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놀기위해 태어났다고 한다.
나역시 아이들만의 생각과 세계를 존중하며 나는 이 전쟁같은 세상에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며 기다려 주리라 그토록 다짐을 했건만.. 나역시 뽀스락 왕자같은 아이를 유별난 눈으로
바라보는 엄마중에 한사람일것이다.
아이들다움 보다는 어쩌면 작은 어른으로 이 아이들을 키우는건 아닌지.
많은 후회와 미안함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내 아이를 뽀스락왕자로 키울수있다면 아이에게 .. 큰 즐거움이리라..