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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이해를 돕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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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는 아시다 시피 강준만 씨구여..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라네여 월간 인물과 사상을 편집하기도 하구여....평소에도 언론을언론 비판을 많이 하네여 이 사람 글을 읽다 보면 대중매체에 대해( 우리나라 언론에 대해 )좀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이책은 11장으로 각장 마다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특별히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11장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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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는 아시다 시피 강준만 씨구여..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라네여 월간 인물과 사상을 편집하기도 하구여....평소에도 언론을언론 비판을 많이 하네여 이 사람 글을 읽다 보면 대중매체에 대해( 우리나라 언론에 대해 )좀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이책은 11장으로 각장 마다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특별히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11장으로 구분하진 않은거 같네여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는 것을 보고 인터넷의 힘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인한 네트워크가 세상을 정말 많이 변화 시키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여 전 세상이 변하는걸 보면서 왜 저러지?? 하는 의문을 갖곤 합니다. 물론 해박한 학식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답을 찾는건 드물지만여..^^; 하지만 관심을 갖고 보면 참 재미 있는 현상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프로야구가 인기가 있고 미국에서는 축구가 인기가 없죠. 솔직히 누구나 이 이유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을 겁니다. 어느나라에서 어떠한 스포츠가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은 바로 TV 중계 때문이라는군여.. 미국에서 축구가 인기가 없는 것은 전반 후반 두부분으로 나누어진 경기 방식때문이랍니다. 쿼터제로 운영되는 경기에 비해 광고시간대를 확보 할수 없다는 지극히 경제적인 논리로 방송사에서 중계하는 것을 꺼리고 대중으로부터 인기가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공공연히 미국에서 월드컵을 쿼터제로 운영하자는 제안을 한다는 군요.. 대중스포츠도 방송사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죠. 쇼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연애인이라는 직업도 참 힘들게 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 가 있습니다. 저렇게 까지 해서 시청자를 웃겨야 하나 할 정도로 인격 모독적인 말과 지나치게 오버하는 행동과 말을 보면서 쓴 웃음만 나오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어느 유명한 학자가 소아주의라는 용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전체적인 현상이죠. 이것은 방송 PD 가 유치한 취향이 있어서도 작가가 유치해도 아닙니다. 낮은 수준의 프로는 낮은 수준의 시청자는 물론 높은 수준의 시청자도 볼수 있지만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는 낮은 수준의 시청자는 볼수 없다는 지극히 경제 논리에 의해서입니다. 매체가 경제 논리의해서만 작동 할 까여? 그렇지 않죠. 노암 촘 스키는 미국의 언론을 정부의 매춘부 취급하는 걸 보면여.. 경제 논리에 의해 선정적이고 정부에 의해 외곡 되는 매체를 우리는 아무런 비판 없이 수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죠. 박정희정권 군부시절부터 대중을 다루기 위해 북한의 남침설을 바로 대중매체를 이용해서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고 대중에게 겁을 주는 것을 보면요.. 3S 라는 말이 있었죠. Sex, Sports, Screen 이 정책이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어여..^^; 과학기술의 발달로 케이블TV, 인터넷 , 위성방송 과 같은 새로운 매체가 많이 생깁니다. 매체는 메시지라는 마샬 맥루한의 말을 생각하면 새로운 매체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겠죠. 매체의 막강한 영향력을 생각 할 때 세상이 변하듯 매체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력도 무척이나 다를 것입니다. 인터넷의 영향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상대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이러한 영향은 사회 전반으로 미칩니다. 세상은 끝임없이 변합니다. 마치 최근에만 이런일이 벌어지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요.. 과거 범선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편지를 배달하던 것과 모스가 발명한 전신기로 편지를 보내게 됐을때의 사회적 변화와 충격은 지금의 인터넷으로 인한 변화못지 않게 과격한 것이였을테니까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변화를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책에서 강준만씨도 하고 싶은 얘기 인듯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것은 매중매체의 이해를 현실에서 접근하려는 작자의 의도였습니다. 고차원적인 이론이 아닌 현실의 문제에서 매체를 바로보고 인식하는 작자의 태도가 대중매체를 쉽게 이해 할수 있게 해주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럼..이만.
t*****m 2004.0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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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겉과 속>> 구입시 주의하여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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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의 책을 좋아하고 강준만교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이다. 2003년 들어 > 의 완전개정판이 나온 것을 예스 24를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이 책을 검색해보면 2003년에 발행된 것으로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책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과 관련해 책 구입시 많은 주의를 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차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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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의 책을 좋아하고 강준만교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이다. 2003년 들어 <<대중문화의 겉과="" 속="">> 의 완전개정판이 나온 것을 예스 24를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이 책을 검색해보면 2003년에 발행된 것으로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책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과 관련해 책 구입시 많은 주의를 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차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은 출판사에서 몇 년 전에 발행된, 같은 제목의 책과 이 책의 목차가 모두 똑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서점에 가서 책 내용을 직접 확인하지 않고서는 이 책이 과연 최근에 새롭게 발행된 책인지 아닌지 구분을 할 수 없는 점은 주의하자. 이와관련해 인물과사상사의 홈페이지로 문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출판사에서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것은 독자의 질문을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좀 기분이 나빴다. 예스 24에서 이 책을 검색했을 경우, 가장 최근에 발행된 강준만교수의 책으로 나온다. 과연 새롭게 다시 내용이 수정 보완되었기 때문에 최근에 새롭게 발행된 신간으로 분류가 된 것인지 아니면 다른 행정상의 착오로 인한 것인지는 확인하고 이 책을 구입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해당 출판사로 문의를해도 가르쳐주질 않으니 인물과사상사와 강준만교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참으로 유감이다.
h*****n 2003.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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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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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중문화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그 대중문화를 받아들이는 방향은   세대마다, 성별마다, 나아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이 과정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한국사람의 이중성이 생겨나게 된다.   이 책은 이 모든 과정과 앞으로 대중문화를 수용하는 태도가 어떻게 발전되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에 관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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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중문화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그 대중문화를 받아들이는 방향은

 

세대마다, 성별마다, 나아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이 과정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한국사람의 이중성이 생겨나게 된다.

 

이 책은 이 모든 과정과 앞으로 대중문화를 수용하는 태도가 어떻게 발전되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에 관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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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다시 읽어보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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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독서에 힘쓰던 중에 우연히 학급문고에서 발견해서 다시 읽게 된 책이다. 이전에 읽었던 책이고, 약간의 기억이 남아있었기에 이번에는 내가 관심있고 보고픈 곳을 골라서 보았다. 베스트셀러가 꼭 좋아서 잘 팔리는 것이 아니라는 건, 누구나 다 알만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 탄생의 메커니즘을 밝혀주는 것도 좋고 특히 미인대회를 꽃돼지 선별에 비유한 것은, 참 뭐랄까. 정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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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독서에 힘쓰던 중에 우연히 학급문고에서 발견해서 다시 읽게 된 책이다. 이전에 읽었던 책이고, 약간의 기억이 남아있었기에 이번에는 내가 관심있고 보고픈 곳을 골라서 보았다. 베스트셀러가 꼭 좋아서 잘 팔리는 것이 아니라는 건, 누구나 다 알만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 탄생의 메커니즘을 밝혀주는 것도 좋고 특히 미인대회를 꽃돼지 선별에 비유한 것은, 참 뭐랄까.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남의 외모를 공공연하게 말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있다는 것을 조금씩 생각하게 되는데 그런 것을 조작하는 미인대회를 나는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고 이와 같은 사회비판의 많은 시각을 가지게 해준 책이다. 내 생각이 부족해서이겠지만 말이다.
a********s 200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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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반성과 방향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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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생각하면 나는 우선 텔레비젼이 떠오르며 어디선가 주워들은 소외된 대중이나, 우걱우걱 씹어먹는 감자칩처럼 가볍고 영양가 업는 그런 매체들과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쓰레기 바다 같은 것을 상상한다. 하지만 그런 부정적 시각을 가지기 이전에 대중문화라는 것 자체가 나에게 뗄수없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무조건적인 비판적 시각은 결국은 나에게도 아무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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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생각하면 나는 우선 텔레비젼이 떠오르며 어디선가 주워들은 소외된 대중이나, 우걱우걱 씹어먹는 감자칩처럼 가볍고 영양가 업는 그런 매체들과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쓰레기 바다 같은 것을 상상한다. 하지만 그런 부정적 시각을 가지기 이전에 대중문화라는 것 자체가 나에게 뗄수없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무조건적인 비판적 시각은 결국은 나에게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를 못하는 것이며, 오히려 적극적인 노력과 대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의 취지다. 정말 그렇다. 우리가 컴퓨터의 폐해를 아무리 비판하더라도 그것을 떼어버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우선 대중문화의 파워는 엄청나다. 잘 인지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사고의 틀도 상당부분 대중문화, 대중매체에서 획득한 것이 많고 광고나 텔레비젼 드라마, 각종 패션의 유행이나 가요 등이 우리의 행동양식과 더 나아가서 기본적인 사고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그럼에도 우리의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은 매우 저조하며, 그것에 대한 적극적인 접근과 국가적 활용방안은 매우 부족하다. 대중매체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다는 이러한 현실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며 그에 대한 방향 제시로 끝을 맺는 이 책은, 대중문화를 이루는 각각의 매체에 대한 분석이 마음에 드는 책이며, 비판과 함께 긍정적 활용을 제안하는 책으로 누구던지 일독을 권하고 싶다.
a********s 200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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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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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중의 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평범한 일상인이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나를 가리켜 대중적이라는 말을 한다면, 대체적으로 불유쾌하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대중이 같는 이중성이 아닐까? 살아가면서 늘 우리에게서 지식은 너무 높은 이론으로 무장해서 우리 대중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었다. 심지어 우리가 늘상 즐기는 대중 문화에 대한 평론들 조차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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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중의 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평범한 일상인이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나를 가리켜 대중적이라는 말을 한다면, 대체적으로 불유쾌하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대중이 같는 이중성이 아닐까? 살아가면서 늘 우리에게서 지식은 너무 높은 이론으로 무장해서 우리 대중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었다. 심지어 우리가 늘상 즐기는 대중 문화에 대한 평론들 조차도 우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이론들의 나열에 불과해서, 평론은 어려운 학문이며, 우리가 즐기는 대중문화는 저급한 현상으로 폄하되기가 일쑤인것이 우리의 현 주소라는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그 속에서 평범한 대중들이 어떻게 문화를 받아 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가, 그 속에 감추어진 이중적인 구조들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강준만 교수의 책이 늘 그렇듯, 이 책도 우리 사회의 이중적인 잣대, 예를 들면 내가 처음에 밝인 것 처럼 공적인 자리에서는 대중적이라는 말을 염오하는 사람들이 집에가면 가장 대중적인 tv로 여가의 대부분으로 보내는 것과 같은, 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그 감추어진 진실들이 말 해 준다. 더 이상은 우리 사회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대중문화는 발달해 있고, 이제는 교육적인 대처부터 사회일각에 까지 그 인식을 확산시켜야 할 것 같다. 이 사회의 대중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우리 대중의 발전을 위하여!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대중문화를 둘러싼 기성 세대와 신세대간의 갈등을 해소해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대중문화에 대해 적대적이지도 않고 호의적이지도 않다. 이 책은 대중문화의 겉과 속을 밝히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대중문화를 소비하고 즐기더라도 대중문화의 구조와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것이 이 책이 겨냥하는 목적이다.
w****9 200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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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겉과 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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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각 시대별로 대중들에게서 유행했던 문화들이 차례로 설명되어 있고 거기에 세부적으로 세대별로 유행했던 문화들을 설명하고 있고 그 세대별로 유행했던 문화들을 비판하기도 하고 대중문화가 성립되는 수단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고, 그 수단에 대해 비판적인 것도 수록되어있다.하지만 비판적인 부분에서 너무 극단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대중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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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각 시대별로 대중들에게서 유행했던 문화들이 차례로 설명되어 있고 거기에 세부적으로 세대별로 유행했던 문화들을 설명하고 있고 그 세대별로 유행했던 문화들을 비판하기도 하고 대중문화가 성립되는 수단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고, 그 수단에 대해 비판적인 것도 수록되어있다.
하지만 비판적인 부분에서 너무 극단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대중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폭넓어지는데엔 도움이 되었다.
l*******7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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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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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증제 대상도서로서 읽어야만 했던 책이었다. 글을 쓴 지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읽으면서 이 부분은 어디서 봤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이 유명해서 많이 인용되었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 대중문화에 대해 짜임새있게 파헤친 글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되게 들은 얘기 또 듣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대중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돕는 무난한 책이다! 시험에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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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증제 대상도서로서 읽어야만 했던 책이었다. 글을 쓴 지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읽으면서 이 부분은 어디서 봤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이 유명해서 많이 인용되었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 대중문화에 대해 짜임새있게 파헤친 글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되게 들은 얘기 또 듣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대중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돕는 무난한 책이다! 시험에 어떻게 문제가 나올지 생각하면서 읽으니깐 좀 색달랐는데 글쓴이의 주장과 여러가지 근거 자료등이 빈틈없었다. 읽기엔 쉽지만 저렇게 글 쓰려면 많이 잘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l*****c 200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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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한몸되어 사는 우리들이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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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교수님의 다른책, ''한국현대사산책''을 사고싶었지만 돈이 없어 입맛만 다시던중, 판매량순위의 상위권에 랭크된 이 책을 발견했다. 평소에 어느정도 관심도 있는 분야인데다 독자리뷰도 대체로 좋아 주문했다. 역시 강준만교수님의 저서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약간 진부한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기존의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시각과는 달랐다. 무조건적으로 비판만하지도않고
"대중문화와 한몸되어 사는 우리들이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강준만교수님의 다른책, ''한국현대사산책''을 사고싶었지만 돈이 없어 입맛만 다시던중, 판매량순위의 상위권에 랭크된 이 책을 발견했다. 평소에 어느정도 관심도 있는 분야인데다 독자리뷰도 대체로 좋아 주문했다. 역시 강준만교수님의 저서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약간 진부한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기존의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시각과는 달랐다. 무조건적으로 비판만하지도않고, 그렇다고 옹호만 하지도 않으면서 대중문화를 바라보고 대중문화의 겉과 속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의 실상공개에서, 대중문화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이르기까지, 대중문화의 다양한분야를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해 보여주고있다. 개인적으로 TV와 광고에대한 내용, 선정주의의 역사적 기원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이 책은 청소년을 주 독자로 삼고 쓴 책이지만 그렇다고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은 아니다. 일반 성인도 유익하게 읽을수있는 심도있는 내용을 갖고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1991년 8월 당시 민자당의 김영삼 대표 최고위원이 제주도로 휴가를 갔을 때 일어난 일이다. 김 대표는 아침 일찍부터 ''한 번만 그림을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조르는 방송사 기자들의 성화에 못 이겨 호텔 앞 바닷가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였다. 그날 저녁 한 TV방송사의 저녁 뉴스는 그 화면과 함께 "제주에 머무르는 김 대표는 바다를 바라보면 마음이 탁 트인다고 말하고 있지만, 어쩐지 그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고 보도했다. 당연한 일이 아닌가. 아침 일찍 강제로 일어났으니 표정이 밝을 리 만무했다. 이 에피소드는 TV뉴스와 관련해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TV뉴스에 그림이 없으면 뉴스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l*****0 200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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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대중문화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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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한층 더 고조되어가고 있음을 대중문화관련 도서의 가지수에서 벌써 쉽게 느낄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그 열기에 비해 논의의 주제와 내용이 부실하다는 느낌을 좀처럼 지울 수 없다. 기존의 책들이 인문학의 문화인류학과 철학적 차원의 이론을 가지고 현대의 문화현상을 해석하려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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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한층 더 고조되어가고 있음을 대중문화관련 도서의 가지수에서 벌써 쉽게 느낄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그 열기에 비해 논의의 주제와 내용이 부실하다는 느낌을 좀처럼 지울 수 없다. 기존의 책들이 인문학의 문화인류학과 철학적 차원의 이론을 가지고 현대의 문화현상을 해석하려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 이 책은 난해한 철학사상이나 전문적인 인류학적 지식없이, 문화의 발생과 흐름을 사회전반에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으로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추상적인 이론의 대입보다는 좀더 구체적인 경제지표와 수치를 가지고 문화 현상의 발생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근래 발생했던 대중문화의 현상과 논제들을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m****y 200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