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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으로 한 끼를 떼우다니... 이건 내 몸에 대한 에의가 아니다... 20대 때, 먹으면 배고팠던 시기에... 면에 대한 생각은 디저트(?)정도 였던 것 같다. 라면정도만 알았던 내가 나이를 머고, 냉면을 비롯한 각종 면을 대하면서 지금은 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식사량이 줄어듣 것도 한 요인이고, 면과 함께 하는 다른 메뉴가 있다는 것도-면이 주는 포만감이나 식탁에서의 한끼로 자리매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어... ㅆ 다고 해야 할 것이다... 소면이든 중면이든 알맛게 삶아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소금과 식초, 약간의 설탕을 넣고 찬 물을 부어 삶은 면 위에 부어주고 삶은 달걀 하나 얹어서 창가의 바람을 맞으며 한 젓가락 후루루룩 하고 입에 머금으면.... 션한 국물도 한 모금 크게 삼키고.... 오늘 저녁에 국수나 삶아 먹을까나? 다양한 국수를 내 손으로 해 먹고싶다! 이 책이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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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 먹는 걸 좋아하지만 요리에는 자신이 없었는데 출간 된지 좀 노래 되긴 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기본적인 소면부터 시작해서 칼국수, 우동, 짜장면에 파스타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면요리를 소개해줘서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국물있는 면을 좋아해서 우동과 칼국수 레시피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파스타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다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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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빵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면을 라면 외에는 잘 먹지 않는 부류입니다. 하지만 책을 펼치는 그 순간부터 내 고정관념이 180도 확 바뀌어 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중화요리 퓨전 전문점에서 좀 일했었는데 그때 일이 새록새록 기억이 되살아나더라구요. 아이구! 너무 하고싶은 건 많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급하게 먹는 음식이 체한다고 모든 것들을 한 걸음부터 뗀다는 초심의 자세로 시작해 보고싶은데요. 아! 벌써부터 날이 더워지는데 딱 안성마춤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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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를 좋아해서 면요리책에 관심이 많아 검색하다 찾은 책~ 가격은 저렴한데 핸드북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요즘 책보단 좀 작고 얇은 책이였다.
출간된지가 좀 된 책이라 흰바탕의 책표지가 살짝 누런빛으로 빛바랜감도 느껴지지만 책내용을 볼만했다. 이 책은 인기가 없는지 초판 2012년 3월 5일에 출간된후 재인쇄는 안된듯.. 내가 이번에 구입한 책이 6-7년전에 나온책이라니~~ㅋㅋ
예전에 출간된 책이라 그런지 면요리에 필요한 재료도 그리 생소하지 않고 구하기도 쉬운 재료가 많다. 한국면요리부터, 중국면, 파스타면까지 다양한한 면요리가 이 작은책에 알차게 담겨 있어서 주말에 만들어 먹음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