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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36계를 잡아라는 고전 36계로 배우는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일단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가기 때문에 술술 읽혀집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돌격! 36계를 잡아라는 1권, 2권,3권이 있어요. 제가 본 책은 3권이에요. 25계부터 36계까지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네요. 하나하나 내용이 깊이 새길만하고 인간관계나 생활 면에 있어서 어떻게 사람들을 배우고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가르쳐주네요. 제27계인 가치부전 곤란한 상황 즉 어려운 일에 닥쳤을 때 일부러 바보인 척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그림 속의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재미있는 표정과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접하고 봄으로써 고전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생활 속의 한자공부까지 할 수 있어 유익하네요.
어떻게 현실에 적용해야할지 가치부전을 엿볼 수 있는 또 다른 역사적 사건까지 다루고 있어서 상식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원문도 알 수 있어서 좋고 꼭 알고 익혀야할 한자까지 짚어주네요. 볼거리 배울거리가 가득해서 만화를 보면서 공부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겠는데요.
어려운 고전을 만화로 만나서 머리속에 쏙쏙 돌격! 36계를 잡아라 재미있게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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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책에 대한 소개부터 하려고 한다. 전쟁에서의 지혜를 만화로 재밌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36계는 춘추 전국 시대에 지어진 책이라 지혜를 배우며 중국의 역사도 알 수 있다. 원문도 배우고, 한자도 배운다. 그리고 이 36계의 또 다른 예로 외국의 역사적 사건을 배울 수 있다. 3권에는 12개의 지혜가 들어 있는데, 대처하는 지혜(25계~30계)와 뒤집는 지혜(31계~36계)로 2개의 장으로 6가지씩 들어 있다.
투량환주, 지상매괴, 가치부전, 상옥추제, 수상개화, 반객위주, 미인계, 공성계, 반간계, 고육책, 연환계, 주위상. 이 책에는 이 지혜를 만화와 한 만화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페이지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놀면서 배워요!에서는 정말로 놀며 한자를 배울 수 있다. 돌격! 36계를 잡아라에서는 유명한 반객위주, 미인계, 줄행랑으로 유명한 주위상 등을 만화로 보며 재밌게 배울 수 있다. 꼭 전쟁에서만이 아니라 보통의 생활 속 경쟁에서도 중요한 36계. 그런 36계를 만화로 재밌게, 어린시절부터 보면 커서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저희 아이가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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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36계를 잡아라 3권 대처하는 지혜( 25게~ 30계) .뒤집는 지혜31계~ 36계) 쑨위안위에 만화/ 강영매 옮김 상수리
고전 36계로 배우는 ' 지혜 돌격! 36계를 잡아라 '3권 을 읽게 되었어요 만화로 엮어진 내용이라 아이들에겐 대환영 이네요 36계 하면 36계 줄행랑이란 말부터 떠오르는데 알고보니 36계 줄행랑은 옛날에 여러 나라로 나뉘어 전쟁이 잦았던 중국에서 장수들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생각해 냈던 지혜가 바로 36계이네요 이 36가지 방법 중 하나인 것이 바로 줄행랑 이었구요 요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고전속 36계의 지혜는 우리가 살면서 어려움에 닥치거나 위기에 빠졌을 때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전해 줄 큰 힘을 발휘 하리라 생각해요
만화로 내용이 시작 되기전 눈에 쏙 들어 오게끔 요약을 해 놓았구요 등장 인물 소개도 이어지네요 25계에서 36계 에서 배울 수 있는 지헤도 풀이ㅐ 놓고 또 그와 관련된 다른 역사적 사건을 짧게 이야기 하면서 지혜의 뜻을 더욱 잘 이해 할수 있더라구요 원문도 함께 하니 상식도 풍부해 지네요 한자의 정확한 표기도 나오는데 아이들이 알기에는 좀 어려운 한자들이 많지만 뜻과 소리 표현 그리고 급수 표현 까지 아이들이 한자에도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하네요 놀면서 배워요 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더라구요 만화 내용 담으로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코너 인 거 같아요 가로세로 퍼즐을 비롯해 사다리 타기, 관계 있는 것 끼리 선 잇기,또 숨은 그림 찾듯 다른 그림 찾기, 아이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 독후 활동이 함께 하는 상식과 논술이 포함되는 멋진 "돌격! 36계를 잡아라' 이네요
삼국지속 등장 인물들이 함께 해 더욱 흥미로운 돌격! 36계를 잡아라 를 통해 중국 역사도 알 수 있고 담에 아이들이 실 생활에서 이런 지혜들을 접목 시켜 생활 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기를 바라는 맘이네요
다른 그림을 찾아 보면서 주의력도 키워보고 지금이 아니라도 두고 두고 필요할떼 들추어 볼수 있는 중국 최고의 지혜를 담은 ,36계 도 만화로 만나볼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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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하는 지혜와,뒤집는 지혜로 나뉘어져있는 돌격! 36계를 잡아라 입니다.
고전으로 배우는 지혜라서 그런지 아이가 무척 재밌게 보고있어요.
저도 옛날이야기를 무척좋아했을때가있었던것처럼요.
게다가 요즘 한자에 관심이많은 7살이라서그런지
돌격! 36계를 잡아라를 끼고 보더라구요.
만화로 설명이 되어있으니 남자아이들 꽤나 좋아할것같네요.
내용이 너무 좋고 설명도 쉽게되어있어서 7살 아들 혼자서 보기에도 좋고
설명하다가 잘모르는부분은 만화로 이해가되니까 아이가 재밌어하는것같아요
또 놀면서배울수있는 한자가있으니까 만화한번보고 한자도 배울수있는
좋은기회네요.
책도 두껍지않아서 자동차안에 이동할때보기도 좋고,
가로세로 퍼즐도있어서 계속 흥미를 잃지않게끔해주네요.
오랜만에 재밌는 책 만나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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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계라 하면 36계 줄행랑이 젤 먼저 생각 나더라구요..
그것 말고..."계"가 무얼까 생각했더니... 꾀 ? 꾀 ? 라는 단어가 젤 먼저 떠올랐어요.
돌격 36계를 잡아라 시리즈 중에서 젤 마지막 권인 25계 ~ 36계 편이 실린 3권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푸하하하.. 제가 감으로 생각한 것이 맞네요.. ㅋㅋ
계 라는 것이 바로 지혜를 뜻한다고 해요..
그러니.. 36가지의 지혜를 담고 있는거죠...
그럼 36계 줄행랑이란 말은 뭐야? 이거랑 상관없는 거였어?
싶었는데.. 책을 마지막까지 읽어보니. 푸하하
그 말이 무엇인지 바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건 바로... 책속에 담긴 35가지의 지혜로도 당해낼 수 없을때는 바로 도망가는게
상책이라는 뜻이더라구요....
정확한 표현은 주위상(走爲上)이였구요..
초나라와 한나라가 서로 힘을 겨룰 때 유방은 형양에 갇히게 되었는데요
미인계로 군사들을 유인하고서 자신은 한나라 장군 기신과 옷을 바꾸어 입고서
서문으로 도망가게 되죠.. 그렇게 달아나 유방은 후에 항우를 물리치고
한나라를 세웠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가 이 책의 젤 마지막을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36계 줄행랑이랍니다.
저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가는 순간이였답니다.
![]() ![]() ![]() ![]() 이렇듯 이 책에는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지혜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대처하는 지혜편과 뒤집는 지혜편으로 나뉘어 실려있어요.
고전은 사실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잖아요.
하지만 도입부분에 토리와 주인공과의 대화를 통해서 미리 알아두면 좋을
역사적 배경지식을 전하고 있어서 만화로 된 이야기를 읽기전 이해에 도움을 준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36계의 지혜를 적용한 예를 들고 있어서
아이들이 고전에 나오는 36계를 생활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역사도 배우고, 한자공부도 하고 36계의 원문도 익힐 기회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서 얻어가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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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36계를 처음 보았을때 머릿속에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 36계 줄행랑... 36계 줄행랑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봐서 이런 생각이 들었던듯 하다. 36계는 36개의 계책을 말한다. 계책은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지혜나 꾀를 이야기 한다. 옛날 중국의 왕,신하,장수가 사용했던 36개의 지혜를 알아보는 겁니다.
이책의 특징이라면 고전을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36계 속에 배운 지혜도 배우고, 중국의 역사적 배경도 알게되고, 더불어 한자 공부도 함께 할수 있게 되어있다. 돌격 36계를 잡아라는 1~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번에 보게된 책은 3권이다. 3권은 25계 부터 36계를 다루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장편처럼 내용이 쭉~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계마다 전하고자 하는 지혜가 다르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대들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는 투량환주를 내용을 보기전에 대들보가 무엇인지 쉽게 알려주고 있고, 아이들이 이해가 쉽게 토리's 트위터 에서 예를 들어 준다.
그리고 등자인물의 간단한 소개가 있고, 이야기는 만화로 본다. 25계에서는 어떠한 지혜를 배웠는지 정리를 해주고 있고, 투량환주를 엿볼수 있는 또 다른 역사적 사건도 실려있어 볼거리 읽을거라가 많은 책이다. 한계가 끝나면 퍼즐 놀이,사다리 타기등 쉬어가는 코너의 재미도 함께 느낄수가 있다. 고전을 읽으라 하면 쉽게 손이 안가게 되는데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 책을 만난다면 관심갖지 않았던 분야도 다시 보게 되고, 생활의 지혜도 함께 배울수 있어 좋은것 같다. 한번 책을 펼치면 그 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책~고전 36계로 지혜를 배워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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