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와 윤태영은 쫓기게 되면서 점점 생활하기가 힘들어진다 하지만 지화에게 도움을 받아 어떻게든 상황을 돌파하려하고 지화는 태영과의 관계를 끊으려 폭주족과 어울린다 자신의 운명에서 탈출하기 위해 태영은 카샴이 있는 사하라로 가기 위해 진희의 도움을 받아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지만 경찰에 추적에 위기에 처할때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그를 데려간다 그는 바로 데스티노였다 데스티노는 그가 예전의 태양임을 확인하기 위해 사다드를 부르라 하고 태양으로서 그는 사다드를 다시 부르고 사다드와 대화를 하다가 그를 용서해준다 한편 진희는 태영을 찾아 헤매게 되고 그 와중에 태영은 데스티노와 거래를 하고 진희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지화는 폭주족과 어울리다 태영의 기운을 자꾸 느끼게 되고 그러다 폭주족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다 태영과 진희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된다 태영은 지화를 살리고 그는 사하로로 떠날 준비를 한다 데스티노가 걸어준 최면때문에 경찰을 따돌리고 태영은 카샴이 있는 사하로로 출발한다 진희와 데스티노의 도움으로 태영은 무사히 사하라로 가는 비행기에 탔으나 데스티노의 음모가 숨겨져 있다 데스티노의 태양임을 확인하기 위해 비행기를 폭파시켜 버리는데....
진희와 지화는 태영이 비행기 폭발로 죽자 그를 무척이나 그리워한다 그리고 지화와 진희는 학교를 졸업가고 각자 자기의 길을 간다 한편 태영은 사하라에서 한 소녀에게 구출되고 거기서 카샴이 그를 알아보고 구해주게 된다 드디어 주군을 만나게 된 카샴 그는 사다드가 살아있길 바랄 뿐이다
이번편에서는 태양과 사다드 그리고 데스티노의 과거가 나온다 노예였던 사다드를 구해준게 바로 어린태양 사다드는 태양을 만나면서 그의 운명이 바뀌게 된다 그리고 사다드는 태양을 어떻게든 지키겠다고 맹세하는데... 사다드의 슬픈과거가 나오면서 데스티노와의 악연도 나온다 카샴과 만난 태영 그리고 사다드는 태양의 몸을 여전히 지키고 있다 과연 이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
우연히 니나를 발견한 루나 그녀는 니나를 데리고 다니게 된다 게다가 예전 근위대장을 만나게 되고 그의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되면서 루나는 반군을 이끌게 된다 게다가 루나가 그 사람들이 여전히 필라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태양이 오기전까지 루나는 그들과 함께 하기로 한다 한편 사다드는 히말라야에서 필라르의 몸을 지키고 있고 데스티노는 그의 몸을 없애기 위해 왔다가 실패하고 돌아간다 태영의 몸을 한 필라르는 캬샴 박사와 함께 히말라야에 오게 되고 그는 엄청난 결심을 하게 된다
태영의 몸으로 필라르의 정신으로 그대로 있기로 한 그는 태양의 몸을 없애버린다 사다드가 말렸지만 그는 태영을 위해 자신의 몸을 영원히 지구에서 없애버린다 그리고 데스티노를 포섭해 어떻게든 다시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한다 한편 시그너스에서 아즐라는 엑사토를 자신의 곁에 두려 하지만 그것도 디오스 때문에 맘대로 되지 않고 디오스를 만나 담판을 지으려 할때 그는 비밀의 궁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서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태영의 몸으로 시그너스로 가려는 그는 태영인가 태양인가 반쪽으로 어떻게든 그들의 별로 가려 할때쯤 박진희 소식이 뉴스에서 나온다 그가 살인자로 나오자 태영은 어떻게든 그를 구하려고 하고 사다드는 말리지만 태영은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리고 태영은 지화를 다시 만나게 되고 지화 또한 살아있는 태영을 보게 되자 좋아한다 그리고 박진희를 구하기 위해 둘은 힘을 합친다 박진희는 경찰에 쫓기다 그만 사고를 당하지만 사다드와 데스티노 그리고 카샴 박사 덕분에 박진희를 무사히 빼내온다 그리고 수술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식이 돌아오지 않던 박진희는 지화와 태영 덕분에 다시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다같이 지구에서 시그너스로 향한다
아즐라에게 다시 필라르가 시그너스로 돌아간다는 게 알려지자 아즐라는 불안해하고 반군들과 함께 식량창고를 노리던 루나는 그만 엑사토에 의해 잡히고 만다 그리고 다시 아즐라 앞에 서게 되는데...
아즐라에게 다시 잡히고 만 루나레나 태양이 죽은 줄 알고 있는 루나레나 아즐라는 다시 돌아오는 태양때문에 불안해하고 있다 과연 태양이 다시 시그너스로 돌아오면 어떻게 될까 |
|
루나는 태영을 위해 아니 볼키를 위해 몸속에 폭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곁에 있기로 결정한다 그 결정에 시그너스에 있던 아즐라가 알게되고 루나의 언니인 스트랄라는 늘 루나만 바라보는 아즐라 때문에 루나를 죽이려 한다 한편 아즐라는 볼키를 죽이기 위해 어떤 작전을 세우고 지구에서는 태영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 때문에 그의 친구인 박진희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자꾸만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때문에 혼란스러운 태영 그리고 그는 갑자기 사라져 버린 루나를 찾기 위해 애기무당인 지화를 찾아간다 지화가 점괘를 봐주고 태영이 찾는 그녀가 바로 태영의 운명의 상대임을 알자 갑자기 그녀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지화의 질투 그래도 그녀는 다시 태영에게 전화를 걸어 루나의 행방을 말해주는데...
늘 몸이 다쳐서 돌아오는 태영지만 그래도 그의 주변에 버티고 있는 박진희 덕분에 늘 무사하다 게다가 사다드가 몰래 그림자 처럼 지키고 있고 그러나 갑작스레 태영의 주변인들이 그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동네 사람들까지 태영을 죽이려고 한다 모두 사람이 아닌 인조인간이었다 아즐라가 동네사람을 비롯한 태영의 가족을 납치한 것이다 태영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계속해서 몰려오자 루나가 등장 그를 구출한다 태영은 자신의 몸안에 2개의 자아가 있음을 자각하고 사다드 또한 태영을 구하려고 다시 나타난다
지화와 진희또한 어떻게든 태영을 살리고 그를 다시 태영으로 돌리려고 하나 쉽지 않다 이미 그는 많은 상처를 받았다 게다가 아즐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주로 갔고 거기가 바로 시그너스였다 과연 태영은 아니 예전의 태양이라 불리던 볼키는 어떻게 되는 걸까?
다시 읽어도 재밌다 무엇보다 양장본이라 소장가치도 있고 게다가 컬러로 나온 장면까지 있고 엽서까지 들어있어서 더 좋다
|
|
루나는 아즐라에게 잡혀 엑사토 저택에서 아즐라에게 고문을 당하고 그 시각 루나의 느낌을 감지한 필라르는 데스티노에게 서둘러 시그너스로 가자고 한다 필라르는 계속해서 데스티노를 조르고 데스티노는 사다드를 달라고 한다 그걸 거부하자 사다드 본인 스스로 다시 데스티노에게 돌아가겠다고 한다 필라르는 충격을 받는다 그 와중에 갑작스레 전함의 공격을 받게 되고 우주선에 있던 필라르 일행은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천공의 도시로 다시 돌아오게 된 아즐라는 루나를 자신의 공간에 가두고 그는 디오스가 숨겨둔 공간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다시 자신을 태양이라 부르던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 여인이 이상한 말을 하자 혼란스러워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인을 데리고 가버리는데 그걸 디오스가 보게 된다 엑사토의 천공도시 출입도 허가해주고 아즐라는 디오스에게 점점 반항이라는 걸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하에 있던 태영의 가족들을 한 섬으로 유배시키는데, 그곳에서 태영의 가족은 생명수를 발견하게 된다
한편 우주선이 공격당하고 필라르는 자신의 일행들과 헤어져 동료들을 찾으러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루나와 함께 일하던 반군 일행들은 루나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천공도시를 가려하는데... 필라르는 우연히 캐논일행과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필라르는 루나의 행적에 조금이나마 소식을 듣게 된다 캐논일행과 함께 어울리면서도 필라르는 사다드를 그리워한다
그리고 사다드는 천공의 도시에 데스티노에 함께 그곳으로 가다가 아즐라의 눈에 띄어 아즐라의 노예가 되고 마는데...
전함의 공격을 받고 모두가 뿔뿔이 흩어졌다 게다가 사다드는 아즐라의 노예가 되어버렸고 무엇보다 캐논일당은 루나를 죽이려 했고 반군들은 죽을지도 모르는데 루나를 구하겠다고 천공도시로 가려한다 진희를 비롯한 지화일행은 만나지도 못하고 시그너스에서 서로를 찾으려고 하고 있다 태영 아니 필라르 일행과 사다드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
"그대가 죽으면 나도 죽으리.." 의 오글거리지만 명 대사가 나왔던 2권이다 레드문 2권은 1권에이어. 아즐라의 계획이 시작? 된다고 할 부분이다. 하지만 다르게보면. 1권 2권의 스토리만 가지고 본다면. 몇 번의 테스트를. 너무 과하게 해 오히려 기억이 되돌아오게 만들었다라는 점이다. 주인공 태영이 지구인의 삶으로 살아가면 아즐라는 원하는데로 자기별의 삶에서 태양같은 존재로 살아갈 수 있었지만. 자신의 야망을 확실하게 다지김을 하고 싶어 일부러 지구에 그리고 태영이 있는 서울에 와서 태영을 위협에 빠트렸고 그 부분이 오히려 태영이 볼키라는 본연의 인물로 되돌아가게 만들고 있다는 부분은.. 여타 드라마. 영화. 애니..소설등에 사용되는 소재다. 일부러 자신이 타인을 위해 기억을 봉인하고 다른 삶을 사는데. 구지 찾아와서 그 살아있는 모습조차 허락하지 않는 악인은 끝까지 악인본인과 모두를 위해 기억을 봉인한 사람을 질투나 탐욕에 눈이 멀어 끝까지 죽이려고 물고 늘어져 봉인한 기억을 깨트려 죽여주십시요.. 로 이어지는 말로의 길을 걷는다. 이미 11권 완결까지 모두 읽었지만. 아마도 레드문을 찾고 구매하는 분들은 한번도 안보고 사는 분이 없고. 나처럼 추억을 떠올리며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서. 스포일러로 리뷰를 쓴다 한들.. 큰 무리도 없을것 같다 |
|
레드문 04권 리뷰
이번에 이북으로 개정되면서 정말 감사하게 컬러판이 몇컷씩 들어갔다. 황미나 작가님이 현재는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는데, 이북의 컬러판을 작업해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하다.
언제 읽어도 20년도 전에 읽었던 이 작품의 감동이 되살아난다. 여러번 곱씹어 읽을수록 인물들의 감정선과 사건들이 어떻게 이런 세계관의 작품을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만화를 읽게 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황미나님 작품은 모두 섭렵하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
|
이번 편에서는 사다드와 데스티노 그리고 어린 태양의 예전 시절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노예 사다드는 자신의 능력으로 어린 태양인 필라르가 위험에 빠졌다는 걸 알고 무작정 궁으로 향한다 거기서 사다드는 자객으로부터 필라르를 구하게 되고 그의 노예가 된다 사다드는 궁에서 폐쇄된 매화궁에서 한 여인의 초상화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게다가 궁에서 초상화의 여인과 비슷한 궁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사다드는 필라르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익히며 궁에서 살아가지만 매화궁에서 늘 초상화를 보면서 그리워했다 초상화의 여인과 비슷한 궁녀인 라비타에게 푹 빠지지만 사다드는 카샴 박사에게서 초상화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된다 바로 사다드의 어머니인 에스텔라 그가 기억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과는 정 반대인 아름답고 현명한 여인이었다는 걸 알고서 사다드는 라비타마저 멀리하며 검술연습에만 매진한다
한편 필라르는 루나레나와 약혼까지 하게되고 태양으로서 점점더 성장해나가고 태양의 수호단장인 데스티노는 매화궁의 초상화에 대해서 사다드에게 들키고 만다 어느날 태양을 시해하려던 자들을 물리친 사다드 하지만 사다드가 오히려 범인으로 몰리고 데스티노 덕분에 사다드는 처형되기전에 탈출한다 늘 사다드를 그리워하는 필라르는 우연히 그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운명은 날은 다가오고 있었다 아길라스의 침입과 함께 혜성이 그들의 별을 덮쳤고 필라르는 지구로 도망치지지만 그곳에서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태영의 몸으로 가게 된것이다
태양이 바뀌고 시그너스는 황폐한 별이 되었다 땅에서 사는 백성은 힘든 생활을 하고 있고 천공에서 거주하는 태양을 비롯한 귀족들은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루나레나는 시그너스에서 수배자를 잡으며 필라를 배신한 자들에게 복수를 하고 있었다 그런 루나레나를 아즐라는 어떻게든 자신의 여자로 만들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여전히 루나레나느 여전히 예전의 태양인 필라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있었다
빨리 5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나 기다려진다 |
|
레 드 문 06 반군인 루나레나를 취조하는 아즐라 아즐라는 반군이되어 자신에게 하는 루나레나에게 자신은 모든걸 주려했는데 왜그러느냐 화를낸다. 아즐라는 혹시 자신이 루나레나를 못죽이면 엑사토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태영은 루나레나에게 안좋은 일이 생긴것 같은 예감을 느끼고 자신에게 냉정해진 아즐라에게 스트랄라는 무슨일이 생긴걸 알아챈다. |
|
레 드 문 05권 아즐라를 기다리는 스트랄라 아즐라는 스트랄라에게 하소연을 하고, 아즐라를 위로하는 스트랄라에게 아즐라는 자신을 기분좋게한 대가로 무엇을 원하냐고 묻는다. 마을에서 쫒겨난 니나는 루나레나를 만나고 소녀의할아버지를 죽인그녀를 용서하진 못하지만 갈곳없는 니나는 그녀와 함께한다. 데스티노는 필라르의 본체를 없애려 찾아오지만 윤태영은 늦지않게와서 데스티노를 쫒아낸다. |
|
레 드 문 04권 성에서 내려온 사다드는 가슴이 두근거리리자 두근거리는 원인이 필라르 때문임을 알게된다. 사다드는 아무도없을때 힘을쓰따가 데스티노에게 들키고 데스티노는 쓰지말라고한다. 사다드는 위험에쳐한 필라르의 목소리를 듣고 필라르를 구하러 왕궁에가서 필라르를 구한다. 필라르는 자신의목숨을 구한 사다드를 구하기위해 자신의 노예라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