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플루트 2권.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이시구로 작가의 일상 관련 만화이긴 하지만 그림체 때문인가, 아니면 의도된 것인지 모르겠는데 세계관이 거의 겹치는 느낌이 든다. 거기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하지 짓도 비슷해서 거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또 다른 버젼이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하지만 뭐 사람도 귀엽고 고양이도 귀여우니까 상관없나...뭐...
목요일의 플루트 2권.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이시구로 작가의 일상 관련 만화이긴 하지만 그림체 때문인가, 아니면 의도된 것인지 모르겠는데 세계관이 거의 겹치는 느낌이 든다. 거기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하지 짓도 비슷해서 거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또 다른 버젼이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하지만 뭐 사람도 귀엽고 고양이도 귀여우니까 상관없나...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