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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법이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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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법이다 41 누나를 좋아해서 일진에게 찍히게된 박광진은 노형진과 서로 계획을 짜고 증거를 수집하기로 하고 차근찬근 준비한다 왕따를 당하는것을 서생님과 경찰에 이야기 했지만 그냥 모르는처고 도와주지않고 그냥 지내라고 만 햇디 증거를 가지고 부모님과 함께 검찰에 경찰과 일진들을 고발한다 그래서 다른학생들도 고발해서 한번에 교도소로 보내버ㅗ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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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법이다 41

 

누나를 좋아해서 일진에게 찍히게된 박광진은 노형진과 서로 계획을 짜고

증거를 수집하기로 하고 차근찬근 준비한다

 

왕따를 당하는것을 서생님과 경찰에 이야기 했지만

그냥 모르는처고 도와주지않고 그냥 지내라고 만 햇디

 

증거를 가지고 부모님과 함께 검찰에 경찰과 일진들을 고발한다

 

그래서 다른학생들도 고발해서 한번에 교도소로 보내버ㅗ린다

i****1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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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법이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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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등을 보면서 저게 집사야, 변호사야? 하는 역할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 집안 변호사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쩌면 로펌 내에도 그런 변호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번에 처음 했다. 진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네. 물론 이건 소설이지만 현실이 이보다 덜 시궁창일 거란 생각은 개미 눈곱만치도 안 한다.하여간 연예인이란 직업은 여러모로 불리한 듯.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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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등을 보면서 저게 집사야, 변호사야? 하는 역할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 집안 변호사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쩌면 로펌 내에도 그런 변호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번에 처음 했다. 진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네. 물론 이건 소설이지만 현실이 이보다 덜 시궁창일 거란 생각은 개미 눈곱만치도 안 한다.

하여간 연예인이란 직업은 여러모로 불리한 듯.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기 힘들긴 하지만 이건 좀...

그나저나 손채림의 아빠는 대체 뭘까? 아니, 노형진을 싫어하는 이유를 모르겠단 말이지. 변호사로 활동하기 전부터 그랬다는 게 더더욱 이해가 안 된다. 게다가 어떻게 집사 변호사 같은 걸 두자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자식한테도 시킬 건가? 참 나.

어쨌든 이번 권의 첫 번째 사건은 집사 변호사 건이었고, 두 번째 사건은 성화 때리기 작전이다.

열심히 때려도 성화의 주특기 분야에서는 죽을 쑤는 대룡. 그래서 결국 회장은 노형진에게 SOS를 치는데, 역시 노형진은 머리가 비상하다. 뭐, 그리고 그만큼 우리나라의 거대기업들의 구조도 개판이고 갑질도 쩐단 뜻이지만.

아니, 하청업자는 사람이 하는 거 아닌가? 왜 자꾸 깎아대냐고!

아오, 외주의 외주, 을의 을이 생각나네. 쯧.

어쨌든 하청업자를 끌어들여서 단가 후려치기를 막아내며 대룡의 승리.


그다음은 이제 알바 얘기인데, 돈 떼먹는 사장님들 건이다.

요즘도 이런 사장님들 많으려나? 아니다, 아예 알바가 없으려나? 에휴.

어쨌든 난 그래도 참 좋은 사람들 만나서 다행이다.

이번 사건은 밀린 월급을 동전으로 준 못된 사장님 얘기인데, 와~ 이게 언제 뉴스였지?

그때 나온 것 보고 황당해서 내가 가서 멱살 잡아주고 싶었는데.


마지막 사건은 복수전.

몇 권이었더라? 집단 강간 사건의 가해자가 미성년자라서 노형진이 걔네가 성인이 되기를 바득바득 이를 갈고 있던 그 사건! 난 이 사건이 그냥 그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이번 권에서 진짜로 복수를 한다. 누군가는 당시 미성년자였던 때의 일인데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지만 그때도 반성도 없는 인간들이 성인이 됐다고 해서 반성할 것 같진 않다. 실제로 반성하는 낌새가 눈곱만치도 없었다. 오히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여전했다. 하여간 우리나라 법은 참 가해자에게 따뜻하다. 제대로 처벌받는 것들을 본 적이 없어요.

아, 그리고 사건 마무리는 다음 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2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