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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을 돌아보았을 때 지금 향하고 있는 방향이 마음에 드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삶을 살기에 이 책을 읽게 된다. 자기 관리라는 책들을 접하다 보면 배울게 아주 많은 것 같다.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 』을 한다는 문구를 보니 더욱 기대가 된다. 자기관리를 읽으면서 실천을 하면 무엇이든지 자기 걸로 만들 수 있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읽고 실천이 잘 안하는 건 무엇인가? 책을 읽고 아 너무 좋다. 이렇게 실천 해야지 하고 마음을 다 잡는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왜? 내가 실천을 안하는 거야 하면서 나에게 질책한다. 작심 3일이 되는 나를 바라보면서 다시 한 번 각성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 ‘꿈’ 나에게 꿈이란 무엇인가? 항상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것들이다. 아주 많으면서도 하나만 말하라 하면 주춤해진다. 그러면서도 아주 많은 나의 꿈들 그 꿈을 찾아보자. 저자는 밥비엘과 폴 스웨츠이다. 두분다 훌륭한 분들이다. 약력이 대단함에 다시 한 번 책을 소중함을 알게 된다.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단다. *꿈으로 에너지 충만하기 *공동체 구성원에게 꿈에 대한 비전 보여주기. 꿈 찾기가 당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멋진 경험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란다. 이미 꿈이 있더라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거대한 꿈이 당신 안 어딘가에 자리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찾아 나서라. 발굴하라. 1일부터 시작하여 31일간의 꿈을 찾는 이야기이다. 1단계 꿈 발굴하기이다. 1일부터 7일간의 계획인데 각 날마다 거기에 맞는 꿈을 발굴하는 것이다. 거기에 멋진 철학자들의 말들이 나온다. 그 자체만으로도 벌써 꿈을 발굴하는 그런 느낌이다. 거기에 질문으로 나오는데 그 부분에 답을 달면서 실천을 하는 것이다. 꿈의 7가지 특성 1,꿈은 깊은 욕구에서 시작된다. 그 깊은 욕구는 그 동안 보고 느끼고 경험했던 필요에 의 발현한 것이다. 2,나의 위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무엇, 그것으로부터 꿈이 시작된다. 3,꿈은 가지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4,내게는 꿈이지만 다른 이에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5,꿈을 통해 변화할 것이다. 6,꿈은 자유롭다. 7,꿈은 자체 보상 시스템이다. 꿈을 꾸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원동력이 되는 것이 있긴 잇다. 그것들이 바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이 꿈이 시작되는 것이다. 나에게도 어떤 꿈으로 어떤 변화가 될지 궁금해진다. 모든 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 2단계 꿈 다듬기이다. 1단계에서 찾은 꿈을 다듬는 과정으로, 총 7일로 구성되어 있다. 3단계 꿈 실현하기이다. 나의 꿈을 사는 과정으로, 총 7일로 구성되어 있다. 4단계 꿈 나누기이다. 꿈을 나누는 과정으로, 총 7일로 구성되어 있다. 혼자서는 많은 것을 할 수 없지만 함께라면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습니다. -헬렌 켈러” 5단계 꿈 북돋우기이다. 다른 이에게 꿈을 북돋우는 과정으로, 총 3일로 구성되어 있다. “둘이 하나보다 낫다. 둘은 금방 다시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가 넘어지면, 친구가 그를 일으켜줄 수 있다. -전도서” 월트 디즈니는 세상에서 다음과 같이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독살하는 사람, 다른 이를 끌어내리고, 창의성을 비판하며, 다른 이는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 잔디 깎는 사람, 자신이 필요한 것만 실천하고, 자신의 잔디밭만 깎으며, 자신의 영역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는 사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사람, 다른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힘쓰고, 다른 이를 응원하고 독려하는 데 정성을 쏟는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합니까? 디즈니는 세 번째 사람을 가까이 두고자 하였습니다. 저도 세 번재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싶습니다.
구성이 이렇게 이루어지는 소중한 책을 읽으면서 꿈을 찾아서 그 꿈을 실현하고 나누고 북돋우기까지 과거로의 여행에서 현재까지 이루어 지는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이렇게 31일간 여행을 하고 나의 꿈을 하나라도 찾았다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자기관리에 비해 책을 읽으면서 체크해야할 것도 많고 31일간 실천해야한다니 약간의 거부도 생긴다. 31일간 언제 체크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나의 꿈을 위해 31일 정도야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꿈을 향한 31일간 여행이니 좋다.
꿈이 없는 삶에선, 게으름에 허덕이다 마지못해 일어나 무거운 몸으로 힘든 하루를 시작하고 다시 지친 몸으로 누이며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일상이 반복될 뿐이다. 꿈이 있는 삶에선, 앞날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가득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오롯이 깨어 있으며, 그 어떤 도전도 긍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 일생의 꿈이 있는 한 삶에는 놀랍도록 새로운 에너지가 끊임없이 솟는다! 지금 꿈을 꿀 것인가, 소중한 삶의 시간을 일상에 허비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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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정말 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왜케 욕심이 많았던지.. 그렇지만 그것은 그냥 하고 싶은 것들이었고, 제대로 해 본 것은 거의 없었던 거 같다. 왜였을까? 지금 난 누군가 꿈을 물어보면 그냥 뭉퉁그려 말을 하긴 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지 못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내 삶에서 나만을 위한 꿈은 조금씩 자리를 좁혀 가고 있었다고 해야할까? 아이들이 우선이 되고, 남편을 생각하고 그리고 다음이 내가 되어 버린 삶.. 그 삶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젠 나만을 위한 꿈을 다시 꾸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전에 만났던 자기개발서들도 책장에 꽂혀 있지만..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을 만났다. 지금 당장 구체적인 꿈을 떠올리기는 힘들지만, 31일이라는 시간 동안 조금씩 내 꿈을 스케치해 간다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넘겼다.
꿈 발굴하기, 꿈 다듬기, 나의 꿈을 살기, 꿈 나누기 , 꿈 복돋우기의 다섯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31일간의 여행.. 대부분 꿈이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나의 꿈을 살기 단계까지였던 거 같은데.. 나누기와 복돋우기는 그 보다 두 단계 나아가 있었다. 책은 그냥 한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물음에 대한 답을 직접 써 볼 수 도 있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하나의 물음에 답을 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를 나아갈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필기구를 찾게 만들어 주었다.
내가 갖고 있는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난 후 난 멘토와 멘티라는 추가적인 내용도 생각을 해 봤다. 내가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티가 있다면 그에게 난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을까?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내 꿈의 하나하나 모아 이루어 가야겠다.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은 다음의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 꿈으로 에너지 충만하기 2. 공동체 구성원에게 꿈에 대한 비전 보여주기(p.10)
어느 순간 사는 게 재미가 없고 의욕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껏 내가 잘 살아온 걸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된다. 그냥 그냥 평범하게 어렵지도 않게 무난하게 살아왔는데.. 무엇인가가 빠진듯한 느낌이 든다. 그게 무엇일까? 마음 한 구석 허전함만을 주던 것의 형체.. 그게 아마도 꿈이 아니었을까? 내가 목표를 갖고 있던 동안에는 정말 허전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아이들과 부대끼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미래를 꿈꾸지 않게 되면서 행복하다는 생각 이면에 드는 작은 공허함.. 그것은 내 꿈의 자리였던 것 같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삶에 활력이 생긴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얼마전 부터 무료한 시간을 활용할 겸 아이에게 악세사리라도 하나 만들어 줄 겸 리본으로 머리핀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정말 작은 일 하나를 시작했는데도 활기가 도는 듯 느껴졌다.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나니 뿌듯한 마음도 들었다. 지금은 이리 사소한 것들로 활기를 찾았는데,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위한 시간을 보낸다면 늘 활기 넘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 꿈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본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찾아 갈 수 있는 길.. 잠자고 있는 내 꿈들을 깨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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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간의 나를 위한 여행
책의 컨셉 자체가 매우 훌륭하다. 처음 책을 접하며 잠시동안 나의 과거를 되새겨본다. '꿈' 매우 오랜만에 들어본 단어이다. 수년동안 난 이 '꿈'이라는 단어와 너무 멀리 떨어져 지내왔음을 깨닫게 한편으로는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어떤이에게는 매우 길게 또 어떤이에게는 짧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놓고 본다면 아마도 매우 짧은 기간이며 일상생활을 하면서 1달이라는 시간은 어느새 지나가 버린다. 그렇기에 계획을 잡을때 보통 한달이라는 시간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사람은 드물다. 짧게는 몇 달 그리고 길게는 1년 이상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보통의 계획인데 본 책은 1달의 시간동안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만드는 코칭의 개념으로 자기발전을 꾀하고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나 그리고 내 주변을 만들어 주는 책속으로 들어가본다. 총 31일이라는 시간동안 책 제목과 같이 철저하게 '꿈'을 찾는 과정을 지속한다. 책을 읽기전에 잠시나마 잊고 있었던 나의 꿈 1주일차의 내용을 어느새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며 내가 잊고 있던 나의 꿈을 다시금 기억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1주일차의 내용은 바로 잊었던 꿈을 다시금 찾는 과정을 실행한다.
2주차와 3주차는 무난한 내가 찾았던 꿈을 깨워주는 과정을 진행한다.
어느새 잊었던 꿈이었다면 꿈을 만나고 하나가 되기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된다.
4주차와 5주차는 꿈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다.
어쩌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며 나 또한 단기간만에 꿈을 현실화시키는 작업에 돌입되었음에 부담감이 많았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계획된다고 성공할 사안이라면 단기간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의지로 다시금 마음을 바꿔보게 된다.
책의 가장 핵심 내용은 짧은 시간에 내가 가지고 있던 그리고 사라져버렸던 꿈을 다시금 구체화시키는 행동을 지원해주는 역할이다.
책의 5단계를 다 읽어보았지만 시간이 나는 틈틈이 각 단계를 지속적으로 되새겨 볼 필요성이 있다. 어쩌면 짧은 시간에 책의 내용의 모든 것을 소화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금 만나게 해준것만으로 가치를 느낄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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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
이 책은 멘토이자 컨설턴트인 밥비엘의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31일 간의 여행에 관한 책이다. 저자 밥비엘은 작가, 상담가, 목회자이면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놀라운 업적을 이룩하고 있다. 폴 스웨츠는 자신이 정말 꿈꿀 수 있을지, 자신의 꿈에 정말 희망이 남아있는지 주저하고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꿈을 발견하고, 다듬고, 즐길 수 있는 31일간의 여행을 제시하고 있다. 꿈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꿈을 계획하고 그에 투자하는 법, 자신의 판단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 절망을 극복하고 깨어진 꿈을 지키는 법 등을 소개한다. 더불어 타인이 상대방의 꿈을 이루도록 용기를 주는 방법 등을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이 단계별로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꿈을 이루는 31간의 여행은 크게 5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 꿈 발굴하기는 꿈을 찾는 과정으로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며 꿈을 향한 여행 준비에 돌입하고, ‘인생 우선순위 도표’를 가지고 삶에 있어 우선순위(되기, 하기, 갖기, 돕기)를 찾는 감각을 기르고, 불확실한 꿈의 파편을 한데 모아 일생의 꿈을 찾는다. 2단계 꿈 다듬기는 어떤 꿈을 꾸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향해 어느 길을 선택해 나아가는지도 중요하다. 똑같은 꿈을 가진 사람이라도 제각각 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된다. 2단계에서는 꿈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꿈을 토대로 평생직장을 찾고, 꿈을 계획하고 그에 투자하는 법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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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세대나 더 젊은 세대를 바라보면 우리나라 사회가 그리 밝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그 사람이 행색을 보고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모습으로만 따진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다고 생각된다. 점점 사람들 각자 꿈들이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해버리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들을 상실해서 인지 현재 청소년들을 바라볼 때 큰 실망의 모습들이 매스컴이나 가까운 곳에서 목격되기도 한다. 물론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꿈을 잊어버리고 그냥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작은 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전체적으로 각기 다른 꿈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 꿈을 향해서 마음에 품고 그것을 위해 도전하고 체계화시켜 실현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 많은 사람들이 삶을 살다가 도중에 꿈을 잊어버리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냥 생각해 보아도 꿈을 향해서 전진하고 그것을 위해 아직도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멋진 인생을 살고 있고 훗날 좋은 모습으로 되어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생각을 하게 한다.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는 총 다섯 단계로 나눠지면서 1일부터 31일까지 하루하루 꿈을 위해서 정하고 다지고 키우기 위한 노력들을 현실화시키려는 도전을 주고 희망을 주는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더 깊게 생각해 보면서 꿈이라는 것은 허황된 것인지 모르지만 다른한편으로는 이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목적이 될수 있기 때문에 인생의 목적을 제대고 알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내가 믿는 기독교에서는 인생의 목적과 꿈은 바로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 때문에 살고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열심히 꿈을 찾고 그 꿈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는 것을 위해서 꿈을 품는다. 또 꿈마저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큰 힘이 되고 믿는 사람들이 목적의식을 갖고 꿈을 위해 살기도 하지만 가끔 연예인들 가운데 믿는 사람들이 우울증과 각종 현대병으로 자살로 큰 안타까움을 전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독교안에서 인생의 목적과 꿈을 이렇게 하나님이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안 믿는 사람들 사회적으로 공헌하기 위해서 다른 민족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노력하여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은 그 꿈을 갖고 살아가므로 한번 사는 인생 참 맛깔나게 살기 바라며 많은 청소년들과 사람들에게도 큰 희망을 품게 하는 큰 유익한 도서가 되며 이 사회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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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기 전에 한 번 나의 꿈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책을 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책을 무미건조하게 읽게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은 31일 동안 꿈을 향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31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고 크게 5단계로 나눠어 꿈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평생 갖고 있어도 후회가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책 보다는 항상 들고다니는 수첩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또한 수첩이라고 매일 들고 다니며 읽고 내용을 더 첨부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읽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그 내용에 맞게
내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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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곁에 두고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지
내 꿈에 한 발짝이라도 더 다가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 바로 바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어도 좋고 31일로 나누어져 있으니 31일.
즉, 1달 동안 차근차근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건 하루 내용 제목 밑에 그에 어울리는 속담이나 명언을 적어놓았다.
이 책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으면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부분에 작가가 홈피 주소를 알려준다.
거기 홈피에 들어가면 자기가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또는 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에게
꿈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책자를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홈피도 영어도 다운 받은 책자도 영어라서 당황했다;;;
생각 해보니 작가가 외국인이었다..
작가가 멘토에다가 컨설턴트여서 그런지 너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나의 꿈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현재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막막한 사람들.
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꿈은 삶을 살아하는 희망이라고 한다.
나의 멋진 삶을 위해 이 책을 통해 꿈 여행을 해 보는 건 어떨까?
마지막에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감상이 나오는데
나의 감상과 비교해보고는 것이 또 다른 재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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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BIG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 규칙적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항상 좋은 결과를 낫는다. 큰 꿈을 꾸준히 노력하여 꾼다면 어떤 좋은 결과를 낫을 수 있을까? 그야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맞다. 이 책은 그렇게 꿈을 꾸준히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31일간 당신만의 꿈을 한결같이 유지하며 더욱 뜨겁게 성취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 31일이란 바로 한달을 의미한다. 스스로 개꿈이라고 단정짓거나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못을 박는 것에 대해서 처음 며칠간 잔소리를 하기도 한다. 즉, 모든 꿈은 가치가 있고 불가능하거나 적절치 않은 꿈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자~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다시금 이야기를 해 보겠다. 우선 작게 시작해서 차츰 단단한 꿈이 될 수 있는 과정을 제공한다. 꿈을 발굴하고 그 꿈을 다듬고 꿈에 살고 꿈을 나누고 꿈을 북돋우는 과정들로 안내한다. 꿈을 발굴할 때는 우선 스스로 자신을 파악할 수 있게 몇몇 설문 양식을 채울 것을 제안한다. 책의 여백에 갖가지 질문의 답을 적어보도록 고무시킨다. 꿈이 실현성을 가질 수 있도록 꿈을 다듬는 방법도 제시한다. 또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현재의 삶과 균형을 갖도록 도와준다. 삶 속에서 꿈을 접지 않도록 극복하는 과정도 안내한다. 좀더 큰 꿈. 다른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꿈이 되도록 안내한다. 즉 꿈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삶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에도 “꿈꾸는 다락방(이진성 저)”이란 책이 있는데 이 책의 메시지와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분명 차이점이 있다. 다락방은 다소 감정적 어조로 기분을 고조시킨다. 또한 단숨에 읽어 버릴 수 있는 문체로 금새 읽고 별책부록의 노트에 자신의 꿈을 적어보게 만든다. 당장 무엇인가 시작할 수 있게 하는 면에서는 탁월하다. 또한 저자 자신의 경험이 꿈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어 사실적이다. 학교 선생님이면서 자기만의 글들을 수년간 써오다가 드디어 출간했다는 저자의 스토리에 독자들은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하며 용기를 얻게 된다. 또한 책의 앞뒤에 등장하는 몇몇 연예인들의 추천사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읽고픈 마음이 발생한다. 그에 비해 이 책은 결코 쉽게 읽혀지지 않는다. 글씨도 작고 정말 31일간은 읽어야 충분히 볼 것 같다. 그만큼 진지하다. 마치 이와 유사한 책 수백권을 몇 년간 읽고 정리한 느낌도 든다. 또한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만족하고 한번 꾸기 시작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동기부여를 해준다. 지나치게 이성적인 책이다. 성경과 명언집의 좋은 글들을 동원해서 한번 꾼 꿈이 식거나 깨지지 않도록 보호장치를 씌워준다. 그래서 부담되는 면도 있다. 하지만 나이가 마흔이 넘어 나름 자기 고집도 있고 현실에 젖어버려 도저히 꿈을 꿀 수 없을 것 같은 사람도 31일간 견뎌내면 동굴 속에서 쑥과 마늘만 먹었던 웅녀처럼 인간이 될 법한 그런 책이다. ^^;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읽어보면 나와 비슷한 느낌을 가질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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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꿈을 향한 31일간의 여행'은 멘토이자 컨설턴트, 작가 겸 연설가로 활동 중인 밥 비엘과 작가, 상담가이자 목회자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폴 스웨츠가 공동으로 집필한 자기계발서 이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안다는 것은 참 중요하다. 그리고 그 꿈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31간의 여정을 동반해주는 31일간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31일의 과정은 1단계 꿈 발굴하기, 2단계 꿈 다듬기, 3단계 나의 꿈을 살기 4단계 꿈 나누기, 5단계 꿈 북돋우기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워크부그이 형태를 가미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면서 볼 수 있는 책으로 일방적인 생각을 강요하고 있지 않아 좋았던 부분이다.
꿈 발굴하기→꿈 다듬기→나의 꿈을 살기→꿈 나누기 → 꿈 북돋우기
먼저 1단계에서는 1단계는 꿈을 찾는 과정으로, 총 7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며 꿈을 향한 여행 준비에 돌입하고, ‘인생 우선순위 도표’를 가지고 삶에 있어 우선순위(되기, 하기, 갖기, 돕기)를 찾는 감각을 길러주고 있다.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정한 꿈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꿈을 토대로 평생직장을 찾고, 꿈을 계획하고 그에 투자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3단계에서는 자신의 판단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절망을 극복하고 예상하지 못한 현실과 마주하며 깨어진 꿈을 지키는 법 등을 알려주며 4단계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꿈꾸는 법을 가르치는것에 대한 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 단계인 5단계에서는 바로 앞의 단계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타인이 그의 꿈을 이루도록 용기를 주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리는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피드백을 함으로써 그에게 용기를 줄 수 있고, 아낌없이 응원함으로써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으며, 친구가 되어 넘어진 그를 일으켜줌으로써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이야기다.
도저히 해결될 것 같지 않던 난제, 너무 어마어마해서 엄두도 내기 어려운 거대한 과제가 마치 기적처럼 풀린 사례의 뒤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런 에너지를 만드는데 내일을 향한 꿈은 반드시 존ㄴ재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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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필과 함께 읽어야 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나 시간관리 책들은 많이 읽었고 실제로 실행하는 것도 있어서 이 책이 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읽었다. 이런 자기계발서 책들에서 많은 것을 기대는 안한다. 그저 1가지라도 얻을수 있으면 책을 읽는 목적은 달성한 것이다.
책은 31일간의 독서로 구성되었지만, 그렇게 할수 없었고 3일만에 이 책을 모두 읽을수 있었다. 내용은 이전 자기계발서와 많은 구분을 하기 힘들었지만, 특징이라고 한다면 좋은 질문을 통해서 독자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직접 연필로 내 생각을 책 위에 적어 넣음으로써 목적과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었다. 무언가 구체화 되는 것을 느끼니 내 안에서 뭔가 뿌듯함을 느낄수 있었다.
인생의 우선순위 도표와 삶의 균형표는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인생 우선순위 도표는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핵심은 죽기전 이라는 것이다. 되기- 개인적 역량 발전시키기 하기-목표 달성하기 갖기-무언가 소유하기 돕기-다른 이를 고무 시키기
이 책은 돕기라는 것이 있어서 남을 배려하는 삶, 세상을 위하는 자신을 나타내도록 하고 있다. 난 이 점이 무척 좋다 . 우리가 세상에 나와서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다가 죽는다는 것이 무척 슬픈 일이다. 나 자신의 족적을 남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다른이의 가슴속에 새겨주는 것 이 얼마나 멋있고 뿌듯한 일인가.....
회사일을 잘하고 사회봉사도 잘하면서 가정을 소홀히 하거나 건강을 돌보지 않아서 힘들어 하다가 죽는 사람도 많다. 즉 삶이란 어떤 균형점을 찾아 가는 과정이다. 어느 한 분야도 소홀히 할 수 없다. 혹자는 한평생 사는 것이 뭐 이리 힘들까? 하는 생각도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의미했다면 얼마나 가벼운 인생에 대한 회의도 느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삶의 균형표는 많은 도움을 준다. 내가 평소에 생각하는 것 보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제시한다. 가족, 재정, 직업, 사회, 영혼, 정신, 감정, 육체 의 8가지 균형을 찾는다. 음 이부분 간단히 넘어 갈수 없다. 뭐 확실히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 영혼은 음....난 종교활동을 하지 않아서 좀 그렇지만, 정신과 영혼을 하나로 묶었다. 내 약점은 육체와 사회이다. 이건 고쳐나갈 부분이다.
이 책은 후반부에는 조직간의 관계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주제로 하는데, 이 부분은 아직 조직에서 큰 역할을 하지 않고 있어서 설렁설렁 보게 되었다. 언젠가 이런 리더십이 많이 필요한 날이 올것이다. 그때 꼭 참조해야지.....
그동안에 자기계발서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실행하기도 하고 내 기억속에서 좋지만 잊어버린것도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꿈을 구체화 하고 정리 할 수 있었다. 짧지만 강력한 힘을 주는 책이다.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삶의 균형을 원하는 사람은 필히 읽어 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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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실 어릴 적에 꾸었던 꿈은 지금 모두 다 잊혀져버린 것 같아요. 꿈이라는 것은 어쩌면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하나의 목적이 될 수도 있겠죠?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것처럼 인생에서 방황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이 꿈을 잊어버렸다고, 아니 꿈이 없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 꿈을 찾아가는 여정인 것 같아요. 가슴뛰게 만드는 꿈. 그 꿈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저자는 멘토이자 컨설턴트 그리고 작가, 연설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또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고 하는데, 정작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31일간의 여정. 그 여정을 모두 함께 떠나볼까요? 먼저 1단계에서는 꿈을 발굴하는 거에요. 어쩌면 그동안 우리들 인생에 꿈이 그냥 방치되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 꿈들을 찾아서 불확실한 것들을 모아서 하나의 완성된 꿈을 찾는 것. 그리곤 2단계에서 그 발굴된 꿈을 다듬는 거에요. 보석도 그냥 원석으로 있다고 해서 빛나는 것은 아니잖아요. 깎이고 다듬어지면서 비로소 감추어져 있던 빛이 나타나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곤 3단계에서는 나의 꿈 살기에요. 어떻게 보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 자신이 자신의 꿈을 믿지 못한다면 그 누구가 그 꿈을 믿어 줄 수 있겠어요? 4단계는 꿈을 나누라는 거에요. 사람은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는 없는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꿈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들도 많을 것 같아요. 꿈을 나눔으로 인해서 오히려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꿈 복돋우기. 이제는 스스로 꿈을 찾아서 이루었다면 다른 사람들이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러면서 어쩌면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31일간의 여행을 함께 하다보면 어느 순간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순전히 그것은 바로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의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진정 꿈을 찾고 싶은가요?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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