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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면서 중요한 기사를 잘라 스크랩도 해보았지만 실천도 잘 안되고 아이는 보지 않고 신문지만 쌓여가고,,,,저는 그랬습니다. 그러다 서점에 가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이거다 싶더라구요, 같은 분이 쓰신 좀 더 어려운 책도 있는데 그건 고등이 보면 좋을 것 같고 이건 중등이 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신문에 워낙 한자어가 많이 나오고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등장하니까요. 물론 이책은 신문 기사에 따른 생각이나 단어 어휘등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우니 부모님의 부연설명이 필요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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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남편이 아침마다 신문을 봤는데 요즘은 주로 핸드폰으로 검색을 한다 애들 읽히려구 어린이신문도 봤었구 조선일보 어린이코너 스크랩도 해봤는데 애들이 안보니 내만의 숙제라 과감하게 신문을 끊었다 그래도 애들이 중고생이 되니 시사적인 내용도 알긴해야하는데 딱 좋은 책을 발견했다 애들이 잘봤으면 좋겠는데 맘대로 안되서 그냥 나라도 봐야겠다 2017년것도 사고싶은데 일단 2018년부터 사서 읽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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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기 귀찮고 동네서점도 작은편이라서 예스24를 많이 이용해요 이책이 인터넷에서 핫하기에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뜨악~~어렵네요 이런책이 초등 고학녀도 읽고 이해할수 있을까요 우리아이와 함께 읽고 차근차근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시사적인 내용이라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지만 역시 실천이 문제예요 같이 공부나 같이 무언가를 하는걸 싫어하는 사춘기인데... 끝까지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