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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4권 시작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14권!! 고향 파르테비아를 다시 찾은 신드바드. 그곳에서 과거의 적 바르바롯사와 사이좋게 말을 타게 되는데?! 신드바드는 건국을 목표로 상회를 꾸려나가는 인물이고, 상회를 중심으로 연합 국가를 만드는 신드바드의 입장에서 과거의 적이라도 현재의 이득이 된다면 손을 잡는 것이 상회의 수장다운 생각이 아닐까 싶다. 물론 달라진 모습의 바르바롯사에게 매료된 점이 가장 컸겠지만 말이다.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4권 리뷰 입니다. 뭔가 건국에 있어서 우두머리들이 현실적인것 같기도 하고 .. 마냥 사람이 청렴하게 살 수 만은 없으니 마기 보면서 느끼는 점은 신드바드가 ㄹㅇ 마기의 진주인공인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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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의 모험 14권. 신드바드는 파르테비아의 새로운 정치 체계에 감탄하며 바르바롯사에게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 이면에 찜찜한 기운을 떨쳐내지 못한다. 파르테비아인만이 우월한 종족임을 강조하는 바르바롯사를 보니 나 또한 굉장히 찝찝함을 느꼈다. 누군가가 머릿속에서 자꾸만 떠올라서.. 신드바드는 바르바롯사를 이용해 나라를 세우려고 하고 그것 때문에 덜미가 잡힌다. 결국 추잡한 행위에 입을 닫고 동참하게 되어버린다. 소년만화 주인공이 이래도 되는건가.. 아무리 상인이라지만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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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4! 꽤 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이다. 기다린 만큼 즐거움도 크다. 이 만화는 평범한 이야기 신드바드의 모험을 각색하여 아주 멋지게 소년만화답게 꾸며냈다는 것! 그런 만큼 재미있고 알차다. 등장인물들의 뜬금없는 로맨스도 그렇고, 이야기에 버릴 것이 없다. 잘 정돈되고, 다듬어진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낭비되는 지면도 없고 최신화된 모든 것들이 빛 바랠 데가 없다. 정말로 기대 이상이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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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4권 입니다. 본편 마기에서 흑화하고 있는 신드바드의 외전격 작품입니다 신드바드는 고향 파르테비아를 다시 찾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과거의 적 바르바롯사와 만납니다. 신드바드가 구상하는 새로운 국가가 좀더 현실적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본편 마기에서 신드바드 나라가 이렇게 만들어 졌군요. 너무 스케일이 커진 본편 보다 오히려 외전인 신드바드 쪽이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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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의 마기의 외전작인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신드바드가 칠해의 패왕이 되기까지의 성장과 인연, 필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여행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마기는 끝났지만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을 한구너 한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1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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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의 만화. 코믹스 마기의 등장인물 이었던 신드바드의 모험의 이야기입니다. 동료를 만나고 그 동료들과 함깨 문제를 해결하며 던전을 완성해가면서 7해의 패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고향 파르테비아를 다시 찾은 신드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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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의 모험은 모티브가 세헤라자드 이야기인 걸까요. 영웅의 모험담이라 죽죽 이어지는 내용이 재밌습니다. 마기 본편의 신드바드 왕을 떠올릴 땐 같은 구석이 보이면서도, 본편의 신드바드보단 어리고 치기넘치는 모습이 더 보기 좋고 그러네요. 사실 알리바바보단 신드바드쪽이 능력이 있어서 여러모로 소년만화의 주인공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 싶네요. 일곱바다의 패왕 신드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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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도 이제 14권. 재미있고 내용적으로 생각할만한 구석이 많은 이번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들지않는 전개군요. 파르테비아의 바르바롯사와의 회담과 그 결과 바르바롯사의 능력을 인정하고 손을 잡는 신드바드지만 결국 파르테비아의 어둠을 알게되고 현실적인 이익을 위해 진실에 눈을 돌리는 전개. 모 웹툰에서 이기기위해 썩은고기를 먹은 황제가 생각나는 전개인데 마기 본편에서 언급된적 있던 모씨의 사망과 멸망의 씨가 뿌려진것 같아 씁쓸합니다. 다음권의 이 선택의 나쁜결과를 알고 있으니 더욱 씁쓸하고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