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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기술이라고해서 보통은 웹툰을 제작하는 기술, 아마도 타블렛이나 프로그램 테크닉에대해서 나온 서적일 것이라는 기대?! 가있는 독자들과 혹은 어떤 만화를 만드는 노하우가 가득 들어있는 특별한 비법서 일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 이 책은 둘다 아닙니다. 굳이 나누자면 노하우녹취록에 가깝지만 초급자기보기에는 사실 도움이 안된다고 평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숙지하고 있다면 나중에 분명히 만화창작에 큰 밑거름이 되겠지만 기재된 6인 작가들의 노하우와 제작비법이라는것은 본 작가들 특유의 기법들로써(특히 1장우타카타의 로맨스만화그리는법 이라던지) 어느정도 만화제작이 가능한 중수 이상의 작가분들이 작화실력은 되지만 좋은 작품이 안나온다거나 당선이 잘안되는 예비작가분들께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단순히 만화제작기술이 아닌 시나리오 플룻의 방향이나 작화을 그릴때 어떤 시선처리를 해서 감정이입을 할수있는지 좀더 고급스러운 제작테크닉 노하우가 나옵니다. 이점에 참고 하시고 구입하시길바래요~ 책은 일본 원서 그대로 디자인과 구성을 따와 내용만 번역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너무 깔끔했고 읽기 편했습니다. 그래서 구성은 만점을 주었고 내용은 제목과는 조금 안어울리는듯 하지만 분명히 탄탄한 내용이고 누군가는 (특히 앞서 언급한 예비작가분들)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되서 별4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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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6명의 일본작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튜도리얼을 기대한다면 다른 책을 권합니다. 책 제목은 웹툰의 기술이지만... 제목만 그러하고요. 6명의 작가들이 웹툰을 만들때 어떻게 만드냐... 연출은 어떻게 하냐... 같은 것들의 예시가 한 두가지 있고, 원고의 일부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웹툰을 그리는 사람들이 다 아는 이야기를 요약정리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한 두 작가는 왜 실었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없습니다. 밑그림을 그린다-펜선을 그린다-채색을 한다 이런식으로 있는 작가도 있어서 어떤 부분은 인터넷을 참고하는 게 더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궁굼함에 한 번 보기에는 괜찮지만, 적극적으로 권하기 힘든 책입니다. |
| 진짜 테크니컬한 기술보다는 연출력을 공부하기 좋아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던 우타카타, 사키 카오루, 세이키마츠, 니이치, 마키타, 야마다 작가의 공동 저서 웹툰의 기술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 작가가 장르웹툰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연출적인 면을 알려주는 팁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보통 간과하고 지나가는 면을 꽉 붙잡아줘서 리마인드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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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이 괜찮네요~ 일본의 얘기라고 해도 우리나라와 크게 다를바 없어서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특정 장르에 치중되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착함 ㅎㅎ 남한테 선물하기도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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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기술 이번 재정가 도서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도중 구매했습니다 우타카타,사키 카오루,세이키마츠,니이치,마키타,야마다 이렇게 여섯 분의 작가님의 노하우를 담고 있네요 웹툰 제작의 방법이 아닌 웹툰 연재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한국의 웹툰을 그리는 법보다는 SNS등 웹에 그림을 그려 올리는 사람에게 좋은 팁을 소개한다. 연애물/로맨스 장르를 그리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법한 이야기들이 많으며, 다른 작가들은 이렇게 하고 있구나~란 감을 잡기에 괜찮지만, 소개된 작가의 작품들이 본인과 지향하는 점이 다르면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후반에는 각 업로드 사이트 담당자가 어떤 그림이 호응을 많이 받는 경향이 있는지 설명하여 주는데, 이 부분은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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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기술 입니다. 재정가로 저렴한 가격에 나왔길래 그냥 구매했습니다. 음, 사실 제목을 잘못 정한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노하우? 같은 것을 적어 놨지만, 딱히 작법서같지도 않고, 뭐랄까 조금 애매한 기분입니다. 웹툰.. 이아니라 일반 컷만화 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좀 많기도 하고..아니 한국 웹툰과 달리 일본쪽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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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선 웹툰보단 만화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픽시브에 4컷만화로 유명하신 분들이 주로 나오네요. 간단하게 챕터별로 나뉘어져 설명하고 있어서 보기 좋아요. 글이 쉽게 읽히는 점도 좋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한국화 시켜서 써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대로 쓰는 건 어떤 부분을 보면 너무 일본스러운 느낌이 나기 때문에 어느정도 수정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