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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간질간질...따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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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부터 평범하지 않았던 인연이었는데, 끝까지 예쁜 사람들이 예쁜 사랑을 하는 이야기. 서로 공통점도 많고 아픔의 사연도 비슷하고, 진짜 인연인가 싶은. 두사람이 순식간에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다지 급작스럽게 느껴지지 않은건, 오히려 두사람이 마음을 여는 모습이 솔직하게 느껴졌기 때문일듯. 나도 함께 설레는 이 예쁜 썸과, 예쁜 게스트하우스의 멋진 사람들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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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부터 평범하지 않았던 인연이었는데, 끝까지 예쁜 사람들이 예쁜 사랑을 하는 이야기. 서로 공통점도 많고 아픔의 사연도 비슷하고, 진짜 인연인가 싶은. 두사람이 순식간에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다지 급작스럽게 느껴지지 않은건, 오히려 두사람이 마음을 여는 모습이 솔직하게 느껴졌기 때문일듯. 나도 함께 설레는 이 예쁜 썸과, 예쁜 게스트하우스의 멋진 사람들로 기분 좋은 글이었다.
n********7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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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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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재미나게 읽었어요 여러 작품을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작가님 작품 찾아서 읽는중입니다항상 상처가득한 주인공들이가슴 깊숙이 상처를 숨기고 씩씩하게 살아가지만서로를 알아보고 마음을 열어가면서억지스럽지 않은 결말이라 좋았어요이 작품 역시그런 맥락에서 상처많은 주인공들의 치유 사랑이야기마지막에 서서히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이야기여서좋았어요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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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재미나게 읽었어요
여러 작품을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작가님 작품 찾아서 읽는중입니다
항상 상처가득한 주인공들이
가슴 깊숙이 상처를 숨기고 씩씩하게 살아가지만
서로를 알아보고 마음을 열어가면서
억지스럽지 않은 결말이라 좋았어요
이 작품 역시
그런 맥락에서 상처많은 주인공들의 치유 사랑이야기
마지막에 서서히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이야기여서
좋았어요

계속해서 작가님 작품 읽으러 갑니다
s*****1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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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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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작가님의 <목요일에 만나면>을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그래거 몇 작품을 더 챙겨서 읽게 되었고, 이번에는 블로그 이웃님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된 작품이다. 구간이라는 게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작가님의 필력을 믿으면서 말이다. 가족을 잃고 서로에게 비슷한 상처가 있던 니은이와 유번. 니은은 가족을 잃은 서울을 도망치듯 떠나 오렌지 하모니카라는 게스트 하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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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작가님의 <목요일에 만나면>을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그래거 몇 작품을 더 챙겨서 읽게 되었고, 이번에는 블로그 이웃님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된 작품이다. 구간이라는 게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작가님의 필력을 믿으면서 말이다.

가족을 잃고 서로에게 비슷한 상처가 있던 니은이와 유번.

니은은 가족을 잃은 서울을 도망치듯 떠나 오렌지 하모니카라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학비를 벌기 위해 알바를 하게 된다. 근처의 전망대에 올랐다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줍다가 넘어져 다리를 삐었고, 등대경비일을 하고 있던 유번과 만나게 되는데....

h*****a 202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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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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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고 그속에서 마음의 상처가 있는 비슷한 두사람이 만나 서서히 사랑을 싹티우고 그속에서 상처를 보듬어 안으며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여주 서니은남주 장유번여주는 열세살때 열아홉살 고등학생으로 신춘문예로 등단한 촉망받는 작가였던 오빠를 잃었다. 엄마는 집을 떠나 여행중이고 아버지와도 남남처럼 지내고 있었기에 도망치듯 서울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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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고 그속에서 마음의 상처가 있는 비슷한 두사람이 만나 서서히 사랑을 싹티우고 그속에서 상처를 보듬어 안으며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여주 서니은

남주 장유번


여주는 열세살때 열아홉살 고등학생으로 신춘문예로 등단한 촉망받는 작가였던 오빠를 잃었다. 

엄마는 집을 떠나 여행중이고 아버지와도 남남처럼 지내고 있었기에 도망치듯 서울을 떠나 은파라는곳 오렌지 하모니카라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다음 학기 학비를 벌며 직원으로 일하게 된다. 

여주는 전망대에 올랐다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줍다가 넘어져 다리를 삐었고 공원 관리사무소 직원인 섬에서 등대경비일을 하고 있는 남주를 우연히 만나 도움을 받았다.

알고보니 남주는 여주가 일하는 곳의 손자였고 두사람은 자주 마주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하게 되는 전개다.

l*****l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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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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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은파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스쳐지나가듯이 떠올라서 더 몰입감 있었던 것 같아요. 상처 받은 사람들끼리의 이야기인데, 너무 무겁지 않아 정말로 좋았습니다. 간질간질 설레는 느낌을 읽는 내내 지울 수가 없었어요. 그 와중에 서로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고 끝내는 더욱더 성장하는 결말을 맞이해서 정말 여운이 깊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결말이 조금 아쉽기도 해요. 이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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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은파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스쳐지나가듯이 떠올라서 더 몰입감 있었던 것 같아요. 상처 받은 사람들끼리의 이야기인데, 너무 무겁지 않아 정말로 좋았습니다. 간질간질 설레는 느낌을 읽는 내내 지울 수가 없었어요. 그 와중에 서로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고 끝내는 더욱더 성장하는 결말을 맞이해서 정말 여운이 깊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결말이 조금 아쉽기도 해요. 이런 따뜻한 이야기의 마지막이 짧은 에필로그인 것이 아쉽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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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님의 "오렌지 하모니카"
"김지운님의 "오렌지 하모니카"" 내용보기
얼마전 김지운님의 "목요일에 만나면"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모조리 사들였습니다~ㅎㅎ그 중에 특히 "오렌지 하모니카"와 "시나몬 아이스크림"이 좋다는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이 두 작품은 연작이더라구요."오렌지~"의 여주 니은의 약혼자(?)가 "시나몬~"의 남주네요."오렌지 하모니카"는 상실에 의한 아픔과 죄책감에 의한 상처들을 간직한 두남녀가
"김지운님의 "오렌지 하모니카"" 내용보기
얼마전 김지운님의 "목요일에 만나면"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모조리 사들였습니다~ㅎㅎ

그 중에 특히 "오렌지 하모니카"와 "시나몬 아이스크림"이 좋다는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두 작품은 연작이더라구요.
"오렌지~"의 여주 니은의 약혼자(?)가 "시나몬~"의 남주네요.

"오렌지 하모니카"는 상실에 의한 아픔과 죄책감에 의한 상처들을 간직한 두남녀가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과 용기을 주며 함께 치유해 나가는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잔잔하면서 서정적인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리고 싶은 작품이네요.

남주 유번은 어릴때부터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기에 상실의 무게를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이었구요.

여주 니은은 메마른 환경속에서 유일하게 위안이 되어준 오빠가 떠남으로서 그 빈자리와 죄책감이 상처로 남은 사람이었습니다.

유번은 자신의 삶을 무너뜨린 시간과 사건, 존재에 대해 미움과 분노가 폭발하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이명을 만들었구요.
니은은 스스로를 죄인이라 여기는 죄책감에 가족 누구에게도 고개들지 못하며 자신을 죽여오다 결국은 가족들을 모두 버리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니은의 가족들과 유번의 가족들은 정반대의 부류더라구요.
차갑고 이기적인 니은의 가족들…
그리고 따뜻하고 온정이 가득한 유번의 가족들…

니은의 아버지는 나약함과 무능함으로...엄마는 무관심과 무심함으로...할머니는 질타와 오만으로 니은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습니다.
이중 누가 가장 나쁜 사람인지 고를수조차 없을 정도로 다 너무 밉더라구요.
이들이 아무런 상처도 받지않고 대가없이 끝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김지운 작가님 작품은 두번째였는데…
문체가 너무 서정적이고 예뻐서 보는 내내 곱씹어 보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작가 후기에 보니 이 작품을 쓰실때에 많이 아프셨다고 하셨던데...그 와중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써주셨다는건...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다만 뒷부분이 너무 급마무리된게 아닌가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
좀더 풀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네요.

니은의 할머니 비서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니은과 약혼까지 해야했던 차갑고 냉정한 도국씨가 "시나몬 아이스크림"의 남주라고 하니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바로 읽어봐야겠습니다.
m****6 202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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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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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그리고 파도 소리에 둘러싸인 빛과 고요를 품은 작은 섬. 그곳에 비밀에 싸인 그녀, 서니은이 발을 디뎠다.“우리는 온도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사이 같아요.”햇빛이 찬란한 바닷가 도시 은파, 그 속의 오렌지 하모니카.그곳에 상처를 간직한 그, 장유번이 다시 흘러들었다.“잘 그린 수묵 담채화라고 정정하죠.”우연인 듯, 운명인 듯 가슴에 깊이 박힌 ‘상처’라는 공통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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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그리고 파도 소리에 둘러싸인 빛과 고요를 품은 작은 섬.
그곳에 비밀에 싸인 그녀, 서니은이 발을 디뎠다.
“우리는 온도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사이 같아요.”
햇빛이 찬란한 바닷가 도시 은파, 그 속의 오렌지 하모니카.
그곳에 상처를 간직한 그, 장유번이 다시 흘러들었다.
“잘 그린 수묵 담채화라고 정정하죠.”
우연인 듯, 운명인 듯 가슴에 깊이 박힌 ‘상처’라는 공통점이 서로를 속절없이 끌어당겼다.
“그럼 다시 시작해요. 나랑 같이.”
어둠과 대비되는 유리 저편의 세상은 온갖 빛들로 찬란했고 유번의 시야에는 오로지 니은만이 환했다.
이곳 은파에서 나에게 선물은 이미 너, 서니은.

 

니은과 유번의 사랑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가족의 제 1순위였던 오빠의 죽음이후..

죄책감을 갖고 살아가는 니은...

그런 니은이 은파 마을에와서 지내게 되면서 만나게 된 할머니와 유번..

힘든 어린시절을 보낸 둘이 서로 사랑하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 사랑하게 되고..

유번의 할머니는 정말.. 따듯하고 존경받아 마땅한 분이었어요!

김지운 작가님글은 항상 동화 같으면서도 독특한 작가님만의 분위기가 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p******r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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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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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님은 언제나 따뜻하고 순수한 글을 쓰시는것 같아 19에 물든 맘을 정결히 하기위해 작가님 책 찾아 읽습니다. 작가님은 제목조차도 예쁜제목을 쓰시는것 같아요~ 이 소설 주인공인 니은이도 이름이 니은이 뭐야하다가 꽤 이쁘네 했답니다. 상처가 있는 두 남녀가 섬에서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인데 작가님이 항상 쓰시는대로 따뜻하게 둘이 서로 보듬어 주는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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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님은 언제나 따뜻하고 순수한 글을 쓰시는것 같아 19에 물든 맘을 정결히 하기위해 작가님 책 찾아 읽습니다. 작가님은 제목조차도 예쁜제목을 쓰시는것 같아요~ 이 소설 주인공인 니은이도 이름이 니은이 뭐야하다가 꽤 이쁘네 했답니다. 상처가 있는 두 남녀가 섬에서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인데 작가님이 항상 쓰시는대로 따뜻하게 둘이 서로 보듬어 주는게 좋았어요~
m*****a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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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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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도 같이 쓰는 작가님의 글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느낌이 참 곱다. 가족으로 인해 상처가 있는 두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이야기였는데, 내용이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던 것 같다. 일상이 힘들고 지치거나 자극적인 글들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읽으면 참 좋을만한 글이다. 작가님의 다른 글들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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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도 같이 쓰는 작가님의 글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느낌이 참 곱다. 가족으로 인해 상처가 있는 두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이야기였는데, 내용이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던 것 같다. 일상이 힘들고 지치거나 자극적인 글들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읽으면 참 좋을만한 글이다. 작가님의 다른 글들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들의 이름도 독특하고 예뻤다.

 

 

 

 

w********6 201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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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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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을 샀고 몰랐는데 지인도 이책을 사셨더라구요. 그러면서 먼저 읽으신 지인이 좋다고 추천해 주셔셔 그때 찌찌뽕! 했다는^^원래 이 작가님의 글이 간질간질 알콩달콩하나봐요. 그런 의미에서 이책도 중반을 넘어가면 좀 오글거리는 면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잔잔하면서도 소소한 재미가 있고 전체적으로 좋은 책이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첫만남의 대화들이 지금까지도 기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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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을 샀고 몰랐는데 지인도 이책을 사셨더라구요.

그러면서 먼저 읽으신 지인이 좋다고 추천해 주셔셔 그때 찌찌뽕! 했다는^^

원래 이 작가님의 글이 간질간질 알콩달콩하나봐요.

그런 의미에서 이책도 중반을 넘어가면 좀 오글거리는 면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잔잔하면서도 소소한 재미가 있고 전체적으로 좋은 책이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첫만남의 대화들이 지금까지도 기억날만큼 재미있었어요.

책으로 읽었는데 이북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