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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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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 형사 시리즈는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 시리즈이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상처의 힘에 관한 잔혹한 이야기이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모든 시련이 상처를 남기는 것은 아니다 나를 죽이지 않은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 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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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 형사 시리즈는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 시리즈이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상처의 힘에 관한 잔혹한 이야기이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모든 시련이 상처를 남기는 것은 아니다 나를 죽이지 않은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 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련은 담금질처럼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쓸모 있는 존재로 성장시킨다 그러나 상처는 다르다 가볍든 무겁든 상처는 오직 인생을 갉아먹는 독일 뿐이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상처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특별히 위험한 상처들이 있다 존재를 근본부터 흔들어 버리는 치명적인 상처 영혼 깊숙이까지 파고들어 각인으로 남은 상처 다 나은 듯 보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난폭한 위력을 발휘하는 상처 트라우마로 정의되는 종류의 상처 말이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압도적인 상처에 잡아먹혀 살인자가 된 인물과  치명적인 상처를 딛고 살인자를 잡는 자가 된 인물에 관한 이야기이고 이야기의 두 축 양 극단에 선 그들이야말로 상처의 위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예라 하겠다

 

저수지 근처에서 파란 비닐 포에 싸인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갑작스러운 출동 지시에 현장으로 달려간 경시청 살인범 수사계 주임 레이코 형사는 이것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사건임을 예감하고 직감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악전고투 끝에 손에 넣은 수수께끼의 단어 스트로베리 나이트 단서를 집요하게 추적해 나가는 가운데 서서히 드러나는 잔혹한 살인 게임 독단적인 수사로 진실을 밝혀내려던 수간 죽임을 당하고 마는 부하 부하의 죽음을 계기로 더욱 명철하게 벼려진 레이코의 감각에 걸려든 범인의 정체는 뜻밖에도...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0.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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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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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도려내진 여자 무참히 잘린 목 솟구치는 새빨간 피 당신은 이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 배가 찢긴 채 저수지 물속에 가라앉은 시체들 매달 둘째 주 일요일마다 이루어진 비밀 외출 연쇄 살인마의 냄새를 따라 레이코 형사의 추적이 시작된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이자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끈 스트로베리 나이트시리즈 누계 400만부 돌파하고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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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도려내진 여자 무참히 잘린 목 솟구치는 새빨간 피 당신은 이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

배가 찢긴 채 저수지 물속에 가라앉은 시체들 매달 둘째 주 일요일마다 이루어진 비밀 외출 연쇄 살인마의 냄새를 따라 레이코 형사의 추적이 시작된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이자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끈 스트로베리 나이트

시리즈 누계 400만부 돌파하고 초대형 경찰미스터리라 불리는 시리즈이다

드라마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봤고 영화도 찾아서 관람했다

 

저수지 근처에서 파란 비닐 포에 싸인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갑작스러운 출동 지시에 현장으로 달려간, 경시청 살인범 수사계 주임 레이코 형사는 이것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사건임을 예감하고 직감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악전고투 끝에 손에 넣은 수수께끼의 단어 ‘스트로베리 나이트’, 단서를 집요하게 추적해 나가는 가운데 서서히 드러나는 잔혹한 살인 게임, 독단적인 수사로 진실을 밝혀내려던 순간 죽임을 당하고 마는 부하, 부하의 죽음을 계기로 더욱 명철하게 벼려진 레이코의 감각에 걸려든 범인의 정체는 뜻밖에도…….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정말 강렬한 작품이다 눈을 뗄수 없는 스토리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 그리고 외유내강형의 히메카와 레이코와 그녀의 팀들의 활약상이 읽는 즐거움을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8.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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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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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처음부터 충격적인 내용과 준수한 전개가 마음에 드는 책이다. 사건이 단순하면서도 파격적이라 읽으면서 많이 놀랐다.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좋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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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처음부터 충격적인 내용과 준수한 전개가 마음에 드는 책이다. 사건이 단순하면서도 파격적이라 읽으면서 많이 놀랐다.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좋은 시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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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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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원작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조금 선정적이고, 적나라한 묘사가 표현되어 있어 읽기가 조금 불편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소설의 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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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원작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조금 선정적이고, 적나라한 묘사가 표현되어 있어 읽기가 조금 불편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소설의 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a********4 2024.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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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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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자형사가 주인공입니다주로 남자형사들이 주인공인데 여형사가 주인공이라좋았어요 감이 좋기도 하고 똑똑하기도 하고...처음 시작이 소름끼치게 싫어서 이걸 읽어야하나잠시 고민을....살인의 방법이 과하게 잔인하오니 비위약하신분들은피하시길...꿈에 나올까 무서워서...책 읽으며 장면들이 상상이 되면서 팔에 소름이 쫙!!!이 책이 여러권이던데 읽어야하나 고민이긴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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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자형사가 주인공입니다
주로 남자형사들이 주인공인데 여형사가 주인공이라
좋았어요 감이 좋기도 하고 똑똑하기도 하고...
처음 시작이 소름끼치게 싫어서 이걸 읽어야하나
잠시 고민을....
살인의 방법이 과하게 잔인하오니 비위약하신분들은
피하시길...꿈에 나올까 무서워서...책 읽으며 장면들이
상상이 되면서 팔에 소름이 쫙!!!
이 책이 여러권이던데 읽어야하나 고민이긴합니다
되게 잼있는데 이렇게 잔인하면...ㅠㅜ

t******3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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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나이트#혼다데쓰야작가#찾기힘든책#책리뷰#책그램#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스릴러소설#일본소설#여름에읽기좋은책레이코형사시리즈 첫번째이야기눈알이 도려내진여자,무참히 잘린 목,솟구치는 새빨간 피당신은 이 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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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나이트#혼다데쓰야작가#찾기힘든책#책리뷰#책그램#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스릴러소설#일본소설#여름에읽기좋은책

레이코형사시리즈 첫번째이야기

눈알이 도려내진여자,
무참히 잘린 목,
솟구치는 새빨간 피
당신은 이 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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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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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데쓰야#스트로베리나이트#레이코형사시리즈#첫번째눈알이 도려내진 여자, 무참히 잘린 목, 솟구치는 새빨간 피당신은 이 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_스물일곱의 나이로 경시청 본청 수사1과 강력계 주임경위가 된 ‘히메카와 레이코’는 우치다메 저수지 옆에서 파란 비닐에 쌓인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향한다. 무수히 많은 절창과 명치에서 고관절까지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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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데쓰야#스트로베리나이트
#레이코형사시리즈#첫번째

눈알이 도려내진 여자, 무참히 잘린 목, 솟구치는 새빨간 피
당신은 이 광경을 직접 보시겠습니까?

_스물일곱의 나이로 경시청 본청 수사1과 강력계 주임경위가 된 ‘히메카와 레이코’는 우치다메 저수지 옆에서 파란 비닐에 쌓인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향한다. 무수히 많은 절창과 명치에서 고관절까지 이어지는 긴 절창까지... 수많은 린치의 흔적.. 그리고 잇따라 발견되는 파란비닐에 쌓인 시체들... 총합 11구가 발견되는데...레이코는 문득 며칠 전, 법의학자인 ‘구니오쿠 사다노스케’가 말했던 기생아메바에 의해 감염사한 한 청년을 떠올리게 된다. 감 좋기로 유명한 레이코형사와 그녀를 따르는 부하들덕에 사건은 진실을 향해 다가가지만... 첫 부하였던 오쓰카를 잃고 만다. 그와중에.. 충격적인 배후를 만나게 되는데..... 매월 둘째주 일요일마다 행해졌던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정체는....?

_소설의 시작부터 굉장히 쎈 이야기가 등장! 해서... 음...시작이 좋군(?)ㅋㅋㅋㅋ하면서 읽었다ㅎㅎ 책은 1-2-3-4-종장 으로 이루어져 있고 415페이지의 적당한 두께!ㅎㅎ각 장이 시작되기 전 전체적인 흐름과 조금 다른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요고 잘 정리해둬야 나중에 이해가 빨라짐

_읽으면서 사건에 좀 집중해서 스토리를 풀면 진짜 오천배 좋았겠다는 생각을 꽤나 많이 했다. 의미없이 형사들 간의 뭐...그런 성과 싸움? 이런얘기가 나오는데.. 굳이?..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남자들 대거 등장...! 레이코형사 말고 다~~~남자인데.... 읽으면서 미쳤나? 싶을 정도로 성희롱하면서 찝쩍대는 ‘이오카’... 와 진짜 소름끼칠정도로 성희롱을 함....현실에서 이런놈이 꼭! 사고치던데....하 거기다가 말하는 족족 화를 불러일으키는 ‘가쓰마타=간테쓰’...ㅎㅏ... 안하무인의 극을 보여주는 인물.. 진짜 이새ㄲ 미쳤다고 생각한 부분은 레이코형사는 17살때 공원 화장실 뒤에서 강간을 당한 피해자였는데, 레이코한테 “넌 그냥 촌뜨기에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설치는 촌스러운 계집애라고. 그런 촌뜨기는 말이지, 저 시골 공원 화장실 뒤에서 몸이나 파는 게 딱.....” 이딴 말을ㅡㅡ 미친, 진짜 미쳣나요 휴먼?
이래놓고 마지막에 레이코 구하러 오면 이미지가 좋아지나...? 개극혐.... 이 두 남자 때문에 진심 내가 다 살인의 충동을 느낌..... 레이코형사 시리즈에 계속 얘네 나오면 읽기 싫을것 같은데.....

_그 와중에 또 울었던 부분이 있음...
레이코형사가 강간 피해자신분이었던 과거 17살시절, 그녀의 마음을 움직였던 유일한 여형사 ‘사타 미치코’는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레이코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엄청난 노력을 쏟다가 결국 연쇄강간범(레이코를 강간했던-)을 검거하던 도중 순직하고 만다. 나중에 사타형사의 부모님이 레이코를 만나러 와 사타형사의 일기장을 건네는데.... 사타형사가 레이코의 마음을 열기위해 했던 하루하루를 일기로 기록해뒀던....! 사타 형사 일기 읽다가 눈물... 사타형사덕분에 형사가 되기로 결심한 레이코는 순직한 뒤 경위로 승진한 사타 형사 대신 살아서 경위까지 달겠다!라는 포부로 어린나이에 경위를 달게 된다는...! 저 남자 두놈만 없으면 완벽한데.....

_다 읽고 몇 가지 의문이 있었는데...스포주의
1. 부모를 죽인 동생의 죄를 덮기 위해 오빠가 불을 질렀고 자수를 했다? or 동생이 불을 질렀는데 오빠가 대신 자수를 했다?
2. 분명 떨어져 살았는데, 언제 이 범행에 가담하게 됨????
3. 후반부에 왜 유카리를 에리코라고 함...?

1,2번은 모르겠고...3번은.... 진짜 너무 스포라서 사진은 못올리지만.... 후카자와 에리코라는 인물이 갑자기 등장해서...‘세상에 얜 또 누구야?’ 하고 엄청난 검색을 하느라 시간을 허비했건만.... 구판에서는 에리카가 아니라 유카리라고 번역이 되어있음....
왜 개정판 377페이지에 유카리를 에리코라고 썼는지.............책 통틀어 딱 377페이지에서만 에리코가 나오니 내가 알 턱이 있나ㅠㅠㅠㅠ 왜 에리코라고 표기한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왜오ㅑㅠㅠ수많은 리뷰를 찾고 또 찾아봤는데 왜 이거에 대한 언급이 아무도 없어...?...내 책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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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곳은 여백조차 검게 칠해진 잿빛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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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에프. 마음껏 놀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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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을 죽이면 분명히 오빠가 구해주러 올 거야.’
-
[마코... 널, 구해주러, 왔어.]

추천 ★★★★
(에리코에 멘탈 나가서 하나 뺌 ㅡㅡ)

-출판사: 자음과모음
-옮긴이: 이로미
-디자인: 워크룸
-가격: 14,800원

#독서#독서기록#소설#읽고기록하기#기록하는공간#책#책추천


r*********4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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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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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데쓰야 작품으로 일본 후지TV에서 2012년에 드라마로도 나온 작품입니다.저는 이 분야? 이 소설 장르를 잘 모르다보니, 무려 6년이 지나서야 원작 소설을 읽어보게되었습니다.조금은 잔혹한 부분이 있어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추리, 수사,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와이프는 재밌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조금 더 소프트하고, 다른 시점이 있다는 드라마도 한번 볼까싶습니다.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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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데쓰야 작품으로 일본 후지TV에서 2012년에 드라마로도 나온 작품입니다.

저는 이 분야? 이 소설 장르를 잘 모르다보니, 무려 6년이 지나서야 원작 소설을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조금은 잔혹한 부분이 있어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추리, 수사,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와이프는 재밌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조금 더 소프트하고, 다른 시점이 있다는 드라마도 한번 볼까싶습니다.

찾아보니, 영화화되기도 했다니, 상당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d***8 202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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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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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맞지 않는 소설이다.저수지 근처에서 파란 비닐에 싸인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는 이것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사건임을 감지한다. 그녀는 직감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악전고투 끝에 밝혀낸 사건의 진실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수사 과정에서 수수께끼의 단어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드러나고…….본작의 제목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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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맞지 않는 소설이다.



저수지 근처에서 파란 비닐에 싸인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는 이것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사건임을 감지한다. 그녀는 직감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악전고투 끝에 밝혀낸 사건의 진실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수사 과정에서 수수께끼의 단어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드러나고…….


본작의 제목이기도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라는 단어는 무척 달콤한 느낌을 준다. 딸기의 붉은 색감과 앙증맞은 모양, 새콤달콤한 맛이 혀끝으로부터 연상된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딸기의 이미지는 그렇게 사랑스러운 것이 아니다. 책의 표지에서부터 이를 암시하고 있다. 중반부부터 드러나는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진상은 독자들이 품고 있던 이미지를 산산조각 낸다. 충격적인 파괴력만큼, 독자를 끌어들이는 흡인력 또한 무시무시하다. 소름 끼치게 잔혹한 장면도 있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야기의 진행으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커다란 사건 와중에 드러나는 등장인물 간의 관계 또한 흥미를 끄는 요소 중 하나이다. 작가인 혼다 테쓰야는 ‘2009년 경찰이 뽑은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에 선정된 경력이 있다. 그 명성답게 경찰 기구에 대한 묘사를 세밀하게 그려냈고, 그들의 세계를 작품 속에 잘 녹여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사를 펼쳐가는 형사들의 모습, 특히 주인공인 히메카와 레이코의 여형사 캐릭터는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색을 당당히 드러내고 있다. 계급과 실적을 눈앞에 둔 인물 간의 갈등과 뜨거운 동료애는 빠질 수 없는 양념이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열렬한 인기에 힘입어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스페셜 드라마 및 11편의 본편이 인기리에 방영되었으며 2012년 1분기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다케우치 유코가 주인공 히메카와 레이코 역을 맡았다. 드라마가 종영된 지금까지도 그 인기가 식지 않아 동명의 영화가 제작 중에 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1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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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 레이코 형사 시리즈 01
"스트로베리 나이트 - 레이코 형사 시리즈 01" 내용보기
레이코 형사 시리즈 1권인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처음 도입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잔혹하게 살해된 남자가 발견되고 경시청 수사 1과 살인범 수사 10계 주임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가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두 사건의 피해자가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저녁에 외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수사과정에서 드러난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진실
"스트로베리 나이트 - 레이코 형사 시리즈 01" 내용보기

레이코 형사 시리즈 1권인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처음 도입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잔혹하게 살해된 남자가 발견되고 경시청 수사 1과 살인범 수사 10계 주임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가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두 사건의 피해자가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저녁에 외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수사과정에서 드러난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d*****7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