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서울대 이상묵 교수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한계를 극복한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사고에 과학자적인 냉철함으로 최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신마비를 고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그 상태에서 살아나가는 재활 방법을 위해 노력했다. 그가 한 노력은 전신마비 상태에서도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연구를 계속하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서울대 이상묵 교수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한계를 극복한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사고에 과학자적인 냉철함으로 최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신마비를 고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그 상태에서 살아나가는 재활 방법을 위해 노력했다. 그가 한 노력은 전신마비 상태에서도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연구를 계속하기 위한 방법을 익히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