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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2권입니다. 전체 4권 정도의 중편인지라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의 전개분량대로 파악하면 될 것 같습니다. 1권이 전체적인 인물의 소개와 상황설명이었다면 2권은 드디어 범인이 등장합니다. 정체가 밝혀지는 것은 아니지만 꽤나 직접적으로 사건에 관여하며 작가에게도 접근하기 시작합니다. 형사도 등장을 하지만 사건해결을 위해 뛰어다닌다기 보다는 묘하게 방조하는 느낌이 나는 캐릭터네요. 그림으로 그린듯한 열혈형사가 아니어서 더 괜찮은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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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미카토 소년의 표지에 이어 이번 표지는 형사님이군요... 힘내라 주인공!
사건의 진상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떠오르는 새캐릭터 그리고 본격 고생길에 들어서서 구르는 사사쿠라 이 무슨 수치플레이와 고난플레이의 이중주인가요ㅠㅠㅠㅠ
주인공이 고생하는 가운데 형사측도 본격적으로 사건해결을 위해 움직입니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뉴캐릭터는 형사님 말을 빌어서 말하자면 "용모가 나쁜편은 아니지만, 코스플레이어인 요시무라 양 쪽이 더 눈에 즐겁고, 소설가 선생쪽이 더 귀여워. 네 죄를 알렸다, 이 녀석." 입니다.
과연 그는 진범인가 오컬트스러운 사건은 대체 무슨 수로 일으킨것인지 미카토소년 가족에게 일어난 일의 진상은? 그리고 주인공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것인가 다음권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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