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영화를 참 좋아한다.... 영화를 보다보면 많은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도대체 저 그림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를 모를때가 많다. 어찌보면 아예 그림을 보는 방법을 모르는 것과 같다... 이 책을 보면서 그림을 보는 방법이나 우리가 주변에서 볼수있는 명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다.. 아직 어리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 읽게 하고 싶다.. 아빠보다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많이 할 수 있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