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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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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책 표지를 보면서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가 생각이 났어요.~~^^ 영화에 나온 등장 인물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든 이책~~ 아이들에게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만 엄마인 저도 아주 재미있게 본 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 요다를 잘 알지 못한다... 다음에 한번 영화를 보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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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책 표지를 보면서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가 생각이 났어요.~~^^

영화에 나온 등장 인물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든 이책~~

아이들에게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만 엄마인 저도 아주 재미있게 본 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 요다를 잘 알지 못한다... 다음에 한번 영화를 보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아이들의 주 생활 무대인 학교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선생님들에게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말 못할 그런 많은 아이들만의 고민들을 요다의 도움으로

해결해 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세계를 진심으로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 누군가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새삼 느낄수 있었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바로 종이인형인 요다가 그런 따뜻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답니다.

토미는 학교에서 괴짜로 불리는 드와이트와 종이 인형 요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자료집을 만들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그런데 과연 종이인형 요다는 진짜 일까? 아니면 가짜 일까요? 하지만 요다는 많은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해결사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조사를 들어간 토미는 종이 인형 요다에게 도움을 받았던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들을 조사해서 모든 모든 이야기들을 사건 자료 집에 모아 둡니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이 종이 인형 요다를 손가락에 끼고 다니는 드와이트는 현명한 요다와는 다르게 조금 둔한 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들을 도와주는 요다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요다를 만든 사람은 바로 둔한 드와이트라는 사실~~ **^^^** 자기만의 방법으로 종이를 접어 만든 요다를 보면서 저희 아들도 얼마전 누나와 함께 색종이 접기를 하면서 사실 잘 따라 접지 못하니깐..본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종이를 접어 오히려 누나한테 자랑하던 모습이 생각이 나더군요..~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종이 인형 요다는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 우리 아이들을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 바램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답니다. ~~

색종이로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k******6 201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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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 요다의 포스는 과연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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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톰 앵글버거 지음 / 정한벗 옮김 다산기획     책표지를 보며 참 특별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울 지원이의 경우 조금은 특별한 책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책도 재밌어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지요. 표지에서 보이는 이상스런 외계인은 종이로 접은 요다에요. 스타워즈 영화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저는 스타워즈를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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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

종이인형 요다

톰 앵글버거 지음 / 정한벗 옮김

다산기획

 

 

책표지를 보며 참 특별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울 지원이의 경우 조금은 특별한 책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책도 재밌어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지요.

표지에서 보이는 이상스런 외계인은 종이로 접은 요다에요.

스타워즈 영화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저는 스타워즈를 보지 않았고,

요다가 이렇게 까지 인기있는줄은 몰랐네요.ㅋ

 

  

 

반에서 이상하기로 소문난 드와이트는 종이로 만든 요다를 늘 손가락에 끼고 다니지요.

종이인형 요다에게는 묘한 포스가 있어서 친구들이 궁금해하는 일들에 대해 답변을 제시해주네요.

드와이트가 장난을 치는 것인지..요다에게 진짜 초능력이 존재하는것인지 친구들은 항상 궁금해하지요.

조금 부족한듯한 괴짜 드와이트지만 요다가 강림하면 알쏭하긴 해도 명쾌한 답변을 척척~

요다를 믿는 친구들은 늘어만 가지요.

친구들 한명 한명이 요다와의 에피소드를 통해 요다의 포스가 진짜인지를 연구(?)하는데요.

결국 요다의 포스가 진짜건 가짜건간에 주인공 토미에게 요다는 정말 놀라운 선물을 주었음에 틀림없네요.

사랑을 이어준 메신저라고나 할까요..^^*

요다와 토미의 일 뿐만 아니라 친구들간의 고민을 다룬 에피소드가 참 재밌어요.

친구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재밌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요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어린이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줄 요다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울 지원이도 재밌게 읽더라구요.

다 읽은 지원이에게 지원이는 드와이트가 장난친거라고 생각해? 진짜 요다가 있다고 생각해? 하고 물어보니..

드와이트가 장난친거 같다고 하네요.

에효..울 지원이는 상상력이 좀 부족한듯~ㅠ

어쩌면,,친구들로 부터 늘 따돌림을 받던 드와이트가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만들어낸 종이인형 요다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달성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친구들의 학교생활을 둘러싼 재밌는 에피소드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친구간의 벽을 허물어 줄것 같아 신선하게 다가온 책이네요.

 

 

r******4 201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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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되어줘,, 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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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울아들을 사로잡아버린 종이인형 요다 그매력에 폭 빠져 버리네요. 책을 구겨버린듯한....속지와 중간 중간 재미난 낙서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네요. 책을 읽다말고 자신도 요다를 만들어야 겠다며, 색종이를 찾더니 뒤에 나온 요다 만드는 법을 보고서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완성. 제게도 선물을 하네요.  이책을 다읽고 나서는 책속의 인물 드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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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울아들을 사로잡아버린 종이인형 요다

그매력에 폭 빠져 버리네요. 책을 구겨버린듯한....속지와 중간 중간 재미난 낙서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네요.

책을 읽다말고 자신도 요다를 만들어야 겠다며, 색종이를 찾더니 뒤에 나온 요다 만드는 법을 보고서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완성.

제게도 선물을 하네요.  이책을 다읽고 나서는 책속의 인물 드와이트에게 편지를 쓰겠답니다.

 

드와이트에게

너는 요다를 제일 사랑하고 믿는것 같다.

그런데.. 급식소에서 바보가 되는 것 같아, 요다를 구겨서 버려 버리다니 좀 실망했어.

요다가 살아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잖아.

그래도 너의 친구가 요다를 다시 탄생시켜서 정말 다행이야.

드와이트, 네가 만든 요다는 정말 창의력이 뛰어났어.

말의 순서를 바꿔서 그렇지만....

뭐 그래도 오줌 싼것처럼 보이면 바지 전체를 적시라는 기발한 말을 했잖아.

나한테도 드와이트 네게 소중한 친구 요다처럼 매우 소중한 친구가 있어.

그친구도 정말 상상력이 풍부해~~

그리고 내가 직접 요다를 접어보니 집안에 같이 사는 친구가 생긴것 같아

그럼 드와이트 너도 요다를 다시 접기를 바랄께.

독서하는 친구 선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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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 감춰야 할 비밀과 말 못할 어려움이 있을것이다.

어른인 나도 매 순간 고민과 걱정에 맞닥뜨리고, 산더미 같은 고민과 후회를 한 아름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겪게 되는 실수와 여러 사건, 사고속에서 가장 아이답게, 그리고 재치 있는 방법으로 요다친구와 해결하며 슬기롭게 풀어가고 있다.

어쩜, 이렇게 울아이의 말처럼 곁에 항상 함께할 친구가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s****j 201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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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학교편-종이인형 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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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가 종이로 만든 요다 종이인형을 접어서 손가락에 끼고 다녀요. 드와이트는 어떤 질문이든지 보라색이라고 말하며 공짜로 받은 티셔츠를 한달이나 입고 다니는 괴짜예요. 종이요다를 학교에 가져오는 드와이트 그때부터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요. 종이요다는 친구들의 고민이나 궁금해 하는 일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 줘요. 켈렌이 바지 앞부분이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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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와이트가 종이로 만든 요다 종이인형을 접어서 손가락에 끼고 다녀요.

드와이트는 어떤 질문이든지 보라색이라고 말하며 공짜로 받은 티셔츠를 한달이나 입고 다니는 괴짜예요. 종이요다를 학교에 가져오는 드와이트 그때부터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요.

종이요다는 친구들의 고민이나 궁금해 하는 일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 줘요.

켈렌이 바지 앞부분이 젖어 오줌싼것처럼 보이는데 그때 요다가 바지 전체를 적시라고 조언을 하네요. 그래서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참 기발한 생각인것 같아 웃음이 나오네요~

친구들은 요다와의 이야기를 통해서 종이 요다의 포스가 진짜인지 드와이트가 장난친것인지에 대해 연구해요. 스타워즈에서 나온 요다를 이렇게 책을 통해서 해결사로 등장하니 새롭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아직 아이는 스타워즈를 못봐서 이 요다에 대해 잘모르지만 그모습에 대해 흥미있어 하네요.

책에 보면 요다종이접는 방법도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실려있어요.

전 개인적으로 표지에 있는 요다가 더 실감나게 잘 접은것 같아 눈에 더 들어오네요

책속의 종이도 구김지처럼 자연스럽게 구겨진것 처럼 되어있어 아이가 그런 종이재질을 처음봐서그런지 넘 신기해 하네요.

일반책 재질하고는 새롭고 색다르게 느껴져서 넘 좋았던것 같아요.

학교다니면서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종이인형요다같은 그무언가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상력이 넘치는 재미있는 종이인형 요다의 에피소드 이야기 넘 재미있는것 같아요.

 

d*********7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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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종이인형 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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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스타워즈를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 세대라면 스타워즈를 기억할 것이다. 외모는 마치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골룸처럼 비호감이지만 실체는 뛰어난 실력자다. 스타워즈에서 주인공은 아니지만 조연으로 더욱 빛나는 존재가 바로 요다이다. 책 표지에 보이는 종이인형 요다를 보니 예전 스타워즈 시리즈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종이로 표현된 요다의 모습이 제법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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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스타워즈를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 세대라면 스타워즈를 기억할 것이다. 외모는 마치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골룸처럼 비호감이지만 실체는 뛰어난 실력자다. 스타워즈에서 주인공은 아니지만 조연으로 더욱 빛나는 존재가 바로 요다이다.

책 표지에 보이는 종이인형 요다를 보니 예전 스타워즈 시리즈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종이로 표현된 요다의 모습이 제법 귀엽고 멋지다. 첫장을 넘기니 종이가 꾸겨져 있어서 왜그런가 살펴보니 책 전체가 꾸겨진 무늬로 인쇄되어 있다. 정말 기발한 발상이다. 꾸깃꾸깃 만들어진 종이인형 요다에 대한 책답다고 해야할까.

토미라는 소년이 학교에서 괴짜로 불리는 드와이트와 종이인형 요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자료집을 만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과연 종이인형 요다의 포스는 진짜일까, 아닐까?

오랜만에 아이들 책을 재미나게 읽은 것 같다. 드와이트란 소년은 굉장한 천재이거나 둔재인 것 같다. 솔직히 어른들 눈에는 드와이트가 접은 종이인형 요다가 진짜일리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실이 무엇이든 결국 종이인형 요다로 인해 아이들이 도움을 받은 것은 확실하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친구 간의 문제 혹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면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할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부모님도, 학교에 계신 선생님도 별 도움이 안 될 때가 있다. 바로 그 때, 아이들의 섬세한 정서를 이해하고 진실한 조언을 해줄 존재가 필요하다. 

토미는 친구들이 드와이트의 종이인형 요다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를 조사하여 자료집을 만들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자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이 제법 진지하면서도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커다란 고민을 지녔다고 여기겠지만 어른이 된 뒤에 돌아보면 피식 웃음이 나올 법한 고민들이다. 왠지 우리 아이들에게도 종이인형 요다가 필요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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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을 펼쳐보세요.
"기발한 상상력을 펼쳐보세요." 내용보기
저희 4학년 딸아이를 위한 책이었는데, 여자아이이지만 기발하고 특이한걸 좋아하고..절대 공주풍이 아니예요. 윔피키드를 좋아해서 비슷한 기발한 상상력을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무척 기발하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가 무척 좋아할것 같아요..그리고 스타워즈를 보지 못한 상태라 요다의 기괴한 모습에 외계인이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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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4학년 딸아이를 위한 책이었는데, 여자아이이지만 기발하고 특이한걸 좋아하고..절대 공주풍이 아니예요. 윔피키드를 좋아해서 비슷한 기발한 상상력을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무척 기발하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가 무척 좋아할것 같아요..그리고 스타워즈를 보지 못한 상태라 요다의 기괴한 모습에 외계인이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는 감상인데요. 하지만, 아이들을 도와주고 선생님 부모님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고민들을 요다의 도움으로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가 무척 인상깊긴 합니다. 일반적인 클래식한 이야기를 읽었거나 기발한 상상력을 펼치는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일것 같아요. 저도 생각해보면 초등 고학년때부터 상상하기를 참 좋아했던것 같아요. 터무니없는 상상이지만 생각하면서 너무 즐거워했고 작은 스토리라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무척 관심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이 갈수록 뻔한 이야기나 캐릭터에는 식상함을 느끼더라구요. 그렇다고 자극적이거나 정도를 넘어선 이야기는 너무 어려운 책들은 흥미를 떨어뜨리구요. 어린이도 아닌 주니어도 아닌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필요한데 의외로 우리나라에는 많지 않은것 같아요.저희 가족들이 미국에 잠시 거주한 적이 있는데 미국은 세계 여러나라의 책들이 소개되다보니 연령별로 너무나 다양한 책들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자기가 좋아하는 영역을 탐구할 수 있게 되어 참 부러웠답니다. 이렇게 상상력이 기발하고 예민하면서 까다로워지기 시작하는 연령대의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수 있는 책들이 많이 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아빠도 스타워즈를 어릴적 너무 감동적으로 본터라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하하하 웃었답니다. 온가족이 스타워즈를 같이 본후 이책을 읽고 요다를 접어본다면 훌륭한 가족 활동이 될것 같아요.못생긴 요다를 통해 이렇게 기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구요..조금은 엉뚱하지만 정감있는 요다의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수 있을것 같아요. 이작가의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하네요.

k*****9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