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 평론가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읽고 구매한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셔프가 공저한 <슬픔의 워안> 내가 느꼈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슬픔과 애도를 구별하는 부분부터 제목에 왜 위안이 들어가는지 충분이 느낄정도로 좋은 책이었다. 가끔 읽기 버거울때도 있었지만 깔끔한 문장과 적확한 표현 덕분에 내 감정을 낱낱이 풀어해칠 수 있었다.
신형철 평론가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읽고 구매한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셔프가 공저한 <슬픔의 워안> 내가 느꼈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슬픔과 애도를 구별하는 부분부터 제목에 왜 위안이 들어가는지 충분이 느낄정도로 좋은 책이었다. 가끔 읽기 버거울때도 있었지만 깔끔한 문장과 적확한 표현 덕분에 내 감정을 낱낱이 풀어해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