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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6번이 네요 이 소설은 정말 아주 심한 초장 편이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시고 구매하시기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읽어보시고 구매하시기를 추천 드리고 쉽습니다 저는 일본을 실수로 산 이후부터 어쩔 수 없이 구매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세트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 16 권은 바로 대통령 사저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요 루시퍼 가 아주 귀엽습니다 그리고 다른 주인공들의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요 신기한 소설이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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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타운에서 뱅상 로메르를 만나는 루시퍼드. 뱅상 로메르를 왜 눈에 띄지 않는 차림으로 오지 않았냐고 루시퍼드를 타박하는데... 거적데기를 걸쳐도 빛이 날 루시퍼드에게 불가능한 요구를 했다고 본다; 니콜라룬에게 건넨 물건인 디스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배우로 착각하고 들러붙는 여자 팬들. 맨얼굴을 보여주고 도취시켜 경직된 틈에 탈출한다. 한 두번이 아닌듯한 스킬. 습격해온 자들과 다툼이 있었다 도시경찰에게 부당한 체포를 당하고... 마초 세계에 너무나 익숙한 루시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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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님이 쓰신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16권입니다.. 21권까지 나왔던데 세트병인 나를 저주하면서 구입했습니다. boys love는 별로 없고 그냥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가 얼만나 잘생기고 인기많고 멋진지에 대한 찬양글처럼 그런 에피소드가 계속이고 차라리 주변인물에게서 사랑이야기가 나옵니다. 16권은 대통령관저에 가서 파올라 로드리게스 페어팩스 행성 대통령의 사저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여기에서도 여성에게 인기가 만발인데 왜 BL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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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 16권 리뷰입니다.
이번 메인 여성 캐릭터는 무려 이전 권에도 나온 적이 있던 버밀리온 행성의 대통령입니다. 파올라 로드리게스 페어팩스(작가가 좋아하는 이름 모음집 같은데요) 대통령이 루시퍼드를 초청하면서 16권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루시퍼드는 여성과 얽히고 좋은 끝을 맞이한 적이 없습니다..
신나서 아무런 대비도 없이 파올라 로드리게스 페어팩스의 사저를 방문했지만 돌아온 것은 업무 지시..ㅋㅋ
결국 행성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테러조직 '이블'을 처리하는 모험이 또다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