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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과 더불어 이야기하다.
"횡설수설과 더불어 이야기하다." 내용보기
1권을 읽고 바로 읽었지만 리뷰를 안하려고 했는데 공중에 뜬 능력을 정리한다고 한 것이 기억나서 조금만 쓰려고 한다.   2권은 또 한명의 여자(?)가 난입하고 또 한명의 변태(?)가 생기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러한 패턴은 3권 이후에도 계속될 것 같다.   그러면서 은근히 형성되는 하렘 재미도 있는 편이고 전개에 따라서 장기연재도 가능하다.   내용은 이정도로 생략
"횡설수설과 더불어 이야기하다." 내용보기

1권을 읽고 바로 읽었지만 리뷰를 안하려고 했는데

공중에 뜬 능력을 정리한다고 한 것이 기억나서 조금만 쓰려고 한다.

 

2권은 또 한명의 여자(?)가 난입하고 또 한명의 변태(?)가 생기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러한 패턴은 3권 이후에도 계속될 것 같다.

 

그러면서 은근히 형성되는 하렘 재미도 있는 편이고

전개에 따라서 장기연재도 가능하다.

 

내용은 이정도로 생략하고 공중에 뜬 능력이라고 한 것은 내가 붙인 이름이 아니다.

우연히 생긴 능력들을 보이면서 타인들에게 받은 것인데

 

약간의 비아냥과 부러움 그리고 질투 복합적으로 생긴 감정들이 말한 것인데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 거의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약간의 비아냥을 설명한다면 그러한 능력이 있으면서 왜 그 모양이냐는 핀잔이다.

자신이 그러한 능력을 조금이라도 가졌다면 한국이나 세계의 탑이 됐다고 하는 인간들부터

 

다양한데 일단 이 능력들은 개인적으로 깨달음으로 착각한 능력이다.

즉 위 없는 깨달음이라고 알려진 구경각으로 잘못안 것인데 실제로 흔적도 없고 뜬금이 없다.

 

부자와 거지로 말한다면 거지에 가까운 것으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신기루에 가깝다.

더 설명을 한다면 예전에 이야기한 것으로 갈음한다.

 

사람은 실상이나 능력을 고체로 대략적으로 인식한다.

어떠한 형태로 만들려고 하고 그것이 고정되었고 가끔은 변화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고체는 액체가 되고 액체는 기체가 되고 그것은 다시 공체 긴 시간을 지나서 다시 고체가 된다.

변화되는 와중에 생기는 일종의 힘이라고 할까?

 

혹자는 창의성(창조력)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좁은 의미에서 말한 것이고 

같은 계단에 있다가 갑자기 올라가는 것처럼 전체적으로는 점수 그 순간에는 돈수로 보인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 일정한 노력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대략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마법(마술과는 다르다.)이나

 

망상(좁은 의미가 아닌 아주 커다란 의미로 지금 생각하는 자체)도 그 범주에 속한다.

현실에 나타날 수 있는 마법이라고 하는 것은 판타지에 나오는 유형이 아니라 기체나 공체에 가깝다.

 

깨달은 선사들을 넓은 의미로 (마)법사라고 불러도 되는데 따라해봤자 원숭이 흉내에 불과하다.

대략적으로 말한다면 시간과 공간의 허망함을 직접 체험해야 하는데

 

머리로 알면 망상에 그치고 지식으로 얻으면 정신병이다.

다만 우연히 인연이 된다면 알게되는데 마치 깨달음과 같아서 착각하기 쉽다.

 

남을 돕는다는 마음이 반드시 생기는데 문제는 능력이 넘쳐도 현실에서 담는 그릇은 뻔하니

밥을 여러 그릇으로 먹을 수 있지만 반드시 탈이 나니 1그릇으로 그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는 것은 단지 행(결과)뿐이다.

그것을 전할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다.

 

나 같은 경우는 맛보기로 조금 많이 먹었는데(생겼는데?)

능력은 안되고 의무감만 생기니 내 그릇의 한계를 알고 그냥 없앴다.

 

아니 저절로 나타난 것처럼 저절로 없어졌다.

마경으로 추정되는데 혹자는 신선의 경지라고 헛소리한다.

 

구체적으로 하나만 든다면 모든 예언서의 비의를 보면 보인다.

언령처럼 말하는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는데 마치 자신이 그 능력을 가진 것처럼 착각한다.

 

그래서 부작용으로 생기는 것이 오만이다.

다만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어서 없어지면 치매가 걸린 것처럼 그것을 알던 것도 모르게 된다.

 

말하기 어려워서 대단한줄 알았는데 밥을 먹기전에 간식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대략적으로 이야기한다고 해도 책 몇권 분량이 될테니 생략하고

 

마경이라고 한 이유는 대체로 여기서 멈추고 즐기는 경우가 많아서 쓴 것이다.

사실 마경은 없지만 모든 종교랑과 전부 연결되지만 반대로 관련은 하나도 없다.

 

사람에 따라서 성경이나 불경의 어느 구절에 깨달음을 얻는 것처럼

이것도 그러한데 문제는 깨달은 사람보다 능력이 강해서 착각하기 쉽다는 것이다.

 

사이비에게 그 파편 일부가 그 자신도 모르게 전해진 것처럼

사람은 선하냐 악하냐 성인이냐 중생이냐 이전에 그 본질이 있다.

 

즉 시비를 따지지 않고 선이 극하면 악이 되고 악이 극하면 선이 되는 묘함부터 알아야 한다.

이정도까지 가는 사람도 드무니 시중에 나타나면 헛소리에 불과하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예전에는 국가의 중대사를 예측한 사람들은 국사였다.

즉 깨달은 사람으로 순리에 따라서 조언을 했다.

 

다만 멕베스에 나오는 마녀들처럼 정확한 예측을 한다고 이들과 혼동이 되는데

이처럼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서 악용되기 쉬우니 반드시 버려야 할 능력이다.

 

능력으로는 크게 되면 개미가 움직여서 삼천세계에 보이지 않게 미치고

작으면 독이 퍼지듯이 눈에 띄게 주변에게 미친다.

 

이 글을 쓴 이유는 그냥 정리하기 위함이고

지금은 알지도 못하니 솔직히 여기서 써봤자 망상에 불과하다.

 

자질이 약해도 노력으로 깨닫는 방법이 있는데 마경이니 권하긴 그렇고

차라리 명상을 하거나 참선 위빠사나를 하는 것이 정신에는 더욱 좋다.

 

사람은 어른이 되야 비로소 칼에 덜다치고 요리 같은데 잘쓰는데

이것은 어린아이에게 칼을 주는 것과 같다.

 

대략적으로 말하면 라이트 노벨에 있어서 설정 장치랑 같다.

그러니 현실에서 마법사가 된다니 마녀가 된다고 하는 것보다 냉수먹고 속차리는 것이 더 좋다.

 

추가로 더 말한다면 능력을 없애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낮아진다.

그것을 얼마나 취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대부분 폐인화된다.

 

그래서 공중에 뜬 능력이고 문헌에 나오는 공중에 뜬 권세처럼

허망하고 헛된 것이다.

 

정신을 차리면 오히려 폐인되니깐 함부러 접근하지 말고 신경 쓰지말고 돌파하는 것이 낫다.

구체적으로 든다면 꿈이나 현실에서 천녀가 강림하는 것처럼

 

조금만 쾌락에 마음에 간다면 세상의 여자보다 더한 쾌락을 선사해주는 경우가 생기는데

마치 마약처럼 그것때문에 정상적으로 인간행세를 못하게 된다.

 

인간의 성행위나 술 담배로는 만족할 수 없는 엄청난 쾌락을 주는데

귀찮게 누가 성행위를 하고 술 담배를 하겠나?

 

남들이 보면 미친 것처럼 보이고 보이게 한다고 해도 주변 사람들까지 실제로 미치게 만든다.

대부분 여기서 걸리고 천재들중에서 일부는 이러한 경계에 올라가서 인생을 망친 경우도 많다.

 

최면과는 다른데 이것이 세상에 나타난 경우는 거의 없다.

세상의 이치는 조화에 있으니 거의 나타날 수가 없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고

세상에게 감사하는 것이 가장 바른 도리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