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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술 도구가 생겨도 반응이 시큰둥한 미술부, 쇼파에 누워 자거나 장난치는 데에만 관심이 있는 부원들. 이 미술부는 갈수록 그림과 멀어지고 있다. 그나마 미술부다운 우사미와 우치마키마저 이번엔 팔씨름을 하다 사고를 친다. 자기 때문에 우사미가 팔을 다치는 바람에 우치마키는 하루동안 우사미의 오른팔이 되기로 한다. 그런 우치마키가 우사미에게 적이라고 칭하고 미술부를 배신하고 만다. 우치마키가 없어서 굉장히 침울해하던 우사미는 작전회의까지 연다. 우치마키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우사미는 계속해서 창피만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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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코믹버젼 9권입니다.이번에는 스바루가 사고를 쳐버렸습니다.우사미랑 스바루가 팔씨름을 하다가 우사미가 팔을 다치는 바람에 스바루는 우사미의 도우미를 하게 됩니다.진짜 일상물의 장점이라고 그럴까 소재가 너무나도 참신하고 이런 잔잔한 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항상 일상에 찌들어 행복을 못 느꼈는데 이런 작품을 통해 비록 허구의 이야기지만 행복을 느낄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구매하실분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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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올릴 리뷰를 적다가 저도 모르게 한 번 또 읽어버렸습니다. 정말 가볍게 읽을만하면서 캐릭터라던가 코미디 요소라던가 취향에 맞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그냥 읽어버리게 되네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귀엽고 특히 다양한 표정 같은게 눈길을 끕니다. 물론 다양한 표정이라고 하더라도 한정되어있고 똑같은 패턴이 사용되기는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질리지 않는 표정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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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역시 우사미와 스바루의 달달한 이야기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 일어난 메인 사건은 우사미가 팔을 다친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남주인 우치마키 스바루가 너무 미형이라 표지에 여장한 남주가 진짜 여자처럼 보이는 것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좋은 것같아요. 이번권역시 달달한 미술부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다음권 또한 빨리 출간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