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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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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때 전래동화를 읽어주면 정말 재미있게 듣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여서 정서가 너무 와 닿기때문에 사실 과장된 면이 많긴하나 세계명작보다 훨씬 아이들의 호응을 얻는 듯 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초등저학년즈음에 삼국유사,사기를 읽어주면 아이들이 묻습니다. "엄마, 정말이예요?" 그러면 저는 "삼국유사는 일연이라는 스님이 쓰셨는데 사실도 있고 가짜도 섞여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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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때 전래동화를 읽어주면 정말 재미있게 듣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여서 정서가 너무 와 닿기때문에 사실 과장된 면이 많긴하나 세계명작보다 훨씬 아이들의 호응을 얻는 듯 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초등저학년즈음에 삼국유사,사기를 읽어주면 아이들이 묻습니다.

"엄마, 정말이예요?"

그러면 저는

"삼국유사는 일연이라는 스님이 쓰셨는데 사실도 있고 가짜도 섞여 있지만

삼국사기는 김부식이라는 분이 쓰신 진짜 이야기지."

읽어주는 내내 유치원생 어린 동생까지 관심을 보이며 우리 역사에(사실 어린아이들은 '역사'라는 개념을 잘 이해 못하죠.) 관심을 보인답니다.

하지만 역사이야기가 교과목으로 넘어가면 그렇게 재미있던 우리 이야기가 급~부담스런 존재가 되곤하지요. --->이건 제 얘기입니다.

책으로 읽고 있으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우리 역사이야기가 학교 시험문제와 직계되면 사실 부담되는 거 인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사실이지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역시 역사또한 어려서부터 책으로 재미있게 읽어가자!'인데 책으로 자연스럽게 만난 이야기는 아이의 흥미를 이끌뿐아니라 꼭 외워야한다는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랍니다.

 

중학년정도에서 고학년으로 넘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역사책은 만화형식을 빌어 어렵지않게 읽히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서 어린이동아에 연재되었던  <결정! 한국사>를 살짝 아이에게 선물하기로 했어요.

학습만화다 뭐다~ 아이들 하물며 요즘은 문제집 요점정리까지 만화로 나와 눈길을 끄는데

조금 어려운 역사서는 만화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무리가 없다 싶겠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만화를 좋아하는 엄마가 아니지만

어려운 과학,역사는 만화책을 읽고 아이가 좋아하고 머리속에 중요 내용을 숙지하는 모습을 보고 '만화는 좋지않다.'라는 편견에서 벗어났네요.


책 제목이 <결정! 한국사>이여서 참 짧고 한번에 뇌리 속으로 파고든다 생각했는데

본문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왜 '결정'이라는 문귀를 집어 넣었는지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책 제목뿐아니라 부제목을 보면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이라 되어있고 이 책은 3편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의 이야기가 결단력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본문의 일부를 함께 보실까요?

 

1장 조선의 건국 과정이 첫 부분에 연대표와 함께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 연대표가 중요한 이유 다 아시죠? 역사시험에서 순서가 참 중요하기때문에

중고등학교때 시대별 중요 사항을 막 섞어놓고 '연대별로 나열하시오'라는 문제가 참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5학년부터 이런 어려운 문제를 접한다니 이 첫장부터 놓치지않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1392년 고려의 혼란한 틈 속에서 이성계가 결단을 내려 조선을 완성하기까지 그리고 나라 이름이

왜 조선이 되었나를 옛 고조선을 거론하면서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가능했던 당시 상황이 자세히 그려있습니다.

돌이켜보건되 이런 이야기를 어려서부터 읽어본 적이 없던 저는 엄마가 되어 아이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세종대왕이 우리나라의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이라는 훌륭한 우리글을 만드셨다고하나 예로부터 중국의 영향력에 있던터라 순수한글아니고는 한자로 그 뜻을 해석해줘야 이해할 수 있는게 우리 역사초기부터 역력히 드러나네요.

사담으로 현재는 경제적, 바다해역등으로 중국한테 신경을 써야하니 주변국으로 영향을 참 오랫동안 받는 듯 합니다.





 

그래,결정했어!

태조 이성계가 명나라의 눈치를 살피며 나라 이름을 조선으로 짓기위해 나름대로 조정대신들과 머리를 맞댄것도 눈길이 가고 글로만 읽어 지명만 알고 위치를 정확히 몰라 당황히할 염려없이 지도상으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 이 점이 참 좋더라구요.


최근 숭례문 상량식이 있었는데 조선 사대문의 위치와 1394년 한양으로 새 도읍을 정해 종묘와 경복궁, 사직의 위치까지 이루어진 도성이 1396년 모습을 드러내 여지껏 우리나라의 수도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 잘 알 수 있어요.

 

이후 왕자의 난이 왜 2차례나 일어났으며 이방원이 그 결정을 하기까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 어떤 방버븡로 이뤄졌는지 부인의 내조까지 잘 그려져 있습니다.

 

 

1장을 마무리하는 부분에서는 실사및 태조의 어진이 나와있어 우리 역사를 짚어 볼 수 있는데 직접 가보지 않아도 '이런 모습을 하고있구나~'간접 경험을 할 수 있네요.

광화문및 불타기 전 옛 숭례문의 모습이 나와있는데 최근에 불타없어져 다시 상량식을 올렸다는 시사정도는 언급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최근 소식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웠네요.

 

4형제중 2형을 제치고 임금의 자리에 오른 세종대왕, '중종반정'으로 임금이 되어 소신껏 정치를 펼친 중종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데 요즘 사극이 안반에서 TV로 방영되어 사랑받는 것과 연관시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보는 것도 좋은 활동인 듯 합니다.

 

<결정! 한국사>

1권 고조선에서 통일 신라까지

2권 후삼국에서 고려까지

3권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이렇게 3권이 출시되었고 나머지 4,5권은 근간 출간 예정이라니

우리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의 순간 순간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부담없이 즐겨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듯 합니다.

어린이동아(우리집 애독 신문이랍니다.^^)에 연재된만큼 검증된 내용이고 부드럽게 이야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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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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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많은 4학년 아이,, 조선 전 이야기는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읽었지만,, 본격적인 이야기는 읽지를 않았기에 한번 건네준 책입니다,, 궁을 돌며 ,, 궁의 건축물로는 익숙한 조선,, 만화로 쉽게 접할수가 있어 더 좋은듯합니다,,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역사가 달라짐을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함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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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많은 4학년 아이,, 조선 전 이야기는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읽었지만,,

본격적인 이야기는 읽지를 않았기에 한번 건네준 책입니다,,

궁을 돌며 ,, 궁의 건축물로는 익숙한 조선,,

만화로 쉽게 접할수가 있어 더 좋은듯합니다,,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역사가 달라짐을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 결저으이 순간에 다른 선택을 하였다면 ,, 어찌 되었을까 이야기 나누어 보면서 ,,

아이의 생각또한 알수가 있어 더 좋은 책읽기,, 아이의 책을 통해 엄마까지 알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이 책은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순간의 시기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한 ,, 생각으로

어렵고 재미없는 역사를 스스로 결정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역사에 가까이 접근할수있는 게기를 만들어 줍니다,,

 

조선의 건국,, 조선의 발전 , 사림의 성장 ,임진왜란 이렇게 총 4장의테마로 선택의 순간에 내리게 되는 결정,,

그리고 각 테마에는 그 시대의 역사를 짚어보는 지면을 할애해서  역사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조선 중기에서 후기를 넘어가면서 어려워지는 내용들,, 아직은 출간되지않았지만,,

미리 만화로 가볍게 읽은다음 그 흐름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역사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생각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이

가장 보람있는 책읽기였답니다,,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생각또한 알수가 있는,, 그 생각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더불어 엄마까지 공부하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y*********5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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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선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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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결정의 순간에 따라 변화되어 내려오는 시간의 흐름이다. 그렇기에 슬픈 역사이든 기쁜 역사이든 우리들은 우리의 역사를 통해, 지금 우리의 나아갈 바를 짚어볼 수 있는 바탕이 되기도 한다. 한 사람의 8.90세 인생에서도 선택의 순간은 참으로 많다. 하물며 수천년 한 나라의 역사 속에서 운명적인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후의 일들을 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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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결정의 순간에 따라 변화되어 내려오는 시간의 흐름이다. 그렇기에 슬픈 역사이든 기쁜 역사이든 우리들은 우리의 역사를 통해, 지금 우리의 나아갈 바를 짚어볼 수 있는 바탕이 되기도 한다. 한 사람의 8.90세 인생에서도 선택의 순간은 참으로 많다. 하물며 수천년 한 나라의 역사 속에서 운명적인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후의 일들을 알아보는 일은 흥미를 배가 시켜 주는듯하다.

작가의 이런 접근으로서의 '역사 되짚어보기'가 우리아이에게 제대로 필이 꽂혔나보다. 지난달에 읽은 책 중에서 이 책을 아주 재밌는 책 중 한 권으로 꼽았으니 말이다.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가 지금의 역사를 만들었다!'

<결정! 한국사>3편인 이 책은, 조선건국에서부터 임진왜란까지의 역사 속에서~ 결정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였던 인물들의 이야기로 엮어져 있다. 앞서 1,2편을 읽지 못하고 바로 이 책을 먼저 읽었는데, 아이 반응도 좋고해서 1,2편도 구입해주려 한다. 1편과 2편에서 다루고 있는 고조선에서 고려까지의 우리역사 속 결정적 선택의 순간으로 어떤 순간들을 다뤘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3편의 내용 전개가 흥미로웠던 만큼 기대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

조선의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의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역사를 뒤바꿀만한 위대한 선택들은 어떤 선택들일까?

조선의 건국을 다루는만큼 고려로부터 역성혁명으로 새나라를 세운 이성계의 선택이 그 첫번째로 나온다. '새나라 이름'과 '도읍지'에 대한 선택 말이다. 책을 읽으며 '조선'이라는 이름을 다시 사용하게 된 배경과 '조선'이라는 국호의 의미도 알 수 있으며~ 도읍지를 정하는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힌다.

 

여러가지 선택들 중에서, '조카를 지켜 줄 것인가, 권력을 빼앗을 것인가?' 기로에 섰던 '세조'와 '좋은 임금이 될 것인가, 어머니의 한을 풀 것인가?' '연산군'의 그 선택의 시간이 더욱 긴장감있게 느껴졌다. 그 선택의 시간이 아주 짧았을수도 있었을테고 길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어찌되었든 역사는 두 사람의 최종 선택에 의해 변화되어 내려온 것이니~ 마음을 정하게 되는 그 찰나의 시간이 지닌 막강한 힘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선택들이라고나 할까!

 

구성을 살펴보면~

 

전체 4장으로 조선의 건국, 조선의 발전, 사림의 성장, 임진왜란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한 챕터를 시작하기 전 주요 사건들을 연대별로 나타낸 첫 장으로 시작하고 있어 읽기 전 내용에서 다룰 사건의 연대와 역사의 흐름을 한 줄로 꿸 수 있어 유익하다.

 

 

챕터마다 4~5화의 이야기들로 나누어져 있다. 선택해야 할 주제를 제목으로 정해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데, 당시의 시대 상황을 살펴 볼 수 있어 좋다.

 

 

'그래, 결정했어!'는 선택을 하게 된 이유를 알게 해준다. 그리고 그 결정으로 인해 진행되는 역사 속 이야기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챕터가 끝날 때마다 '우리 역사 짚어보기'코너를 통해 앞서 다룬 내용에 덧붙여 좀 더 세밀하게 관련 역사를 적어 놓았다. 유물이나 관련 유적들을 실사들로 설명을 더해 놓아서 이해의 폭을 더욱 높여주는 페이지라 하겠다.

 

 

부록페이지...... 조선의 건국부터 임진왜란까지를 다룬 본문의 내용에 등장했던 인물들을~ 이렇게 따로 정리해 놓아서 일목요연하게 살펴 볼 수 있어 좋다.

 

 

부록페이지........ 역사를 다룬 책이니만큼 빠지면 아쉬운 부록이 연대표다. 본문의 역사 시간표에 맞춰 세계사를 함께 다루고 있으며 관련 사진들도 함께 게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더 일으키지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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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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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조선의 건국 조선의 발전 사림의 성장 임진왜란 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단순하게 아이들이 읽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책이 아니라 그 순간순간 결정하는 형식을 빌어. "그래, 결정했어". 과연 어떤 결정을 했을지 한번쯤 생각하고 지나가게 합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왕자의 난이며 새나라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것인지 등에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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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조선의 건국

조선의 발전

사림의 성장

임진왜란

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단순하게 아이들이 읽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책이 아니라

그 순간순간 결정하는 형식을 빌어. "그래, 결정했어". 과연 어떤 결정을 했을지 한번쯤 생각하고 지나가게 합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왕자의 난이며 새나라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것인지 등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만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역사 짚어보기에서는 한번더 아이들이 사진과 설명문을 통해서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한 사건 한 사건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한양'은 풍수지리설에 따라 북한산의 남쪽. 한강의 북쪽에 있는 땅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방어하기에도 좋고, 한강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과 통할수 있어 교통도 좋은 곳이죠. 태조는 정도전에게 명령을 내려 한양에 도성을 건설하도록 했어요.----본문 중에서

 

학습만화지만 내용을 정리 해둔 우리 역사 짚어보기를 통해서 만화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한국사를 외우기만 해서 어렵게만 느끼는 엄마가 읽어도 '아. 그랬구나'하면서 이해가 됩니다.

한국사가 중요시여겨지는 요즘 엄마들은 체험학습을 많이 보냅니다.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선생님 손에 이끌려 아이들은 선생님께서 하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채

교재에 답을 적고 옆친구의 교재에 답을 따라쓰면서 체험학습을 보냅니다.

그런 체험학습보다 엄마 아빠와 손 잡고 함께 책을 읽고 경복궁이며 덕수궁을 다니는 것이 진정한 체험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을만큼 책이 잘 나와 있습니다.

 

a******7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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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 한국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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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사극을 보듯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역사책   나는 역사를 드라마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려서 부터 사극을 많이 봐왔다. 지금도 역사적 사건들은 드라마의 재미있는 소재가 되어 아직도 많이 드라마도 만들어지고 있다. 드라마에서 허구도 많이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극에서 배울점도 분명히 있다.   결정! 한국사 3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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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사극을 보듯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역사책

 

나는 역사를 드라마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려서 부터 사극을 많이 봐왔다.

지금도 역사적 사건들은 드라마의 재미있는 소재가 되어 아직도 많이 드라마도 만들어지고 있다.

드라마에서 허구도 많이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극에서 배울점도 분명히 있다.

 

결정! 한국사 3권은 조선의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역사적으로 중요하거나 때로는 비극적인 사실들을 만화로 보여준다.

앞서 드라마를 언급한 이유는 책을 읽는데 꼭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만화는 다 좋아하는데 유독히 역사만화는 싫어해서 고민이 됐었다. 

공부를 해야지 마음먹고 하는 것 보다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공부가 되어 있는게 제일 자연스러운 공부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공부는 책상 앞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선생님께 배우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라 만화를 통해서든 드라마를 통해서든 누구에게나 그리고 다른 경로를 통해서도 우리가 궁금하거나 몰랐던 사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런 점에서 결정 한국사는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책을 살펴보면 1장 조선의 건국, 2장 조선의 발전, 3장 사림의 성장, 4장 임진왜란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명나라에 조선의 이름을 사용한다는 허락을 받고, 도읍지를 한양으로 정하고,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왕자의 난을 일으켜 자신의 동생들을 죽이고 왕위에 오르게 되는 것이 1장의 내용이다.

중요한 내용을 콕콕 핵심을 짚어가며 역사적 사실에 중점을 두고 있고, 거기에 살을 잘 붙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2장 조선의 발전에서는 태종이 다져 놓은 왕권을 세종이 잘 물려 받아 조선의 과학을 발달 시키고 훈민정음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3장은 성종,연산군,중종의 세 임금의 시대에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화와 신사임당에 대한 소개가 있다.

신사임담은 알다시피 조선 최고의 학자 중의 한 명인 이율곡의 어머니고 그녀는 시와 그림에 훌륭한 재주를 가졌던 사람이다.

그런 신사임당이 시집을 가지 않고 남편 이원수가 신사임당의 집에 장가를 들었다는 사실도 나와있다.

신사임당의 어머니도 시집을 간 것이 아니라 데릴사위로 아버지가 장가를 온 것이라고 한다.

신사임당은 외가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이율곡이 자란 오죽헌도 이율곡의 외가이다.

이런 내용은 그 당시의 풍습을 잘 알게 해주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사도 남녀가 같이 지냈었다고 하니 지금 보다 더 현명한 생활 방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4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왜국에 갔던 사신 중 한 명인 김성일이 왜군의 침략에 대비할 필요가 없다고 한 이야기와,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는 한양을 버리고 개성,평양을 거쳐 의주까지 피난을 떠났었다.

백성들은 도읍을 버리고 가는 임금을 원망하며 경복궁을 불태우고, 의병을 동원하러 나섰던 왕자들을 왜군에 넘기기 까지 했다.

백성들의 분노가 어떠했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은 언제 보아도 멋있다.  정말 그 때 이순신 장군이 바다를 지키지 못했더라면 우리나라의 역사도 바뀌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장이 끝나는 지점에서 앞에 있었던 내용을 설명해주는 우리 역사 짚어 보기가 나온다.

만화로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 부분에서 좀 더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이 부분이 아주 상세하면서도 꼭 필요한 것만 정리를 해 놓아서 참 좋았던 것 같다.

결정 한국사 1,2권은 못보고 3권을 먼저 보았는데, 앞에 나온 두 책도 꼭 보고 싶고, 이어서 나올 4권도 정말 기대가 된다.




 

n*****1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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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결정!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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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정했어! 결정 한국사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만화였다는 사실을 왜 간과하지 못했을까 싶게 아이들의 역사책이 대부분 만화인 것이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결정! 한국사 또한 만화형식이어서 살짝 고민에 빠졌습니다.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이번 역사책은 살짝 비뜰어져 있는 듯한 느낌~ 결정!! 한국사라는 제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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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정했어! 결정 한국사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만화였다는 사실을 왜 간과하지 못했을까 싶게 아이들의 역사책이 대부분 만화인 것이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결정! 한국사 또한 만화형식이어서 살짝 고민에 빠졌습니다.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이번 역사책은 살짝 비뜰어져 있는 듯한 느낌~ 결정!! 한국사라는 제목부터가 예사롭지 않기 하더군요.

예전에 이휘재의 그래 결심했어라는 프로그램 제목과 함께 이 책속에서도 <우리 글자를 만들 것인가, 한자만 계속 쓸 것인가? > 질문을 통해 한글을 고집스럽게 만들어야 했던 일화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우리 역사가 쉽게 읽혀지더라는 것입니다. 단지 궁금증에 대한 답을 풀어놓은 것인데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자꾸 생각하게 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화속에 자연스럽게 속해있는 질문들이 아이들의 가슴속에 왜라는 글자를 떠올이게 한다면 한국사가 쉽게 읽혀지리라고 생각됩니다.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3권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1,2권의 내용이 현재 역사를 배우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 할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만화라고 해서 전부가 부정적인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게 만들어준 파랑새의 결정! 한국사를 통해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는 고학년이 되었을때 충분한 힘이 되어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a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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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뒤바꾼 위태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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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을 한다. 사소한 것부터 인생을 바꿔놓을 중대한 결정까지 다양하다. 인간의 삶도 그러하지만 역사 또한 결정적인 순간들로 이루어졌다. 역사를 흐름별로 이해하면 무조건 암기하는 것 보다 효과가 있다. 그렇지만 기억해야 할 양이 많아서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결정 한국사'는 시대별 흐름이 아닌 역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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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을 한다. 사소한 것부터 인생을 바꿔놓을 중대한 결정까지 다양하다. 인간의 삶도 그러하지만 역사 또한 결정적인 순간들로 이루어졌다. 역사를 흐름별로 이해하면 무조건 암기하는 것 보다 효과가 있다. 그렇지만 기억해야 할 양이 많아서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결정 한국사'는 시대별 흐름이 아닌 역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어 보다 기억하기 좋고 재미있다. '만약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 '과연 그 선택은 옳았을까?' 생각의 날개를 편다.
 
'결정 한국사' 3권은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다루고 있다. 조선의 건국부터 발전, 사람의 성ㅇ장, 임진왜란 등의 역사적인 순간들이 들어 있다.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그 수많은 선택들을 지켜보게 된다.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내린 결정이 지금의 역사를 만들어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지만 한 사람의 선택이 역사를 바꿀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사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피해를 주는 것도 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한다. 
 
수많은 선택과 결정이 만들어낸 역사의 한 현장에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지난 역사를 들여다 보면 배울 것이 많다. 그 속에서 우리는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서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과거의 역사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귀기울여야 한다. 지난 것은 잊혀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져야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지금의 선택이 기쁜 역사가 될지, 슬픈 역사가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는 현재에 최선을 다 할 필요가 있다.
p*******0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정 한국사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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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역사가 교과목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생각하고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중 꾸준히 저학년부터 세계역사, 한국역사 책을 접한 아이들은 덜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막상 세계 역사나 한국 역사책은 읽어줘도 호기심을 유발할 만큼 지속적으로 찾아 읽게 되지는 않더라요. 아마도 내용이 어렵고 딱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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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역사가 교과목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생각하고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중 꾸준히 저학년부터 세계역사, 한국역사 책을 접한 아이들은 덜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막상 세계 역사나 한국 역사책은 읽어줘도 호기심을 유발할 만큼 지속적으로 찾아 읽게 되지는 않더라요.

아마도 내용이 어렵고 딱딱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답니다.

또한 매 장마다 새로운 사실이 나오니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기억하는데 한계를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파랑새 출판사에서 나온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 결정! 한국사

-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입니다.

 

건돌이의 독서 습관을 보니

먼저 후다닥 차례 부분과 그림을 쭈욱 넘겨 가면서 봅니다.

그리고 그 중 재미있는 장면은 읽고 읽습니다.

그리고 책을 접어 두었다가 며칠이 지난 뒤 또 책을 펼쳐서 예전에 봤던 재미있는 장면을 보고

이번에는 그 주변의 내용을 읽습니다.

그러기를 몇 번

한 권의 꼼꼼히 읽기까지 10번 이상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합니다.

처음에는 학습만화에 대해 스스로 거부감이 있었는데

아이의 독서 습관을 보니 어려운 내용이나 흥미를 끌게 해 주기 위한 방법으로 학습만화를 선택하게 된답니다.

 

그런 선택에서 어려운 역사에 호기심과 흥미를 주기에

이번 결정 한국사는 역사에 대한 흥미를 붙이기에 좋은 책인듯 합니다.

 

먼저 이 책은 이야기의 흐름이 인물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조선의 건국과 건국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들

조선의 발전과 사림의 성장, 그리고 임진왜란까지

굵직한 조선사의 흐름을 아이들이 흡수할 수 있을 만큼의 내용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동안 접했던 위인전이 도움이 되었고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역사의 흐름 속에 인물을 넣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인물들을 시대순으로 세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h*******3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정한국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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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 결정 한국사..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 까지편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한창 코미디 프로에서 인기를 누렸던 그래 결심했어!!! 라는 프로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때 어떻게 결정을 하게 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수 있는지 보여주는 방식 이었는데 그때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는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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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 결정 한국사..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 까지편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한창 코미디 프로에서 인기를 누렸던 그래 결심했어!!!

라는 프로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때 어떻게 결정을 하게 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수 있는지 보여주는 방식 이었는데 그때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는 어떠한 결정으로 인해 우리 나라의 역사사가 이렇게 흘러 왔구나 하는

아주 재미있는 발상으로 아이들에게 역사를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종 대왕이 우리 글자를 만들것인가? 아니면 한자를 계속 쓸 것인가?를 두고

고민 해서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역사속에서 세종 대왕은 우리나라의 글자인 한글을 만들게 되지만 만약 한글을 만들지 않고 한자를 계속 썼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대화 했을지 상상해 보고 이야기 해 볼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만약 `~~~ 했다면  만약 ~~~`하지 않았다면 이라는 생각을 통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그 사람의 결정은 잘 한 것 인지 잘 못 한 것인지 만약 내가 왕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왜 그런 결정을 내릴것인지...책을 읽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습 만화 이지만 그림이 너무 유치하고 장난 스럽지 않고 글도 장난 스럽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학습 만화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책의 맨 뒷부분에 나오는 역사 연대표나 역사인물 짚어 보기를 통해 책 속에서 나오는 인물들을 다시한번 짚어 보고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역사 연대표도 책을 읽은후 다시 보면 책 속의 내용이 정리가 잘 될것 같아 아이들에게 역사의 흐름이나 인물을 아는데 도움미이 되겠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5학년때 부터 교과에서 배우게 될 한국사 이렇게 재미있게 접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w*******1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