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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미디어에서 출간한 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1 딸아이가 읽고 싶다고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와 숏폼에 빠져 독서를 게을리 하는데 오래 간만에 구입해주라는 책이 있어 기분좋게 이 책과 2권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재미 있게 읽고 독서에 좀더 관심을 갖기를 바래 봅니다. 차후 더 좋은 책 출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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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후 의외의 결말 보다는 감흥이 덜한 느낌. 딸아이는 삽화가 별로 없어 더 재미 없다고. 동물원은 마임에 능한 백수를 고릴라로 변신시켜 관람객을 늘이다 반전을 하나 더하고 학교가 싫어는.. 이런 이렇게 유명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실을 수 있다니 하는 충격과 함께.. 다음권을 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은 주춤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있어 아쉽다. 호러면 호러 코믹이면 코믹 유머면 유머 이렇게 구분하여 책에 싣고 삽화도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싣는다면 충분히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는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