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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마리아의 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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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책은 '마리아의 새친구'이다 책의 표지에 보면 '잠재력 향상 프로젝트'라고 되어있다9살 딸과함께 봤는데전체적으로 짧은 글이라 느껴지지만 긴 여운을 주는 내용이다.글은 마리아가 전학온 친구 핀다에 대해 소개하면서 부터 시작한다.아프리카에서 온 핀다,친구은 서로 닮아가고 닮고 싶어한다는 말이 맞다는듯 핀다의 고향,아프리카의 말,춤, 아프리카사람들의 모습,전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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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책은 '마리아의 새친구'이다
책의 표지에 보면 '잠재력 향상 프로젝트'라고 되어있다
9살 딸과함께 봤는데
전체적으로 짧은 글이라 느껴지지만 긴 여운을 주는 내용이다.
글은 마리아가 전학온 친구 핀다에 대해 소개하면서 부터 시작한다.
아프리카에서 온 핀다,
친구은 서로 닮아가고 닮고 싶어한다는 말이 맞다는듯 핀다의 고향,아프리카의 말,춤, 아프리카사람들의 모습,전통요리, 여러 가면,조각상과 악기 또 아프리카의 전통게임이라는 어웨일에 대한 게임도 배우며 마리아는 단짝친구에 대해 점 점 더 알면 알수록
아프리카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도서관에서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에 관한 책을보고 동물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도 상상하는 마리아를 보면서
우리 딸도 마리아처럼 아프리카에 있다는 상상을 해본다
딸은
아프리카라는 나라를 색깔에 비유한 마리아가 놀랍다하며
우리나라는 빨간색이란다. 축구할 때도 빨간옷입고 붉은 악마라서
그렇단다. 아이가 생각하는것이 맞든 아니든
마리아처럼 나라를 색깔로 표현해 낸 모습이 기특하다.

방학이되어 핀다가족이 고향으로 돌아가게되어 헤어짐에 우울해하지만 곧 행운을 빌어주며 작별인사를 건내고
아프리카 말을 배우고 핀다가 살고 있는 아프리카에 꼭 가볼거라는 다짐을 하는 마리아를 보면서
딸은 " 핀다는 우리나라에 살지 왜 아프리카로 갔지 ? 다시 오겠지?
아프리카말은 어떤 말이야? 헤어져서 슬프겠다.
마리아는 아프리카에 갔을까?"라며 수다쟁이가 되었다
또 자신도 핀다같은 친구가 있음 좋겠다했다.
이 책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도 느끼고
다른 나라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마음도 커진 것 같다.
기말고사가 코앞인데도 영어공부가 하고 싶다며 영어책을 들춰보는 딸이 귀엽다. 이 책 하나로 배움에 대한 동기부여는 확실히 심어준 것 같다.

책의 맨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다.
'학습은 관찰과 경험을 통해 공부한 가치와 지식, 행동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학습력은 지능과 경험 그리고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결정된다' 

y********i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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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마리아의 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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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 2013.4.05   마리아의 새 친구 글 아나 오비올스/ 그림 수비     아이들은 어떻게 배워가나요? 적어도 우리 아이들은 책만을 통해서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직접 체험과 경험 그리고 강한 호기심이 바탕에 깔리 때 몸으로 오래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친구 핀다 아프리카에서 전학 온 친구 핀다와 친해지면서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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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

2013.4.05

 

마리아의 친구

아나 오비올스/ 그림 수비

 

 

아이들은 어떻게 배워가나요?

적어도 우리 아이들은 책만을 통해서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직접 체험과 경험 그리고 강한 호기심이 바탕에 깔리 때 몸으로 오래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친구 핀다

아프리카에서 전학 온 친구 핀다와 친해지면서 아프리카 말, 아프리카 춤, 아프리카 전통 음식, 아프리카 게임 등을 조금씩 배워나갈 기회를 얻습니다. 핀다를 통해 아프리카를 조금씩 접하면서 자신이 잘 모르는 미지의 나라 아프리카를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이 생겨 마리아는 도서관에 가서 아프리카에 관한 책을 통해 아프리카를 더 배워 나갑니다.

 

게임과 가면을 직접 만들면서 아프리카를 이해해요

 

과학 지식 책처럼 이 책 뒷면에는 본문에 나왔던 어웨일 게임 방법과 아프리카 가면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수록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아프리카 문화와 지리적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keyword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의 관심주제에 따라 책을 찾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책 소감

아프리카 문화 전에서 강한 원시성을 가진 아프리카 문화의 강렬한 색감과 무늬가 떠오르네요.

우리 아이들과 제게 아프리카는 쩍쩍 갈라진 척박한 땅과 기아와 질병이라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떠올랐지요. 현재 아프리카의 일부 모습이지 아프리카의 전부는 아닌데, 그런 편견들을 제가 갖고 있었고 저의 편견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는데 [마리아의 새친구]라는 책을 통해 아프리카를 좀 더 객관적으로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특히 주인공 마리아와는 외양과 문화 모두 자신과 이질적인 친구 핀다에게 거부감이 없이 자신과 똑 같이 대하는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친구 핀다를 만나서 아프리카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아프리카를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을 갖게 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학습을 어떻게 내면화하는지 배우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우열을 가리는 편견 없는 호기심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마리아의 자세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또한 낯선 나라의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마리아의 마음이 너무도 곱게 느껴졌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점차 늘어가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 알 기회들이 많아지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참 반갑네요.^^

s******9 2013.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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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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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에서 나온 잠재력 향상 프로젝트 "마리아의 새 친구" 마리아의 전학 온 친구 판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판다는 아프리카에서 왔다.~선생님이 칠판가득 세계지도를 펼치시고 판다의 아프리카를 찾는다. 판다는 마리아에게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주고 아프리카춤도 알려주며 함께 춤도 춘다. 판다는 화려한 아프리카의상도 입고 머리카락을 전부 땋기도 한다. 판다의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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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에서 나온 잠재력 향상 프로젝트
"마리아의 새 친구"

마리아의 전학 온 친구 판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판다는 아프리카에서 왔다.~선생님이 칠판가득 세계지도를 펼치시고 판다의 아프리카를 찾는다.

판다는 마리아에게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주고 아프리카춤도 알려주며 함께 춤도 춘다. 판다는 화려한 아프리카의상도 입고 머리카락을 전부 땋기도 한다.

판다의 엄마는 아프리카전통요리도 가르쳐주시고 요리도 맛있게 먹고 판다의 아빠가 만드신 아프리카 전통가면도 보고 전통 악기도 본다.

판다와 함께 아프리카의 전통 게임들을 하는데 어웨일게임이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마리아는 아프리카에 대해 공부하려고 도서관도 간다.

하지만 방학이 되자 판다는 고향인 아프리카로 떠나게 되고 마리아는 마음속으로 아프리카의 말도 배워서 판다의 고향인 아프리카를 꼭 가 보겠다고 다짐해 본다.

책속의 절제된 색감의 은은한 그림과 마리아의 모습이 매우 친근하고 아이들 마음이 포근해질 것 같다.

이 책은 놀며 배우는 지식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아프리카 전통게임 씨앗모으기 게임인 어웨일 게임도 재미있고 마리아처럼 엄마랑 도서관에 가서 아프리카를 찾아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또한 아프리카 가면인 탈을 만드는 방법과 재료까지 나와 있어서 책읽고 난후 독후활동으로 엄마랑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보여지고 있어서 좋았다.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을 어떤과정을 거쳐야 할까~

마리아와 판다의 이야기속에서 아이와 아프리카를 여행하고 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책이었다.

y****a 201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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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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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 집이야>라는 책으로 인상적 깊었던 출판사 드림피그.   그 드림피그에서 펴낸 <마리아의 새 친구>(드림피그, 2012)는 아프리카에서온 마리아의 새 친구,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 새롭게 배우는 문화와 언어에 대한 배움의 기쁨에 빠진 마리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핀다라는 이름 대신 우리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니 아이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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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우리 집이야>라는 책으로 인상적 깊었던 출판사 드림피그.   그 드림피그에서 펴낸 <마리아의 새 친구>(드림피그, 2012)는 아프리카에서온 마리아의 새 친구,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 새롭게 배우는 문화와 언어에 대한 배움의 기쁨에 빠진 마리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핀다라는 이름 대신 우리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니 아이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아프리카에서 전학온 핀다와 마리아는 친한 친구가 됩니다.   마리아는 핀다가 낯설어하지 않도록 많은 것을 도와주고 핀다는 마리아에게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핀다를 통해 아프리카 민속춤과 민속의상 등 아프리카 전통 민속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핀다를 통해 접해본 아프리카의 문화에 대해 호감을 갖게된 마리아는  더 많은 아프리카 문화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어서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기도 하죠.  핀다는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가야 하고 마리아는 너무 서운하지만 좀더 크면 아프리카 말을 배워 아프리카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 책에는 편견 없이 배우고 익힌느 열린 태도를 가진 마리아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서로서로에게 가르치고 배우며 관찰하고 새로운 개념을 읽히며 스스로 발전시키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 놀며 배우는 지식활동이란 페이지에서는 씨앗 모으기 게임,  도서관 가기, 아프리카 가면 만들기등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이 부분 또한 눈길이 가는 페이지네요.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배우며  언어를 공부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마리아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친구를 통해 스스로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닮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책은 4~7세의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r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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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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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전학온 친구 핀다는 아프리카에서 왔데.. 지도에서 아프리카를 찾아보니 정말 먼곳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핀다가 낯설어 하지 않도록 많은것을 도와주고 판다는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 주면서 마리아와 핀다는 재미있게 지냈답니다. 핀다에게 신나는 아프리카 춤도 배웠어요 핀다집에 놀러간 마리아가 아프리카 전통 의상도 입고 머리도 땋고 아프리카 전통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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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전학온 친구 핀다는 아프리카에서 왔데..

지도에서 아프리카를 찾아보니 정말 먼곳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핀다가 낯설어 하지 않도록 많은것을 도와주고 판다는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 주면서

마리아와 핀다는 재미있게 지냈답니다.

핀다에게 신나는 아프리카 춤도 배웠어요

핀다집에 놀러간 마리아가 아프리카 전통 의상도 입고 머리도 땋고

아프리카 전통음식도 맛보고 아프리카에 대해서 가면가 조각상 그리고 전통 악기들로 배우고 전통 게임도 배웠답니다.
핀다집에서 돌아온 마리아는 도서관에 가서 아프리카에 대해서 동물과 새에 관한책을 보면서

아프리카를 떠올리며 상상했답니다.

핀다는 아프리카로 돌아갔고 마리아는 아프리카말을 꼬옥 배워 아프리카에 꼭 가볼 결심을 했답니다.

 

아이가 이제 친구 사귀는걸 알아가는 시기라 자기와 틀림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모습 과 생각 풍습이 달라도 친구가 될수 있고 아프리카에 대해서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들었어요.

페이지 마다 한줄 씩 삐뚤빼뚤 나와있는 문장이 관심을 유발 시키고 책 읽는 재미를 더 하는거 같더라구요

뒤페이지에 나오는 놀며배우는 지식활동 부분을 보면서 아프리카 게임과 탈 만들기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랑 함께 아프리카에 대해서 배우면서 놀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h*******1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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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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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마미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마리아의 새친구라는 책이랍니다 ^^ 올해 다섯살인 홍군에게 딱인 책이더라구요     아나오비올스   글   수비   그림   김경미   역   드림피그   학습은 관찰과 경험을 통해 공부한 가치와 지식, 행동을 습득하는 과정입니다 ~ 학습력은 지능과  경험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결정된답니다     마리아의 새친구는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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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마미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마리아의 새친구라는 책이랍니다 ^^

올해 다섯살인 홍군에게 딱인 책이더라구요  

 

아나오비올스   글

 

수비   그림

 

김경미   역

 

드림피그

 

학습은 관찰과 경험을 통해 공부한 가치와 지식, 행동을 습득하는 과정입니다 ~

학습력은 지능과  경험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결정된답니다

 

 

마리아의 새친구는 아프리카에서 온 마리아의 새친구,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서

언어와 문화 등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에 빠진  마리아의 이야기랍니다

 

울 홍군이 요즘 들어서~자꾸 아프리카~아프리카 하더라구요

아마도 어린이집에서 아프리카 코끼리에 대해서 배웠나봐요

그래서~그런지 자꾸 지역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지 자꾸 물어보더라구요

마침 마리아의 새친구에 아프리카에 대해 나오게 되어서 울 홍군이 더 신나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열심히 ㅋ 책을 보다

울 홍군이 아프리카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던 아프리카 코끼리 그림 앞에서~~아주 눈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

작은 코끼리 하나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울 홍군의 호기심은 시작되었답니다 ^^


아프리카의 새~~도 구경하면서요 아프리카라는 나라는~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는 아주 먼 나라라는 것도 알았답니다 ^^


울 홍군이 지도를 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지도에서 아프리카도 찾아보여주며 우리나라와 얼마나 멀리떨어져 있는 나라인지 다시 알려줘야겟어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가 있고

그 나라마다 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아직 어린 5살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이해하는 것 같더라구요 ^^

더군다나~~ 그차이점을 이상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그런 차이점을 존중해줘야하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j****0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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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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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를 만나는 것은 항상 누구에게나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학창 시절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신학기가 되면 걱정 반 두근거림 반으로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도 아마 신학기마다 이런 과정을 겪게 되겠죠? 어린이집에 올 해 처음 다니는 우리 둘째 녀석도 큰 아이와 마찬가지일거란 생각도 드네요.   마리아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 그것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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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를 만나는 것은 항상 누구에게나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학창 시절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신학기가 되면 걱정 반 두근거림 반으로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도 아마 신학기마다 이런 과정을 겪게 되겠죠? 어린이집에 올 해 처음 다니는 우리 둘째 녀석도 큰 아이와 마찬가지일거란 생각도 드네요.

 

마리아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 그것도 같은 나라의 친구가 아닌 다른 나라의 친구가 말이죠. 피부 색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문화와 언어가 모두 다른 친구를 만난다면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아직까진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새로운 문화권의 친구가 나타난 적이 없어서 궁금해지네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가 만약 다문화 가정의 아이나 다른 외국 아이를 만나게 되더라도 상대방의 문화나 나라에 관심을 갖고 존중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갖게 됩니다.

 

새 친구의 어머니가 아프리카 사람들이 자주 하는 머리를 땋아주시고 계시네요. 책에서 보고 듣고 하는 것보다 이렇게 직접 경험해본다면 정말 흥분되고 설레는 경험은 물론 생생한 체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런 경험이 없어서 제가 다 기대되네요.

 

제가 예전에 아프리카 문화원에 갔을 때 접했던 분위기가 느껴져서 아이들 데리고 아프리카 문화원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든 직접 보고 체험하다보면 더욱 더 궁금해지고 관심이 많이 가게 마련이니까요. 우리 아이도 책을 보는 내내 색다른 친구에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아마도 아직 주변에서 이런 친구를 실제로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 친구를 보면서 아프리카 말을 배워 아프리카로 가보겠다는 결심을 하네요. 우리 딸 아이도 영어 배우면 미국 간다고 하더니만 그게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동기가 있으면 새로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많은 경험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해보고 싶어하는 것들이 많아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뒷부분에는 아프리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면 만들기와 아프리카 전통 게임 등도 들어있어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좋았답니다.  


 

d****h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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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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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친구 무슨 의미일까요 책을 들여다 보았네요 전학 온 마리아의 새 친구 핀다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핀다 세계지도를 펴 보고 아프리카를 찾았어요 핀다는 드럼치는 소리에 덩실덩실 춤을 추었어요 따라해보니 아프리카 춤은 너무 어려워요핀다의 엄마가 머리카락을 전부 땋아주시기도 하고 아프리카 전통 요리도 해주셨어요아프리카의 전통 게임인 어웨일도 가르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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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친구

무슨 의미일까요 책을 들여다 보았네요


전학 온 마리아의 새 친구 핀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핀다

세계지도를 펴 보고 아프리카를 찾았어요


핀다는 드럼치는 소리에 덩실덩실 춤을 추었어요

따라해보니 아프리카 춤은 너무 어려워요

핀다의 엄마가 머리카락을 전부 땋아주시기도 하고

아프리카 전통 요리도 해주셨어요

아프리카의 전통 게임인 어웨일도 가르쳐 주었는데 너무 재미나요

핀다집에 다녀온 이후 아프리카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져서

책도 찾아보고 도서관도 다니며 상상해 보았어요

책에 본 내용을 생각하니 아프리카는 초록색이 대표색이라고 생각되었어요

핀다는 다시 아프리카로 떠났어요

하지만 마리아는 좀 더 크면 아프리카 말을 배워 아프리카에 꼭 가볼꺼라고 다짐해봐요

어웨일게임을 좀더 자세하게 배울수 있네요

아프리카 가면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요렇게 나름 독서기록장도 썼네요 ^^

집에 있는 책들 중에서 아프리카와 연관된 책을 찾아오더니 유심히 살펴보네요

그리고 지도속에서도 아프리카를 찾아보았어요

아프리카에 속한 나라들의 국기도 살펴보고 말이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다른 나라에 대해서

친구를 통해 궁금증을 유발 시키고 친구를 좀더 잘 알기 위해

 친구의 나라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마리아의 모습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억지로 하는 공부보다 친구를 통해 함께 알아가는 방법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b****i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아의 새친구 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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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향상 프로젝트로 마리아의 새친구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표지처럼 한 여자아이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는 내용을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단편적인 지식 교육이나 책을 통해서 얻는 지식이 아니라,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 그 아이가 살던 나라와 문화, 언어, 역사, 음식등을 접하게 되고 다시 그 아이가 떠나게 될때 아쉬움과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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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향상 프로젝트로 마리아의 새친구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표지처럼 한 여자아이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는 내용을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단편적인 지식 교육이나 책을 통해서 얻는 지식이 아니라, 핀다라는 친구를 통해 그 아이가 살던 나라와 문화, 언어, 역사, 음식등을 접하게 되고 다시 그 아이가 떠나게 될때 아쉬움과 호기심으로 한 여자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독서를 할때 주제별 독서를 하면 더 유익하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

어느 가정에서는 주말마다 도서관을 다니면서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을 대여한다고 들었다. 가령 남자아이들이 한창 관심을 가지는 자동차나 공룡, 여자아이들이 어릴때는 누구나 좋아하는 공주라는 주제를 잡아보면, 그와 관련된 동화책은 아이들이 빌리고, 부모는 그와 관련된 어른들의 책과 백과사전 등의 책들을 같이 빌려 대여기간동안은 거실의 한 공간에 같이 모아두고 가족 독서시간이나 틈이 날때 그 책을 읽고 얘기를 나누다 보면 그 분야에 관심이 더 확대된다는 것이다.

큰아이가 7세때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월별로 주제를 정하고 동화책도 읽고 역할극, 이벤트의 날, 관련 기관이나 장소 방문체험등을 통해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았다. 거기에다 금상첨화를 이룬 가족들의 예로는 주말에 가족여행을 그와 관련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것이었다.

핀다가 아프리카에서 왔고 아프리카 말을 가르쳐주고, 아프리카의 정서가 담겨있는 춤을 가르쳐주고, 핀다의 집으로 놀러갔을때는 핀다의 엄마가 만들어주는 요리와 아프리카 민속의상, 헤어스타일 연출을 통해 낯선 문화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점차 더 궁금해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살아가면서 정말 해주어야 할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학원, 방과후 수업과 인강으로 점점 시간이 부족해져서 독서할 시간도 부족해지는 고학년 딸을 볼때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당장 아이들을 데리고 아직 구조화되지는 않았지만 또 다른 새로운 자극을 주기 위해 나들이를 나서 보려고 한다. 익숙한 곳을 자주 다녀서 그 생각을 깊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곳을 찾아 새로운 생각과 낯설음도 유익한 것이라는 것을 먼저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진다. 주인공아이처럼 다른 문화나 다른 경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너무 우리 아이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좀더 넓고 멀리 볼수 있게 해주는 '마리아의 새친구'가 엄마인 나에게도 정말 소중한 친구를 사귀게 해준 것 같아 고맙게 느껴진다.

b****t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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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 마리아의 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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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친구   마리아 시리즈를 또 만나게 되었어요 이미 친숙한 이름이라서 용현이도 거부감없이 잘 보더라구요 마리아는 새로 전학 온 친구 핀다를 만났어요 핀다는 수즙음이 많은 아이였지만 금세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그림에서처럼 핀다는 아프리카에서 왔어요 선생님께서는 지도에서 먼 아프리카를 찾아서 알려주셨어요 아주 먼 곳, 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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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새친구

 

마리아 시리즈를 또 만나게 되었어요

이미 친숙한 이름이라서 용현이도 거부감없이 잘 보더라구요

마리아는 새로 전학 온 친구 핀다를 만났어요

핀다는 수즙음이 많은 아이였지만 금세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그림에서처럼 핀다는 아프리카에서 왔어요

선생님께서는 지도에서 먼 아프리카를 찾아서 알려주셨어요

아주 먼 곳, 아프리카.

외모도 언어도 다른 핀다가 낯설아할까봐 마리아는 많은 것을 도와주었고 핀다는 마리아에게 아프리카 말도 알려주었죠

핀다를 만나는 것은 아주 신나는 일이예요

하루는 핀다네 집에 놀러갔는데 핀다의 엄마가 핀다처럼 머리를 땋아주셨어요

그리고 아프리카의 전통 요리도 먹고 가면과 전통 게임을 즐기기도 했답니다

마리아는 핀다네 집에 다녀오고부터 아프리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책에서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아프리카와 가장 어울리는 색깔도 생각해봤죠

초록색. 마리아는 아프리카가 왠지 초록색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방학이 되어서 핀다는 고향으로 돌아갔어요

마리아는 새로운 친구 핀다가 아프리카로 돌아가서 무척 아쉬웠지만 아프리카에 꼭 가보겠다는 결심을 갖게 되었어요

핀다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마리아를 보니 우리 아이가 만날 새로운 친구들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책에서는 '동기 부여'에 대한 내용이 마지막에 나옵니다

마리아가 아프리카 친구인 핀다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은 것처럼 용현이도 어떤 동기로 인해서 다른 무엇인가에 관심을 갖게 될거예요

그동안 아프리카 친구들을 책에서 많이 만나온 용현이는 핀다가 생소하지 않아요

마리아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친구가 될 수 있는 따스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나도 핀다같은 아프리카 친구가 있으면 아프리카도 가고 좋을 것 같은데요?"

용현이가 마지막에 한 말인데 정말 다문화 친구가 있다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o*****2 201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