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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랍니다. 물론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지만 책도 읽고 공부도 된다고 하니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지금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평소에 많이 보던 물건들이 대부분 소개되어 있고요. 페니실린이라던지 나일론 조금은 낯선 발명품들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책 두께감에 재미없을 것 같다고 하더니만 한장을 넘겨보더니 그 다음부터 정말 초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총 100개의 발명품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발명품 한 개당 한 장 정도의 이야기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딱 보기 좋은 정도로 불필요한 내용이 없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제일 먼저 등록한 발명품은 바로 샌드위치 인데요.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더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가 바로 샌드위치 백작의 이름이라는 것을 참 신기해했답니다. 그동안 저도 여러가지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어보았지만 구멍이 뚫린 주전자 뚜껑이라던지, 틀니 이런 이야기들은 처음 보는 것이더라고요.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만큼 내용도 짧고 재미있고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삽화도 재미있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우산, 가위, 연필 이런 것들은 더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우산은 누가 발명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고 하는데요. 우산은 예전에 어떤 형태로 만들었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사용했었는지, 우산과 양산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재미난 이야기를 읽다보면 절로 공부가 될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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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학습은 물론 시사상식과 논술대비로 적절하고 쉬운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책의 중간중간 이렇게 상세한 설명부분까지 곁들여 있어서 3~6학년 교과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을 줘서 공부하기 참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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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의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14번째 이야기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읽어봤어요. 13권 <상상이 현실이 되는 4차 산업혁명>에 이어 제가 좋아하는 백명식 작가님의 글과 그림이라 더 좋았죠. 처음엔 제목을 보고 발명 이야기가 재미있으려나 싶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즐겁게 읽을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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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있는 <진짜진짜
공부돼요>시리즈인데요. 읽으면 도움 되는 내용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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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발명이 되었고,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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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샌드위치'인데요. 이 이야기는
제가 중학생 때 영어 독해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된 내용이었어요. 우리가 먹는 샌드위치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이름이 붙게 되었는지를 알게 됐을 때 굉장히 놀랐는데요. 여기에 그 내용이 첫 이야기로 나오네요. 영국의 샌드위치가의 4대 백작인 존 몬테규 샌드위치 백작이 카드놀이에 빠져 밥도 거르다 보니 하인이 궁여지책으로 고기와 야채를 버무려 빵 조각 사이에 끼워 넣어 먹기 시작했던 것이 시작이었고 샌드위치 백작의 이름이 붙어 샌드위치가 된 것이죠. 어떻게 보면 샌드위치 백작의 하인이 만들었음에도 하인이 이름이 아닌 백작의 이름이 붙은 게 좀 씁쓸하기는 하네요. 음식을 '발명'이라고 할 수 있나 싶지만 세상에 없던 것을 세상에 만들어 낸 것이 발명이라면 이 또한 위대한 발명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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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가 아이들이 갖고 노는 나무 막대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니 이 또한 놀라운 얘기였어요. 청진기를 처음 만든 사람은 프랑스의 르네 라에네크이구요. 아이들이 막대기를 서로의 귀에 대고 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종이를 말아 실험을 시작하고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 청진기를 만들었다고 해요. 주변의 사소한 것이라도 눈여겨보는 것부터가 발명의 시작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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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는 근대의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기원전 1,000년쯤에 페니키아 사람들이 착용했다니 놀라워요. 다른 사람에게서 뺀 이를 4개의 금줄로 연결해 양쪽 송곳니에 고정시킨 것이 시초이고 그 후엔 에트루리아 사람들이 상아로 틀니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해요.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는 항상 틀니를 끼고 다녀 틀니의 여왕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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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이라고 해서 언제나 환영을 받는 건 아니지요. 시대를
너무 앞서간 것들은 그 시대에는 외면을 받고 후대에 다시 빛을 발하기도 하는데요. 수세식 변기 역시 시대를 앞서가 사람들의 외면을 당하고 무심함 속에 묻혀 있다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인 조지프 브라마에 의해 완성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발명품도 적절한 시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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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이라고 해서 꼭 물건만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죠.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나 천연두의 강적인 종두법 역시 사람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발명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1796년 영국의 의사인 에드워드 제너가 우두(소의 두창)를 사람에게 주사하여 면역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고 우리나라에서는 지석영 선생이 종두법을 배워와 1894년부터 시행하였다고 하네요. 종두법은 1796년에 발견되었지만 1845년이 되어서야 예방접종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종두법은 최초의 예방주사라고 하는데요. 처음엔 위험요소가 있었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첫 도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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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되어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발명품도 정말 많지요. 활과 화살도 그중에 하나랍니다. 원시시대에는 사냥의 도구로, 고대와 중세에는 전쟁무기로, 현대에는 스포츠로 즐기고 있는 활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명칭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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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탄생한
쇼핑백!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살던 찰스 스틸웰은 상점에서 짐을 나르는 일을 하는 어머니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무거운 가방 대신 가볍게 들 수 있는 가방을 만들었답니다. 스틸웰이 만든 종이가방으로 특허를 내고 돈을 많이 벌어 어머니를 편히 모셨다고 하네요.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 가족에 대한 사랑이 발명의 시작이 되어 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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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품에는 거의 대부분 바코드가 있지요. 바코드에
제품의 정보를 담겨 있어서 상품을 살 때 계산도 편리하게 할 수 있구요.
1948년 식품 체인점 사장이 드렉셀 공과대학 학장에게 물건을 빠르게 계산할 수 있는 암호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면서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필요한 사람이 먼저 우물을 찾은 격이네요.^^ 바코드를 늘 보고 살면서도 바코드가 어떤 의미인가 궁금증도 안 가졌는데 숫자에 다 정보가 들어있었던 거군요. 이렇게 또 배웁니다. 총 100가지의 역사와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는 다양한 발명 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요. 어떤 것들은 발명보다는 발견에 가깝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어요. 이미 알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더 많아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것도 많았답니다. 발명이란 아이디어 싸움이고 그 아이디어라는 것이 주변에 대한 예민한 관심과 반응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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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과학의 달에는 항상 아이들의 과제가 학교에서 나오고 있어요. 발명아이디어 제출하기 !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것인지 등등 자세하게 작성하는 과제인데요. 매번 많은 생각끝에 작성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들이에요. 그래서 발명이 얼마나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요.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를 통해서 가까운 곳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작은 아이디어는 더 나아가 우리에게 정말 편하게 만들어주었는데요. 어떤 발명이야기가 담겼는지.. 살펴볼게요.^^
어떤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목록을 살펴보면서 그동안 궁금했던..것들~ 그리고 우리주변에 친근하게 다가오고 많이 사용하고 있던 물건들도 정말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 샌드위치, 라면, 청진기, 코카콜라, 수세식 변기, 플라스틱, 텔레비전, 자전거, 볼펜, 고무밴드, 크레용, 옷걸이, 포스트잇, 화장지 등등 정말 아무생각없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의 발명이야기가 가득해요.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는지, 발명품들의 작동 원리 등등 다양한 정보들을 자세하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할 수 있는데요.
마법의 음료인 코카콜라 !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음료수 중의 하나에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코카콜라는 과연 누가 발명했을까? 1886년 약제사인 존 펨버튼이 코카 잎과 콜라 열매, 그리고 설탕시럽을 혼합해서 두뇌 강장 작용을 하는 음료를 개발 이후 알코올 대신 탄산수를 넣었는데, 검은 액체를 펨버튼의 경리직원이었던 프랭크 M 로빈슨이 '코카콜라'로 이름을 붙였대요. 그리고 이후 캔들러가 코카콜라 상표와 사업권을 사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대중적인 인기 탄산음료수가 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글로 표현되어 있어서 어렵다는 생각 전혀 없어서 이해하기 좋아요. 7세 아들도 재미있어 하는 책중의 하나로 꼽을 정도로 좋아요.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도 많이 담고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봐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가문비어린이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 정말 너무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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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공부돼요 14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포크, 세탁기, 볼펜 등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도구들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생각해본적 있나요? 기발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한 끊임없는 발명으로 없어서는 안될 도구가 된 발명품. 이번에 읽어본 '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는 100가지의 발명품들의 만들어진 과정과 그 원리를 자세히 살펴볼수 있어요 우연한 실수 혹은 필요에 의해 발명품이 만들어지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발전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다양한 물건이나 도구들은 갑자기 생겨난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 발명품들이랍니다. 책에 실려있는 100가지의 발명품들이 만들어진 계기와 그와 관련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롭게 읽어볼수 있어요.
부엌에서 매일 사용하는 빨간색 고무장갑의 오돌토돌한 손바닥은 어떻게 만들어진것일까요? 일본인 이다야 이와오는 아내가 설거지를 할 때 고무장갑이 미끄러워 그릇을 떨어뜨리는것을 보며 오돌토돌 고무장갑을 만들었어요. 이 고무장갑은 다시 사람들에 의해 다양하게 개발되어 여러 용도로 활용이 되고 있지요. 고무장갑이 미끄러지지 않는 이유는 고무장갑 표면의 마찰력 때문으로 생활속의 과학 원리도 함께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평소에 사용하던 고무장갑 하나에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숨어있었네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볼펜이 발명되기 전엔 에드슨 워터맨이 발명한 만년필을 많이 사용했다고해요 하지만 종이가 찢어지는 단점으로 신문기자 라데스라오 비로가 볼펜을 만들게 되었지요 잉크가 들어 있는 튜브 끝에 작은 볼을 단 볼펜은 해방 후 미군들에 의해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기자들이 많이 사용해서 '기자 펜'이라고도 불리었어요.
음식을 오래 보관할수 있는 통조림이 발명되기 전에는 병 속에 음식을 보관하였다고 해요 하지만 유리는 잘 깨어졌어요. 810년 피터 듀란드가 양철로 된 용기로 통조림을 만들어 특허를 냈어요. 그 후 통조림공장도 세워지며 다양한 통조림이 만들어지게 되었답니다 '통조림 제조과정'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을거에요
간단히 붙였다가 뗄 수 있는 메모지 포스트잇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아서 프라이는 예전에 실패했던 접착제를 다시 활용해서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어요 다른 사람이 만든 잘 붙고 끈적거리지도 않는 접착제가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발명품이 되었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 다양한 발명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 문화 과학과 연관된 정보와 지식도 얻을수 있어 더욱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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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 편리함과 윤택함을 주는 발명 이야기를 통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명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편리하게 쓰이는 다양한 발명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우연한 계기로 작은 관심과 가족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발명이 어떻게 만들어 졌고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 졌는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영국 샌드위치가의 4대 백작인 몬 텐규 샌드위치백작은 식사도 거른채 카드놀이에 빠져있는 모습에 하인이 고기와 야채를 버무려 빵 조각에 끼워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맛은 물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준 샌드위치, 아내가 설겆이 할때 고무장갑이 미끄러워 그릇을 떨어뜨린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 된 이디야 이와오는 아내를 위해 오돌토돌한 고무장갑을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고무장갑 표면이 오돌토돌해 마찰력이 크기 때문에 잘 미끄러지지 않는 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쭉쭉 빵빵 다리미의 발견 미국의 발명가 헨리 실리가 1882년 처음으로 다리미를 발명하게 되었는데 춧다리미, 전기다리미, 스팀다리미 다리미의 종류도 살펴보고 다리미의 변천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이외에도 연필, 잠수함, 온도계, 인쇄술등 다양한 발명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발명의 시작이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된다는걸 알 게 되네요. 고통을 없애자, 마취제 마취제는 영국의 과학자 험프리 데이비의 실험실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마취약이 없었을 당시에는 쇠사슬로 묶거나 뒤통수를 때려 기절을 시킨 다음 수술했다니 너무나 놀랍고 무시무시 하네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발명품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그림들을 삽입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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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발명이야기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 생활속 편리함을 주는 발명품들. 누가 발명했는지 어떠한 이유로 발명을 했는지는 모르나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것은 변함없는 사실이지요. 이러한 발명품들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실수로 인해 등등 수많은 이유속에서 만들어졌어요. 그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알수 있는 책이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무려 100개의 발명품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발명품들의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답니다.
발명품들이 모두 출시되자마자 사랑을 받은건 아니예요. 너무나도 편리하게 사용중인 수세식 변기는 존헤링턴이 만들어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했지만 시대를 앞선 발명품이였기에 외면을 받았다고 해요. 우리가 흔히 쓰는 볼펜에 관한 이야기도 알수 있었는데요. 볼펜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고 볼펜을 사용할수록 똥이 많이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발명에 숨은 이야기뿐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지요.
안전하게 면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 면도기!! 그 흔한 질레트!! 이 분이 바로 면도기를 만든분이였어요. 지방으로 자주 출장을 가야했던 질레트. 급하게 수염을 깎다가 면도날에 베이게 되고 안전면도기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네요. 아주 간단한 원리로 만들어졌는데 지금은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요. 지금도 누군가는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또 어떤이는 우연한 기회에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발명품으로 탄생시키기도 하겠지요. 이러한 발명품들은 한자리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시대가 흐름에 따라 업그레이드 되기도 합니다. 발명품도 우리들처럼 발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책을 통해 수많은 발명품들에 대해 알게 되고 원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곁들여진 그림또한 아주 훌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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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된 발명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선물해 주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수 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리는 작은 발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최첨단 기술력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기에 마주하고 있어요.
기발한 생각, 우연의 일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벌어지고 만들어진
새롭고 특별한 발명이야기 100가지가 이 책안에 가득한데요~
지금껏 우리의 삶을 예전과는 더 달라지게 바꾸어준 발명품들의 소중한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편리하게 사용했던 다양한 물건들이 어떠한 스토리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게되고, 그 안에 담긴 발명품의 사연을 이해하다보면
한 개인의 애정, 사랑 그리고 노력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감동적으로 느껴질거예요.
발명은 막상 어려운것,,, 나는 못하는 것,,, 이라는 거리감을 두기보다
이 책속 이야기들처럼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가며 나만의 특별한 발명품에 대한
아이디어도 꿈꿔볼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발명의 이야기가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하기 위해 재미난 그림을 삽입해
딱 한 페이지로 구성해준 100가지의 발명이야기는 흥미진진하네요.
쉽게 술술 읽어갈 수 있는 책이라 진짜 공부돼고 도움돼는 책이네요.
100개의 테마로 구성된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사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잘 몰랐던 이야기도 많아 호기심을 자극해요.
초등고학년 교과연계 도서로도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라 배경지식 높이고
발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게 하는 초등 교양서로 딱 좋은 책이네요.
주전자에 구멍이 뚫리게 된 사연 / 오돌토돌 미끄러지지 않는 고무장갑이 태어난 사연은
진짜 단순한 생각에서 발명되었는데요~
반면 지퍼는 19년간 연구해 만들었다니 같은 발명품이라도 시간을 투자하는
정도의 차이가 다른게 신기해요.
수세식 변기는 진짜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발명품인데 발명 당시에는 외면당했고,
고통을 없애주는 마취제는 발명당시 부작용이 많았어요.
전기 토스트기, 연필달린 지우개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많은 돈을 번 발명왕들이
있는가 하면 옷정리의 기본인 철사옷걸이를 발명한 발명가는 얌체같은
사람에게 특허권을 뺏기고 억울한 상황을 당하기고 하네요.
다양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발명이야기!!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펼쳐보세요. 재미난 삽화로 이해가 쉽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지금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주고 편리하게 해준 고마운 발명품들이 우리 주변에 다 있는지 하나하나 확인해보며 책을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발명가들이 고생하고 노력한 값진 가치들이 잊혀지거나 사라지지 않길 우리 모두 노력하고 지켜줘야 겠어요. 발명이야기를 읽으면서 매일 집에서 뭔가 불편한게 생기면 아이들에게 직접 발명을 해보라고,,, 습관처럼 이야기는 하는데 이제는 말로만 할게 아닌 진지하게 고민하고 창의성을 더해 이 세상을 더 빛나게 할 발명품 하나 인생작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게 응원하고 도와주고 싶어졌어요. 아주 소소한 발명일지라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 나만의 발명품으로 세상에 널리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것 같아요~ 감상문에도 그런 마음을 담아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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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이야기
발명은 정말 사소한 곳에서 시작되었더라고요
하지만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발명이
완성품이 되어 우리가 편리하게
쓸 수 있게 된데는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들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100개의 발명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고요!!
샌드위치
카드놀이에 빠져 있던 백작을 위해
하인이 궁여지책으로 고기와 야채를 버무려
빵 조각 사이에 끼워 넣어 백작의 손에 쥐어 주었는데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네요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빵의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바로 샌드위치 백작의 이름을 따서
'샌드위치'라고 불리게 되었다네요
하인이 만들었으니
하인의 이름을 따는게 맞는거 같은데
하는 딸램이였네요
아무튼 백작을 위한 마음때문에
샌드위치가 만들어졌다니
하인의 마음이 이쁘네요^^
간편하게 묶는 지퍼
몸이 뚱뚱해 신발 끈을 매기가 힘들어서
지퍼를 발명했다네요^^
불편한 것이 있으면 불평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고 노력했던 사람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편리한 물건들을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탈탈 먼지 제거 진공청소기
천식 때문에 고생하고 있었던 세실 부스는
의자에 먼지를 뿌린 뒤 앞에 손수건을 놓고
입으로 빨아들이는 실험을 통해
최초의 진공청소기를 만들었다네요
당시 먼지가 원인인 전염벙이 발생했는데
부스가 만든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여
전염병을 사라지게 했다네요
진공청소기의 구조와 원리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상처 감싸기, 밴드 반창고
우리 아이들의 만병통치약
밴드 반창고^^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명했다고 하네요
딕슨의 부인은 요리를 하다가 자주 손을 다쳤다네요
부인의 손에 붕대를 감아주면서
'내가 없을 때도 부인이 직접 치료할 수 있도록
반창고를 만들어야겠어'라고 생각했다네요
정말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한 번만 쓰기, 일회용 컵
휴 무어는 형이 발명한 음료자판기에 필요한
컵을 연구했어요
당시 형이 만든 음료자판기에 사용되는 컵은
도자기로 만든 거여서 쉽게 깨졌고
위생에도 좋지 않았지요
물에 젖지 않는 태블릿 종이로 만든
종이컵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지금도 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종이컵이죠!!
이 밖에도 정말 다양한 발명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우리가 지금 아무 생각없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이 들어있다는
사실 명심해야겠어요
새로운 것은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것이라는 사실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100가지 발명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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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의 진짜 진짜 공부돼요14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생활속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의 탄생과정은 언제 만나보아도 신기하며 재미있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인 생각과 발상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것 같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속에는 100가지의 발명 이야기들이 들어있습니다. 초등과학 교과 연계 도서로서 물질의 성질,자석,지구,태양계,전기,물체 등 과학의 여러 분야 이야기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어 재미가 느껴집니다. 책 속의 발명왕들을 보면 생활속에서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는 점들을 고민하며 자신만의 사고로 새로운 발명을 해나가는 장면들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카드놀이에 빠진 샌드위치 백작의 건강을 위해 하인이 만들어 준 샌드위치. 빵 사이에 고기,야채를 넣어 한번에 먹기에도 좋은 맛있는 샌드위치의 발명은 탁월한 것 같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후쿠이에는 화로위에서 시끄럽게 물이 끓어 넘치는 주전자를 보고 뚜껑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어 물이 넘치지 않고 여러가지로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전자 뚜껑이 들썩거리는 이유를 가열,압력,포화증기 등 과학적 원리로 설명하여 아이에게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을 채워볼 수있게 해줍니다. 설거지할 때 매일 사용하게 되는 오돌토돌한 고무장갑이 남편의 아내를 위한 발명품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됩니다. 이다야 이와오는 아내가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이 미끄러워 그릇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고 표면이 오돌토돌한 고무장갑을 만들게 됩니다. 아내에 대한 남편의 사랑이 느껴지는 발명품입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코카콜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평소 콜라를 보면서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하며 궁금했는데, 코카잎과 콜라 열매,설탕시럽등을 혼합하여 만들며, '머천다이즈 7X'라는 비밀 재료가 들어가야 코카콜라의 완벽한 맛이 낸다니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이 재료를 아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단 두사람밖에 없다니 더욱 놀라게됩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자물쇠 속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는데, 열쇠로 열리는 자물쇠의 원리를 그림과 설명으로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속에서 기록을 간편하게 하는 자기기록, 비를 마음대로 내릴 수 있는 인공 강우 위치를 파악하는 레이더, 질기고 가벼운 나일론, 라디오를 수리하다 닳아버린 일자나사못 과 씨름하다 십자나사못을 발명한 필립스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발명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무거운 큰 가방을 들고 다니는 어머니를 위해 가방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가볍고 튼튼한 종이가방을 만든 스틸웰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냉장고, 설거지하는 식기세척기,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선풍기 보청기, 에어컨 등이 작동하는 원리들도 그림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있어 쉽게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문비어린이의 진짜 진짜 공부돼요14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생활속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의 발명 과정을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발명왕들의 기발한 발명 이야기] 책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과 지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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