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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 세계사 컬렉션의 하나인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를 구매한 리뷰. 대륙을 조각내고 다시 합치고 많은 희생속에 문화가 탄생하고 전쟁속에서 영웅들이 나오는 , 중국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다. 그 중국의고대사에 대한 서적이 나와 기대하며 구매했었다. 중국인들의 이상적인 국가가 된 고대 국가 주나라의 멸망과 새로이 탄생하는 국가가 권력을 잡고 다시 또 사라져가는 즉 고대 국가들의 흥망사라는 관점으로 다룬 책이다. 인재들이 나오고 뜻을 세워 국가를 만들어서 그에 속한 백성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가, 또한 국가 체제를 지키기 위한 여러 강력한 제도들이 만들어지고 부숴지는 면면들. 지리적 특성에 따른 외교술의 모습들 과거는 과연 미래와 달리 두고 볼 수 없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