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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청소는 해도해도 끝이 없어’ 살림하는 주부로서 절대 공감하는 말이다. 청소라는 말 대신에 붙이고 싶은 것이 몇 개 더 생각났다. 밥, 빨래, 정리, 반찬, 절약..... 등 누가 생각한 책제목인지 몰라도 힘든 가사 노동자들에게 어필하는 제목이다. 쉽지 않은 집 청소 노하우를 배우려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
아직도 한창 위세를 떨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은 곧 끝날 것 같지는 않다. 비대면이 사회의 흐름이 되면서 주로 밖에서 시간을 보내던 가족들이 이젠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보내고 있다. 그래서 집이란 공간은 가족들의 공동관심사가 되어버렸다. 청소는 깨끗한 집을 바라는 마음의 일환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읽고 배우는 즉시 일상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분화한 청소 방법과 여러 도구 사용 예시와 친환경 청소는 집안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자그마한 책이지만 내용은 다양하고 풍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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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안 대청소와 정리정돈에 꽂혔는데 시간을 많이 낼 수 없어서 막막한 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특가이기도 하고 해서 구입해 봤네요.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일본책 번역이라 우리나라 구조에는 없는 것도 있고 맞지 않는 내용도 있네요. 가러나 좁은 구역에서 하는 청소들에 대해서 생각을 환기시켜준 책이에요. 또 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요. 여러 모로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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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청소는 해도해도 끝이 없어를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배송이 지연되여 도착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받기는 했지만 책 내용이 좀.. 그렇네요. 인터넷에 다 있는 내용이다보니 굳기 구매할꺼까지는 없는 책같아요. 저렴한 가격답게 가격만큼 하는 책이라 느낀게 책이 얇습니다. 할인 가격이 정가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상품권 보태서 산거라 그냥 만족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