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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상뻬는 어려서 꼬마니콜라 시리즈를 보고 좋아하게된 작가입니다 일러스를 좋아하는 사람이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책 속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서 상뻬가 꿈꾸어 온 것, 그림에 대한 그의 생각, 『뉴요커』를 움직이던 걸물들과의 만남, 표지화 작업을 둘러싼 일화 등을 읽을 수 있다. 거장 상뻬의 의외로 연약한 일면, 재즈광으로서의 엉뚱한 면모, 재능 있는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한없이 겸손한 모습을 보며 존경하게되었습니다 그림 많고 종이질 좋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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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장 자크 쌍뻬의 그림 에세이! 진작에 알았으면 조금씩 사모아둘걸 싶엇다. 아직 품절되지 않는 도서들이 많으니 조금씩 구매해둬야겠다 싶었다. 그 첫번째 책이 《뉴욕의 상뻬》이다. 작은 삽화 정도로만 만났던 쌍뻬의 그림을 큰 사이즈의 책에서 가득찬 그림으로 만나서 좋다. 그의 그림에서는 이상하리만큼 고독감이 묻어난다. 펜으로 슥슥 그려내는 질감의 느낌 때문일 수도 있겠고, 사용하는 색감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여하를 막론하고 난 그의 그림에서 외로움의 향을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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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장 자크 상페의 <뉴욕의 상뻬> 리뷰 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작가 이름은 "장자크 상페", 책 제목에는 "뉴욕의 상뻬"라고 기재돼 있더라고요. 미메시스 출판 편집자님 이런 건 통일 좀 시켜주세요. 아무튼 이 책은 아무 생각 없이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시간을 보내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해외 여행은 커녕 국내 여행조차 마음 편히 못하는 이 시국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월리 코발 작가의 <우연히, 웨스 앤더슨>과 함께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장 자크 상페가 <뉴요커>의 표지 그리기를 제안받은 후 뉴욕으로 이주하여 그렸던 표지들을 하나로 묶은 책입니다. 상페 특유의 섬세함과 통찰력 그리고 따뜻함이 물씬 풍겨나는 작품들이라 읽으면서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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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를 통해 알게 된 장 자크 상뻬의 그림을 좋아해서 구매해 본 책입니다. 예전에 뉴욕 여행에서의 기억이 좋았던 것도 있어 그림이 그려진 시기와 제가 여행 갔다온 시기는 많이 차이가 나겠지만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기도 해 구매했어요. 우선 상뻬가 그렸던 뉴요커 표지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뉴욕의 풍경들을 여러 각도로 그린 그림이 흥미로웠습니다. 중간 중간 상뻬의 인터뷰 내용도 뭔가 은은하게 재미있었어요. 하드 커버였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잘 봤습니다. |
| 상뻬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관련책 모으는 중이에요. 외서보다 색감이 선명한건좋은데(외서는 같은 그림인데도 종이질이 달라서 연하네요. 대신 더 따뜻한 느낌..) 하드커버가 아닌게 아쉽구.. 책펼치기가 불편하네요ㅜ내용은 알차고 좋아요ㅋ뉴요커 표지마다 큰 페이지로 같이 들어 있어서 좋아요ㅋ상뻬 일러스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할듯요!!!ㅋ두께도 엄청 두꺼운데 그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편인것같네요!ㅋ |
| 상뻬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관련책 모으는 중이에요. 외서보다 색감이 선명한건좋은데(외서는 같은 그림인데도 종이질이 달라서 연하네요. 대신 더 따뜻한 느낌..) 하드커버가 아닌게 아쉽구.. 책펼치기가 불편하네요ㅜ내용은 알차고 좋아요ㅋ뉴요커 표지마다 큰 페이지로 같이 들어 있어서 좋아요ㅋ상뻬 일러스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할듯요!!!ㅋ두께도 엄청 두꺼운데 그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편인것같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