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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는 나의 서재에 다양한 버전으로 구비 되어 있다. 아마도 四書三經과 古典 중 가장 많이 있는 책이다. 그러나 가장 등한시 하며 읽고 있는 책 이기도 하다. 읽고 싶은 慾望은 가득 할찐데, 실질적인 게으름과 딴짓거리에 한눈 팔려 더더욱 제대로 읽어 내지도 못하고 있는 책이 아닌가. 오늘 이 리뷰글을 쓰면서 大反省을 해본다. 그러면서 동시에 手不釋卷의 書冊으로 삼으리라고 다짐도 한다. 그리고는 몇 년 후에, 직접 논어에 관련된 책을 저술해 보리라. 내 辛金의 鐵石의 맹세를 해본다. 꼭 그리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