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적은 것처럼 보여서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처음에는 약간 어렵고 많이 헤맬수도 있다 그래도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면 점점 이해도 되고 재미도 있다. 앞부분의 음성학적인 내용, 즉 학문적인 내용은 참 지루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하지만 예문이 상당히 부족해서 아쉽다. 예문이 좀 더 많으면 더 이해가 잘 될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일본어 자체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