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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지긋지긋한 거인들과의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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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은 반드시 쓰러져야 한다. 강한 열정을 풍기는 이 문자의 속 뜻은 이렇다. '내 삶 속에 나를 노려보는 골리앗이 있다. 이 거인을 쓰러뜨려야 한다. 지금, 오늘. 십 년 뒤나 이십 년 뒤가 아니라 당장.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일을 완수하셨고, 내 거인은 이미 패배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완성하신 일을 내가 내 삶에서 적용할 것이니, 이제 내 거인은 쓰러질 것이다. 내 인생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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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리앗은 반드시 쓰러져야 한다. 강한 열정을 풍기는 이 문자의 속 뜻은 이렇다. '내 삶 속에 나를 노려보는 골리앗이 있다. 이 거인을 쓰러뜨려야 한다. 지금, 오늘. 십 년 뒤나 이십 년 뒤가 아니라 당장.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일을 완수하셨고, 내 거인은 이미 패배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완성하신 일을 내가 내 삶에서 적용할 것이니, 이제 내 거인은 쓰러질 것이다. 내 인생의 골리앗들은 반드시 쓰러져야 하고, 쓰러질 것이며, 이미 쓰러졌다. 하나님은 내가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신다. 이 거인들의 목소리를 잠재워야 한다. 하나님은 내가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신다.   -  p16 서문중에서 -

  한 여성이 작고 귀여운 새끼 호랑이를 집으로 데려와 애완동물로 키웠다.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맹수로 돌변해 여성을 물었다. 녀석은 더이상 솜털이 보송보송한 새끼 호랑이가 아니었다. 이제 녀석은 잔인한 킬러였다.

  우리의 골리앗들도 이와 별로 다르지 않다. 나쁜 행동들, 우상 숭배, 어느새 몸에 익어 버린 잘못된 습관들. 이런'애완동물들'은 처음에는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작고 귀여운 새끼로 시작한다. 이들 또한 점점 자라나고, 어느 순간 본색을 드러낸다.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흉포한 맹수일 뿐이다. 한시라도 빨리 삶에서 몰아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루이 기글리오 저자의 삶에는 불안장애라는 골리앗이 있었다. 저자는 불안장애라는 골리앗을 정확하게 짚어 내어 끝장내고 자유을 얻었다.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이라는 거인들이 모두 내 안에 있는것 같다. 그 중 골리앗처럼 가장 큰 거인은 분노인것 같다. 저자는 대부분의 분노는 일종의 거절감에서 비롯되며, 거부를 당할 때마다 분노도 점점 더 세게 끓어오른다. 내 삶을 파멸로 이끌고 가지 않도록 당장 분노의 골리앗을 끝장내고 싶었다. 하지만 저자는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치료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법이 거의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일 조금씩 변화시켜 주신다고 한다. 실질적이고도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기 위한 열쇠는 끊임없이 우리 안에 믿음을 채워 넣는 것이고, 예수님이 이미 승리하셨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되새겨야 거인들은 서서히 물러간다. 저자는 분노를 다루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진리의 돌을 던져 보라고 권한다.


1) 나도 용서 받은 죄인이다.

존경을 받지 못하고 무시나 배신을 당해서 화가 난다면, 하나님 진노의 불을 떠올리라. 우리는 죄를 지어 하나님을 배신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셨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 분노조절이 안 될 때마다 시편85편을 펼치라.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수없이 용서하셨다. 이 사실을 기억하면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 밖에 없다.


2) 하나님이 나와 다시 화목을 이루셨다.

화가 날 때마다 우리는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거룩한 분노 가운데서도 우리와 화해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모든 의로운 분노와 거룩한 진노를 십자가에서 예수님께 온전히 쏟아 내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께 달려가면 그분이 우리를 덮어 주신다.


3) 하나님이 억울함을 풀어 주신다.

분노를 올바로 다루는 방법은 하나님의 정의를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과 화해할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당한 모든 억울함을 풀어 주신다. 예수님께 마음이 슬프고 아프다고 솔직히 아뢰고 나서 치유해 달라고 간청해야 한다. 우리 예수님은 불의가 파괴한 모든 것을 너끈히 회복시키신다. 로마서12장 18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4) 예수의 능력으로 나는 용서 할 수 있다.

용서는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 예수님의 은혜로 이 사람을 용서합니다. 하나님은 저의 크나큰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사람을 용서합니다. 주님이 제게 원한을 품지 않으시는데 제가 어찌 이 사람에게 원한을 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십자가로 인해 "용서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용서하는 순간 마귀는 우리의 삶에서 설 곳을 잃는다.


5)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우리가 완벽하신 아버지께 자녀로 선택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매일같이 되새겨야 한다.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아버지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아들이요 딸이라는 진리의 돌을 집어서 던지면 분노의 거인은 무력하게 쓰러진다.


저자의 말처럼 나는 "용서하지 않겠어. 절대 그냥 놔두지 않겠어. 내게 한 짓을 평생 후회하게 해 주겠어."라고 표출하면 내가 상황을 통제하며 이긴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이제 그만 가해자에게서 눈을 떼어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저자의 말이 쉽게 들리지 않고 내 삶을 회복할 열쇠로 다가온다. 예수님의 못자국 난 손이 우리를 붙잡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신 일이 우리가 당한 그 어떤 일보다 크지 않은가! 용서하라. 스스로 복수하려는 마음은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라!


당신 삶에서 골리앗이 쓰러지기를 원하는가? 부활하셔서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라.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때 거인들은 반드시 쓰러진다.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묻는 십자가의 자비와 은혜, 용서를 통해 당신에게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계신다. 이 부르심에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응답하라. 이기도를 함께 드리자.


전능하신 하나님, 제 죄에서 저를 구원해 주십시오.

제가 주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주님에게서 멀어진 채로 살기 싫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목숨을 희생해 제 죄값을 치르셨음을 믿습니다.

주님이 무덤에서 일어나 승리하셨음을 믿습니다.

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 모든 죄와 수치를 씻어 주십시오.

예수님, 제 안에 들어와 주십시오.

예수님을 제 구주로 영접합니다.

평생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저를 선택하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구원하심을 믿습니다. 그 구원을 받겠습니다.

아멘

- p230-231 본문중에서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이라는 거대한 골리앗이 여러분들이 삶에 있어, 이겨내려고 싸우고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으라고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8.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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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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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루이 기글리오 두란노 이 책에서는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들을 '골리앗'으로 일컫고 있었다. 그러자니 좀더 표현이 확실하게 다가왔다. 골리앗 하면 단순히 하나님을 조롱하는 원수라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랬구나 싶다. 지방에 사시는 형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말로 할 수 없는 큰 일로 울고 있는 지인을 생각하시며 설교로 들으신 '다윗과 골리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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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루이 기글리오
두란노



이 책에서는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들을 '골리앗'으로 일컫고 있었다. 그러자니 좀더 표현이 확실하게 다가왔다. 골리앗 하면 단순히 하나님을 조롱하는 원수라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랬구나 싶다. 지방에 사시는 형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말로 할 수 없는 큰 일로 울고 있는 지인을 생각하시며 설교로 들으신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언급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쓰러트릴 수 있는데 지금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 너무 커서 그걸 볼 수 가 없는 거라고. 형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는 이미 읽은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의 서두 말씀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에서, '우리'가 다윗이 아니다!
p.40






 



우리는 최전선에서 응원전에 임하시는 저자의 어머니처럼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오히려 불이 난것처럼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가며 원수를, 골리앗을 맞서야 하는게 맞지만은 그것은 마치 전체 그림에서 일부분의 퍼즐 조각에만 조명을 한 것이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무엇인가? 그분이 이미 십자가에서 다 치루셨다는 것이다. 또한 그보다 더 앞서 창세기에서 세상을 유혹하는 뱀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3:15) 말씀하셨다.

머리가 상한 뱀이 현실에서 어떻게 위세를 떨치는지 보여주는 것이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이며 이건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전히 위세를 떨치는 뱀, 그 앞에서 떨고 있는 나를 제대로 조명해 보니 사탄은 이미 죽었고, 위세는 잠시 동안의 움직임이며 떨고 있는 나는 온전히 복음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임을, 그 능력에 내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거지 왕자 같은 모양을 스스로 취하고 있는 것임을 정확히 보여주는 표현이셨다.

두번째로 놀라운 점은,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이 몸소 겪으신 체험들로 보여준 사례들이 매우 솔직하시고 실감있게 다가 온다는 것이다. 위 응원하시는 어머니의 적나라한 모습, p.88 쪽에서 삶에 드리운 길고 긴 어두운 터널로 인해 밤낮으로 두려움에 시달리다 결국 응급실로 실려 가셨다는 이야기는 혹여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다가 일부 어떤 성도님들, 특히 목회자들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데 나만 이렇구나, 매일 나만 궁상을 떤다라는 좌절감에서 누구든 머리가 떨어져 나간 뱀에게 자리를 내어줘 흔들리고있고, 고통 당하고 있구나 라는 점을 보여주셨다.

그러다보니 현실의 적용 또한 매우 실제적이었다. 두려움에 시달리다 응급실에 실려가 약물 치료를 받은 경험을 통해 보니, 단기 기억 속에 있는 것을 삭제해서 뇌가 두려워하는 것을 잠시 잊게 해줄 겁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하는 작용이다. 감기 같이 가벼운 질병을 간단히 한두번만 약을 먹으면 되지만, 길고 오랜 병은 꾸준히 약을 써주어야 한다. 신앙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리라. 꾸준히 말씀이라는 약을 써서 저자의 어머니의 모습처럼 끝내고야 말리라는 그 간절함을 가지고 임하는 것. 그것만이 내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삶의 하루 2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자세라는 것을.

p.244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 말씀을 머리와 가슴에 가득 채우라. 하루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들이라. 아침에 눈뜨자마자 문자나 이메일, 소셜 미디어, 일정표, 날씨, 뉴스를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성경 앱을 켜라.

내가 아침과 저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이었는가? 핸드폰을 머리 맡에 두고 열심을 다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두려워하고 거절감에 몸부림치고, 안일함은 거기 두었으며, 분노와 중독은 어쩌지 못하지 않았는가. 그것이 더이상 나를 잠식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자.

from. 오렌지 자몽

















 

g*******s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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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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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풀밭에서 양 떼를 치면서 계속해서 고도의 전투 훈련을 받은 다윗, 그의 교관은 하나님이셨고, 하나님은 놀라운 능력을 다윗에게 수없이 드러내 보이셨다. p.93 두려움을 극복하는 해독제는 믿음이며, 믿음의 배경음악은 찬양이다. p.142 나를 하나님의 길에 정렬 시켜야 한다. 당신의 삶은 누구에게 연결되어 있는가? 무엇을 살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볼지, 무엇을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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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풀밭에서 양 떼를 치면서 계속해서 고도의 전투 훈련을 받은 다윗, 그의 교관은 하나님이셨고, 하나님은 놀라운 능력을 다윗에게 수없이 드러내 보이셨다.
p.93 두려움을 극복하는 해독제는 믿음이며, 믿음의 배경음악은 찬양이다.
p.142 나를 하나님의 길에 정렬 시켜야 한다. 당신의 삶은 누구에게 연결되어 있는가? 무엇을 살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볼지, 무엇을 가장 먼저 할지를 누구에게 묻고 결정하는가? 그리스도와 동행하면 그분을 닮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분을 닮으면 궁극적인 목적을 향해 나아가기 마련이다.
p.240 골리앗이 사라진 자리, 예수로 채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이다.

인생은 짧고, 하나님은 크시다.
책을 마주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영어 제목 그리고, 번역된 골리앗 끝장내기! 제목만 보아도 통쾌한 KO 패 이구나. 얼마 전 아시안 게임에서 한일 축구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선수들과 다 함께 기뻐했을 국민들의 환호성이 아니었을까? 하는 기분이 들었다. Goliath MUST Fall! 그렇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MUST 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면, 현실에서 마주하는 골리앗 같은 모든 상황과 환경,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등의 문제는 오직 믿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나아갔던 다윗의 승리는 나의 승리가 된다.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는 교회를 다녀보고 주일학교를 지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경스토리일 것이다. 그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을 모든 시점으로부터 저자인 루이 기글리오는 다윗의 찬양과 고백이 담겨있는 시편의 내용들, 그리고 수많은 성경의 증거들을 통해 골리앗이 사라진 자리에 오직 예수님만 채워지기를 권고하고 있다. 또한 에베소서 6장에서 전신 갑주로 승리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골리앗은 반드시 쓰러진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한 인내와 연단과 소망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이다.

저자는 이미 서문에서 정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p.61 오직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충분했다. 변화의 비결은 지극히 간단하다. 오직 그리스도만 있으면 된다. 말씀에 비추어 볼 때 거인과 같은 상황들과 내면에서 겪게 되는 모든 갈등의 요소들이 때로는 어렵고 힘든 순간으로 마주할지라도 믿음의 시련을 이겨내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욥의 고백처럼(욥 23:10) 순금과 같이 되는 시간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그러나 그분은 내가 어디에 있으며 내가 무엇을 하는 아신다네. 그분이 아무리 철저히 나를 시험하셔도, 나는 영예롭게 그 시험에 합격할 걸세. 메시지 S 스탠더드 에디션 욥 23:10
j*****8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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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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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아 나와 싸울사람이 없냐 ! 하나님이란 신도 도와주지 않느냐 빨리 나와  나랑 싸워보자"하면서 블레셋의 골리앗은 이스라엘의 군사들에게 조롱하고 놀리면서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그는 기골이 장대하여 3미터정도의 큰키 힘은 보통사람의 두세배...엄청난 힘과 엄청난 골격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어 내고 있습니다.그러나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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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아 나와 싸울사람이 없냐 ! 하나님이란 신도 도와주지 않느냐 빨리 나와  나랑 싸워보자"하면서 블레셋의 골리앗은 이스라엘의 군사들에게 조롱하고 놀리면서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는 기골이 장대하여 3미터정도의 큰키 힘은 보통사람의 두세배...

엄청난 힘과 엄청난 골격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새의 아들 그것도 끝에서부터 찾아야 빨리 찾을수 있는 다윗이 어느날 형제의 심부름을 가면서 부대에서 엄청난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을 비방하고 욕보이는 모습을 보고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은 투구와 전투복차림을 하고 전투에 임하였지만 다윗은 물맷돌다섯개를 가지고 아무 무장도 없이 그와 나섰습니다.

어느 누가 봐서도 게임이 되지 않는 이스라엘의 두번째왕 다윗왕의 이야기의 한 부분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린 목동과 3미터가되고 100킬로가 넘는 거구의 사나이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그러나 주님은 어린 아이를 내세워 큰 사람을 부끄럽게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생각됩니다.

이 이야기는 어린아이부터 소설처럼 동화처럼 우리에게 많이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는 한시라도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알게 모르게 사탄이 틈을 타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로마도 하루아침에 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낙수가 처마에서 물이 떨어지면 시간이 지나면 딱딱한 돌도 구멍이 나듯이 로마도 내부에서 틈이 생기기시작하면서 막강한 로마도 무너진것을 역사의 현장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믿음생활을 하다보면 편하다 편하다하고 세상의 쾌락과 물질을 쫒아가다보면 어느새 중독이 되어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 자신도 요즘들어서 주님께 죄송하고 또 죄송할뿐이지만 이제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힘을 주셨는데 주님의 은헤에 어떻게 비교할수 있을까 그러나 편하다고 생각하니 점점더 세상의 쾌락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쾌락의 골리앗을 끝장내야하는데 말처럼 그렇게 끝장을 낸다는 것이 참 힘이 듭니다.

앞으로의 이 생의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해야하는데 생각을 하면 너무나 주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다윗은 어릴적부터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골리앗과 싸울때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 승리한 것을 역사적으로 알수가 있습니다.

한번은 우리 사무실에서 눈이 오면 제설대기를 하고 비가오면 수방대기를 하는 가운데 기도를 하면 주님께서 구름의 방향을 움직여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기도하면 구름과 바람의 방향을 움직여 주시는 것을 여러번 많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비가오거나 눈이오면 기도를 하면서 방향을 움직여 잘 통과가 되어 피해가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하면 100% 기도 응답을 주십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승리하고 손을 내리면 패배를 하는 것을 본것처럼 비가오고 눈이 올때 기도를 하면 방향을 움직여주시고 기도를 하지 않으면 힘이 들게하는 체험을 통하여 다시한번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는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각종 골리앗이 많이 있습니다.

명예와 권력 부귀등 등 이생의 자랑 물질의 쾌락등을 통하여 오늘 이 시간에도 순간순간 보여주고 중독에 빠지게 합니다.

처음에 술 한잔은 기분이 좋아지지만 한잔한잔하다보면 술이 술을 먹듯이 우리의 몸은 어느 순간 파괴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경마와 도박도 마찬가지 아니 이성문제로 인하여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의 유혹에 넘어가다보면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중독이 되면 빠져나오기 힘들듯이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순간순간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 마음을 다스리고 지켜나가야 하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골리앗을 끝장내기 육체적이나 정신적이나 골리앗을 끝장내고 다시 오지 않도록 영적무장을 해야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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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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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늘 당장 우리가 행동하기를 원하신다. "전쟁은 이미 내가 승리했다. 오늘, 지금 당장 나와 함께 가자. 일분 일초도 미루지 마. 인생은 짧다. 단 하루도 허비하지 마." 오늘 결심하지 않으면 여든이나 아흔 살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편안의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이다. (p.144)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책을 통해 저에게 강렬한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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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늘 당장 우리가 행동하기를 원하신다. "전쟁은 이미 내가 승리했다. 오늘, 지금 당장 나와 함께 가자. 일분 일초도 미루지 마. 인생은 짧다. 단 하루도 허비하지 마." 오늘 결심하지 않으면 여든이나 아흔 살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편안의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이다. (p.144)


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책을 통해 저에게 강렬한 믿음의 메시지를 전해주셨던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께서 골리앗 끝장내기라는 신간을 통해 다시 한번 거대한 도전의 메시지를 전해주십니다.

 

여러분 인생의 골리앗은 무엇입니까? 아마 사람마다 다 다른 대답을 하겠지요. 모두의 고민과 장벽은 다 다를 것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사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사울은 골리앗을 잡기 위해 막대한 상금과 세금 면제, 그리고 공주와의 혼인까지 어마어마한 혜택을 걸었지만 용사는 쉽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골리앗과 섣불리 싸우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은 몸을 돌려 막사로 돌아가고, 그렇게 또 하루가 패배로 끝났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가 패배로 끝났다." 이 간단한 한 문장이 제 가슴을 한참 울렸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나름의 전투를 벌이고 계시겠지만, 아마 결국 그날의 결말은 이와 같으실 겁니다. "오늘의 하루도 패배로 끝났다."

 

도대체 우리 인생의 골리앗은 어떻게 대적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 답없는 하루하루가 언제까지 반복되어야 끝나는 걸까요?

 

서평의 맨 앞부분에 인용한 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이 책은 골리앗이 이미 쓰러졌음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원서명은 Goliath must fall입니다. 골리앗은 반드시 쓰러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쓰러졌는데 어떻게 반드시 쓰러뜨리라는 말인가요? 이 이야기는 얼핏 모순되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절대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보다 먼저 가셔서 이미 승리해놓은 이 싸움에 오늘 우리가 참전해야 합니다.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의 이 놀라운 메시지가 이해가 되십니까? 싸움은 이미 승리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이기느냐 지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이 전쟁에 참여하느냐 아니냐의 싸움인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이나 다음주가 아니라, 지금 당장 오늘 이 싸움을 해야 합니다. 우리를 옭아매는 두려움과 중독이라는 골리앗을 향해 오늘 돌진해야 합니다. 싸움을 하기로 선택해야 합니다. 골리앗을 반드시 쓰러뜨리겠다는 결심을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어떤 믿음이냐면, 우리 삶의 골리앗이 아무리 커도 예수님이 그보다 크신 분이라는 믿음입니다. 내 안의 두려움이 아무리 크고, 세상의 문제가 아무리 거대해 보여도 하나님이 그보다 크신 분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골리앗을 향해 돌진할 수 있습니다.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은 믿음이야말로 두려움의 해독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믿음은 "이 거인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라는 고백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해답은 더 큰 결단이나 결심이 아닙니다. 해답은 믿음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강한 의지로 골리앗을 상대하려고 해도 그럴수록 두려움은 더 깊이 우리를 옭아맵니다. 우리는 결심이 아니라 믿음에 근거해 싸움에 나서야 합니다.

 

골리앗을 바라본 사울, 풍랑을 바라본 베드로는 반드시 패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결단해야 한다면 그 결단은 우리에 대한 것이 아니라,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기로 선택하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골리앗과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 이제는 골리앗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골리앗을 물리쳐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내일로 다음주로 내년으로 계속해서 미루기만 합니다.

 

239페이지의 조언대로 오늘 믿음의 한걸음을 떼십시오. 우리가 우리를 중독시킨 골리앗에서 벗어나기로 결단하고 예수를 향해 한걸음을 뗄때에 비로소 새로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골리앗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던 인생에 예수님께서 들어오실 것입니다. 골리앗은 결국 그리스도로 대체됩니다.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각자가 마주하고 있는 골리앗은 다 다르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은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골리앗을 볼 것인가 하나님을 볼 것인가, 골리앗을 붙들고 있을 것인가 골리앗에게서 벗어나기로 선택할 것인가.

 

어쩌면 이 지긋지긋한 40일의 대치를 끝내고, 오늘이야말로 변화의 첫걸음을 뗄 역사적인 날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골리앗은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그 영원의 도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떼는 오늘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 책이 그 길로 가는 가장 좋은 길을 안내해줄 것입니다. 골리앗 끝장내기를 통해, 오늘 우리의 평생을 장악하고 있던 골리앗을 끝장냅시다.

이달의 사락 w********0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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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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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각 기관별 여름행사가 끝난 후 소개받은 책이 바로 「골리앗 끝장내기」다. 말씀과 기도 친교로 행사를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그 은혜가 얼마 동안이나 지속될까? 기분 좋게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기다리는 것이 있었더라는 경험, 그것은 가까운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혈기를 부릴만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일정 마지막 날에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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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각 기관별 여름행사가 끝난 후 소개받은 책이 바로 「골리앗 끝장내기」다. 말씀과 기도 친교로 행사를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그 은혜가 얼마 동안이나 지속될까? 기분 좋게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기다리는 것이 있었더라는 경험, 그것은 가까운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혈기를 부릴만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일정 마지막 날에 목사님께서 당부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받은 바 은혜를 소멸하지 않게 깨어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는데, 조금이라도 방심했을 땐 시험을 만나게 되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주일 예배나 수련회가 끝난 뒤 다시 일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다시 거인에게 조롱당하며 살아간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다윗처럼 용사가 돼라!”라는 주문은 우리 삶에서 전혀 통하지 않고, 거인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돌아다닌다. 이유가 뭘까? 이야기 속 다윗이 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를 다윗으로 보는 시각은, 이 이야기를 인간 중심으로 해석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에서 다윗은 누구일까? 예수님.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야말로 유일하게 골리앗을 쓰러뜨리신 거인 킬러시다.

-p. 41

 

이 책 「골리앗 끝장내기」에서 저자는 우리 주위에 만연한 대표적 문제들을 골리앗으로 여기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의 5가지 대표 골리앗으로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을 꼽았다. 머리로는 알지만 현실에서는 극복하기가 아니 거부하기가 어려운 문제들이기에 거물급 골리앗을 해결한다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맺는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내 의사 결정을 하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지 몰라 내 의사보다 상대방의 의사나 기분을 더 반영하는 모습은 결코 낯설지 않다. 불편해도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는 모습은 한계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남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내 의사를 바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예배란 하나님을 더 잘 보기 위해 관심의 초점을 바꾸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보게 해주는 영혼의 교정렌즈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배는 우리 모두에게 특히 탈선한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예배는 우리의 시산을 하나님께 고정시킨다. 그렇게 전능자를 바라보면 우리의 생각을 좌지우지하던 거인의 힘이 점점 약해진다.-p. 43

 

 내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발견할 때 우리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려 애쓴다. 종종 다윗과 골리앗의 한판 승부를 보며 다윗처럼 살아보련다고 다짐했던 경험은 없는가? 이 책 골리앗 끝장내기의 저자인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은 다윗을 '나'라고 여기는 것은 바른 해석이 아님을 지적한다. 성경상에 기록된 다윗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 예수님께서는 이미 마귀와의 큰 싸움에서 이긴 것을 기억해야 하며, 언제나 우리를 대신해 싸워주시는 분임을 강조한다. 나는 약해서 거구를 대적할 수 없지만 예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음을 바로 인지한다면 막연한 불안이나 두려움 따위는 우리 일상에 문제 될 것이 없다는 것이다. ​

 

거부의 두려움은 우리 인생을 어리석은 길로 이끌 수 있다.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강력한 요인 중 하나가 수용이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수용을 갈구한다. 그래서 유익하지 않은 친구들인 줄 뻔히 알면서도 그들이 자신을 받아 준다는 이유로 어울리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으로 이끌어주지 않는다.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잘 알면서도 사귀는 경우가 많다.

-p. 113

 

우리는 때때로 너무 두려워서 염려로 말미암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위기감이 찾아올 수도 있다.  그렇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이미 예수님께서 이기신 싸움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무 걱정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어느 것에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다고 하면서 마음이 세상일에 더 동요되거나 망각했을 때 두려움이 엄습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 생활 가운데 만연한 중독에 대해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어떤 일이든 어떤 행동이든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생활의 걸림돌 즉 골리앗이 되어 공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문제들, 그 난관을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염려하지 말아야 함을 이 책 「골리앗 끝장내기」를 통해 알 수 있다.

 

망가진 세상에서 무력감을 느낄 때, 두려울 때, 공격에 노출될 때, 우리는 중독 속으로 숨어든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을 더 강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만 같은 거짓의 갑옷을 입는다. 왜 사람들은 난잡한 파티를 벌이기 전에 술을 마시는가? 사람들은 한두 잔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편하다고 말한다. 음주 이면에는 다른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혹은 거부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할까 봐 두려워한다. 그래서 중독에 의존한다. 하지만 다윗은 사울이 입히려는 모든 장비를 한쪽에 치워 놓고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했다. 그는 오직 물매와 매끄러운 작은 돌멩이, 막대기, 그리고 하나님만으로 거인에게 나아갔다.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태도다.

-p.198

 

l*****1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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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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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속에는 무수히 많은 거인들이 여러가지 모습으로 위장하고 등장하며 눈 앞에서 조롱과 공격을 퍼 붓기도 한다. 이것들을 모면해 보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 보지만 여전히 우리는 골리앗 앞의 이스라엘처럼 무기력함만을 보일  뿐이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들을 대신해 거인과의 한판 전쟁을 선포하면서 그 전투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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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속에는 무수히 많은 거인들이 여러가지 모습으로 위장하고 등장하며

앞에서 조롱과 공격을 붓기도 한다. 이것들을 모면해 보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여전히 우리는 골리앗 앞의 이스라엘처럼 무기력함만을 보일 

뿐이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들을 대신해 거인과의 한판 전쟁을 선포하면서

전투에 승리하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막연한 기대와 희망사항이 아닌 모든

능력과 노력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생생하게 체험하라고 초대한다. 

책은 서점에 앉아 십분만 읽으면 나은 삶을 사는 세가지 방법을 발견하는

자기 계발 서적이 아니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소매를 걷어 붙이고

분발하라는 채찍질은 더더욱 아니다. 책은 하나님이 그분의 자연적 능력을

경험할 있도록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고 성경의 역사에 자신을 활짝 열어 옳은 생각을 품고

생명을 누리는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첫번째는 이것이다. 

"당신도 나도 예수님이 아니다"

여기에 우리의 실패가 있다. 우리는 다윗 이야기를 너무 인간적으로 초점을 맞춰

그에 대한 해석마저 인간 중심으로 해버리는 오류를 범한다. 결과 '나도 다윗이

있어. 조금만 노력하면, 조금만 힘을 내면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처럼

안의 거인을 몰아 있어.'라고 자기 최면을 건다. 일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고

행하시는 분이 주님이신데 어느새 자신이 주대권을 잡고 '주님 따라오세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만을 바라보고 자신에게서 해법을 찾는 우리는 계속해서

실패할 것이고 실패의 페이지는 점점 늘어 것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우리 인생의 하나의 좋은 아이디어 정도가 아니라 전쟁을 하는

내내 그러니까 영원토록 동행하시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무한한

근원이시다.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하면 된다. 그분의 충분하심을 의지하면 된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충분하심을 "측량 없는"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도무지

가늠할 없고 탐구해도 끝이 없어 우리의 한계를 드러내게 만드는 충분하심을

의지하기에 바울은'내게 능력 주시는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4:13)

고백 있었다. 


변화는 어떤 공식이나 프로그램을 돌려서 얻는 결과물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에 놓인 무엇보다 크다는 사실을 믿을 우리 안에서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어 놓은 승리에 참여하기만 하면 된다. 그냥 맡기면 된다. 

! 이제 우리 안의 거인을 땅바닥에 내려 꽂을 시간이다. 

이달의 사락 a*****y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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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윗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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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저자 루이 기글리오 출판 두란노 발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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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저자 루이 기글리오

출판 두란노

발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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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온전한 자유에서 끌어 내리는 것들이 있다.
두려움에 떨게 하며, 때론 끝 모를 근심으로 새벽을 맞게 하는
걱정이 있다.
나는 구원의 예수님을 믿는다.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은 늘 있어 왔다.
구원의 확신과 내일에 대한 근심이 함께 해 왔다.
이것을 단순히 나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을까?
나만의 문제이며,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일까?


루이 기글리오 목사는 스스로 문제 상황 속에서 자신을 위협하는
두 요소를 찾아내게 된다.
그의 목회 역사 가운데 통제욕구와 인정욕구라는 두 가지 요소가 점점 더
큰 강박으로 자라나 자신을 옭아매게 된 것이다.
우울증이 심해졌고 불안 장애마저 생겨 병원을 찾아야할 지경까지 된 것이다.
그러한 고통 속에서 그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 냈다.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마주 하며, 문제를 해결 한다.
그러나, 단순한 이 문장대로만 행한다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문제를 자신이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긴 것이다.
인정 욕구와 통제 욕구 두가지의 문제를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해결하실 것이라고
선포할 때 그 문제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삶에 많은 문제들이 있다.
본 책에서는 골리앗이라고 말한다.
그 골리앗의 다섯 얼굴을 보자면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 이렇게 다섯 가지를 대표적인
우리 내면의 문제라고 말한다.
위 다섯 가지를 가만히 읊조려 보라.
자신의 속에서 자리하고 소리치는 골리앗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살펴 보기를 바란다.
나의 영혼을 짓누르고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선 골리앗은 어느 이름을 가졌는지 바라보라
주의 말씀이 주는 기쁨을 하루도 못가 잃어버리게 만드는...
영혼의 장애물이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하여 직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l******6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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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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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내 힘으로 할수 없는 것들을 마주할때가 있다.때론, 그 정체를 알면서도 해결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그 문제를 안고 살아갈때도 있다. 또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주저한다.   골리앗 끝장내기란 책은 이러한 우리의 모습을 한마디로 ‘끝장내주는’책이다.우리에게는 골리앗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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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내 힘으로 할수 없는 것들을 마주할때가 있다.

때론, 그 정체를 알면서도 해결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그 문제를 안고 살아갈때도 있다. 또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주저한다.

 

골리앗 끝장내기란 책은 이러한 우리의 모습을 한마디로 끝장내주는책이다.

우리에게는 골리앗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과 같은 것이다.

 

두려움이라는 거인은 우리를 불안감을 가지게 한다.

두려움이 우리를 흔들고 우리의 작은 세상을 마구 휘젓는다.

두려움이 우리를 지배하고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를 흐리게 만든다.

 

거절감이라는 거인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면 인정을 받지 못할까 두려워한다.

일반적이로 필요한 결과를 만들어 내야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사랑받을 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는 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추면,

곧바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하지는 않을까 두려워 한다.

 

안일함이라는 거인은 편안이 현실 안주나 특권의식으로 변질되는 것이다.

그러나 최상의 길은 가장 쉬운 길이 아니라 예수님이 같이 가자고 부르시는 길이다.

 

분노라는 거인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화를 퍼붓고, 제정신을 잃고 마구 쏟아 내고 나서는

주워 담을수 없는 현실에 후회하며 당을 치는 것이다. 이 분노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최선을 방해한다는 것을 알지만 도무지 내 힘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것이다.

 

중독이라는 거인은 우리로 하여금 최소한 한 가지 중독에 시달리게 한다.

이는 물질이나 행동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관련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줄 뻔히 알면서도 해로운 것을 계속해서

방치 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다 나중에는 그것의 존재를 정당화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것과 싸우고 그것이 사라지기를 바라지만, 점점 그것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그것은 부지불식간에 삶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

그리고 아주 작았으나 금세 거인으로 훌쩍 자라 버린다.

거인이 아예 일상적인 생각과 행동, 습관으로 자리를 잡고,

가끔은 정신이 번쩍 들어 그 거인을 없애려고 칼을 빼 들기도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뿌리 뽑는 것은 불가능해 보일때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답을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그것은 아무리 큰 골리앗도 예수님보다는 크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믿는데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설령 지금 우리가 여러 거인에게서 공격받는 중일지라도 기죽지

않기를 바라시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은 그 모든 거인을 쓰러 뜨릴수 있고,

우리를 위해 이미 그렇게 해 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의 핵심은 하나님이 그분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고

성령의 역사에 자신을 활짝 열어, 옳은 생각을 품고 생명을 누리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이러한 초점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은 그저 그분을 굳게 믿는 한 젊은이를 통해 승리를 이루고자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첫째, 사탄은 십자가 위에서 패했다. 예수님이 이미 승리를 거두셨다는 것이다.

둘째, 뱀은 여전히 꿈틀거린다. 뱀은 여전히 독을 품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이미아직사이를 사는 우리의 현실이다.

 

따라서 거인들을 막는 최상의 전술은 예수 그리스도의 충분하심을 의지하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이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가장 큰 목적들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전부다.

진정한 변화를 원한다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충분하심에 전적으로 의지해야만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이해해야만 한다.

변화하고 싶다면 노력만 할 것이 아니라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존재를 늘 의식하고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다시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기를 바라신다.

의식적으로 그리스도께 정신을 집중하면 하나님께 능력이 있으시다는 사실을

새롭게 기억할수 있다.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늘 선하시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장해야 한다.

 

이 책은 새로운 관점에서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우리에게 있는

골리앗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이길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에서 예수님이 다윗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거인이 이미 죽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승패는 이미 결정되었다.

다윗이 골리앗에게 맞선 동기가 하나님의 영광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믿고 맡기며, 의지하고,

이미 승패가 결정된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워야 할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길 바란다.

c******e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