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한번 보고 나면 내용을 알고 있어서 기대도 안되고 재미도 없지만, 극한견주는 왜 두번 세번 봐도 재미있을까요. ㅎㅎㅎ 어떤 이야기는 공감 가고 어떤 이야기는 또 안쓰럽고, 또 어떤 이야기는 남의 일이나 재미있는 이야기. 22년 7월말 아이와 함께 도로에서 돌아다니고 있어서 구조해온 우리집 반려견 "구름"이랑도 살짝 닮앙서 더 공감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처음 우리집 와서는 강아지만 봐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 우리집 개인데,, 같이 살고 있는 동네 깡패 영심할매한테 싸움을 배워서 이제,, 지나가는 개만 보면 시비를 건다지요...
저런개가 물 달라고 하면 내 물 다~~~ 내줄수도 있지요~~~.
소장가치 100이라 아이에게 선물로 사주었답니다.
|
|
제목이 왜 극한견주인지, 너무 공감되는 만화책. 사실 가제목이였는데 그대로 본 제목이 되었다는 작가님의 설명 ㅎㅎ 우리집 떵개도 극한인데,, 거기에 크기도 크고, 털까지 많으면 후덜덜..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 공감되고 꼭 반려견을 키우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볼수 있는 그런 책! 반려견을 안키우지만 개를 좋아하는 조카에게도 추천했더니 너무 좋아한다. ㅎ
구조 할때는 포메인줄 알았는데 구조하고 나니,,
|
|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는 견주로서 사모예드를 안 키운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 우연히 예스24에서 보다가 채널예스 작가 설명을 보고서는 관심이 가서 구입했다. 그런데 낄낄, 깔깔 웃으면서도 사모예드의 성격이 참 다르구나 싶었다. 털 날리는 거야 그렇다고 치고 물론 골든 리트리버도 그러니까. 그런데 골든 리트리버는 어딜 만지든 가만히 있고 좋아한다. 사모예드는 그것이 아니었다. 민감한 개로구나 싶다.
그리고 사모예드는 겁이 많다고 한다. 커다란 중형 개지만 아기 개같은 느낌이다. 리트리버는 그렇게 겁이 많지는 않다. 그러니까 소형견에게 겁이 많은 것도 아니고 아무리 소형견이 짖어도 관심이 없는 정도이다. 그냥 왕 무시한다. 어쩔 때는 소형견들이 우리 모이를 좋아할 때가 있다. 신기한 건 개마다 달라서 그런지 어떤 사람이 데리고 가는 두 마리의 하얀 소형견들을 만났을 때다. 우리 모이가 정말 좋아해서 갑자기 길바닥에서 셋이 뛰면서 논 것. 신기했다. 그러니까 개들마다 맞는 성격이 다 다른 모양이다.
둘째에게 이 책 얘길 하니 마일로 작가를 아는 모양이다. 그전에 여탕보고서 만화를 쓴 작가다. 그 만화를 재밌게 봤다고 한다. 갑자기 급관심이 갔다. 여탕보고서를 나도 봤어야 했는데! 아마 올해에 조만간 또다른 마일로 작가의 만화를 볼 것 같다.
사모예드의 민감하고 또 귀엽고 겁이 많은 성격을 알게 되었다. 어디나 다 만지면 좋아하는 게 아니고 뭘 무서워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서 키우기가 참 힘든 개로구나 싶었다. 골든 리트리버의 한 5배는 더 털이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집 안에서 사모예드 키우기 참 힘들겠다. 앞으로도 마일로 작가의 사모예드 솜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 천사같은 모이 더 사랑해야겠다 느꼈다. |
아이가 5권은 왜 없냐고!!! 왜 4권이 완결이냐고 화를 냅니다. ㅋㅋㅋㅋ 아쉽지만 어쩔수 없다고 달래봅니다. 만화책은 잘 안 사주는편인데 (왜냐.. 사달라는거 다 사주면 파산할까봐)극한견주는 소장용으로 1~4권 다 구매했어요. 2년전에 개인구조 한 저희집 똥개랑도 비슷하기도 해서 (사실 비슷한건 털 색깔만..) 아니다!!! 털빠지는것도 비슷할것 같네요. ![]() 두번 세번 10번 반복해서 읽어도 재미있는 책. 소장용으로 너무 좋은 책 ![]()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면 절반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수 있는 책! ![]() 핸드폰 잠시 내려놓고 반려견 쓰다듬어 줍시다~~~ ㅎㅎ #극한견주 #극한견주4 #소장용책 |
| 표지에 있는 울상의 솜이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울려줬으면 하지만, 밝게 웃는 솜이 그림이 가장 아름답긴 해요. 솜이와 견주분들의 행복한 일상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솜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앞으로 극한견주 100권까지 나왔으면 해요. |
|
강아지키우다보니 아이도 공감하면서 읽어요 만화라 가볍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하고싶어요 저도 재밌게 봤어요 웹툰으로 즐겨보던 극한견주인데 책으로 만나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강아지 키우는분들이라 초등아이랑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
|
막둥이가 학원에서 1편을 보고 나서는 너무 보고 싶어해서 전편 다 구입해 줬어요. 반려견은 없지만 아이가 반려견을 키우며 경험할 수 있는 부분도 대리 경험하고 이해하는 거 같더라고요. 짧아서 금방 읽고 지나갈 수 있어요. 한 번 읽혀 보세요. |
| 아이가 아주 좋아 합니다. 솜이가 너무 귀여워요. 개를 키울 수 없는데 이 책으로 대리만족을 느껴요. 흥미위주가 아닌 현실을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다른 친구들에게 생일선물로 주었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
| 아이가 아주 좋아 합니다. 솜이가 너무 귀여워요. 개를 키울 수 없는데 이 책으로 대리만족을 느껴요. 흥미위주가 아닌 현실을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다른 친구들에게 생일선물로 주었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
| 이거 예전에 웹툰으로 이미 다 본건데 애들 읽히고 싶어서 한번 더 샀습니다. 솜이가 일단 너무 귀엽고 저는 개는 안 키우지만 이책을 통해 대리만족(?)하며 랜선집사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ㅋㅋㅋ 실제 솜이 키우는 얘기니까 일상 툰 형식인데 주인분도 너무 ??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