9월 주요 시험일정 역사 속 9월의 사건 사고 9월의 핫이슈에 대해서 정치 경제 외교 사회 북한 국제 문화 미디어 과학 스포츠 퀴즈까지 꼭 알아야 할 상식과 시크릿 취업정보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문제등.. 우리가 필요한 정보와 지식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굳이 따로 발췌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 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과 내용이 아주 체계적으로 되어 있다.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부담없는 경량감으로 가방이나 손에 들고 다니기도 부답스럽지 않아 좋다. 여러 방면으로 장점이 많은 이슈 & 상식 9월호편을 이용하여 상식과 정보에 앞서가는 현대인이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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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어린이집을 하원하는 길에 아이가 차량에 있는줄 모르고 남겨지게된 사고 기사들을 접했었는데 이번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가 나온다는 내용을 접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로 벨, NFC, 비콘 기술을 이용한 방식이 거론되고 있고, 연말까지 전국 어린이집 통학차량 2만8300대에 설치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가 나온다니 정말 잘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 안전이 확보되는 일이기에 반가운 소식이었다.
올해 여름은 다른때보다도 더욱 더 뜨겁게 느껴졌었는데 역시나 최신 이슈&상식에도 111년 관측사상 첫 초열대야 였다는 이야기도 실려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기상 이야기와 관련있게도 과학, IT 부분에서도 기상이변을 유발하는 엘니뇨 현상에 관한 이슈가 가장 먼저 실려있었다. 엘니뇨란 태평양에서 수개월에서 최대 1년간 해수가 비정상적으로 따뜻해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세계적인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엘니뇨가 지목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해외의 연구진이 엘니뇨의 특성을 서로 다른 주기를 이루는 두 개의 진자운동으로 설명하고 수학적으로 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엘니뇨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나오게되어 다양한 기상이변과 이상기후에 있어서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가게 되었다.
상식오픈캐스트 시선집중의 코너에서는 '올해 바뀌는 안전제도' 라는 제목으로 글이 있어 9월호의 목차만 보아도 기대되었던 만큼 내용도 내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었다. 글 내용과 더불어 그래프도 함께 나와있어 글 내용의 이해도 빠르고 시각적인 효과까지 있던것 같다. 그밖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바뀌는 제도들이 8개나 정리되어 있어 깔끔하게 한 눈에 들어오게되었고, 일반상식 내용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이슈들까지 빠르게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최신 이슈&상식을 계속해서 보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매달 최신 이슈&상식에 어떤 내용이 실릴지 기대하며 계속하여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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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의 상식을 채워주는 <최신 이슈&상식>. 이번 9월호도 기대에 부응하듯 핫한 소식들로 꽉꽉 채워져 있었다. 이 책을 보게 된 지 어느덧 1년. 이제 이 시사지를 보지 않고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 수 없을 정도로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고, 곧 추석을 맞으며,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연말이 돌아온다. 시간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그런 때일수록 세상의 이슈와 뉴스에 더욱 관심을 두고, 눈과 귀를 활짝 열어놓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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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빠르게 풀리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이라고 봐도 무방한 계절이 왔고, 지난 무더위가 오랜 일처럼 느껴집니다.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채용도 활발해지고 있고, 하반기 채용시장은 진행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취업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 취준생 뿐만 아닌, 이직을 생각하는 직장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한 일반 사람들까지, 이 책은 과월 호로 출간되는 만큼, 세상변화와 트렌드, 각 분야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요약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가이드북으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도움과 방법론을 알려줄 것입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분야는 아무래도 경제입니다. 정부가 경제 관련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평가는 엇갈리고 있고, 이를 우려하는 부정적인 시선도 많습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은 여전히 논란이 많고, 최저임금 상승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기업들은 관망하는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취준생의 실업대란은 정점을 찍고 있고, 일자리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호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역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아쉽지만 무조건 낙담만 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무조건 기업들의 잘못이라고 치부하기엔, 모든 구조가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경제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과 자신만의 분석을 통해, 나만의 피드백을 만들 수 있고, 가장 현실적인 분야에서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놓쳐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이목을 끄는 것은 정치뉴스입니다. 남북관계가 좋아졌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정상회담이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여전히 퍼주기 논란과 북한에만 신경쓰는 느낌도 강하며, 민생이나 경제에 대한 대응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고, 이는 집권 2년차를 맞은 새정부에게는 큰 부담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북한도 좋지만, 민생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실효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사회면에서는 BMW 차랑결함과 화재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눈길을 끕니다. 믿고 타는 독일차였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부족, 우리 국민을 너무 쉽게 본, 그들의 방만한 경영과 대응, 이는 장기적으로 사태가 번질 것 같으며, 외제차에 대한 인식의 전환, 또한 국산차에 대한 새로운 해석, 차량화재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으로 이어져,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런 위기를 이용한 중고차 매매나 불법거래에 대한 규제나 감시도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BMW 차량화재, 쉽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보상책 마련, 원인해명을 요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빠른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무래도 남성들에게 민감한 이슈가 눈에 띕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인한 병역문제 논란입니다. 축구와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상당히 다르며, 체육요원의 병역특혜에 대한 논란과 개선, 개정, 폐지 등 다양한 주장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군대문제는 절대적인 국익, 안보, 국민의 의무로 규정되고 있는 만큼, 역차별 논란이나 특혜논란에 대해서도 보완점 마련을 비롯해, 병무청 주도의 새로운 혁신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외에도 기업들의 채용방침과 공고현황, 취준생들이 준비하는 스펙과 자격증 종류, 어떤 방법으로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갈수록 삭막하고 사람들의 인심이 팍팍해짐을 느끼지만, 그래도 나의 목표나 꿈, 취업성공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도 많고, 대응해야 할 능력도 많습니다. 핵심적인 요약과 간추린 시사상식을 바탕으로 원하는 목표달성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항상 과월 호로 출간되며 취약분야나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와 사람들의 반응, 사회가 돌아가는 방향성과 사회문제, 개선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해 볼 수 있는 최신 이슈&상식, 이번 호도 다양한 변화와 화제의 인물, 사건 등을 중심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취업준비를 기본으로 시상상식 채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정보와 지식 등 원하는 가치를 배우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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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며 구입했습니다. 면접준비중 시사상식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핵심요약만 되어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무엇보다 인터넷 기사나 뉴스에서 볼때는 잘 이해가 안됐던 어려운 부분들의 시사문제도 쉽게 이해되구요. 월간지라 매달 이슈가 되는 시사문제를 한권에 볼수있는점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면접 합격 이후에도 매달 정기 구독 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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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작년 여름과 다른 뜨거운 뙤얕볕을 자랑하는 햇볕은 사람을 타들게 만들 정도였으며, 열대야를 넘어서 한밤에도 30도가 넘는 초열대야가 지속되었다. 다행스럽게도 계절은 언제나 순환되고,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 겨울로 향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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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이네요! 2018년도 이제 4개월 밖에 남지 않았어요- 가끔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게 무서워요,, 개인적으로 2019년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다..........나이 먹는게 싫기에.... 아무튼 오늘 서평할 책은 '2018 최신 이슈&상식 9월호' 입니다! 제가 작년부터 받아서 읽어보고 있는 상식 책자인데요, 유익한 내용이 정~~말 많아요 특히 저같은 취업 준비생에겐 안성맞춤인 책이랍니다.
나중에 면접볼 것들을 대비해서 빨리 최신 이슈&상식 책에 나온 이슈들을 다 머릿 속에 집어 넣어야할텐데... 그냥 읽으면서 이런 사건이 있구나~ 이러지 말고 얼른 얼른 외워둬야겠어요! (언제 외우지,,) ![]() 이번 호의 표지는 저번 호랑 비교했을 때 좀 색다른 것 같습니다! 저번 8월호에서 해수욕장 표지였는데요 정말 더웠던 올해 여름, 무더위를 한 눈에 잘 나타내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1) 기무사 해체 -> 새로운 정보 부대 창설 이번 표지는 국군 기무 사령부 (기무사) 내용이네요! 국가 안보에 관련한 내용인데 군 정보부대가 27년만에 명칭을 바꿨다고 합니다. 국군기무사령부의 해체로 인해 새롭게 창설한 정보부대의 이름이 '군사안보지원사령부'라고 하네요. 쉽게 설명하자면 예전의 안기부가 해체하고 국정원이 새로 생긴 그런 뉘앙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기무사가 해체한 배경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세월호 유가족 민간인 사찰, 댓글 공작 사건이 있지만 가장 큰 사건은 바로 계엄령 문건이죠. 박 전 대통령의 탄핵과 재판을 통해 세월호 사고 당일의 박 전 대통령 행보를 찾아 보았는데요, 기무사의 문건들을 검토하면서 계엄령 선포에 관한 문건이 나타나서 언론이 떠들썩했던거 기억하시나요? 계엄령이 얼마나 무서운건지는 알고 계시죠! 국가 비상 사태에 대통령이 군을 통솔한다는 권한 (군사권)을 가지고 치안을 보호하는 그런 법입니다. 하지만 계엄령이 악용이 될 가능성이 너무 높죠. 예를 들면,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에 계엄령을 내렸었죠. 계엄령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가 비상 사태, 즉 전시 상태에서 선포합니다. 위 예시는 국가 비상 사태라기 보다는 대통령 자신에게 위협이 된다면 얼마든지 계엄령을 선포해 군사권을 가져서 본인의 군사권에 저항하는 시민들을 막았었죠.. 이를, '유혈 진압'이라고도 설명하더라구요. 이번 기무사의 문건에서 나타난 계엄령 선포도 이와 비슷한데요, 2016년 11월에 일어난 박 전 대통령 탄핵 평화 촛불 시위에서 선포될 계엄령에 관한 내용이었답니다. 만약 그게 실현이 됐었다면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사살 당했는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정말 무섭네용,, 저렇게 많은 지역에 군대가 투입될 예정이었다니...21세기에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제가 알기론 광화문, 청와대, 시청만에 전국적으로 시민들이 모였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자 기무사는 해체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래서! '군사 안부 지원 사령부'가 새롭게 창설되어 9월 1일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정보 부대에서는 부디 권력의 오.남용을 금하고 개혁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구구절절 설명하느라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지금 기무사 사건이 가장 중요한 이슈라서 2018 최신 이슈&시사 9월호 표지에 소개가 됐네요! 가장 중요한 이슈를 표지에 둬서 이목을 끄네요. 표지 잘 뽑은 것 같습니당~ ![]() ![]() 이렇게 이슈가 30개씩 나열 돼 있습니다. 2) 국민연금, 추가적으로 5년 의무 납부 ? 제가 이번 9월호를 받아보고 가장 흥미로웠고 관심이 갔던 주제는, 저번 8월호에서도 읽었던 '국민 연금' 이슈에요. 20대인 제가 국민 연금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현재 국민 연금 관련해서 문제가 너무 많아서 제 또래 2030 세대들은 나중에 연금을 탈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고합니다. 방안이 2가지가 있었죠 1) 연금 보험료를 인상해서 60세까지 내는 것 2) 보험료는 비슷하게 가되 65세까지 내는 것 둘 다 별로 내키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60세까지 연금을 내면 2년 후인 62세부터 연금 받지 않나요? 아무튼 바로 받지는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요즘 의료 기술이 발달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산다고 하지만, 65세까지 연금을 낸다면 거의 67세부터 연금을 타는건데 그때쯤이면 다들 정년퇴직을 한 상태고, 연금 타기 전까지의 공백을 어떻게 채울지 걱정입니다. 65세 넘으면 구직을 하기도 힘든 상황이잖아요. 65세~67세 사이에 소득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생활을하냐.,이거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적어도 정년 퇴직 하기 전부터는 연금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독일, 미국, 캐나다와 같은 국가들은 연금 가입 연령 65세미만 혹은 70세 미만이라고 하네요. 선진국의 사례를 참고해서 우리 나라도 국민들과 연금 공단이 서로에게 좋은 쪽으로 잘 결정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 차량 이슈, SK 라오스 댐 붕괴, BMW 부품 결함으로 인한 화재 사고 등 8월 한 달간 언론을 뜨겁게 달군 이슈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당. 그리고 뒤에는 시사 상식 퀴즈/직무 적성 문제/한국어 시험/한국사 시험 등 시험 문제들이 조금 나와있으니 심심풀이나 복습용으로 풀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하반기 시작이라 공채도 뜨고 바쁜데 시사 상식을 시간 내서 읽으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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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하다보면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