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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복수를 마치고 집단 강간 사건은 종료됐다. 하... 그 돈으로 차라리 기부를 해라. 쯧. 다음 사건은 스너프 필름. 해외에는 이런 사건이 있긴 한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도 있는진 모르겠다. 설령 있다고 해도 이런 사건은 왠지 쉬쉬할 것 같기도 하고. 세상엔 왜 이렇게 미친 인간이 많은 건지 모르겠다. 이 사건의 범인의 정체를 보면... 어쩌면 지금 현실에도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그다음 사건은 헌옷 수거 사업. 와... 대단하다. 이게 뭐야? 물론 장애인 단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아는데... 이거 진짜 양심 불량이다. 참나. 그나저나 마음 좀 예쁘게 쓰지 그랬냐? 그랬으면 괜히 노형진한테 안 걸렸잖아. 쯧쯧. 진짜 정신이 장애인이다. 마지막은 떡값 사건. 옛날에 했던 짓을 그대로 답습했다는 내용인데... 진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왜 바뀌려는 생각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하긴 돈이 좋긴 좋지. 억울한 죄명까지 붙일 만큼. 하아... 일이라도 잘하면 몰라요. 열심히 성실히 일하는 경찰분들에겐 피해 주지 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