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나이에 국왕 자리에 올라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은 늑대 폐하 레이쇼
그런 그는 후궁을 삼으라는 신하들의 등쌀에 밀려 한 가지 수를 내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임시로 후궁 역할을 맡아줄 대리인을 구하는 것
이러한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온 소녀 유우린
이 만화는 이러한 레이쇼와 유우린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람들의 눈을 속여 부부인냥 행동하는 그들의 귀여운 모습들은 물론
국왕 주위에서 펼쳐지는 갖가지 사건들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까지
깔끔한 그림체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괜찮은 만화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