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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가장 제대로된 기본서
"커피에 대한 가장 제대로된 기본서" 내용보기
이 책은 번역이 되기 전에 원서로 읽었던,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 보듯이 읽은 책이다.   커피와 관련된 간단한 역사와 품종 및 특성에 대한 설명 이후에   다양한 커피의 추출방법과 기구들의 사용법, 장단점을 상세히 기술하였고, 간단한 요약내용을 페이지 하단에 항상 기재하여 다시보기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사진으로 커피를 갈고, 추출하는 방법과 각종 기구의 사용법
"커피에 대한 가장 제대로된 기본서" 내용보기

이 책은 번역이 되기 전에 원서로 읽었던,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 보듯이 읽은 책이다.

 

커피와 관련된 간단한 역사와 품종 및 특성에 대한 설명 이후에

 

다양한 커피의 추출방법과 기구들의 사용법, 장단점을 상세히 기술하였고, 간단한 요약내용을 페이지 하단에 항상 기재하여 다시보기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사진으로 커피를 갈고, 추출하는 방법과 각종 기구의 사용법과 단계를 설명하여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각종 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실용서로는 가장 좋다고 평한다. 이유는

 

1. 가장 쉽게, 그리고 핵심만을 기재했다.

2. 커피전문가 랍시고, 부려대는 겉 멋이 없다.

3. 커피와 각종 기법, 기구들에 대한 저자의 견해와 철학이 잘 나타난다.

4. 누가봐도 그냥 쉽다.

 

한국의 '취미가 발전하여 '바리스타'가 된 세미프로'들(전문가라기에는 너무 아는게 없고, 아마추어라고 하기에는 이미 커피 전문가 사업을 영위하는)이 쓴 함량미달의 책보다는 훨~~씬 낫다.

 

이 책을 보고서 국내 바리스타들이 쓴 커피 개념서를 버렸다는 나의 경험을 참고하기 바란다.

 

번역본이 많은 이들에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짧은 리뷰를 쓴다.

 

마지막으로, 한줄 평을 한다면....

 

'이 책은 내가 더 이상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커피를 제대로, 무한정 즐기게 만드는 기본서'

 

 

r*******2 2012.03.09.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