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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공병학교 라는 곳에서 병사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 곳에서도 육군훈련소에서 갓 수료하고 온 인원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그 인원중에 이 책을 가지고 있는 인원이 있어서 빌려서 읽었던 책이다. 에스프레소의 종류 1샷 : 솔로 / 2샷 : 도피오 / 1잔보다 짧게 추출 : 리스트레토 / 길게 추출한 에스프레소 : 룽고 커피와 찬물의 결합, 더치커피 8~12시간 찬물 또는 얼음 물로 추출해 마신다. 360ml정도의 컵에 얼음을 조금 넣고 더치커피 100ml원액과 차가운 물을 8부까지 넣고 설탑시럽 10ml를 넣어 마시면 진정한 더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8~12시간 동안 어떻게 추출하라는 거지? 핸드드립? 기계로? 그냥 추출해 마신다? 검색해보니 워터드립같은 기계를 하나더 사서 하는 거라고 한다. 음 예초하면서 먹으면 맛있겠는데? ㅋㅋㅋ 집에서의 라떼아트 모카포트나 가정용 커피머신으로 진한 에스프레소를 뽑는다.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우유로 프렌치프레스로 거품을 낸다. 큰 스푼을 이용해 우유를 에스프레소 위에 컵 7부가량 따른 다음 부드러운 거품 1스푼 가득 올린다. 그 위에 초코시럽과 뾰족한 기구를 이용해 다양한 모양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 모카포트와 가정용커피머신을 검색해 보았다. 아직까지는 사무실에 커피먹을 수 있는 도구들이 있으나 내 담당간부님이 전출가시면 사려고... 사무실에 전자레인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스레인지가 있는 것도 아니므로 전기로 할 수 있는 핸드드립방식의 커피와 어제 검색하다가 찾아낸 전기모카포트가 있었다. 핸드드립의 방식으로 먹는 아메리카노형식의 커피도 맛있지만 에스프레소형식으로 먹을 수 있는 전기모카포트도 끌렸다. 에스프레소에서 물만 더 부으면 아메리카노 라고 하니까. 찾다보니 대부분 전기모카포트는 비알레띠? 회사와 그리고 약간의 거품도 나온다던 브리카 형식의 제품을 사 볼 생각이다. 사서 냠냠 하면 글도 올려 볼게요~! ♬모카포트 : 상하부로 나누어지는 포트를 이용하며 하부포트에 물을 넣고 중간 필터에 분쇄된 커피를 넣은 다음 불에 직접 가열하면 하부포트의 물이 압력에 의해 커피가 담긴 중간필터를 통과하면서 상부포터에 추출 된다. 카페투어 : 집에서 이렇게 여러가지 원두를 내려마시다가 커피가 어떤 맛인지 어느 정도는 구분할 수 있게 되면 내가 사는 창원지역의 개인카페 하시는 분들의 카페를 찾아가 보고 싶다. 카페인테리어/원두/사장님인상/ 책/ 사장님의인상 등등 리뷰하며 돌아다녀보고싶다. 지금도 나는 커피가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는다. 잠을 깨우는 커피 / 여자의 몸은 따뜻해야 하는데 열을 빼앗아가서 여성의 몸에 좋지 않다./ 칼슘 흡수 방해 등등 커피에 대해 건강으로는 호의 적이지 않은 나 이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음료는 커피밖에 없는 것 같다. 홍차, 녹차, 율무차, 등등 우리나라에서도 커피가 아닌 다양한 차 종류가 있지만 홍차를 우유에 타먹는 다던지 거품을 낸다 던데 아트를 한다라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언젠가 Tea관련 책도 읽어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