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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년에 구매했지만 이제서나마 후기 작성해봅니다 :)
작년 2월부터 이 웹툰을 챙겨보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열심히 정주행하면서 뒷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결국 표지가 예뻐서 끌리게 되어 초판까지도 구해버린 작품이 이 작품입니다... 정말 애정을 담아서 소장용으로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 2권보다는 1권을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조하는 부분이 멋졌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피는 이어지지 않았어도 입양된 주인공과 가문의 세 아들의 관계를 재미있게 잘 풀어나간 전개가 무척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그 밖의 다른 주인공의 등장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암시가 이 1권의 끝부분에서 드러나게 되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사진과 함께 리뷰 다시 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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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다시 리셋~ㅋㅋ 행복할일만 남았는데 느닷없이 회귀~ 힘들었던 어린시절의 반복~ 참고 견디기만 했던 하리가 바꼈어요~ㅋㅋ 엄마 아빠의 죽음과 그 빈자리에 힘들어하는 오빠들과 하리~ 하리의 오빠들 힐링 대작전~ 에리히도 점차 기운을 차리고~ 하리를 하리로 인정하는 오빠들~ 오빠들은 하리 한정 츤데레네요~ㅋㅋ 그리고 유진 그남자의 사랑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