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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에 구입했었습니다. 당시에 싸게 파격할인해서 팔았었거든요. 과거에 해당 다큐멘터리를 어느 방송에선가 보고나서 그 다큐가 기억에 남았었는데 마침 그 다큐의 DVD가 나와줘서 당장 지르고 봤네요. 가장 기억나는 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시리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각 작품이 그려진 시대상황과 작가의 입장과 해당 작품의 행방 등에 대해 재밌게 설명해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다큐였습니다. 음악쪽은 제가 음악에 대한 조예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이해를 잘 못해서 몇 편 못봤지만, 미술관련은 정말 후루룩 다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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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예술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부족을 늘 아쉬워하던차에 좋은 구성의 세트가 있어 구입하였다. 음악과 미술 등 전반적인 예술을 감상할 수있는 기회였다. 34장의 씨디로 구성되어있어 전체를 다보기에 시간이 좀 걸리긴하지만 점심시간이나 휘는시간이 잠깐 잠깐씩 감상하며 쉽게 예술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 가격도 그리 부담되지않으니 소장용으로도 추천할 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