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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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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 한 끼이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중요한 식사지만 퇴근 후 시간에 쫓기다보면 마음만 급해져 대충 사서 먹거나 급한 대로 길거리 음식으로 때우기 십상입니다. 매일 저녁, 무엇을 해 먹어야 할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도 직장인과 초보 주부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녁식사에 소홀하면 하루 동안 누적된 피로를 풀고 달랠 아주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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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 한 끼이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중요한 식사지만 퇴근 후 시간에 쫓기다보면 마음만 급해져 대충 사서 먹거나 급한 대로 길거리 음식으로 때우기 십상입니다. 매일 저녁, 무엇을 해 먹어야 할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도 직장인과 초보 주부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녁식사에 소홀하면 하루 동안 누적된 피로를 풀고 달랠 아주 중요한 시간을 뺏기게 됩니다. 내일 하루를 위해 에너지를 충전할 기회도 잃게 되고요.

-PROLOGUE

 

항상 고민은 하지만 매일 똑같은 밥상...시간이 많으면 정말 진수성찬이라도 차리고 싶지만 적은 시간으로 만족할 만한 식사를 차리기란 쉽지 않답니다. 그 고민을 해결해줄 반가운 책이랍니다. 간단하게 짧은 시간에 차리는 훌륭한 저녁식사랍니다.

 

우유와 버터, 버섯으로 풍기 크림스파게티를 30분만에 뚝딱 만들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생크림이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크림스파케티의 고소함에 반했답니다.

재료는 스파게티면, 누뉴, 버터, 밀가루, 맛타리버섯, 양송이버섯, 파, 소금, 후춧가루랍니다.

 

1. 스파게티는 소금을 넣은 물에 삶아 채에 받쳐 준비한다.

2. 맛타리 버섯은 깨끗이 씻어 낱낱이 찢고, 양송이 버섯은 깨끗이 씻어 4등분한다.

    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3.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1큰술을 두르고 맛타리 버섯과 양송이버섯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준 후 중간 불에서 한쪽에 버터2큰술과 밀가루를 넣고 불을 줄여 3분간 볶아준다.

4. 3에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골고루 섞어준다.

5. 4에 스파게티와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골루 맛이 밷조록 끓여준후 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너무 쉽게 크림 파스타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 고마웠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찌개나 나물, 국수요리들이 있어 제게 유용한 책이랍니다. 저녁밥에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k*****1 2012.04.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먹거리 래퍼토리 떨어질 때 그만이예요....*^^*
"아이들 먹거리 래퍼토리 떨어질 때 그만이예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하루종일 지지고 볶고 지내면서도 왜그리 할일은 많은지 ~~~   큰딸이랑 엄마표 홈스쿨에 영어 봐주느라 바쁘고,   둘째는 또 둘째대로 보육비지원도 두루두루 못받아서 그냥 올해까지 제가 끼고 있느라   유치원에서 다니면 해야할만한 것들.....   한글공부나 여러가지 활동들을 대신 하느라 넘 바쁘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새로운 것들을 해먹기가 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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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루종일 지지고 볶고 지내면서도 왜그리 할일은 많은지 ~~~

 

큰딸이랑 엄마표 홈스쿨에 영어 봐주느라 바쁘고,

 

둘째는 또 둘째대로 보육비지원도 두루두루 못받아서 그냥 올해까지 제가 끼고 있느라

 

유치원에서 다니면 해야할만한 것들.....

 

한글공부나 여러가지 활동들을 대신 하느라 넘 바쁘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새로운 것들을 해먹기가 참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어쩌다 맘 먹고 맛나는 거 해먹자고

 

인터넷 레시피 뒤지면서 하다보면 시간은 어쩜 그리 빨리 가는지....

 

일찌감치 준비한다고 해도 보면서 왔다갔다 하다보면 재료준비부터

 

넉넉히 2시간은 기본....ㅋㅋㅋ

 

뭔가 익숙한 반찬이나 먹거리들은 자주 해봐서 뚝딱 하면 만들긴 하는데,

 

바로 그 래퍼토리들이 그닥 다양하지 않은지라 메뉴들을 돌려가며 해먹게 되지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ㅋㅋ

 

그래서 말그대로 아이들이 먹을만한 반찬이든 국이든 한접시로 한끼 해결할만한

 

간편한 요리들을 많이 알아둬야 할 필요성이 제게 절실했거든요....^^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직접 따라쟁이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잘 해먹는 래퍼토리 읊어보자면~~~

 

떡국, 햄김치볶음밥, 야채볶음밥, 잔치국수, 파스타....

 

미역국, 김치콩나물국, 소고기무국, 된장국, 김치찌개, 된장찌개....

 

정말 기본적인 것들뿐이지요...^^;;

 

어쩌다 가끔 새로운 것들도 해먹기는 하지만 그리 익숙치 않아서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이러니 다양한 래퍼토리가 절실할수밖에 없겠지요.^^

 

이 책을 보고 두 개 정도 따라쟁이 해보니까 다음부터는 제 얼마 안되는 래퍼토리에

 

쉽게 끼어들겠더라구요.... 워낙 간단해서요....^^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만한 팁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저녁장보기 / 밥상 준비하는 순서 & 요리의 기본 익히기 

 

손쉬운 요리를 위한 양념 및 재료 보관법 / 저녁밥상을 위한 냉동실 사용법

 

그런 다음 다섯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정말 많은 메뉴들이 나와있어서 골라잡기도 좋고

 

무엇보다 레시피가 참 간단하고 간편하다는 점이예요.^^

 

부제로 나와있는 <15분 저녁 레시피 131> 처럼 정말 간편해요...^^

 

이 책을 따라서 국 하나, 간편한 요리 하나씩 만들어 봤습니다.

 

 

 

 

 

 1st. 건새우 시금칫국

 

 

 

일단 메뉴를 정하는데 있어서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것에 초점을 맞춰서 찾아보니

 

전날 사온 시금치랑 육수 내려고 사뒀던 보리새우가 있더라구요.

 

보리새우로 건새우대신 써서 시금치랑 국 끓여서 저녁에 아이들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조리법도 사진과 함께 참 간단해요. 왠만하면 3줄이나 4줄이면 끝나더라구요.

 

그런데 하나 궁금한게 건새우를 볶은 다음

 

물과 시금치를 넣고 끓인 후 건져서 헹구고 다시 물넣고 끓이라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가 안 나와 있어서 넘 궁금한거예요.

 

건새우 볶으니까 잡내같은것 제거하려고 하나, 아님 더러워서 헹구는 건가...

 

제 나름 생각은 해봤는데 국물 우린걸 버릴라니까

 

좀 아깝기도 하고 해서 그냥 버리지 않고 쭉~ 끓였습니다.

 

레시피들도 다 어떤 이유가 있어서 하는 과정들이 참 많잖아요.

 

순서도 참 중요하구요.... 저같은 요리초보들이 궁금해할만한 것에는 그 이유도 달렸으면

 

별 다섯개 였을텐데 그 부분이 취약해서 별 하나 뺐습니다...^^;;

 

 

 

 

 

 

저는 된장을 집된장이랑 마트에서 산 된장이랑 섞어서 된장국이나 찌개를 끓이는데요.

 

국물이 넘 텁텁한건 싫어서 된장국 맛만 날 정도로 끓였더니 이렇게 맑게 나왔네요.^^

 

전에는 항상 다시마에 무, 양파, 멸치, 보리새우,

 

가끔 건표고도 넣고 육수 내서 국 끓일때 해먹었는데

 

그냥 물에 보리새우만 넣고 육수를 내서 끓여먹었는데도 심심하지 않고

 

보리새우의 그 시원한 맛이 시금치국에서 느껴지고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ㅎ

 

울 두 딸내미들도 이날 저녁에 시금치국이랑 한그릇 뚝딱 해치우더라구요.

 

큰딸은 시금치국 두번 먹었지요...^^

 

 

 

 

 

원래 큰딸은 가만히 앉아서 잘 먹는 편인데, 둘째는 아직 그리 밥이 맛있을 나이가 아닌지라

 

생각없거나 맛없음 돌아다니면서 먹거든요. 근데 건새우 시금치국은 맛있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가만히 앉아서 뚝딱 다 해치우더라구요.... 완전 뿌듯~~!!!

 

 

 

 

 

 

 

 2nd. 데리야끼 닭고기볶음

 

 

닭고기가 참 영양가 많아서 아이들 음식에 섞어서 먹이기 참 좋은데,

 

하는 메뉴라고는 가끔 닭볶음탕이나 하지 따로 닭을 이용해서 해먹었던 적이 없었어요.

 

근데 메뉴를 둘러보다가 요게 제 시선을 끌었다지요.

 

바로 데리야키~~~ 요말이 들어간 메뉴들 참 많잖아요.

 

먹어보면 다 맛나고 아이들 먹이기 맵지도 않고 딱이지요.

 

그래서 저도 이참에 데리야키 닭고기볶음 해보자~~ 하는 맘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한번 하면 익숙해져서 담부터 래퍼토리 하나 들어나게 될테니까...ㅎㅎㅎ

 

닭다리도 좋고 부위별로 별 제한 없는데 저는 닭가슴살을 사서 해봤어요.

 

실컷 넣어먹을 수 있으니까...^^

 

여기 조리법에는 정말 간편하게도 마늘만 있음 양념들만 넣어서 하면 끝나는데

 

저는 아이들 야채를 조금이라도 먹이고 싶은 마음에 재료를 좀 더 보탰습니다.

 

양파, 당근, 호박을 좀 먼저 볶고 닭고기랑 다시 같이 볶다가

 

조선간장, 외간장 섞어서 넣고, 올리고당에 청주 약간 섞어서 볶아둔 다음

 

밥 같이 볶아서 아이들에게 줬어요.

 

참~~ 마지막에 김가루 좀 섞어 줬습니다. 어느집이나 그렇듯 김을 넘 좋아해서요.^^

 

 

 

 

이 날도 역시 큰딸, 둘째딸 모두 가만히 식탁에 앉아서 뚝딱 해치웠네요.^^

 

하는것마다 성공적이었다는....ㅋㅋㅋ

 

올리고당 때문에 달착지근 하면서 간장맛이 더해지니까 맛나더라구요.

 

김가루 뿌려주니까 고소한 맛도 가미되고~~~

 

아이 친구들이나 누구 놀러와도 한그릇 요리로 뚝딱 해주기 넘 간편하고 좋은거 있죠....^^

 

진짜 제 레퍼토리에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넘 기뻐요....^^

 

 

 

 

앞으로 해먹어 보고 싶은 메뉴도 몇개 정했습니다.

 

두부고추장조림, 간장양념 부추 돼지고기 앞다리살 볶음 (아... 제목길다..ㅋㅋ)

 

깻잎찜조림, 버섯불고기, 두부스팸두루치기,

 

감자고추장찌개 (요건 친정아빠가 자주 해주시는데 큰딸이 참 좋아하거든요. 저도 도전!!!),

 

부대찌개 (요건 마트에서 담아진거 끓여서 먹기만 했었는데...^^;;),

 

숙주베이컨덮밥, 마파두부덮밥, 풍기크림 스파게티, 게살 카나페,

 

그리고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식성에 딱 맞는 대망의 갈비찜~~~!!!

 

갈비찜 같은건 안 해봐서 맛없을까봐 친정에 갈때나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젠 저도 요런것들좀 해먹어봐야겠어요...ㅋㅋ

 

 

h*******1 2012.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저녁밥]뭐 먹을까 고민된다면
"[매일 저녁밥]뭐 먹을까 고민된다면" 내용보기
꼬박 일주일   ‘지난주부터니까.. 꺅- 꼬박 일주일이네!’ 제가, 그러니까 제가 꼬박 일주일 동안 쑥된장찌개를 밥상에 올렸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으하하. 제가 생각해도 참 징하네요. 된장찌개 먹다가 질리면 김치찌개, 김치찌개 질리면 김치볶음, 그러다 또 된장찌개, 가끔 강된장에 상추쌈, 가끔 두부조림, 아주 가끔 달걀말이(거의 매일 찐 달걀).. 요즘은 이렇게 먹고 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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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일주일

 

‘지난주부터니까.. 꺅- 꼬박 일주일이네!’ 제가, 그러니까 제가 꼬박 일주일 동안 쑥된장찌개를 밥상에 올렸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으하하. 제가 생각해도 참 징하네요. 된장찌개 먹다가 질리면 김치찌개, 김치찌개 질리면 김치볶음, 그러다 또 된장찌개, 가끔 강된장에 상추쌈, 가끔 두부조림, 아주 가끔 달걀말이(거의 매일 찐 달걀).. 요즘은 이렇게 먹고 삽니다. 성가시긴해도 그래도 금방 해서 먹는 밥에 맛들려서 매일 밥을 합니다. 사실 전기밥솥에 한가득 밥해놓고 일주일씩 먹던 때를 생각하면, 매일 새로 밥을 지어 먹는 요즘 저는 정말이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매일 다른 반찬을 하나씩 만들어 먹게 생겼으니 참 기특 대견 신통방통! 나날이 사람꼴이 되어간다고 할까요, 철이 났다고 할까요, 흐흣, 이도 저도 아니면 그냥 그저 봄바람났다 치지요 뭐. 아무튼 오늘은 쑥된장찌개 말고 다른 반찬을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제가 드디어『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책을 받아서 읽었걸랑요. 헤헤.

 

 

75일치 저녁 메뉴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Everyday Supper Recipe 15분 저녁 레시피 131』,

제목은 이렇지만 목차를 보면 75일 치 저녁 메뉴가 들어있습니다. ‘Part 04 다이어트 저녁 밥상’ 에는 샐러드만 한 접시씩 나오기도 하는데, 아무튼 그것도 책에선 엄연히 하루치 저녁 메뉴로 나온 것이니까 그렇다 치고, 책에 나온대로 해 먹는다면 두 달 보름 동안은 저녁에 뭐 해 먹을까 고민을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아, 메뉴 고민 해결해주는 김에 장 보고 재료 다듬고 요리하고 설겆이 하고..  그런 것도 좀 해주면 안되나.. 하아..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하나 얹어서 홀랑 홀랑 먹었으면 좋겠구나~ 캬캬캬)

 

 

 

깔끔 깔끔 깔끔

 

- 음식 사진 깔끔합니다.

- 메뉴 깔끔합니다.

- 레시피, 설명 깔끔합니다.

 

다만.. 이 책을 보고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저의 요리 솜씨마저 깔끔하게 똑 떨어진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휴우.. 이 대목에서 한숨이 나오네요. 처음에 밝혔듯이 저는 이제 겨우 밥, 된장, 김치, 두부, 달걀, 상추, 고추 등의 재료를 다룰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에 가면 의욕적으로 갖가지 채소와 식재료를 사지만 그런 재료들을 어찌하지 못해서 냉장고에서, 뒷베란다에서 썩혀 버리기 일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15분 요리’ 라고 해 놓고

[닭 미역국 + 두부날치알달걀부침 + 상추 겉절이],

[우거짓국 + 낙지볶음],

[바지락국 + 깻잎찜조림 + 돌나물무침],

[콩나물국 + 버섯고추장떡 + 애호박나물],

.

.

.

이런 식으로 나가는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아무리 간단해 보여도 그래도 국 끓일래면 다시물 내야하고

겉절이 하려면 상추 씻어서 건져놨다가 파, 마늘, 온갖 양념 다 해서 무쳐야 되고

거기다 또 두부를 밀가루에 묻혀서 달걀에 날치알을 풀어서 다시 달걀날치알 푼데다가 밀가루 옷 입힌 두부를 담갔다가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부쳐서 그릇에 이뿌게 담아내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정을 단 15분 만에 하라구요? 저한테요?

정말 이건 아니죠! 안그렇습니까?

...

‘안그런가?...쩝~’

뭐 아무튼 이 문제는 제가 실력을 쌓으면 금방 해결될 문제니까 이쯤 하기로 하고요,

참고로 저는 오늘 46쪽에 나오는 [배춧국 + 두부고추장조림 + 영양부추무침]을 해 먹을 생각입니다.

하하.

 

그런데 시간이 조금 늦었네요. 음~

그래도 재료는 다 있으니까요. 흠~

자 그럼 저는 이만~

^^

 

 

 



n*******0 2012.04.12.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히 그리고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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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의 고민..  오늘은 뭐 해먹지? 계란, 멸치, 그리고 김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 하는 이야기도 아줌마들의 세계에선 심심치 않게 하곤 합니다.. ㅎㅎ 그 고민을 잡아 줄 책을 만났습니다.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이 책에는 먼저 장보기의 Tip을 알려줍니다. 대형마트에서  동네 마트에서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보는 법과 재료별, 장소별 장보기가 제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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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의 고민.. 

오늘은 뭐 해먹지?

계란, 멸치, 그리고 김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 하는 이야기도 아줌마들의 세계에선 심심치 않게 하곤 합니다.. ㅎㅎ

그 고민을 잡아 줄 책을 만났습니다.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이 책에는 먼저 장보기의 Tip을 알려줍니다. 대형마트에서  동네 마트에서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보는 법과 재료별, 장소별 장보기가 제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의 레시피는 간단하고 우리가 늘 접하는 재료를 이용해서 좋았습니다.

이 요소들이 음식을 만들어 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요?

이 짧은 시간에 부담없이 차려 낼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합니다.

한동안 음식만들기를 즐겼을 때가 있었습니다.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창의적인 일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생각한 재료들로 만든 음식의 맛을 경험해 보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때의 기분들이 되살아 납니다.

몇가지 음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빔국수- 김치를 넣은 비빔국수 였는데 ..매번 비빔 국수를 만들때 이것 저것 많이

               첨가했었는데 김치만으로도 맛있는 비빔국수를 간단히 만들수 있다니,,,^^

고추장떡-원래는 버섯 고추장떡인데 팽이버섯이 없어 쪽파만 넣고 만들어보았는데 울 아들도 잘

              먹어서  기분 좋은..^^ 고추장떡은 첨 만들어 보는 것인데 예전에 아는 분이 친구집에 가면

              친구 어머님께서 매번 만들어주셨다고 햇는데 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요즘은 장떡에

              너무 많은 것들이 들어가는데 그때 그맛이 안난다고했어요. 요건 어떨까요? ㅎㅎ

마늘과 건고추만으로 알리오일리 오일 파스타 - 매번 크림이나 토마토 소스 듬뿍 올린 파스타만 먹어

                                                                 보았는데 이렇게 간단히 맛있는 파스타가 나올 줄..

고추장 마파 두부덮밥-- 마파두부는 돼지고기와 걸쭉한 전분...이 느낌인데 정말 간단한 재료로

                                 마파 두부를 만들다니.. 오호 맛있다. 집에 있는 고춧가루를 매운 걸로

                                 넣었더니 넘 매콤해서 어른은 좋은데 울 아들은 좀 힘들어했다는..ㅋ

15분 25분 정도로 이런 음식을 만들수 있다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 간단하지만 맛있는..

요리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나의 완소 요리책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식구들과 함께 즐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f******6 2012.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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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매일 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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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혼밥레시피#15분저녁레시피#요리책추천귀찮고게으르고불 앞에 서기 무서운 한여름!크나큰 도움을 주신 간단레시피 요리책 [매일 저녁밥] 덕분에 불 앞에 잠깐잠깐 서서 요리 준비했어요^^여름엔 간단레시피가 필요해요♡출간된지 쫌 된 책인데 편집이 이뻐요.요즘 혼밥하시는분들 많은데 혼밥레시피로 딱 좋은 요리책 매일 저녁밥 이예요!15분 요리,25분 요리,30분 요리 분류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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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혼밥레시피#15분저녁레시피#요리책추천


귀찮고
게으르고
불 앞에 서기 무서운 한여름!
크나큰 도움을 주신 간단레시피 요리책
[매일 저녁밥]
덕분에 불 앞에 잠깐잠깐 서서 요리 준비했어요^^
여름엔 간단레시피가 필요해요♡

출간된지 쫌 된 책인데 편집이 이뻐요.
요즘 혼밥하시는분들 많은데 혼밥레시피로 딱 좋은 요리책 매일 저녁밥 이예요!

15분 요리,25분 요리,30분 요리
분류 덕분에 간단 식단 그날그날 컨디션과 체력에 맞춰 따라 할 수 있어 굳!

다이어트 레시피랑 손님 초대 요리 레시피도있어요.

*간편한 레시피카드

 

 

 

 

 

#혼밥#혼밥레시피#15분저녁레시피#요리책추천






매일저녁밥 .목차

저녁 장보기 _ 재료와 상황에 따라 알뜰하게 장보는 법
밥상 준비하는 순서 & 요리의 기본 익히기 _ 어떤 순서로, 어떻게 요리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까?
손쉬운 요리를 위한 양념 및 재료 보관법 _ 냉장고, 찬장에 보관하고 있으면 편리한 음식 재료들
저녁밥상을 위한 냉동실 사용법 _ 냉동실에 보관해두었다 비상시에 언제든 꺼내 먹는 식재료


Part01 손쉽게 차려내는 매일 저녁밥
영양과 미식까지 함께 생각한 매일 반상

15분 요리
닭 미역국 + 두부날치알달걀부침 + 상추 겉절이
bonus recipe 미역국으로 미역떡국 
우거짓국 + 낙지볶음 
bonus recipe 우거짓국에 누룽지 넣어 누룽지죽 
바지락국 + 깻잎찜조림 + 돌나물무침
bonus recipe 바지락국으로 바지락순두부덮밥
콩나물국 + 버섯고추장떡 + 애호박나물 
bonus recipe 콩나물국에 김치 넣고 끓여서 김치국밥으로 
배춧국 + 두부고추장조림 + 영양부추무침 
bonus recipe 배춧국에 밥 넣고 끓여서 죽으로
북엇국 + 연두부샐러드 
bonus recipe 북엇국에 소면 넣어 북어소면국수 
달걀국 + 통조림 꽁치찜 
bonus recipe 통조림 꽁치찜에 물 붓고 파와 양파를 넣어 국으로 
건새우시금칫국 + 버섯불고기 
bonus recipe 버섯불고기죽 

25분 요리
굴국 + 대파전 
bonus recipe 굴국에 다진 채소와 밥 넣어서 굴죽으로 
무 미나리국 + 두부스팸두루치기
bonus recipe 두부스팸 밥과 섞어 주먹밥으로 
어묵국 + 북어양념구이 
bonus recipe 어묵국에 떡복이떡과 고추장 넣어 떡볶이 
된장국 + 간장양념 부추돼지고기 앞다리살볶음 
bonus recipe 된장국에 채소 넣고 된장과 고추장 풀어 된장찌개로 
감자고추장찌개 +모둠콩자반 
bonus recipe 콩자반에 식초와 통깨 넣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순두부찌개 + 숙주겨자냉채 
bonus recipe 물 넣고 달걀 풀어서 뚝배기 달걀찜
비지찌개 + 양념우엉찜 + 시금치나물 
bonus recipe 비지찌개에 밀가루와 고추 섞어서 비지전으로 
김칫국 +데리야키 닭고기볶음 + 청경채 된장무침 
bonus recipe 데리야키 닭고기볶음으로 핫도그 

30분 요리
압력솥 닭다리살 볶음탕 + 생쑥갓무침 
bonus recipe 닭다리살 볶음탕에 김과 김치, 깻잎 넣고 볶음밥으로 
청국장찌개 + 제육볶음 
bonus recipe 청국장찌개에 자투리채소 넣고 강된장처럼 끓여서 비빔밥 
명란젓찌개 + 두부청경채 동파육 
bonus recipe 두부청경채 동파육에 물을 더하고 전분을 풀어 덮밥으로 
부대찌개 + 멸치볶음 + 즉석 무피클 
bonus recipe 멸치볶음과 무피클 다져서 멸치주먹밥으로 
동태찌개 + 무말랭이무침 
bonus recipe 동태찌개에 물 더 붓고 끓여서 동태찌개국밥으로 
소고기전골 + 고추장아찌 
bonus recipe 소고기전골에 달걀 풀어서 소고기덮밥 
된장찌개 +고등어조림 
bonus recipe 남은 된장찌개에 물 더 붓고 부추칼국수 
유부김치찌개 + 소고기불고기 + 오이무침 
bonus recipe 김치찌개가 고등어 김치찜으로 


PART 02 한두 가지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한 그릇 음식
한 그릇 음식의 위대함과 간편함

15분 요리
우거지 된장밥 
숙주베이컨덮밥 
마늘과 건고추만으로 알리오올리오 오일파스타 
김치비빔국수 & 간장비빔국수 
김치, 해물로 만든 김치영양솥밥 

25분 요리
남은 채소와 달걀로 만든 간장볶음밥 
고추장 마파두부덮밥
두꺼운 쌀국수에 부추, 숙주를 넣은 볶음 쌀국수 
모시조개와 마늘, 화이트와인으로 봉골레
콩나물밥 

30분 요리
옥수수통조림과 마카로니로 옥수수수프 
말린 나물로 만든 나물솥밥 
미나리굴밥 
우유와 버터, 버섯으로 풍기 크림스파게티 
닭고기 치킨국수
닭가슴살 삼계죽 


PART 03 마트음식의 화려한 변신 
각종 냉동식품, 레토르트 식품을 내가 만든 음식처럼 감쪽같이 

15분 요리
생강밥을 곁들인 장어덮밥 
양념 주꾸미로 만든 주꾸미소면 
3분 카레와 반숙 달걀로 카레우동 
시판 김밥과 스시에 가니쉬를 올린 캘리포니아롤 
시판 샐러드드레싱과 샐러드채소, 소면으로 비빔국수 
석쇠불고기덮밥 

25분 요리
냉동만두로 만든 비빔만두 
냉동볶음밥과 수제 소시지로 오므라이스 
냉동햄버거로 미니불고기버거 & 냉동감자로 양념감자 
수제 돈가스로 만든 돈가스덮밥 
찐 채소를 곁들인 족발스테이크 

30분 요리
마트 수제 떡갈비로 만든 일본식 햄버거스테이크 
왕만두로 조랭이떡만둣국 
3분 미트볼과 짧은 파스타, 토마토소스로 미트볼 그라탕 
냉동치킨으로 견과류 닭강정 
순대와 떡볶이떡을 넣어 만든 순대볶음 


PART 04 다이어트 저녁 밥상 
간단한 한 끼로 건강하게 즐기는 한 그릇

15분 요리
모둠토마토 두부 ?잎샐러드 
양파비네거소스와 다진 칵테일 새우를 곁들인 상추샐러드 
양배추 버섯샐러드 
브로콜리 유자샐러드 

25분 요리
자몽과 배, 감, 녹색 비타민을 넣은 과일샐러드 
레몬드레싱을 곁들인 오이와 흰살 생선 쑥갓샐러드 
단호박고구마 요거트샐러드 
발사믹 큐브샐러드

30분 요리
베트남 쌀국수를 곁들인 닭가슴살샐러드 
구운 파프리카와 채소, 오징어를 올린 그릴드샐러드 


PART 05 특별한 날, 손님 초대 요리
메뉴 짜기부터 미리 준비해서 손쉽게 요리하는 노하우

둘만의 오붓한 식사 마늘발사믹소스 스테이크 
둘만의 오붓한 식사 연어 스테이크
맥주와 함께 칠리소스 치킨구이
소주와 함께 나가사키 짬뽕탕 
집들이 요리 월남쌈과 2가지 소스 
어른을 초대할 때 훈제오리구이와 무쌈말이 
어른을 초대할 때 갈비찜 
와인과 함께 게살 카나페 
집들이 요리 토마토 홍합찜과 펜네 

부록_ 사계절 한 달 식단표
간편한 레시피카드




저 : 문인영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쿠켄》《에센》 등의 요리 매거진은 물론 《까사리빙》《레몬트리》《주부생활》《메종》《행복이 가득한 집》 등 수많은 리빙 매거진으로부터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조리외식경영학 석사를 받은 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101 Recipe》를 운영하고 있다. 각종 매거진과 방송 촬영, 레스토랑 메뉴 개발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집에서 30분 거리에 텃밭을 만들어 직접 채소를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는 도시 농부이기도 하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문인영표 심플 레시피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인기가 높다.
저서로는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건강하게 살 빼는 저칼로리 밥상》《계절의 선물》《맞벌이 밥상》《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김치》《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싱글 만찬》 등이 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내용보기
손쉽게 차려내는 매일 저녁밥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한두 가지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한 그릇 음식중 이것 역시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로 담겨있다. 우리가 자주 가는 마트음식도 담겨있다. 그외에도 다이어트 저녁밥상과 특별한 날 손님 초대할때 하는 요리등도 있다.   손쉬운 요리를 위해서는 일단 냉장고, 찬장에 편리한 음식 재료들을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내용보기

손쉽게 차려내는 매일 저녁밥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한두 가지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한 그릇 음식중 이것 역시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로 담겨있다. 우리가 자주 가는 마트음식도 담겨있다. 그외에도 다이어트 저녁밥상과 특별한 날 손님 초대할때 하는 요리등도 있다.

 

손쉬운 요리를 위해서는 일단 냉장고, 찬장에 편리한 음식 재료들을 보관해둔다. 참치 통조림과 꽁치통조림 등의 통조림과 건조북어, 미역, 건나물, 마른 버섯, 건고추 등의 마른 음식을 마련해둔다. 그리고 면류로는 파스타면, 펜네나 마카로니, 소면, 쌀국수등을 양념으로는 토마토 캔이나 토카모 그리고 허브와 발사믹 식초등을 기본적으로 준비해두면 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냉동실에는 해물류, 건어물, 훈제연어등을 준비해놓으면 맛난 시간을 갖을 수 있다. 훈제연어 같은 경우는 기름이 많고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하고 레몬듭이나 후춧가루 등으로 비린 향을 제거한다. 이밖에도 냉동치킨, 냉동만두 등을 마련해 놓으면 좋겠다.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들은 어떻게하지? 자투리 채소, 두부, 고기나 해물 조금등 도 냉동해 넣어두면 좋다고 한다. 파나 마늘, 생각등은 다지거나 썰어서 냉동해두고 양파나 당근, 호박등도 볶음밥에 쓸 수 있도록 옥수수콘 크기로 잘라 냉동해 두었다가 해동해서 먹는다고 한다. 해동 할때는 절대 실온에서 해동하지 말아야 하는데 미생물이 번식할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럴경우는 미리 냉장고에 하루 정도 전에 넣어 해동해두거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해동하면 좋다고 한다. 아~그렇구나. 이런 야채들도 냉동실에 넣어두는 지는 몰랐다. 그렇지 않아도 가끔 파를 사면 한번에 먹지 못해 아까웠는데 그렇게 해두어야겠다.

 

볶음밥용으로 작게 썰어놓은 것이나 양념류등은 해동업싱 바로 익혀도 좋다고 한다. 국물 끓일때 역시~냉동실이 정말 좋은 기능이 많구나. 몰랐네..ㅡㅡ;; 단 덩어리째넣으면 얼어서 녹이고 써는등의 불편함이 있으니 꼭 썰어서 넣어두는것이 좋겠다. 미역국에 닭가슴살을 넣는다? 오~~나중에 한번 해먹어야겠다. 그렇지 않아도 울 아들 미역국에 소고기좀 넣어달라고 하니 비싼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어주면 좋아하겠군.

 

낚지볶음도 한번 해먹어봐야겠다. 음~~넘 맛나보인다. 아~~우거지도 있는데 정말 우거지도 어서 먹어야겠다.. ㅡㅡ;; 깻잎~~맞아..깻잎을 가족들이 좋아하는데 깜빡 잊고 있었네...울 아들을 위해 오늘은 전을 해줄까나? 딸아이는 희한하게 전을 안좋아하는데 아들아이는 좋아한다. 호박나물도 맛나겠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간단해보여서 좋다. 여러가지 준비물 없이 알뜰살뜰 상차림을 해줄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y****4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짱 ^^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짱 ^^" 내용보기
주부라면 매일 아침은 뭘 먹을까? 저녁은 뭘 먹을까?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까지 머리아픔 ㅋ   난 맞벌이 주부니깐 퇴근 시간 다되가면 저녁걱정이 제일 크다   고민을 해결 해 줄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15분 저녁으로 131개의 레시피 대박 ㅋㅋ           책 표지 너무 이쁘다 우리집 주방도 저렇다면 매일 열심히 부엌에서 일한텐데 :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짱 ^^" 내용보기

 

 

 

 

 

주부라면 매일 아침은 뭘 먹을까? 저녁은 뭘 먹을까?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까지 머리아픔 ㅋ

 

난 맞벌이 주부니깐 퇴근 시간 다되가면 저녁걱정이 제일 크다

 

고민을 해결 해 줄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15분 저녁으로 131개의 레시피 대박 ㅋㅋ

 

 

 

 

 

책 표지 너무 이쁘다

우리집 주방도 저렇다면 매일 열심히 부엌에서 일한텐데 : )

 

 

 

 

퇴근시간은 정해져있고 저녁준비 시간은 길고 이게 초보주부 ㅡㅡ

시간을 절약하는 요리 순서도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Part01 손쉽게 차려내는 매일 저녁밥
영양과 미식까지 함께 생각한 매일 반상

 

15분 요리
닭 미역국 + 두부날치알달걀부침 + 상추 겉절이
bonus recipe 미역국으로 미역떡국
우거짓국 + 낙지볶음
bonus recipe 우거짓국에 누룽지 넣어 누룽지죽
바지락국 + 깻잎찜조림 + 돌나물무침
bonus recipe 바지락국으로 바지락순두부덮밥
콩나물국 + 버섯고추장떡 + 애호박나물
bonus recipe 콩나물국에 김치 넣고 끓여서 김치국밥으로
배춧국 + 두부고추장조림 + 영양부추무침
bonus recipe 배춧국에 밥 넣고 끓여서 죽으로
북엇국 + 연두부샐러드
bonus recipe 북엇국에 소면 넣어 북어소면국수
달걀국 + 통조림 꽁치찜
bonus recipe 통조림 꽁치찜에 물 붓고 파와 양파를 넣어 국으로
건새우시금칫국 + 버섯불고기
bonus recipe 버섯불고기죽

25분 요리
굴국 + 대파전
bonus recipe 굴국에 다진 채소와 밥 넣어서 굴죽으로
무 미나리국 + 두부스팸두루치기
bonus recipe 두부스팸 밥과 섞어 주먹밥으로
어묵국 + 북어양념구이
bonus recipe 어묵국에 떡복이떡과 고추장 넣어 떡볶이
된장국 + 간장양념 부추돼지고기 앞다리살볶음
bonus recipe 된장국에 채소 넣고 된장과 고추장 풀어 된장찌개로
감자고추장찌개 +모둠콩자반
bonus recipe 콩자반에 식초와 통깨 넣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순두부찌개 + 숙주겨자냉채
bonus recipe 물 넣고 달걀 풀어서 뚝배기 달걀찜
비지찌개 + 양념우엉찜 + 시금치나물
bonus recipe 비지찌개에 밀가루와 고추 섞어서 비지전으로
김칫국 +데리야키 닭고기볶음 + 청경채 된장무침
bonus recipe 데리야키 닭고기볶음으로 핫도그


30분 요리
압력솥 닭다리살 볶음탕 + 생쑥갓무침
bonus recipe 닭다리살 볶음탕에 김과 김치, 깻잎 넣고 볶음밥으로
청국장찌개 + 제육볶음
bonus recipe 청국장찌개에 자투리채소 넣고 강된장처럼 끓여서 비빔밥
명란젓찌개 + 두부청경채 동파육
bonus recipe 두부청경채 동파육에 물을 더하고 전분을 풀어 덮밥으로
부대찌개 + 멸치볶음 + 즉석 무피클
bonus recipe 멸치볶음과 무피클 다져서 멸치주먹밥으로
동태찌개 + 무말랭이무침
bonus recipe 동태찌개에 물 더 붓고 끓여서 동태찌개국밥으로
소고기전골 + 고추장아찌
bonus recipe 소고기전골에 달걀 풀어서 소고기덮밥
된장찌개 +고등어조림
bonus recipe 남은 된장찌개에 물 더 붓고 부추칼국수
유부김치찌개 + 소고기불고기 + 오이무침
bonus recipe 김치찌개가 고등어 김치찜으로

 

 


 

 



 

 

PART 02 한두 가지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한 그릇 음식
한 그릇 음식의 위대함과 간편함

15분 요리
우거지 된장밥
숙주베이컨덮밥
마늘과 건고추만으로 알리오올리오 오일파스타
김치비빔국수 & 간장비빔국수
김치, 해물로 만든 김치영양솥밥

25분 요리
남은 채소와 달걀로 만든 간장볶음밥
고추장 마파두부덮밥
두꺼운 쌀국수에 부추, 숙주를 넣은 볶음 쌀국수
모시조개와 마늘, 화이트와인으로 봉골레
콩나물밥

30분 요리
옥수수통조림과 마카로니로 옥수수수프
말린 나물로 만든 나물솥밥
미나리굴밥
우유와 버터, 버섯으로 풍기 크림스파게티
닭고기 치킨국수
닭가슴살 삼계죽

 

 


PART 03 마트음식의 화려한 변신
각종 냉동식품, 레토르트 식품을 내가 만든 음식처럼 감쪽같이

15분 요리
생강밥을 곁들인 장어덮밥
양념 주꾸미로 만든 주꾸미소면
3분 카레와 반숙 달걀로 카레우동
시판 김밥과 스시에 가니쉬를 올린 캘리포니아롤
시판 샐러드드레싱과 샐러드채소, 소면으로 비빔국수
석쇠불고기덮밥

 

25분 요리
냉동만두로 만든 비빔만두
냉동볶음밥과 수제 소시지로 오므라이스
냉동햄버거로 미니불고기버거 & 냉동감자로 양념감자
수제 돈가스로 만든 돈가스덮밥
찐 채소를 곁들인 족발스테이크

30분 요리
마트 수제 떡갈비로 만든 일본식 햄버거스테이크
왕만두로 조랭이떡만둣국
3분 미트볼과 짧은 파스타, 토마토소스로 미트볼 그라탕
냉동치킨으로 견과류 닭강정
순대와 떡볶이떡을 넣어 만든 순대볶음

 





PART 04 다이어트 저녁 밥상
간단한 한 끼로 건강하게 즐기는 한 그릇

15분 요리
모둠토마토 두부 깻잎샐러드
양파비네거소스와 다진 칵테일 새우를 곁들인 상추샐러드
양배추 버섯샐러드
브로콜리 유자샐러드

25분 요리
자몽과 배, 감, 녹색 비타민을 넣은 과일샐러드
레몬드레싱을 곁들인 오이와 흰살 생선 쑥갓샐러드
단호박고구마 요거트샐러드
발사믹 큐브샐러드

30분 요리
베트남 쌀국수를 곁들인 닭가슴살샐러드
구운 파프리카와 채소, 오징어를 올린 그릴드샐러드

 

 


 

 



 

 

PART 05 특별한 날, 손님 초대 요리
메뉴 짜기부터 미리 준비해서 손쉽게 요리하는 노하우

둘만의 오붓한 식사 마늘발사믹소스 스테이크
둘만의 오붓한 식사 연어 스테이크
맥주와 함께 칠리소스 치킨구이
소주와 함께 나가사키 짬뽕탕
집들이 요리 월남쌈과 2가지 소스
어른을 초대할 때 훈제오리구이와 무쌈말이
어른을 초대할 때 갈비찜
와인과 함께 게살 카나페
집들이 요리 토마토 홍합찜과 펜네

 

 

 

 

 

 

 

 

요리를 글로 배우는 여자

책 속에 모든 요리들이 다 들어 있으니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부록 : 사계절 한달 식단

 

 

 

 

 

부록 : 간단한 레시피카드

 

 

 

 

 

메뉴 고민 없어도 되는 좋은 책 : )

YES마니아 : 골드 w********9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요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요" 내용보기
주부입장에서 매일저녁 뭐할까 고민하지 않는 주부는 없을 거에요. 저역시 퇴근하면서 고민하게 되는 것이 저녁밥상이랍니다. 아이들도 어리다보니 아이반찬 어른반찬 모두 만족해야할 밥상을 챙겨야 하거든요. 그러던 중에 <메뉴 고민없는 매일 저녁밥>을 보면서 간단하면서도 빨리 차려낼 수 있는 레시피가 참 많네요. 정말 간단한 요리들이 많은데 어렸을 때 엄마가 해준 반찬들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요" 내용보기

주부입장에서 매일저녁 뭐할까 고민하지 않는 주부는 없을 거에요.

저역시 퇴근하면서 고민하게 되는 것이 저녁밥상이랍니다.

아이들도 어리다보니 아이반찬 어른반찬 모두 만족해야할 밥상을 챙겨야 하거든요.

그러던 중에 <메뉴 고민없는 매일 저녁밥>을 보면서 간단하면서도 빨리 차려낼 수 있는 레시피가 참 많네요.

정말 간단한 요리들이 많은데 어렸을 때 엄마가 해준 반찬들이 많아서 좋아요.

 

 

 

<메뉴 고민없는 매일 저녁밥>에는 바지락국을 끓여도 여러가지 넣는 것이 아니라 바지락1봉, 다진마늘, 고추, 후축가루 약간만 있으면 다 끓일 수 있어요. 이렇게 쉬운 국이 또 있을까요...

돌나물무침도 고추장, 식초, 올리고당으로 섞어서 씻은 돌나물위에 뿌리고 통깨도 뿌려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요. 요즘 봄철에 딱이지요. ^^

 

 

우리가 종종 마트에서 냉동식품이나 레토르트 식품을 사오잖아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 음식을 내가 만든 음식처럼 밥상에 올려놓을 수 있는 센스있는 레스피들이 참 많아서 좋으네요.

3분카레 간단하게 데우기만 해도 되지만 주말에 묽게 끓여서 우동을 끓여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을 줄 거에요. 또한 마트에서 파는 수제 돈가스를 사왔을 때 부드러운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레시피가 이 책안에 가득하답니다.

분식점에서 순대를 사와 떡볶이떡과 채소만 넣어서 볶아주면 근사한 순대볶음이 된답니다.

보면 볼수록 해먹고 싶은 음식들이 너무 많아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 중에 저녁을 굶는 편이 많은데 그러지 말고 여기에서 소개된 레시피들을 먹으면 건강도 챙기도 피부도 예뻐지고 날씬해질 거에요.

그리고 손님을 초대했을 때 한두가지 해서 상위에 놓으면 근사해질만한 요리들 월남쌈과 2가지소스, 그리고 누구나 좋아하는 초대음식 갈비찜을  뿌리채소와 함께 요리하여서 남들과는 조금 다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요리로 요리잘하는 여자라는 인상을 줄 것 같아요.

 

 

 

꽁치통조림에 김치를 넣어 통조림꽁치찜과 돌나물무침으로 맛있게 요리를 하였어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메뉴 고민없는 매일 저녁밥>을 보면서 저녁에 간단한 장을 보고 가죽들과 맛있는 밥상을 마주하고 기분좋은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손쉽게 저녁을 차일 수 있게 하는 멋진 요리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q****a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녁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저녁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용보기
매일 같은 일상, 그리고 식사 준비는 어김없이 해야 하는 일이다. 특히 아이가 있으니, 반찬도 신경이 많이 쓰인다.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고민을 하고, 정성껏 준비를 하지만 늘 부족한 듯 하다.   그래서 자꾸 요리책에 손이 가는 것 같다. 새로운 비법을 배우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이용하여 국을 끓이고, 밑반찬도 두
"저녁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용보기

매일 같은 일상, 그리고 식사 준비는 어김없이 해야 하는 일이다.

특히 아이가 있으니, 반찬도 신경이 많이 쓰인다.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고민을 하고, 정성껏 준비를 하지만 늘 부족한 듯 하다.

 

그래서 자꾸 요리책에 손이 가는 것 같다.

새로운 비법을 배우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이용하여 국을 끓이고, 밑반찬도 두어가지 만들 수 있었다.

지켜보던 아이는 "엄마, 요리사 같아" 했다.

 

15분 요리, 25분 요리, 30분 요리로 나누어 있어 일정에 따라 준비 시간을 정할 수 있다.

특별한 날, 손님 초대 요리까지 있으니,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친구 같은 책이다.

 

오늘은 아이와 직접 재료도 다듬고, 식사 준비도 같이 했다.

연근과 우엉을 조리고,  된장국도 끓이고, 오랜만에 부대찌개도 했다.

어린 아이를 위해 황태 미역국도 끓여 주니, 너무 좋아했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계절별 요리와 가나다순 찾기가 없어 목록을 보고 골라야 했다.

 

 

 

 

 

 

y*****5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