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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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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책 읽어봤어요. 한동안 읽던 책을 아프다는 핑계로 못 읽은 지 꽤 되었어요 ㅜㅜ 반성반성 금성이 책만 읽어주다 오랜만에 엄마 책인데 이마저도 육아책인 건 어쩔수 없네요. 저자는 한송희 작가님 목차만 봐도 책을 다 읽은 듯한 느낌과 모든 문제가 해결된 느낌이에요♡ 내 육아는 왜 힘든걸까? 내 아이가 떼쓰는 이유는 옆집 아이와 다르다! 떼쓰는 이유들이 나와있는데 저희집 둘째는 돌지난애라 말이 안통해서 소신있게 엄마표꿀육아는 사권신공이 전부다. 육아에서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어야 할 이것도 완전 공감! 엄마가 주고 싶은 사랑 말고 주로 사랑을 표현하라고 나와있었어요. 짠 이건 꿀육아를 위해 장착해야할 여러가지 스킬 읽을 수록 공감 백배 ! 육아를 위한 책도 추천해주고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도 알려줍니다 안돼. 하지마. 만지지마. 육아스킬뿐만 아니라 요리스킬까지 보여주는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그리고 엄마들이 잘 알지 못 할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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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대다수의 엄마들은 ‘내가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나?’라는 물음을 가끔 하게 되고, 끝없는 시행착오 속에서 ‘깨달음’을 얻어 가며 아이를 키우게 되지요. 4살짜리 아들을 키우며 위와 같은 상황에 끊임없이 직면하게 됩니다. 모든 아이들의 체질, 성향, 환경이 다 다르기에 육아서들에서 말하는 바람직한 육아법이 내 아이에게 다 통할 수 없지만, 그러한 다양함을 최대한 수용해서 담고 있는 게 이 책이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다시금 제 육아 태도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고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제대로 키우는 것인지 좋은 해답을 얻게 된 거 같아요. 육아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데, 엄마가 모든 걸 내려놓고 아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저자는 무조건적인 희생이 아니라, 당당하게 내 가치를 높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엄마가 좋은 엄마다, 그러므로 ‘엄마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라고 말하고 있어요.
정말 제 자신도 실제 아이를 훌륭하게 잘 키운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나도 저렇게 해야 하는데 ….’란 생각을 하다 그렇게 못 키우고 있다는 자격지심에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거든요. 저자는 육아에 있어 사랑, 권위, 신뢰, 공감의 스킬이 장착되지 않으면 엄마도 아이도 힘든 육아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 스킬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을 열 수 있는 절대 원칙을 소개하고 연령별, 성향별, 상황별로 실전에서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순간 순간 한 대목을 읽더라도 ‘어쩜 이렇게 세심하게 빠뜨리지 않고 관찰해서 썼을까?’ 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유치원, 어린이 집을 결정하는 요령, 밥 잘 안 먹는 아이들을 위한 레시피, 어지르고 잘 안 치우는 아이들을 다루는 요령…. 책이 꼭 백과사전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자는 지혜로운 육아는 다른 사람의 육아 비법이나 이론 방법 등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엄마 자신이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아이에게 해주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해주지 못해 미안해하지 말고 이만하면 잘 했다며 엄마 자신을 칭찬하고 토닥여주고 내일 어떻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판단하는데 초점을 맞추라고 얘기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깊이 공감할 수 있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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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이론이 불러올 수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내 아이한테 맞지 않는 옷'일 가능성이 크다는 거에요. 개성만점의 우리 아이를 이론에 맞추려다 보니, 많은 엄마들의 육아가 갈수록 미궁에 빠지죠. 그렇다고 육아 이론을 버려야 한다는 말은 아니에요. 육아 이론은 그 이론이 만들어질 당시, 즉 지금이 아닌 과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립된 과거의 흔적이죠. 육아 이론대로 크는 아이는 존재하지 않아요. 설계도대로 만들어지는 건 물건이지, 사람이 아니에요. 아이는 제품이 아닐 뿐더러 설계자읭 의도대로 자라지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설계도를 만들 수 있는 사람도 없다고 볼 수 있지요. 결국 엄마가 아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쓰여지는 건 설계도가 아닌 히스토리예요.(P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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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는 있는 그대로, 가감 없이 생생한 현실 육아를 담고자 노력한 작가의 비밀 일기장 같은 육아서입니다. 목차를 읽는 것 만으로 '진짜'를 보여주려는 작가의 민낯을 확인 할 수 있어요. 특히 chapter 1에서 소개된 내공 100단이 느껴지는 '사권신공'은 엄마들과 절대 공유하고 싶어요. 엄마가 주고 싶은 사랑 말고 아이가 원하는 사랑 엄마의 리더쉽, 권위 엄마 말만 믿게 되는 마법의 약속, 신뢰 이것만 알면 공감하기도 누워서 떡 먹기, 공감 '사권신공'스킬을 장착한 후 꿀육아를 위해 장착해야 할 14가지 리얼 육아스킬도 소개 되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러 전지적 관찰자 시점 스킬과 셜록 홈즈 스킬이 참 유용했어요. 미운네 살, 막무가내 일곱살도 변하는 마법 파트에서는 훈육에서 꼭 필요한 기술들이 열거 되어있는데 우선 사권신공 스킬을 장학 후 셜록 홈즈스킬과 전지적 작가 스킬로 훈육 전 아이를 이해하라고 조언합니다. 나 전달법으로 똑똑하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믿어주는 따뜻함과 함께 훈육이 끝나면 꼭 안아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야단치는데 웃는 것은 그 상황이 무서워서 웃을 수도 있다는 사실. 이렇게 확실하게 정리해주니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아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파트 중에서 Q6이기고만 싶어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최근에 놓치고 있었던 아이의 마음과 상황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아이한테 바른 소리를 자주 하지 않는지 살펴봐요 ▷완벽주의 성향은 없는지 살펴봐요 ▷욕심이 지나치게 많은 건 아닌지 살펴봐요 ▷지는 게임을 해요 ▷언제나 이기고 지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요 ▷무덤덤하게 반응해요 또 곳곳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움이 될만한 고품격 육아를 위한 추천도서 목록이 있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어요. 유치원 어린이집 시원하게 결정하는 꿀팁에서 반문 상담시 알아두면 좋은 것을 자세하게 제시하였는데 정말 말그대로 꿀팁이라고 생각했어요. 1.놀이터는 안전한가? 아이들이 널기에 충분한 공간인가? 2. 놀이터 이외에 뛰어놀 수 있은 공간은 충분한가? 3. 등원과 하원시 차량을 타고 내릴 때 의험한 요소는 없는가? 4. 아이들이 드나드는 현관문은 안전한가? 5. 위험해 보이는 시설이나 장소는 없는가? 6. 교실 외에 산만하고 비위생적인 곳운 없는가? 7.원장실과 상담실이 아닌 다른 곳을 보여주길 꺼려하는가? 8. 교실 크기는 적당한가? 9. 교실에 영역별 교구가 제재로 비치되너 있는가? 10. 교실 환경은 깔끔한가? 11. 화장실은 교실 안에 있는가? 층마다 있는가? 12. 냉난방 시설이 제재러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요. 13. 발표회나 전시회는 얼마나 자주 하는가? 14. 체험 학습은 얼마나 하는가? 15. 차량운행 16. 교육프로그램 17. 원장님 자질과 교육관 18. 종일반 운용은 몇시까지 하는가? 19. 기타비용은 얼마나 되는가? 20. 따로 챙겨보내는 준비물이 있는가? 그리고 서뉴맘의 기관 산택시 체크 포인트 까지!!!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는 매일매일 찾게 되는 육아일기장같으면서도 전문가처럼 여러 육아기술과 기술을 빼곡하게 채운 백과사전 같기도 느낌도 줍니다. 에필로그까지 큰감동과 여운을 남긴 이 책을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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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있게 엄마표 꿀 육아 / 한송희 지음 / 스노우폭스≫
아이를 키우며 육아서를 여전히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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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일상생활에서 별별 상황에 바로 적용할수 있는 팁들이 한가득인 육아책이에요^^
저도 초보엄마인데요 별별 상황이 생길때 마다 조언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요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는 이런 제게 조언을 해줄수 있는 책이네요^^
엄마표 꿀육아 책의 저자는 평범한 엄마에요^^
평범한 서뉴맘의 육아팁들이 한가득인 블로그에는 방문자수만 64만명에 이를정도로 많은 육아맘들이 조언도 구하고 해답도 찾고했는 공간이였나봐요^^
그 블로그의 쥔장님이 펼쳐낸 꿀육아 책은^^ 정말 많은 육아의 해답들이 존재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 ! 이 이야기는 마치 우리집의 상황인데~ ? 라며 몰입하고 보게 되는 페이지가 무척이나 많았어요
그래서 더 빨리 빠져들면서 읽어 내려갔는데요~
요즘 부쩍 떼도 많이쓰고 아가 본인의 생각도 많이 생긴만큼 고집도 엄청 쎄졌어요..
그래서 힘들었는데요 엄마표 꿀육아 덕분에 잘 해쳐 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요즘 제가 훈육의 신이 되어가고있어요^^
그 어렵던 훈육도 엄마인 제가 먼저 달라지니 아이도 달라지는것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는 초보엄마인데요~ 아가랑 외출해서 외식을 할때는 엄청 힘들었어요 물론 요즘도 힘들구요 그래서 핸드폰 영상을 외출하면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식당을 간다던지 미디어 시청이라던지에 대해서도 꿀육아 책에는 팁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엄마의 흔한 거짓말세트 6종^^
같은 육아맘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어쩜^^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요^^
저에 대해서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는 시간도 가지게 말들더라구요^^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는 0세부터 7세까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현장 중심 꿀육아 팁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아이키우시는 맘님들이 한번씩은 보면 너무 좋은책인거 같아요
육아에는 정답은 없다고 하잖아요 정답보다는 해답을 찾아가게 해주는 꿀육아~
앞으로의 제가 꿀육아 할수있도록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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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위티천사입니다:D 4년차 육아맘이지만 언제나 어려운게 바로 육아~ 육아를 하면 할 수록 육아 선배인 엄마들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더라구요~~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육아에는 정답은 없지만 더 좋은 해답이 있다는 문구가 가장 마음에 들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답니다~~
책을 한장 넘겨보니 저자에 대한 소개가 있구요~ 저자의 블로그에서도 육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더욱더 궁금하더라구요~~
내 아이앞에서 만큼은 완벽한 엄마이고 싶고 최고의 엄마이고 싶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 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를 통해 나만의 꿀육아로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포부가 생겼어요~~
에필로그를 읽어보며 엄마인 나의 모습에 대해 다시한번 돌이켜보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기전 참고해야하는 사항도 꼼꼼하게 살펴읽어보았답니다~~
육아.. 육아는 하면 할 수록 어려워요~ 이책을 읽으며 생각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라구요~~
육아는 아이의 성향 엄마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옆집 아이와 우리 아이가 다른점~~ 바로 양육자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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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 어디서든 당당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게 엄마의 바람!! 우리 아이가 어디서든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가 되기 위해서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의 먹는것 만큼은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서 그런지 늘 아이의 먹거리에 신경을 쓰는 저였는데.. 책을 통해 내가 먹는 것 만큼은 정말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이든 엄마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책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고 아이를 위해 조금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육아.. 아직도 먼 이야기이지만 늘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만 생각하며 육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요즘은 연령별로 특징을 나타내더라구요~ 우리 아들 미운네살이지만 그 미운네살도 엄마의 사랑과 배려로 극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육아 하면 할 수록 어렵지만 책을 통해 육아하는 엄마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당당한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느꼈답니다~~
"스노우폭스북스"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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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엄마표 꿀육아 읽어보았어요 완전 고수맘이 전해주는 알짜육아팁! 제가 얼마나 잘하고있는지? ㅎㅎㅎ 어느부분에서는 부족한지를 생각하며 많은걸 배우고 깨달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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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가 내미는 가장 핵심스킬은 바로 '사권신공'이었어요 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좀더 소신껏 육아를 펼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내용으로 가득차있답니다^^ ![]()
다양한 사례가 있는데 저도 모두 겪은 일들이지만 다시 육아서로 배우니 새롭기도 하구요~ 동생을 맞이하는 자세나 정리정돈 하는교육법 같은것은 아주 유용했어요^,^ ![]()
위에서 말한 사권신공은 사랑, 권위,신뢰,공감의 줄인말인데요 육아에서 기본으로 장착해 있어야 하는 거라고해요^^ 앞으로 아이를 대할때 공감하는 자세 같은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
제가 그동안 정리정돈을 해주면서 저도 지치고 어떻게 훈련을 시켜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책을 통해서 작은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면서 시켜보라, 게임하듯 즐겁게하라 등의 내용은 유용하게 써먹고 있답니다 ![]()
육아 전반에 있어 깨알팁이 많으니 꼭 읽어보세요~^^
본 후기는 '스노우폭스북스'로부터 체험 제품을 무상 지급받아 앍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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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를 키우면서~ 블로그 방문자수 64만명, 이론적인 육아서들을 보고 왜 내 아이는 안되는가 좌절할 때 많았는데요~ 다양한 상황에서의 육아법~ 완벽한 엄마가 좋은 엄마라 생각했다면 그 압박감을 어느 정도 내려놓을 수 있는 정말 아이는 책대로 크지않아요 ㅠㅠ 다양한 문제 상황, 어린이집 고를때 유의 사항 등 제가 주의깊에 본 부분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이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엄마아빠와 아이들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