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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처음 1권이 출간된 이후 매달 후속권이 나왔는데 처음으로 이번 권은 7권이 나온 이후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출간이 되었다. 나름 오래 기다렸던 만큼 초판 부록이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 특히 랜덤으로 들어있는 포토카드가 상당히 괜찮았다. 문제는 이게 4종류 랜덤이라는 것! 한 권만 구매한다면 상관은 없지만 4종을 모두 모으려고 한다면 상당한 운이 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싶었달까. 스토리 측면에서는 이번 권은 수학여행을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중학교 시절 수학여행과 관련해 암울했던 과거을 갖고 있던 코미 양이 고등학생이 되어 맞이한 수학여행이 어땠는지는 직접 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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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는 수학여행을 가게 되는데 평소 잘 어울리던 친구가 아니라 새로운 친구 두 명과 함께 조가 되어 걱정이 크다. 하지만 이 두 명의 친구도 코미와 잘 어울리기 위해 나름 노력해서 코미는 수학여행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이 두명의 친구는 코미의 100명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점점 친구 관계가 넓어지는 걸 보니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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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타다노군이 감기에 걸려 앓아눕고 코미양이 집으로 와서 간호를 해줘요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 코미양ㅋㅋ타다노군도 몸이 편해져서 잠들고 그때 타다노군의 손을 잡는 코미양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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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잠들어 있던 타다노 군의 손을 잡아주었다가 나지미 군에게 딱 걸린 코미 양.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되는 8권입니다. ![]() 전권 수집을 위해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는데요. 장식장에 그간 수집한 피규어 들과 함께 보관하고 있습니다. 코미 양의 피규어가 좀 더 다양하게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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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노 군의 간병을 갔다가 겨우 잠든 타다노 군의 곁에서 손을 잡아버렸던 코미 양. 하필 그 타이밍에 들어온 나지미에게 들켰을까봐 대책을 세우느라 머리를 쥐어짭니다. 그리고 나루세라는 나르시스트가 새로이 등장하구요. 이어서 수학여행을 가게 됩니다. 코미 양은 중학생 때 수학여행에 상처가 있어서 수학여행이란 말 자체에 많이 동요하는 것 같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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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코미양에서는 코미일행들이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를 읽다 보니까 제가 어렸을때 수학여행 갔던 기억이 많이 떠올라서 더 좋았던 기억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작가님의 그림의 특징으로 다리가 엄청나게 길게 그리는게 특징인데 또한 섬세한 머리카락 표현이 뭔가 그림체에 더 생동감을 주는 느낌입니다. 이런 화풍이 상당히 취향저격인 느낌이네요. 연출상에서는 뭔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느낌표가 자주나오는데 이런 상황이 만화의 스토리를 잘표현하는 거 같네요. 꾸준히 읽히는 재밌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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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8권 리뷰 역시 캐릭터들이 귀엽다. 특히 이번 표지는 반갈죽난 타다노의 표정이 귀엽네요. 귀여운친구들의 재밋는 수학여행 이야기. 이번 처음으로 타다노 없이 새로운 친구들과 노는 것 같은데 나름 잘 적응하고 잇는 코미. 여태것 캐릭터들이 굉장히 재밋고 인상깊엇던것과는 달리 이번 신캐릭터들은 생각보단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앗다. 타다노 보고싶어라 으으 |
|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8권입니다.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코미는 시간이 계속 지나도 커뮤증이 낫거나 발전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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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을 회상하면서 볼 수 있었던 8권이었습니다. 작가분이 학창시절 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을 참 잘 묘사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미 양 같은 극 내성향적인 사람들한테 왜 수학여행 같은 게 두려운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미 양이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는 부분은 참 측은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번 8권에서는 마지막 부분에 나온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타다노와 코미 양의 스킨십.....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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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싱크가 거의 100퍼센트에 가까운 에피소드들...애니 7화 8화가 겹치는 듯. 사실 이 작품에 크게 공감이 가는 에피소드들이 없었다가, 원본 6화 이후 사실감이 든다 싶었고 순진함을 넘어 바보같은 남녀 주인공들의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정점을 찍는 8권. 내용 중...."둘이서 가지 말래요? 수학여행....", "둘이서 갈까요, 교토?" 어떤 이에게는 큰 의미없는 멘트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왜 공감이 가는지.. 이 두 순진 커플이 잘되길 바란다...그나저나...또 하나의 비호감 캐릭터 등장!!!...전혀 공감이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