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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츠토무의 [eBook] BLACK-BOX(블랙 박스) 0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처절하지 않으면 타카하시 츠토무 작가가 아닌가봐요. 권투라는 운동 자체도 소재로 이용될 때 뭔가 처절해보이는 상황에 많이 쓰여서 그런지 절박해보이는데 경기도 처절하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권투로 승부를 내려고 아득바득 견뎌내는 이시다 료우가에게 작가가 은혜를 베풀지 모르것어요 ;; 그리고 멋진 그림체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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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3권입니다. 주인공이 링 안에서 쓰러져 있습니다. 다급하게 구급차를 부르려고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주인공은 쓸데없는 참견이라며 걸지말라고 합니다. 결국 둘다 비틀거리는 가운데 억지로라도 일어서려고 하네요.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다시 권투로 승부를 내려고 합니다. 여자가 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큰일났다고 전합니다. 3편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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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박스'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스포츠 만화를 즐겨 읽는 편인데 복싱을 소재로 한 만화는 더 파이팅 이후 오랜만에 읽는 것 같다. '블랙 박스'는 정통 복싱 만화로 살인자의 아들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이시다 료우가가 프로 복서의 길을 걷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람들의 비난에도 료우가는 복서로서의 길을 꾿꾿이 걸어나간다. 과연 왕좌에 도전하여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